애플 타임캡슐의 외부 접속


내부 네트워크를 '공유기+네트워크 하드' 기능이 있는 애플의 타임캡슐을 쓰고 있습니다.


타임 캡슐의 외부 접속은 애플의 국내 기술지원 부서에서도 잘 설명을 못 해주고 있었습니다. . 


역시 애플의 제품이라 단순하게 세팅을 하면 외부 접속이 가능 했습니다. 


이전 포스팅들에서 타임 캡슐에 대한 외부접속의 정보가 너무 없어서 구입에 고민을 했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타임캡슐의 외부 접속에 대하여 적어 볼까 합니다. 



맥, 타임 캡슐, 타입캡슐 외부, 공유아이폰 어플, 아이패드, 브라우저, 애플, 맥 어플, 에어포트, 아이패드, 제 타임 캡슐의 네트워크 이름은 Apple Wi-Fi 입니다. 현재 접속은 외부에서 접속한 상황입니다.



어제는 애들의 맥북에 윈도우7을 깔아 주다가 잠시 외부에서 작업을 할 일이 있어서 제 맥북 프로 레티나를 들고 외부에 잠시 외출을 했습니다. 


문제는 외부에서 작업을 하려고 보니 자료가 전부 타임캡슐에 저장이 되어있다는 것을 상기 했기에 낭패인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외부 접속이 가능한 세팅은 모두 해둔 상태이긴 하지만 외부 접속 방식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 접속을 해보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일단 나스에라도 접속해서 이전 자료라도 확인을 하려고 finder 봤는데 제 타임 캡슐이 보이더군요. ‘어라 이건 왜 안 없어지고 있지?’ 라고 생각하며 ‘혹시’ 하고 연결을 시도한 결과 바로 접속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연결을 하게 된 설정 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애플의 타임머신 외부에서 접속 세팅 법


01. WAN을 통한 연결을 허용해야 하고 내 MAC로 돌아가기에 '애플 아이디'를 설정했습니다. 내 맥으로 돌아가기는 일단은 맥간의 화면 공유 등을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데이터 공유에도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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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포트 설정에서 개인 웹 공유 포트를 열어 주시면 됩니다. WebDAV 도 개인 데이터 공유 포트(80 or 8080)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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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디스크에 대하여서도 WAN을 통한 공유를 체크해주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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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에 4T의 공유 공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나스의 경우는 통째로 작업을 위한 공유로 이용을 하고 타임캡슐은 개인적인 자료와 작업으로 쓰려고 합니다. 

U + zone에 접속한 상태이지만 집에 있는 타임 캐슐이 접속이 가능합니다.



타임캡슐의 외부 공유가 너무 싱겁게 이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아직 PC와 공유 특정 폴더만 공유하는 등의 세부적인 것은 조금 더 확인을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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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 서비스에 대하여 시리즈의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일단 네이버의 N 드라이브에 대한 포스팅를 시작으로 다양하게 써나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선호하는 통신사 SKT의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올초에 나스를 구입하기 전까지는 업무 특성이나 상황에 따라 PC에서의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썼지만 최근 들어서는 PC 보다는 아이패드나 아이폰 등 스마트 기기와 연결을 위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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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를 공유하다.. T Cloud 


T Cloud는 멀티미디어 공유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은 물론이지만 동영상의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온라인에 동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동영상을 넣기는 용량 때문에 부담스러우시다면 T Cloud 서비스를 활용하신다면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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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클라우드의 경우 Air  video 를 잘 쓰지 못하는 저희 아내도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내가 좋아하는 한국 영화들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PC 에 저장된 동영상을 보는 방법 중에 얼마전에 소개해드린 Air Video는 외부 접속에서도 좋은 품질의 동영상을 재생하지만 컨버트(변환)하는 과정에서 PC의 리소스를 많이 쓰기 때문에, 제가 작업을 할 때 아내가 동영상을 보는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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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외부에서 영화 같은 동영상을 볼 때는 T 클라우드를 이용하게 하고 있습니다. 


T  클라우드의 장점 


무료로 20기가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간단하게 동기화 폴더 세팅이 가능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음악과 동영상의 경우 업로드를 하면 온라인에서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이패드의 MP4로 인코딩된 동영상의 경우 다운로드 받아서 선명한 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


음악이나 동영상의 관리가 어려우신 분이라면  T 클라우드 서비스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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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클라우드의 단점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SKT의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경우 이용 할 수 없습니다.     http://thdev.net에 따르면 타 통신사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증을 받지 않은 회원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국내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들에 비하여 용량이 다소 적다(?)는 것입니다. 물론 용량 부족 때문에 마음 놓고 쓸 수 없는 애플의  5기가나, SSD의 용량 관리 때문에 신경 쓰면서 써야 하는 드롭 박스의 2기가의 비하면 월등히 많은 공간을 제공한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이라기 보다는 조금 아쉬운 점은 맥용 에이전트 프로그램 있는데 버그 때문인지 쓸 수가 없다는 것 단점 중에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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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의 어느날 우리는 새로운 컴퓨팅의 시대로 들어섰습니다. 그 모든 시발점은 구글에서 였었지만 발화점은 역시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퍼블릭 클라우스 서비스나 컴퓨팅의 기반은 구글이 잡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스토리지 서비스를 상업적으로 대두되게 한 것이 iCloud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기반은 멀리 있는 서버나 스토리지의 원격으로 컨트롤 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웹 하드 등과 같이 저장 공간을 컨트롤하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프로그램을 컨트롤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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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ad - iCloud

http://www.apple.com/kr/ipad/icloud/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 나스와 타임캡슐

   

NAS(Network Attached Storage)에 대하여서는 많이 들어 보시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나스를 가장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네트워크 하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웹이나 FTP, 네트워크 드라이브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파일의 업로드,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고, 제로 보드 등을 설치해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으며, 프린터를 연결하는 프린터 서버로도 사용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FTP와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많이 이용을 합니다.

   

iTunes를 통해 다운로드 없이 바로 음악을 감상하거나 PC의 파일을 자동으로 넷하드로 백업해 주고 웹에 있는 파일을 PC를 거치지 않고 다운로드 받는 다거나 다양한 경로를 통한 파일 다운로드까지, 다양한 지원을 하고 업체 간의 경쟁으로 추가 기능로 활발히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나스 제품은 iptime 의 나스를 쓰고 있고, 추가로 애플의 타임캡슐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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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클라우드로 4 T정도의 정장 공간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N 드라이브나, 드롭박스 등의 퍼블릭 스토리지 서비스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를 한글로 해석을 하면 구름이 아니라 "원격"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실시간 개념이 들어가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되는 것입니다.

   

즉 원격으로 데이타의 동기화나 프로그램 연산화면의 동기화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까지는 거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아마 이 다음번에 구글 크롬에 대하여 글을 쓰면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를 주제로 쓴 포스팅의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외에도 서버베이스컴퓨팅의 개념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이 있지만 별도의 주제로 다루어본적이 있어서 그냥 넘어가려고 합니다.

   

이는 저렴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등장으로 더 많은 공유와 정보의 교류 학습의 효과 등이 생기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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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프리랜서로 전향을 하면서 재택근무라는 업무수단을 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출퇴근 시간과 업무 시간을 제가 직접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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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본적으로 저와 계약관계로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의 운영이라는 일정량의 업무를 끝내야 하는 제약도 있습니다


또한 일부에서 개목걸이가 된다고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여가와 근무시간의 감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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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의  타임캡슐은 애플 제품 중에 제일 마음에 들지 않는 제품입니다. 맥을 쓰면 네트워크를 애플에서 만들 네트워크 장비를 이용하게 만들어 버리는  애플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타임캡슐은 애플의 네트워크 장비인 Aport 장비와 2T(3T) 가 결합된 장비입니다.  구입을 하게 된 것은 내부 네트워크 망을 기가바이트로 구성을 해보려는 욕심과 케이블의 비대칭 인터넷과 SK브로드밴드  인터넷망을 쓰는 입장에서는  조금 다양한 인터넷 환경으로 세팅을 해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타임캡슐의 장점은 맥북의 무선 속도를 최대로 끌어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맥북의 경우 140Mbps 정도로 속도에 제한을 걸어 둔다고 합니다.  공식 적인 테스트는 하진 않았지만 iptime 공유기로 접속하는 경우 정말 느리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일 앞부터 외장하드, iptime 나스, 아이피 타임 공유기(케이블 인터넷과 연결되어있습니다), 타임캡슐 순입니다.



이전에는 iptime M804  썼습니다.  듀얼 밴드를 지원하는 모델이어서 5GHz 전용으로 접속을 해서 300Mbps 까지 무선 속도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5GHz  전용 모드로 접속(54mbps)을 하면 속도가 더 안 나왔지만 타임캡슐에 연결한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의 경우 경우 450M/s의 속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부 속도의 중요성은 일단 맥북에서 원격 접속으로 PC에 접속한 경우 별도의 장비 없이도 PC를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플 공유기, 애플 나스, 애플 에어포트, 애플 타임캡슈, 에어포트, 타임캡슐



애플에서 만든 공유기 답게 네트워크 설정이 매우 간단합니다. 


공유기를 처음 쓸 때 조금 인터넷만 연결해서 쓰던 시절에서 원격 접속을 시작하고 나스를 설치하면서 거의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스토리지를 구성을 하였는데, 일단 설정은 버튼 몇 번과 엔터 몇번이면 가능합니다. 


문제는 타입 캡슐은 외부 접속이 안된다는 정보 때문에 구입을 미루었었는데  외부접속 문제는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자주 사용하는 저에게는 매우 중요한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외부 접속은 NAS의 FTP를 제외하면 모두 되고 있습니다. 



애플 공유기, 애플 나스, 애플 에어포트, 애플 타임캡슈, 에어포트, 타임캡슐포트설정을 한 것입니다. 외부 접속을 위하여 포트를 열어주는 기능입니다. 포트 맵핑이라고 표현해서 처음에는 조금 헷갈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부 접속이 많이 때문에 기본 옵션 이외에 추가적인 세팅을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타임캡슐은 외부 접속이 되지 않는 다고 잘못 알고 있어서 저도 구입에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명동 프리스비에서 기술지원을 한번 받았는데 일단 기술 지원 팀에서도  명확한 답변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일단 저처럼 외부에 나가면 원격접속을 기본으로 쓰는 방식의 컴퓨팅을 하는 사람들이 아직은 적기 때문으로 봅니다.


공유기는 단순히 인터넷을 여러 장비에서 쓰게 하는 것이 내부와 외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게하는 장비입니다. 그래서 타 제품에 비해서 많이 비싼 장비를 구입을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매우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타임 캡슐(에어포트)를 이용한 외부 접속에 대하여 조금 더 자세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나스가 있어서 타임캡슐의 하드 data에 대한 외부 공유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한번 테스트해보려고 합니다. WAN을 통한 설정이 있는데 외부에서 타입캡슐에 데이터를 접속 할 수 있는 기본이 있기 때문에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나스의 FTP를 통한 외부 접속이 되지 않아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료를 쓸 때는 WEBDAV로 접속하면 문제가 없는데 공유를 하고 다른 사람에게 접속하게 하기에는 조금 불안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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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카 티비(afreecaTV)에서 만든 클라우드 뮤직 플레이어 미시시피 플레이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스마트 폰 등을 멀티미디어 기기로 쓰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스마트 기기의 경우 16~32 기가 정도의 저장 용량으로 원하는 정도의 동영상이나 음악을  다 넣고 다니기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미시시피 플레이어는 이런 스마트 폰의 음악 저장 용량의 제한 없이 사용 할 수 있게 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미시시피 - 무료음악감상

NOWCOM Co., Ltd. 제작





음악을 PC용 프로그램으로 미시시피 서버의 자신의 계정에 올려 놓고 아이패드나 아이폰, 아드로이드 어플로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해서 들을 수 있는 어플입니다.  


최근에는 개인 방송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단순히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서 한 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음악 방송을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미시시피 플레이어의 장점


100기가의 무료 공간이 제공되는 클라우드 음악서버에서 거의 무제한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음악 어플 자체로도 매우 잘 만들어진 어플입니다. 기본 플레이어에 싫증이 나신 분들이라면 한번 다운 받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트를 이용한 즐겨 찾기 추가는 매우 편리한 서비스 입니다. 400곡 이상에서 리스트를 만들기나, 즐겨 찾기를 하기는 사실 조금 어렵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무료 어플이고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용과 PC용까지 나와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쓰실 수 있습니다. 


음악을 관리하기가 편리합니다. 단순하게  PC에서 폴더 단위로 음악을 드레그해서 집어 넣으면  음악이 들어갑니다. 





미시시피 플레이어의 단점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대부분의 단점이지만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있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별도의 저장 기능도 제공을 하는데 다운로드 받는다면 클루우드의 장점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3G나 LTE의 경우 온라인에서 스트리밍을 해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데이타 용량이 초과 되었을 경우  과도한 비용이 청구 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유료화에 대한 현재서비스를 제공하는 나우콤의 경우 이전에 비슷한 동영상 서비스를 결국 유료화한 적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실패를 한 서비스지만 유저가 많아지면 유료화 문제가 다시 대두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보다는 아이패드에서 더 많이 쓰기 때문에 아이패드 전용 어플이 나와주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기는 합니다.



요즘은 클라우드 서비스 때문에 크게 용량에 대한 제한이 없이 음악이나 동영상을 보실 수 있는 세상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 그래픽 초가속 모드!!

아이패드로 어디서나 동영상을 감상하다!! 아이패드 어플 소개

고해상도 모니터의 구매 욕구, 모니터 회전으로 해결하다!!

변화된 모바일 세상! 아이패드 미니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맥을 아이패드용 블루투스 키보드로 만들어주는 iKeyboard[아이키보드]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다..

아이패드에서 윈도우를 컨트롤하다 크레이지 리모트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3] 외부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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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공유기와 연결된 2테라의 스토리지!


애플의 타임 캡슐 관련 블로그 포스팅은 거의 없는 것 같아서 한번 시리즈로 써보려고 합니다. 


이전 까지는 IPTIME 제품으로 홈 네트워크를 꾸미고 있습니다. 집으로 들어오는 인터넷이 케이블과 연결된 비동기식과 SK 브로드밴드 상품 두 종류여서 하나의 라인은 외부 용 하나는 내부 용 네트워크를 세팅하면서 타임 캡슐을 구입을 했습니다.


이전에는 외부에서 작업을 하는 일이 많았지만 현재는 내부에서 작업하는 일이 많아 졌기 때문에 나스의 자료를 외부에서 접속 할 일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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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ipTime604 시리즈의 경우 내부 유선 망을 100M  정도의 속도밖에는 지원을 해주지 않기 때문 일단 새로운 유무선 공유기의 필요성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정리하면 나스의 자료 중 동영상이나 기타 고용량의 자료들의 경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맥북으로 작업을 할 때는 RDT(Remote Desktop Connection : 원격 데스크톱연결)로  쓰기 때문에 빠른 홈 네트워크가 필요하여 내부 망을 기가바이트로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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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타입 캡슐의 특징


애플의 홈페이지 발췌


듀얼 밴드 동시 사용 802.11n Wi-Fi 베이스 스테이션.


Time Capsule은 2.4GHz와 5GHz 주파수대를 동시에 사용하는, 모든 기능을 갖춘 802.11n Wi-Fi 베이스 스테이션이기도 합니다. 탁월한 성능과 통신 범위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iPad, iPhone, iPod touch, Mac에서 셋업하기도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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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을 위한 자동 백업.

Time Capsule은 OS X의 Time Machine과 무선으로 연계되는 혁신적인 백업 기기입니다. 모든 파일을 자동으로 백업하므로 중요한 파일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습니다.




애플의 홈페이지에는 마치 최고의 장비처럼 이야기를 해 놓았지만 타입 캡슐이란 장비는 이전에 쓰던 NAS+공유기를 합친 제품이라고 보시면 정답입니다. 


다만 보안 적인 문제로 외부에서는 사용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타임 캡슐을 설치한 모습입니다.



앞으로의 포스팅 계획 중  타입캡슐과 관련해서는 무선 연결, 네트워크, 타임 머신 백업 등으로 포스팅을 분리하여서 나누어 써보려고 합니다. 


애플의 에어포트와 관련된 사항과 타임머신 관련 내용은 너무 없어서 저도 구매 할 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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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쓸 때 아이패드를 함께 쓰는 방법으로 아이패드를 PC의 두번째 모니터로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어플로 XDisplay에 대하여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유료어플로 PC나 맥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이패드로 듀얼모니터를 만들기 때문에 매우 유용한 어플입니다. 


Splashtop XDisplay

Splashtop Inc. 제작


아이패드를 두번째 모니터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면서 일반 모니터를 듀얼 모니터로 잘 쓰지 않게되지만 가끔은 듀얼 모니터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가끔 쓰지만 매우 유용한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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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유료 어플이었는데 이제는 무료입니다. 



제 경우는 기본적으로 메인 장비들이 다 레티나 디스플레인 까닭에 일반 모니터을 보면서 작업을 하는 것은 매우 눈에 힘이 들어갑니다.


일반적을 맥북 레티나를 쓰면서 듀얼모니터를 쓸 일은 매우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같은 프로그램의 경우 작업 관리 화면을 보조 모니터에 놓고 쓰면 상당히 업무 효율이 올라갑니다. 


듀얼 모니터를 쓰는 것 보다 고해상도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노안이 온 저에는 높은 해상도의 문제점은 눈에 엄청나게 무리가 가는 점도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이이패드를 듀얼모니터로 만드는 displaylink라는 좋은 어플이 있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지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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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끔 외부에서 듀얼모니터가 필요할 때 쓰는 어플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트리머 프로그램을 Splashtop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서 PC나 맥에 깔아야 합니다. 


Xdisplay의 장점 


아이패드를 두 번째 모니터로 만들어 줍니다. Wi-fi 연결 되기 때문에 동일 네트워크에 있어야 합니다. 




아주 가볍고 편리한 듀얼모니터입니다. 


아이패드를 놀리는 일이 없기 때문에 항상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1~2년 정도에 한번 교환 주기가 생기기 때문에 자주자주 쓰는 것 좋다고 봅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원격 제어) 어플인 Splashtop의 스트리머(서버 프로그램)를 함께 쓰는 어플이기 때문에 아이패드상에 클릭이나 드레그 등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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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isplay 단점 


직접 연결이 아니고  Wi-fi로 모니터를 구성하기 때문에 약간 딜레이가 있기 습니다. 


모니터로 쓸 경우에는 아이패드의 베터리를 계속 소모하기 때문에 충전을 하면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패드의 최대 해상도를 지원하는데.. 일단 1024*769의 화면 속에 구현을 하기 때문에 결국 레티나는 지원이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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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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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가 이달에 발표된다고 합니다. 다음 주 정도에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크게 성공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패드를 쓴 것은 아이패드 2부터 입니다. 아이패드1이 나왔을 당시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던 때라서 처음 나온 아이패드에는 개인적으로 크게 욕심이 나거나 관심을 가지게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번째 태블릿은 아이패드 대신 선택한 것이 갤럭시 탭 7입니다. 지금은 삼성에서 업그레이드 등을 거의 해주지 않고 있는 삼성의 첫 태블릿으로 지금은 저의 큰딸이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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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이패드


아이패드 2를 쓰면서 어플의 대한 후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전까지는 대부분 병원이나 기업의 블로그를 운영을 해주었지만 개인적은 글을 올리는 블로그는 운영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지금은 이전 회사에서 퇴사하면서 회사의 마케팅 용으로 운영하던 블로그를 남기고 나와서 지금의 블로그에 터를 잡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으로 쓰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가장 많이 쓰던 방법은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과 메모 스케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당시에는 iCloud 도 나오기 전이고 맥북도 없던 시기였기 때문에 맥과의 공유를 통한 업무 즉 iWorks에 속하는 Pages, Keynote, Numbrs 등은 그냥 구입만 해 놓고 쓰지 않던 어플 들이기도 했습니다. 


아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대부분의 기간을 파견으로 병원에 있었기 때문에 PC에 원격 접속으로 많은 작업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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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작업하면서 원격으로 접속하여 업무를 하는 모바일 오피스 상태였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효용은 더욱 컸을 것입니다. 


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쓰는데 가장 문제가 되던 것이 아이패드의 크기였습니다. 아이패드 2의 해상도는 1024* 768로 가장 기본이 되는 해상도를 쓰고 있었습니다.  아이패드로 블로그 포스팅 및 관리, 원격접속 등을 하다보니 아이패드 2의 한계에 다다른 것입니다. 


아이패드 2까지는 콘텐츠의 생산이 목적이 아니고 소비가 목적인 태블릿이기 때문에 콘텐츠 생산을 위해서는 더 큰 사이즈의 아이패드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던 무렵이었습니다. 


사이즈에 대한 문제를 단번에 해결을 해준 뉴 아이패드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1024* 768의 내배의 크기인  2048*1536 픽셀을 가로 7.31인치, 세로 9.50인치 안에 구현을 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뉴 아이패드는 아이패드2에서 문제가 되던 크기의 문제를 같은 사이즈에서 한방에 해결을 했습니다. 


사실상 뉴 아이패드 부터는 태블릿이 콘텐츠의 소비가 아니라 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낮 시간에 쓰는 글의 대부분은 아이패드에서 한컴오피스한글로 블로그에 올릴 글들을 씁니다. 


심야 시간의 경우 맥북의 백라이트 키보드 때문에 맥에서 작업이 더 편합니다. 지금은 불을 끄고 모니터에서 나오는 빛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맥북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포스팅 중   70% 이상이 아이패드에서 쓴 글감을 가지고 포스팅을 한 것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크게 성공을 할 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하고 싶습니다. 태블릿 시장에서 아이패드가 절대 강자인 가장 큰 이유가 1024* 768의 기본 해상도를 쓴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와이드 모니터 보다 기본 모니터의 싸이즈인 1024*768은 같은 화면에 더 많은 정보를 넣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또한 뉴 아이패드에서의 세로 모드에서도 가상 해상도는 1024입니다. 개인적으로 뉴 아이패드를 쓸 때 대부분 세로 모드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원격 접속 등 가로 모드에서 기기와 연결될 경우는 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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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모바일 현실에서는 콘텐츠의 소비의 경우 대화면 스마트폰에서 소비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태블릿의 경우 점점 더 업무용이나 영업용으로 확대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삼성의 갤럭시 노트의 경우는 스마트폰으로 콘텐츠 생산의 영역을 넘보는 제품 중에 하나 입니다. 물론 LG의 옵티머스 뷰도 그렇습니다. 


7인치 급의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삼성과의 경쟁에서 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애플 구매력으로 부품 구입가를 낮추어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면 가격에 의한 경쟁력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켄들 파이어 처럼 299달러 정도로 생산 원가로 판매를 한다면 파급 효과는 크겠지만 , 그 이유도  iOS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킨들보다 우수하다는 것 뿐입니다. 


7인치의 태블릿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쓴다고 해도 콘텐츠 생산 도구로는 부족한 크기이며 콘텐츠를 소비하기에도 조금 무리가 있는 사이즈로 보기 때문입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경우 너무나 매력적인 필기 도구가 있기 때문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싸이즈의 문제 중에서 갤러시 탭의 7인치는 와이드를 기준으로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16:9의 비율이기 때문에 겨우 슈트의 안 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 인데, 약간만 크다면 들어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미니의 가로,세로의 비율은 4;3이기 때문에 주머니에 들어가기에도 약간 애매한 사이즈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미니가 비관적인 이유


01. 대화면 스마트폰들과의 경쟁

02. 이도 저도 아닌 사이즈 (갤럭시 탭7 슈트의 안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임)

03. 고해상도의 뉴 아이패드가 경쟁자다.

04. 아이폰 5가 경쟁자다.

05. 애플도 팥으로 메주를 쑬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때다.
(잇따른 성공에 너무 취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3대 태블릿 3대를 썼습니다. 3대의 태블릿 중에 갤럭시 탭 7도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홈페이지 등의 만드는 회사에서의 경험으로 적어봅니다.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다..

아이패드에서 윈도우를 컨트롤하다 크레이지 리모트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3] 외부 접속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2] 타임캡슐의 장점

아이패드 어플 추천 가장 멋진 디자인의 다이어리 어플 "어썸노트[aweasomenote]"

아이패드로 컴퓨터를 컨트롤하다!!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SplashTop2[스플레쉬탑] 

SNS를 소셜 메거진으로 만드는 어플 플립보드(Flipboard) [아이패드 어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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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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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6관련 어플 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 업그레이드 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몇몇 어플의 경우 추가적인 구입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몇일전 소개해드린 모바일 마우스의 경우 아이폰에도 구입을 해서 깔 았습니다. 


맥 북 프로도 레티나의 경우는 아이패드와 비슷하게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포스팅을 할 것이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아이패드를 마우스와 키보드로 써보자!! - 모바일 마우스 [Mobile mouse]



활용도가 높은 원격 접속어플 Splashtop 2 - Remote Desktop

Splashtop Inc. 제작



가격 : 2.99$



원격접속 어플은 대부분 리모트 어플리아고 불리는데 간단히 말씀드리면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어려운 세팅 때문에 내부 네트워크에서 주로 썼지만 현재는 주로 외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때 씁니다. 


개인적으로는 국산 크레이지리모트와 SplashTop 두 어플을 상황에 맏게 쓰고 있습니다. 


이패드용으로 나온 원격접속 어플중에는 가장 활용도가 높은 어플입니다.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 등도 원격제어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장 비교되는 어플이 국내업체의 크레이지 리모트 였는데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Splashtop가 조금 앞선 느낌입니다. 


두업체가 서로 경쟁하면서 점점더 좋은 어플을 내어 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튠스의 특성상 크리이지리모트가 따라하는 것이라 기 보다는 1~2일 정도 늦게 판올림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Splashtop 스트리머가 깔린 PC나 맥에서 쓸 수 있습니다.




라우그 컴퓨팅 어플들은 외부 접속의 세팅도 점점 편해지고 있습니다. 구글메일 등으로 쉽게 외부에서 접속이 가능하게 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구글메일을 썼던 것을 자체메일로 바꾸면서 외부 접속 속도의 경우 거의 눈에 뜨이게 빨라졌습니다. 비교적 느린 3GS에서도 원격제어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사실 거의 컨트롤이 안되었지만 현재는 크레이지리모트 정도이거나 조금빠른 정도롤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일단 화면에서는 뉴 아이패드 대응이라고는 하지만 1024*768과 원격접속 모니터에 최적화 정도 밖에는 지원이되지 않고 있습니다. 


2048*1536의 해상도까지는 지원한다고 하더라도 원격 접속 프로그램 특성상 사용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Splashtop2의 장점


원격접속 어플로는 매우 빨라진 접속속도와 안정화를 장점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이번 판올림 이전까지는 외부 접속을 위해서는 안정된 크레이지 리모트로 접속을 먼저하고 다음에 사용에 편리한  Splashtop으로 접속하여 사용했습니다. 



왼쪽은 Splashtop이고 오른쪽은 크레이지 리모트입니다.



이제는 외부에서도 매우 안정적으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안정성 부분을 크레이지 리모트를 많이 따라온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원격 제어 어플 사용 환경


블루투스 키보를 사용하는 환경 : 크레이지 리모트

블루투스 키보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 : Splashtop



즉 단순히 서핑이나 간단한 조작이 필요한 경우는 Splashtop2를 사용하고 문서를 작성하는 등 복잡한 컨트롤은 크레이지리모트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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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ashtop 단점


이번에도 한글에 대한 지원이 조금 미비합니다. shift 버튼을 누르면 영문 대문자로 표기가 됩니다. 


햐결 책을 영어 상태로 윈도우 하단의 한영변환으로 한영을 바꾸어 쓰면 해결되지만 조금 불편합니다. 


다음은 블루투스 키보드를 이용할 때 화면 하단에 키보드 메뉴가 보이는 것입니다. 크레이지 리모트의 경우 키보드를 꺼내 놓은 것이 조금 불편하지만 일단 블루투스 키보드로 작업을 하는 경우 거의 노트북을 쓰는 듯한 느낌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합니다. 

 


Splashtop2는 상당히 편리하고 3GS 환경에서 쓸 수 있을 정도로 성능이 좋아졌지만 한글에 대한 문제와 블루투스 키보드의 활성화 부분은 아직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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