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액세서리는 그다지 많이 구매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SLG 디자인에서 애플워치 밴드에 대한 리뷰를 썼었는데 이번에는 세트 상품인 애플워치 거치대 플랫 스테이션입니다.


   

애플워치 밴드 리뷰 바로가기

http://chunchuit.com/220505217133

   

   

애플워치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저에게 있어서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메시지의 확인입니다.

   

애플워치 거치대 SLG 디자인 플랫 스테이션 후기

  

   

디자인 전문 기업답게 박스의 디자인도 재미있게 되어있습니다.

   



   

SLG 디자인 플랫스테이션 디자인 자체는 심플입니다. 애플워치를 쓰지 않는 분이라면 용도를 알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역시 SLG 디자인은 가죽입니다. 상판을 가죽으로 처리하여서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송아지 가죽의 상판은 애플워치 밴드와 세트이기 때문에 위화감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선호하는 알루미늄 일체형 소제입니다. 제 경우는 은색이 들어가면 책상의 디바이스들과 어울리기 때문에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라운드 디자인은 다른 기기들에 충돌 시에도 문제가 생기기 않을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 충전기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애플워치의 충전기는 거치대가 없이는 매우 사용이 불편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볼 때는 패션 아이템입니다. 물론 메시지 확인 등에 쓰이기도 합니다. 세트상품으로 나온 애플워치 가죽밴드인데, 저보다 아내가 더 좋아하는 디자인입니다.

   




   

용두를 앞으로 하고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책상 위의 애플워치 거치대입니다. 대부분의 장비가 애플 것이기 때문에 SLG 디자인과는 상당히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SLG 디자인'로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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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애플워치의 워치 OS2의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두 번째 버전의 워치 OS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애플 워치(Apple Watch) 하드웨어와 동시에 디자인된 운영체제가 watchOS입니다.

   

  

 애플 워치 OS 2(watchOS 2)는 더 많아진 시계 페이스와 앱들이 조금 더 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적 기능이 늘어나 애플의 워치 페이스가 늘어난 것이 제일 좋습니다.

   

   


   

기본 설정으로 다양한 타임렙스 화면을 쓸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 해드릴 워치 페이지 설정은 이 사진 앱을 불러와서 쓰는 법입니다.

 

   

'사진' 앱에서 맘에 드는 사진을 고른 후 시계 페이스의 바탕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손목을 들어올릴 때마다 '선호하는 사진' 혹은 선택한 앨범 중에서 랜덤 하게 선택된 이미지를 시계 페이스의 배경으로 보여줍니다.

 

   

선호하는 사진으로 워치 페이스 설정법

   

1. 시계의 페이스에서 사진을 페이스로 선택 합니다. 사진 페이스에는 별도의 설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이폰 워치 설정에서 설정을 해주셔야 원하는 사진을 페이스로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저는 제 아내의 사진 들로 페이스를 만들었습니다.

   

2. 아이폰의 워치 설정에서 사진 >>동기화된 앨범>>선호하는 사진으로 해놓으면 됩니다.

   


   

2. 아이폰의 사진에서 선호하는 사진으로 선택할 사진에서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상태가 되면 선호하는 사진으로 별도의 앨범에 사진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3. 선호하는 사진의 목록 확인

   

   

   

목록에서 쓸 사진 들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왼쪽으로 치우친 사진이 더 좋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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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애플워치를 받고 간단하게 개봉기를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이전의 제 글을 보면 상당히 스마트 워치에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전에 비공개로 모 신문사와도 인터뷰를 한적이 있었는데, 상당히 비판적으로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애플워치를 구매했지만 아직 비판적인 시선이 바뀐 것 같지는 않습니다. 구매를 해서 쓰고 있는 제품이지만 굳이 추천을 하고 싶은 의향은 없습니다.

   

핸드오프환경에서의 애플워치 사용 기!

개인적으로 맥북 두 대와 아이패드 두 대, 아이폰 1대를 쓰고 있습니다. 일단 움직일 때는 애플의 기기가 최소 3대 정도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4대의 애플 기기가 될 것입니다.

   

   

오늘 제게 몇 몇 지인들이 애플워치 구매를 할지 말지를 물어 보았는데, 일단 관망하시고 리뷰들이 나오는 시점에서 구매를 하라고 했습니다.

   

 

   

   

아이폰 3S를 구매하고 메모 이외에는 한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것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가을에 OS가 업그레이드 된 이후에야 제대로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 사용현황

   

SNS와 이메일 확인

일단 SNS와 메일의 확인에 어느 정도 유용합니다. 이 부분은 항상 문자나 연락을 받아야 하는 영업을 하는 분들이나 강의를 하면서, 간단하게 메시지 확인 등을 해야하는 상황에서는 약간 유용합니다. 시간을 보는 척하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전화 통화

개인적으로 제일 먼저 한 일이 아내와 통화 입니다. 실내에서의 통화는 페이스 타임에 익숙하기 때문에 불편은 없는 것 같습니다. 소음이 많은 외부에서 통하는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차량에서의 통화는 아이폰의 스피커 본보다는 편한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은근히 팔이 아프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통화가 아니면 가급적 폰으로 하는 것이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작동하는 앱

카카오톡, near lock 등 몇 몇 유니버설 앱이 작동이 되기 때문에 약간 편한 정도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Near Lock라는 앱으로 맥북을 잠금을 푸는 앱입니다.


   

개인적으로 애플 워치 가장 많이 쓰는 것이 문자 확인입니다. 즉 굳이 애플 워치가 없어도 문제가 없는 일들을 메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후기

애플워치는 패션 아이템으로는 어느 정도 만족스럽습니다. 기존 시계의 위치를 대신 하기 때문에 그럭저럭 쓸 만합니다. 가급적 차고 있으려고는 하지만, 막상 컴퓨팅을 할 때는 어쩔 수 없이 벋어놓고 있습니다.

   

메인 기능은 퇴출된 시계의 부활 정도로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계를 패션아이템으로 쓰는 제 입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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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다음달 런칭을 앞두고 소매점에서 전시를 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도 어서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애플은 위의 사진에서 처럼 다음달 출시 예정인 애플 워치를 위해 판매점에 대한 제품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Apple은 4월 24일 9 개국에서 런칭하기 위해 간판이나 패션 잡지에서 애플 워치를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Apple은 또한 최근 몇 주 동안 애플 워치의 출시를 위한 소매 직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Apple은 이번 주 초에 애플 워치의 가격을 발표했으며, 나이키와 Jowbone에서 피트니스 관련 제품을 준비 중 이라고 합니다.



   

애플은 애플스토어뿐만 아니라, 파리, 런던 등에서 잘 알려진 패션 아울렛의 부티크 장소에서 애플 워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Apple starts advertising Apple Watch in retail stores ahead of next month's launch

 

Ahead of the launch of Apple Watch next month, Apple has started advertising the product in its retail stores, as pictured in the photos above (via @mikesiOShelp).

   

 

This is the first glance at Apple's upcoming retail push for the device and comes as Apple kicks off a campaign for Apple Watch in fashion magazines, on billboards, and elsewhere leading up to the device's launch on April 24 in 9 countries.

   

Apple has also been preparing its retail staff for the launch of Apple Watch in recent weeks. We reported that it recently briefed retail employees on how to sell Watch to customers and installed safes inside stores to house the pricier $10k+ gold models– Apple unveiled pricing and availability for the device earlier this week. Earlier this week reports claimed that Apple stores were pulling fitness related products from Nike and Jawbone ahead of the Apple Watch launch.

   

Also on tap for the Watch launch: we've confirmed Apple retail is preparing a new Reserve and Pickup system.

   

In addition to its own retail stores, Apple plans to showcase Apple Watch at boutique locations in well-known fashion outlets in Paris, London and other lo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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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애플워치를 정식으로 공개했는데, 여러 업체에서 애플워치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악세서리들의 공개가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워치 같은 스마트워치에는 다소 비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지만 단순 악세서리의 개념이라면 구매의사도 있기는 합니다. 



이번 애플 워치의 발표는 지난해 9월의 발표에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가격까지 공개 하면서 마케팅의 시작을 알리고 있네요! 애플워치는 우리 돈으로 40만원에서 1300만원 정도까지로 4월 24일 정식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애플워치와 관련된 액세서리의 선두 주자는  Griffin이라는 회사에서 애플워치를 위한 충전 스탠드를 발표했습니다. 왠지 꼭 같이 사야 할 것 같이 만들어 주었네요!!

 

   

Griifin의 애플워치용 스탠드의 출시일은 올해 여름 정도라고 합니다.



애플 위치용 스텐드는케이블을 말아서 길이를 조절 할 수 있게 해놓은 것이 눈에 띠입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케이블을 이용하게 하여 가격을 낮출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Twelve South의 거치대를 선호하는데, 이 제품도 관심이 갑니다. 

  


   

아이폰과 함께 거치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하고 있으며 가격은 29.99달러라고 합니다.  생각보다 저렴한 것 같습니다. 국내에고 애플 워치와 함께 판매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 판매처입니다. 

http://storefarm.naver.com/planshop/products/306397841?NaPm=ct%3Dibksyz40%7Cci%3D6dc5444b237ba02cbdd209be74ac5a99ffeaae4b%7Ctr%3Dsl%7Csn%3D190766%7Chk%3Ddd31fd18037c2222f86e8e1c0a1a32a8958451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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