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아티브 북 플러스의 성능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작지만 강력한 기능의 아티브 북 9 플러스는 쓰면 쓸 수록 매력이 넘치는 기기입니다.

   

이번에 리뷰해 드리고 있는 아티브 북 9 플러스는 i5-4200U cpu로 하스웰 프로세서의 탑재로 체감 성능은 보여지는 값보다도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스웰 프로세서가 나오고 나서 저는 단순히 "전력을 덜 먹는" CPU로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생각을 했지만 막상 써보니 단순하지 않다고 느낍니다.

 

맥 보다 윈도의 메모리 성능이 좋다는 것은 느꼈지만 4GB라고는 느낄 수 없어서 놀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업무 특성상 메모리와 CPU를 엄청 많이 쓰기 때문에 4기가바이트의 메모리는 부족 할 것으로 느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메모리는 언제든 늘릴 수 있다'에서 '필요하면 늘리지' 마인드가 변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세서 / 칩셋

Intel® Core™ i5 Processor 4200U (1.6 GHz up to 2.6 GHz, 3 MB L3 Cache)

디스플레이

33.7cm SuperBright+ 350nit QHD+ LED Display (3200 x 1800) with Touch Screen Panel

그래픽

ntel® HD Graphics 4400

네트워크

ntel® Wireless-N 7260AN, 2x2 802.11 abg/n, WiDi Support(Core i CPU에서만 지원함)Bluetooth V4.0Gigabit Ethernet [10/100/1000]

포트

1 mini VGA (어댑터 필요)1 Micro HDMI2 USB3.0(Chargable USB 포함)3-in-1 (SD, SDHC, SDXC) Multi-media Card Reader1 헤드폰 출력/마이크 입력 콤보1 mini Ethernet (어댑터 필요)1 DC-in

입력장치

페블 키보드(백라이트 지원)터치스크린클릭패드

   


   

일단 윈도 8.1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니 전체적으로 아티브 북 9플러스의 성능이 더 좋아진듯한 느낌입니다. 역시 원도 8과 원도 8.1과은 전혀 다른 OS라는 것을 실감합니다.

 

   

   

개인적으로 밴치 마크 수치는 그다지 믿지 않는 편이라서 체감 느낌을 더 신뢰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1년에 노트북을 최소 1대이상 구매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일단 강점은 12시간 이상 사용가능 하다는 배터리 성능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배터리를 쓸 때도 절전 모드를 전혀 쓰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제조사가 밝히는 배터리 시간보다 휠씬 짧게 쓰기는 하지만 이제까지의 노트북들 중에서는 가장 긴 배터리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밝은 밝기로 작업을 하면서 4시간 이상의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배터리 성능은 제 기준으로 4시간을 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상당히 쓰고 있습니다.

   

맥 북 프로 레티나 15를 기준으로도 3시간 정도 밖에 쓰지 못하고 서피스 프로를 기준으로 한다면 3시간 미만을 쓰기 때문에 화면 밝기를 줄이고 일반적인 웹 서핑 정도라면 충분히 10시간 이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스웰의 온 보드 그래픽 지원 성능과 절전 기능은제가 생각했던 이상의 능력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초기에 하스웰을 너무 저평가 했던 것 같습니다.

   

  

12인치 '서피스 프로 3(Surface pro 3)' - 노트북을 대체 할 수 있는 태블릿!

[아이패드 에어 어플 추천] 아이패드 에어로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쓰기 - TistoryM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의 윈도 8.1 원격접속 설정법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의 장점과 단점

정식 발매를 시작한 "크롬캐스트(Chromecast )"

삼성 아티브 북 9 플러스(ATIV Book 9 plus) 리뷰[2] -ATIV BOOK 9 Plus 윈도 8.1 업그레이드

삼성 아티브 북 9 플러스(ATIV Book 9 plus) 리뷰[1]- 놀라운 해상도의 노트북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 에어 vs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vs 아이패드 4"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로 오랜만에 즐거운 마음으로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오늘의 리뷰는 삼성의 9 시리즈의 아티브 북 9 프로(ATIV Book 9 PRO)입니다. 삼성노트북을 3년 정도 만에 다시 쓰는 것 같습니다. 물론 중간에 서피스 프로를 구매해서 쓰고 있기는 합니다.


삼성 시리즈 9 노트북을 만나다 ! ATIV Book 9 Plus


아티브 북 9 플러스(ATIV Book 9 Plus)의 첫 느낌은 날렵하다는 것입니다. 상당히 강렬한 검정 바디는 이전 검정색이 노트북의 주류를 이루던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막상 들어보니 생각보다는 '묵직하다'였습니다. 실제로 무게가 많이 나가서라기 보다는 가볍고 날렵하게 생긴 외형 때문에 느껴지는 감상입니다.

   

한동안 은색위주의 컬러에서 검정색 노트북은 상당히 강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일단 노트북을 받아서 바로 사진 몇 컷을 찍고 원노트를 설정이었습니다.

 

 

삼성 아티브 북 9 프로 (ATIV Book 9 PRO) 리뷰[1]- 놀라운 해상도의 노트북

 

HiDPI 노트북 아티브 북 9 플러스 (ATIV Book 9 Plus) 이제는 노트북도 고선명도의 시대

   

이제는 모니터의 해상도를 보고 결정하는 시대는 끝난 것 같습니다 초고해상도의 노트북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ATIV에 대하여 한번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직접 써보니 생각보다 더 우수합니다. 특히 해상도와 확대설정으로 사용이 가능한 "고선명도 HiDPI를 노트북에서 쓰니 맥 북 프로 레티나 정도의 고선명도로 윈도 OS 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상당한 매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품의 리뷰를 쓰면서 스팩보다 해상도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해상도는 QHD (3200*1600)의 해상도입니다. 개인적으로 세팅은 200% 확대보기로 설정해상도를 1600*800 해상도의 느낌이 나는 HiDPI를 적용하였습니다. 맥북의 레티나 급의 선명도가 가능한 설정이지만 아직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상당히 적습니다.

   

윈도 진영에서도 HiDPI에 대한 강조를 조금 더 해주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빠르게 반응하는 구글 크롬도 아직 윈도용 HiDPI에 적용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삼성 아티브 북 9 프로 (ATIV Book 9 PRO) 리뷰[1]- 놀라운 해상도의 노트북레티나와 같은 선명도입니다. 화면의 크기로 본다면 레티나 보다도 더 선명한 화면입니다.

 

일단 아티브 북 9의 리뷰를 하면서 디자인이나 시스템의 성능을 쓰지 않고 해상도를 먼저 이야기 하는 것은 맥북의 레티나 모드와 거의 유사한 선명도가 PC 에 적용이 된 것입니다. 13인치 급 노트북을 동급의 애플 제품과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와 비교 해보면 본다면 역시 아티브 북이 조금 우수한 것 같습니다.

   

외부 디스플레이 적용이 QWHD와 연결이 가능한지는 다음 성능에 대하여 쓸 때 한번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와 연결해보고 싶은 것을 일단 참고 있습니다. 노트북으로의 성능을 테스트 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잘 맞는 해상도는 1920*1080 해상도에서 150% 확대가 제 작업 환경에서는 적당한 것 같습니다.

   

윈도의 HiDPI의 장점은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입니다. 1920*1080 해상도에서 150% 확대 개념은 애플의 맥에서는 조금 어려운 설정입니다.

   

현재 설정은 아티브를 메인으로 하고 맥을 서브로 해서 작업을 해보고 있는데 은근히 편리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키보드 마우스 연결은 KM 스위치로 하드웨어적(usb)으로 연결을 해서 함께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화면 설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에는 디자인에 대한 특징들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노트북이기 때문에 Miracastdp에 대한 테스트도 해야 하고 할것이 상당히 많이 있네요 ^^ 




삼성 아티브 북 9 프로 (ATIV Book 9 plus) 리뷰[1]- 놀라운 해상도의 노트북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 에어 vs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vs 아이패드 4"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방법 쉽게 알아보기 [주성사이버 평생교육원]

블로그 마케팅이 왜 필요한가! [중소기업의 블로그 마케팅]

애플의 매직트랙패드를 키패드로 만들어주는 매직넘패드[The Magic Numpad]

명작 RPG 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아이패드 어플 추천]

"일본철판요리전문점 내 손으로 창업 하기 " 교육과정 소개

'아이패드 에어' PC에 연결하여 충전하기

맥용 원노트 및 아이폰용 원노트 업데이트 안내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도우 8 태블릿의 경우 빠른 속도 이동 중의 안전성을 위하여 HDD가 아닌  SSD로 하드를 대체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적은 용량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윈도우 8 태블릿의 구매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삼성의 “ATIV PRO”에  1순위이고  LG “ 탭북”은 디자인이나 활용도 면에서는 조금 좋아 보여서 2순위, 마지막으로 접해보지 못한   MS 윈도우 태블릿인 서피스 PRO 가 3순위 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ATIV, 삼성 ATIV, 서피스 프로, 아티브, 원도우 8 태블릿, 원도우 태블릿,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탭북




이번에 새로 나오는 new office의 채험 요청이 들어와서 5대의 기기에 쓸 수 있는 라이센스를 받는 기회가 생겨서 Window RT 계열의 태블릿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블릿의 구매예산을 150만원 선에서 잡아놓고 관망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의 구입은, 조금씩 늘어나는 윈도우 태블릿들의 장점을 조금 더 파악한 후에 구입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태블릿의 저장장치의 대세는  SSD


태블릿들의 경우  SSD를 많이 체택하고 있습니다.  SSD의 빠른 속도를 경험하시면 하드를 SSD 로 교체를 한 경우 다시 저장장치를 하드로 하는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SSD는 충격에 HDD 보다 강하기 때문에 움직임이 많은 태블릿의 경우 SSD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모든 장비의 주 저장장치는  SSD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를 비롯하여 맥북프로,  PC 등 모두 SSD입니다. 



ATIV, 삼성 ATIV, 서피스 프로, 아티브, 원도우 8 태블릿, 원도우 태블릿,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탭북삼성의 SSD는 맥북프로와 PC에서 쓰고 있습니다.


울드라북이나 태블릿 등에 많이 적용하는 SSD의 장점은 하드웨어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저장 용량의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ATIV, 삼성 ATIV, 서피스 프로, 아티브, 원도우 8 태블릿, 원도우 태블릿,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탭북아이들이 쓰고 있는 맥북프로 13인치입니다. SSD로 링크속도가 6기가 정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HDD 보다 4배정도 빠른 어마어마한 접속 속도입니다.



모바일 OS인 iOS를 쓰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경우 OS가 차지하는 용량이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16기가 정도의 용량이어도 큰 문제 없이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반면 윈도우 8을 기반으로 하는 태블릿의 경우 OS의 특성상 태블릿용 윈도우 8 RT를 쓰는 경우보다 일반적인 윈도우 8을 쓰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문제는 최강의 OS인 윈도우의 경우 기본적으로 메인 저장 공간에 용량을 너무 많이 차지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을 구입하면,  window to window의 원격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해보고 싶은 욕심도 있기는 합니다.  현재 개인적인 윈도우의 사용은 세로 모드로 세팅이 되어 있어서 ATIV가 현재 구매 대상에서 제일 우선에 왔습니다. 


다음은 123님의 해상도 관련 댓글 내용입니다. 


ATIV 스마트PC 프로 = full HD
Acer W700 = full HD
MS Surface with Windows 8 Pro = full HD
Sony Vaio DUO 11 = full HD
입니다.

즉, 고급형은 전부다 full HD 해상도입니다. 보급형에 아톰 달린 저가 모델만 HD이구요 윈도우8 태블릿은 다 HD인데 아티브 고급형만 full HD인게 아니라 말이죠...
패드의 경우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면 해상도가 2천이 넘는게 전혀 소용이 없더군요.
반면 w700 시연기를 보면 full HD 해상도 그대로 10인치에 들어가다보니 작업화면이 월등히 넓다는 느낌입니다.


태블릿의 용량 문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해결하다!


는 두 가지 방법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고 있습니다. 직접 집에 있는 컴퓨터에 접속을 해서 쓰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과 또 하는 애플의 타임캡슐과  iptime의 나스를 이용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쓰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 ‘클라우드 컴퓨팅 알고 쓰자’ 라는 시리즈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통신사나 포탈에서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량을 합해보면 200기가 이상을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도 쓰고 있는데 토탈 5테라 정도의 용량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드롭박스(dropbox)와 네이버 n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 입니다. 특히 포털의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협업을 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ATIV, 삼성 ATIV, 서피스 프로, 아티브, 원도우 8 태블릿, 원도우 태블릿,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탭북나스 2테라 타임캡슐 2+1테라를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쓰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윈도우 8 태블릿의  SSD는 많아야 124기가나 256기가 바이트 정도의 용량이 한 동안은 대세일 것입니다. 윈도우를 돌리기에는 사실 상당히 부족한 용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124기가의  SSD는 윈도우 8을 깔고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과 간단한 프로그램을 깔아도 60기가 정도의 용량 차지하기 때문에 더욱 그러 할 것입니다. 


하지만 포탈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만 잘 이용하면 용량 걱정 없이 잘 쓸 수 있다고 봅니다. 




2013년 스파크를 구입 한지 한 달 - 이번에 구입한 새 차는 경차[4]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2] 타임캡슐의 장점

LTE 무제한 요금제 기다리기는 했지만 가입은 고민이 됩니다.

애플 혁신의 끝이라고? 혁신을 만드는 것은 기업이 아니라 그것을 쓰는 사람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2] SKT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T Cloud

윈도우8 태블릿 가능성과 실망감의 공존 태블릿을 노트북의 진화(?)

윈도우 8 태블릿이 실패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해상도!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번 주는 이번에 개교하는 “남서울예술종합학교”에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때문에 매우 바쁜 한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남서울예술종합학교에 갈 때는 실질적으로 업무를 해야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 세팅이 아니 메인 컴퓨터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한 글을 쓰다가 또 삼천포로 빠져서 애플에 대하여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몇 일 사이에 애플의 주가가 떨어지고 "애플의 혁신이 끝났다" 라는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꾼 아이폰 출시 장면입니다. 저의 혁신의 시작은 이 사진이 찍힌 날부터입니다.



애플의 혁신은 끝났을지 몰라도 애플이 가져온 혁신은 계속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혁신이라고 하는 대부분의 아이템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iPhon 5), 아이패드(iPad 4), 맥북프로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 : 젠장 맥북레티나 모델의 정식명칭은 정말 길어서... ㅠ.ㅠ) 등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모바일오피스,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티브, 애플, 윈도우 태브릿, 탭북, 한컴오피스한글, 혁신글 쓰는 중간에 바로 뒤로 물러서서 카메라로 찍은 것입니다. (아이패드 켜놓은 것은 연출입니다. ㅠ.ㅠ)



애플의 주가가 곤두박질 친것은 '이제는 혁신을 끌어낼 것이 없어서'라고 합니다. 물론 애플만을 본다면 그러할 것입니다. 


하지만 애플의 혁신을 'copycat'이라는 악평을 들은 삼성이나 다른 다양한 업체들이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삼성의 경우는 카피캣은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디자인 부분의 보면 아이폰 5 언뜻 보면 "햅틱폰"의 그림자가 비칩니다.  


최근 들어서는 삼성이나 LG의 윈도우8 태블릿 들이 눈에 아른 거립니다. 이번 달은 업무용으로 구입한 차에 돈을 너무 많이 넣어서 구입을 망설이고 있지만,  아마 다음 달 정도면 삼성의 "ATIV"나 LG의 "탭북" 둘 중 하나의  제품을 쓰고 있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오피스,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티브, 애플, 윈도우 태브릿, 탭북, 한컴오피스한글, 혁신이 사진을 보시면 차를 아시는 분들은 대충 짐작 가실 것 입니다. 저기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버렸습니다. 스파크에 너무 많은 돈을 드린 것 같습니다. 덕분에 윈도우 태블릿은 다음 달에나 구입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 업무용으로 현존하는 일반 업무용 노트북들 중에 가장 비싼 노트북 중에 하나를 쓰고 있습니다. 메모리를 16기가로 업그레이드한 맥북프로 레니타 15인치 모델입니다. 


상당히 저평가(?)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300만원이 넘는 노트북의 경우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구입을 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업무용으로 구입을 하고나서도 개인적으로로 둘러보니 리뷰에 대하여서도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항상 리류 거리를 찾아서 고민을 하는 제 입장에서도 이렇게 좋은 맥북 프로 레티나라는 리뷰꺼리를 거의 다루지 않았다는 것은 돌이켜보니 조금은 의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제가 쓰기에는 최고이지만 남에게 권하기는 조금 무리가 많은 제품이라는 것 때문입니다.  



애플의 혁신을 뛰어넘는 기업들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 한 곳밖에는 없을 것으로 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의 장점은 울트라북의 이동성에 워크스테이션급의 성능을 가진 무서운 제품입니다. 


이런 메인 PC를 가지고 있는 제가 최근 들어 구입하고 싶은 것이 삼성의 ATIV입니다. 사실 디자인 등의 하드웨어 외적으로 본다면 LG의 탭북이 있지만 다음달 까지 1920*1080의 풀 HD 모니터가 붙어나오지 않으면  ATIV 매우 유력합니다. 



모바일오피스,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티브, 애플, 윈도우 태브릿, 탭북, 한컴오피스한글, 혁신



이유는 애플과 경쟁하고 애플을 뛰어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이제 슬슬 결실을 맺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왜 혁신을 애플의 전유물인 듯 언론이 보도하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혁신을 만드는 것은 기업이 아니라 그것을 쓰는 사람이다!


사실 아이폰이 쓰기 전까지는 저는 일반적인 마케팅을 해주는 마케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로 지금도 마케터인 것은 변한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남들과는 구분되는 마케팅을 해드리고 있기는 합니다. 결국 새로워진 것을 어떻게 받아 들이고 쓰는 것은 사람이 일이지 기업의 일은 아닙니다. 


제 친구의 경우 아직도 피쳐폰을 쓰는 친구가 아직도 있습니다. 그 친구는 생활의 변화가 없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만 지금 6번째 스마트 폰을 쓰고 4번째 태블릿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나오면서 어플이나 모바일 홈페이지 개발을 하다가 결국은 다시 마케팅으로 돌아왔지만 일단 다른 마케터들과는 다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나는 혁신의 수혜자다!!


저는 개인적으로 혁신에 적응을 한 사람 중에 하나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업무 시간은 예전에 비하여 거의 절반 정도로 줄었고, 수입은 늘어났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좋은 것는 문화나 예술을 즐기는 시간도 매우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모바일오피스,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티브, 애플, 윈도우 태브릿, 탭북, 한컴오피스한글, 혁신

모바일오피스,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티브, 애플, 윈도우 태브릿, 탭북, 한컴오피스한글, 혁신


모바일오피스,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티브, 애플, 윈도우 태브릿, 탭북, 한컴오피스한글, 혁신


모바일오피스,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티브, 애플, 윈도우 태브릿, 탭북, 한컴오피스한글, 혁신


업무의 경우도 스트레스는 거의 없습니다. 


간단하게는 아이패드와 아이폰만 들고 나가더라도 어디서나 이전에 컴퓨터 앞에서 해야만 했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있어야 할 상황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해결을 하고, 더욱 강력한 컴퓨팅이 필요한 경우 맥북프로레티나를 들고 나가면 됩니다. 결국 어디서나 업무가 가능한 모바일 오피스가 되게 됩니다.


물론 서두에 말씀 드린 것 처럼 풀 장비로 이동을 하는 경우에도 타임캡술(애플의 네트워크하드)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능을 하기 때문에 4테라 정도를 외부에서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아이폰을 구입을 하면서 부터 시작이 된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바꾸려고 했다기 보다는 적응을 한 것 같습니다.


애플이 이제 혁신이 끝났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저의 혁신은 이제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없으면 삼성이 있고, 삼성이 없으면 LG가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역시 혁신은 개인이 바뀌는 것이고 결국 그래서 세상이 바뀌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2] SKT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T Cloud

윈도우8 태블릿 가능성과 실망감의 공존 태블릿을 노트북의 진화(?)

'미소2-신국의 땅, 신라'와 함께한 경주여행

원도우 8 태블릿이 실패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해상도!

아이패드 어플 추천 클라우드 방식의 플래시 브라우저 [퍼핀 브라우저]

LTE와 함께한 주말 여행(?) - 아이폰5 데이터 테터링 확실히 쓸만하다!

전기 이륜차의 가능성 만도의 전기 자전거 "만도풋루스( Footloose)"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사용기-이제는 레티나 없이는 못살아 ㅠ.ㅠ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이전 댓글 더보기
  • Favicon of http://sensechef.com BlogIcon 센스쉐프 2013.01.27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혁신에 대한 피로감이 몰려 올 정도로 이 용어들을 많이 이용합니다. 그러나 혁신이라 함은 그 희귀성 때문에 가치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계속 혁신을 만들어 낼 수는 없으니까요 !

    그렇지만 애플에 대한 혁신의 기대는 그들이 가장 큰 잠재력을 갖고 있기 때문일 듯 합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3.01.2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혁신은 어떻게 수용하고 발전 하느냐는 나 자신에게 있는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블로그토리 2013.01.27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 좋은 블로그 운영하고 계시는군요.
    자주 뵐께요.^^

  • Favicon of http://centurm.tistory.com BlogIcon 연리지 2013.01.27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음말씀 절대공감합니다.
    혁신은 자신에게만 유용하다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
    자신만 바귀면 세상이바뀔터이니가요.
    즐거운 휴일되시기바랍니다.다.

  • Favicon of https://yelloya.tistory.com BlogIcon ˇ 2013.01.27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들이 말하는 혁신의 주체는 돈벌이가 되는 기업이냐 아니냐 인듯해요. 그냥 제 짧은 생각에는 ㅎㅎ 그러나 개개인 즉 소비자들 사용자들이 더 큰 몫을 지니가 그 혁신을 끌어내는 게 아닌가 해요. 기업으로부터 말이죠. ^^

  • Favicon of https://auditionbox.tistory.com BlogIcon 쎄이:) 2013.01.27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삼성의 ATIV 가 정말 탐나더군요. 방송보면 종종 비추기도 하고 ㅎㅎ
    좋은글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3.01.27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주가 하락은 시장에서의 입지를 말해주죠 차기작 기대해봅니다

  •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1.27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
    알찬 주말이 되세요~

  • Favicon of https://feeltone1.tistory.com BlogIcon 신선함! 2013.01.27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혁신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ㅎㅎ
    잘 보구 갑니닷 !!

  • 초이 2013.01.27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생각이야 개인의 자유겟으나, 또한 여기서 키워드인 '혁신'을 어떤 의미로 이해하고 사용하고 있느냐 역시 사용자의 마음일지도 모르겟으나 혁신 = 개인의 변화 라고 단정지으면서 스티브잡스를 포함한 혁신자들보다 개인의 중요성을 더 강조하다보면 어찌하여 역사적으로 볼때 어떤 시대, 어떤 국가는 혁신이 느리거나 일어나지 않았고 또 다른 어떤 시대나 어떤 국가에서는 혁신이 그토록 빠르게 일어났는가 하는것에 대한 답변이 가능하지는 않을듯 싶음. 혁신이 느린 또는 부존재하는 시대나 국가의 개인들과 혁신이 빠른 혹은 다발하는 시대 또는 국가의 개인은 어떠한 차이가 있길래 혁신의 결과물이 다른것일까요?

    물론 혁신이 혁신이 되려면 혁신자의 아이디어나 제품만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그것이 개개인들의 삶에 채득되고 현실화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혁신으로써의 가치를 발하게 되는것은 사실이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하여 그 혁신의 주체를 '사용자'로 돌려가는것은 주객전도가 아닐지~

    그리고 스티브잡스 이후에 대해 혁신은 끝났다 라고 할때의 그 '혁신' 은 바로 그런 의미의 혁신으로 사용한것으로 받아들이시는 것이 맞는 해석일듯 싶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27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바뀌니 제 생활이 바뀌었고 제 생활권에 있는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제일 기분이 좋았던 일 중 하나가 아이들이 한번도 써보지 않았던 포토샵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리더니 네이버 웹툰에 자기들의 창작물을 올렸습니다.

      아이들이 일단은 생활에서 컴퓨터를 이용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일을 했습니다. 자기들 스스로의 찾아서 할 수 있다는 것도 혁신인 것입니다.

      사회는 개개인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개인의 변화가 있어야 결국 사회적인 혁신이 있다고 봅니다.

      모바일 오피스의 경우도 누구는 근무시간을 늘리는 수단이라고 보지만 제 경우는 근무시간을 줄이고 어디서나 일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리면서요..

  • Favicon of https://infotaptap.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3.01.27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알고 간답니다. 늘 행복하세요^^

  • 2013.01.27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3.01.27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팬이시군요
    편안한 밤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softlatte.com BlogIcon 숀이! 2013.01.27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티브는 키보드 부착하면 무게가 좀 많이 무겁습니다.
    해상도만 괜찮으시면 탭북으로 가시는게...
    그냥 제 생각입니당^^
    저는 그냥 고민하다가 Z360 질렀어염 헤헷

  • Favicon of https://nissi99.tistory.com BlogIcon 아쌤수학 2013.01.28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생각이 깊으신 것 같아요. 저는 생각이 별로 깊지 않아서 이런 생각은 아직 못 해본 것 같습니다.

  • 애플 2013.01.28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컴퓨터는 LC475부터 쭉 사용해 왔지만 최근 2년정도는 더이상 구입을 안하고 있네요.
    애플의 혁신은 솔직히 당분간 없다고 봅니다. 아니면 아직 못찾은것 일수도 있고요.

    레티나 맥북도 솔직히 가성비는 별로죠. 애플이 어도브와 동반성장한 업체고 태생이 그래픽쪽에 밀접하다보니 노트북에서도 애플의 느낌을 잃지 않도록 디스플레이에 대한 비중을 높이는 편이죠. 아이폰도 마찬가지고요. 물론 그래서 비싼 가격이고 일반인은 쉽게 구입하기 힘들었던 소수의 전유물이라 불렸던 것 같고요.

    솔직히 그런것들에 대한 환호는 이전까지는 먹혔다고 봅니다만 요즘처럼 고ppi의 디스플레이를 중소기업도 자작해서 컬리브레이션해서 판매하는 시대에는 제품디자인과 그러한 요소 만으로는 더이상 쉽게 어필이 힘들죠. 아직까지는 충분히 매력적인 디자인을 지니고 있긴 하지만 삼성이 시리즈모델을 선보이고 아티브를 선보이 또한 가격조차 무섭게 책정하다 보니 점점 경쟁력을 상실하는것 같아 아쉽네요.

    삼성의 디자인이 한발 더 나아갈때마다 애플의 경쟁력은 한발 퇴보하는 기분이라 하하;;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28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이 혁신을 무기로 시장의 선점하는 것은 소비자 입장에선 매우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덕분에 더 좋은 상품을 쓸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아이패드의 가격 정책은 매우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landbank.tistory.com BlogIcon landbank 2013.01.2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게 만드는 좋은 포스팅입니다
    잘보고갑니다

  • 토토러냥 2013.01.28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혁신은 꼭 무언가 놀라운것만이 아니라 완벽함에서도 찾을 수 있죠.
    아이폰5는 가장 혁신입니다^^

  • 5345 2013.01.28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비싼 와인을 마셔도
    그 가치를 이용 못하면
    그냥 비싼 와인일 뿐이죠..

  • 영원 2013.02.08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혁신은 사람이 만드는 거라 했는데 솔직히 그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기업 아닙니까? 사람들이 혁신이라 생각하게 만드는 것도 기업의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장 잘한게 잡스라 생각해요
    솔직히 애플이 혁신이라 말한 것돌 대부분이 다른 중소기업이 만들었다가 버린것돌 이었고 아이폰5도 지금 앱등이 들만 혁신이라하지 그만큼 얇고 가벼운고 성능졶은 폰들은 많습니다. 그걸 혁신이라 하니..거기 설명에도 "가장 얇고 가벼운"아이폰"이라되있죠. 이번 애플제품연 혁신이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2.08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기업도 혁신적인 몇 명이 바꾸기는 하지요.. 삼성이 대기업의 전형적인 회사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삼성의 혁신적인 몇 명이 다시 삼성을 이끌어내기 때문에 버티는 것 같습니다. ^^ 좋은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윈도우 8(window 8) 태블릿 구동을 위해 기획 된 OS지만 윈도우 태블릿은?


윈도우 8써보면 매우 잘 만들어진 OS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원격접속 속도나 태블릿을 위한 설정들은 매우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훌륭한 OS를 기반으로 만들어 진  태블릿이 실패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세로 모드로 쓸 때 불편하고 경험상 세로폭이 1024픽셀이 넘지를 않으면 생산성 작업을 하기가 어렵다.!!



LG 탭북(H160), 서피스,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아티브, 안드로이드 태블릿, 애플, 윈도우 8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해상도아이패드2는 처분을 하고, 아아패드 3과 아이패드 4입니다. 현재는 두 대를 쓰고 있습니다.



그나마 삼성 ATIV 하나 쓸만한데 130만원이 넘는 금액은 경쟁 상품이 아이패드에 비해서 2배 정도 비싸다는 엄청난 단점이 있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이 실패할 것으로 보는 이유


현재 나와있는 모든 원도우용 태블릿은 기본이 가로 모드입니다. 태블릿이라는 것이 묘하게도 개인적으로 볼때 세모 모드로 볼때 가장 매력적인 도구라는 것입니다. 



LG 탭북(H160), 서피스,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아티브, 안드로이드 태블릿, 애플, 윈도우 8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해상도MS 서피스



결국 안드로이드 계열의 다양한 태블릿이 있었지만 아이패드에 눌려서 거의 빛을 보지 못하고 있고 있습니다.  


그나마 안드로이드 OS로 가능성이 있는 제품이 삼성의  갤럭시 노트 10.1 정도이고 나머지 제품은 거들떠 볼이유도 없습니다. 아몰레드 갤럭시 노트 10.1이 나온다면 바로 구입을 할 것으로 봅니다. 


다시 윈도우 태블릿으로 넘어와서 아래의 윈도우 태블릿들은 현재 제가 관심을 가지는 태블릿 들의 해상도와 모니터의 크기입니다. 




‘LG 탭북(H160)‘  11.6인치 디스플레이 1366*768

‘MS 서피스‘         10.6인치 디스플레이 1366*768

‘삼성 ATIV'         11.6인치 디스플레이 1920*1080(1366*768)

'아이패드 4'         9.7 인치  디스플레이 2084*1536



위의 해상도를 보시면 대부분 1366*768의 해상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삼성의 ATIV(아티브) 고급형이 1920*1080 를 지원하여 원도우 태블릿의 가능성을 조금이 나마  살리고 있습니다. 



올해 구입하고 싶은 제품 중 하나입니다. 만도 풋루스와 삼성의 ATIV pro제품입니다. 아티브의 경우 원하는 해상도의 가격이 130만원 대라서 고민입니다. 서브 급 노트북의 가격 대로는 지출 한계선을 넘기 때문입니다.



윈도우 태블릿이 대부분 실패 할 것으로 보는 가장 큰 이유가 가로모드로 변환시 해상도가 768픽셀이라는 것입니다. 


웹페이지를 기획하고 만들었던 제 입장에서는 아이패드와 삼성 ATIV를 제외하면 일단 기본의 기준 미달입니다. 



LG 탭북(H160) 관련 정보보기- 니자드님의 블로그입니다. 

http://catchrod.tistory.com/997


삼성 ATIV 관련 정보보기

http://samsungtomorrow.com/3518


웹페이지의 기준이 되는 가로폭은 1024 픽셀이다!


최근 들어 대부분의 웹페이지들은 웹 기본 사이즈(?)인 1024*768 을 기준으로 설계를 합니다. 아이패드 1이나 아이패드 2의 기본 해상도가 1024*768인 이유도 일단 웹에서 쓰이는 기본 사이즈의 해상도이기 때문입니다. 


웹 페이지의 디자인도 한동안 점점 폭을 키워 가다가 최근에는 대부분 1024에 맞는 디자인 폭인 1000~1010pixel(픽셀)로 디자인을 합니다. 1024 보다 약간 좁게 디자인 하는 이유는 하단 스크롤을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하여 입니다. 


최근에 아이패드나 맥용 사파리의 경우는 하단 스크롤이 생기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세로로 쓸 때 ‘탭북(H160)‘,  ‘MS 서피스‘, ‘삼성 ATIV의 하위 기종’은 웹 페이지를 한번에 보여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아래 이미지를 확대해 보시면 문제가 되는 이유를 보여주는 원격 접속 화면입니다. 



LG 탭북(H160), 서피스,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아티브, 안드로이드 태블릿, 애플, 윈도우 8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해상도윈도우의 태블릿 모드 브라우저입니다.



태블릿을 아무리 업무용으로 사용을 많이 한다고 하여도 가장 많이 쓰는 것은 웹검색일 것입니다. 웹표준을 지키고 기본사이즈에 맞추어 설계한 웹사이트를 방문할 경우 웹페이지에 스크롤이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윈도우 8에는 태블릿 모드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있습니다.


문제는 태블릿 모드의 브라우저를 쓰는 경우 화면의 외곡은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태블릿의 장점은 세로 모드를 사용하는 것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경우에는 독서와 글감 쓰기, 웹 검색 등을 세로 모드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일을 세로 모드에서 한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책과 공책 등의 사이즈를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16:9 해상도는 멀티미디어를 보기 위한 해상도이지 정보를 보기 위한 해상도가 아닙니다. 한 화면에 정보를 최대한 넣을 수 있는 구성이 기본적으로 4:3 구성입니다. 


LG 탭북(H160), 서피스,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아티브, 안드로이드 태블릿, 애플, 윈도우 8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해상도아이패드의 사파리 화면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2는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문제가 있는 기기이지만     태블릿의 특성을 활용하여 업무에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많이 고민을 했었습니다. 


아이패드 2가 업무용으로 부족했던 것은 사이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해상도가 1200*800 정도의 13인치 제품이 나왔으면 업무에 적용하기 좋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사이즈는 커지지 않았지만 2084*1536라는 어마어마한 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함으로 사이즈의 문제를 한번에 해결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윈도우 태블릿이 성공을 하려면 해상도를 세로모드에서도 쓸 수 있는 정도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나마 ATIV 고급형이 1920*1080의 해상도의 경우는 모니터를 세로로 쓰는 제가 볼때는 경우 기본 기준을 만족시킨 제품입니다. 


삼성의 ATIV(아티브) pro 1920*1080해상도로 현재 윈도우 세팅을 그대로 쓸 수 있고 윈도우의 특성상 최적해상도 개념이 아닌 픽셀단위의 해상도이기 때문에 세로 모드로 작업이 가능한 유일한 윈도우 태블릿으로 판단됩니다. 


지금은 애플의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쓰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거의 20년 이상 MS의 OS로 컴퓨팅을 해왔습니다. 그만큼 익숙하고 편리하기 때문에 기대가 큽니다. 


사용자 입장에 맞는 다양한 윈도우 태블릿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클라우드 방식의 플래시 브라우저 [퍼핀 브라우저]

LTE와 함께한 주말 여행(?) - 아이폰5 데이터 테터링 확실히 쓸만하다!

전기 이륜차의 가능성 만도의 전기 자전거 "만도풋루스( Footloose)"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사용기-이제는 레티나 없이는 못살아 ㅠ.ㅠ

쓰나미도 가족 앞에서는 “더 임파서블(the impossible)”

호텔리어가 되기 위한 유망학과 소개 -한호전 호텔 관광학과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번외 편 2] 네이버 키워드 상단에 노출하는 법

청담 미소인 클리닉 무제한 카복시 테라피(carboxy therapy) 소개

우리집 TV는 구글(goodle)TV LG U+ TV G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이전 댓글 더보기
  • Favicon of https://hrmac.tistory.com BlogIcon 후드래빗 2013.01.21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보니 차이가 심하군요 흠..... 윈도우8의 문제점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랄까요? 확실히 좋아지긴 했는데, 경쟁 제품들에 비해 어떤 확실히 우수하다라는 시각을 주지 못했다보니 여러모로 힘겹지 않나싶습니다.

  • 2013.01.2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3.01.21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가 좋지 않군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blogenjoy.com BlogIcon 블로그엔조이 2013.01.21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윈도우 태블릿 해상도를 세로로도
    쓸 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겠네요.
    너무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s://vanich.tistory.com BlogIcon 결혼예물다이아몬드 2013.01.21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장님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grandarmada.tistory.com BlogIcon GrandArmada 2013.01.21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ㅎ

  • RT 2013.01.2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nRT개발 해보면 시뮬레이터에 답이 나옵니다.
    윈도우즈 RT또는 윈도우즈8 해상도는 말씀하신 그 세로 해상도 이상도 지원됩니다.
    RT가 가로 모드를 지원하지 않는것도 아니구요.
    서피스만이 winRT(및Windows8) 제품이 아니기도 하구요.
    제품이 생산되고 안되고는..
    비용과 시장에서의 수요의 문제가 되겠지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22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우 태블릿은 사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단말기로는 일단 최적이기 때문에 궁국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인 단말기와 회사의 단말기의 경계선에 있는 제품입니다. 아이패드로 부족한 기능을 보완되고 서버와 연결되는 단말기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jin2nul2.tistory.com BlogIcon smjin2 2013.01.21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여러가지 말이 많군요^^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22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다른 혁신의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번 혁신은 보이지 않은 곳에서 시작이 되기 때문에 이런 저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kimstreasure.tistory.com BlogIcon Zoom-in 2013.01.21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갖고 계신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글이군요.^^

  • Favicon of https://yelloya.tistory.com BlogIcon ˇ 2013.01.22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저는 한대도 없는 데,,ㅎㅎ 두대나 가지고 계시네요. ^^ 역시 전문가!!

  • Favicon of https://mongri.net BlogIcon 몽리넷 2013.01.22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일단 좀 싸게 팔아줬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lucy7599.tistory.com BlogIcon 지후대디 2013.01.22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상가에서 일체형PC의 20인치였던가요 넓은 모니터 화면 전체가 터치가 되는 모습에서 윈도우 8의 가능성을 조금 봤습니다. 타블렛 보다는 16인치 이상 터치 모니터에 더 어울리는 OS랄까요.

  •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3.01.2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TC1100부터세로쓰기로만 사용해와서 또 하나의 동지를 만난 것은 반갑지만요.
    (지금 쓰는 넥7도 95%는 세로모드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를 그냥 넘어가셨네요.
    기가바이트 S1080시리즈같으면 81까지 1024*600입니다.
    세로로 쓰면 매우 조바는 거죠.
    하지만 진짜 심각한 문제는 화면 비율인데요.
    아이패드를 무척 싫어하지만 그래도 박수쳐 주는 게
    쓸데 없이 16:9, 16:10 화면비가 아닌 4:3 비율입니다.
    지나친 해상도 그게 답은 아닙니다.
    사람들 눈은 30넘어가며 서서히 약해지는데
    고해상도는 오히려 좋지 않달까요?

    그런 면이 들어가야 여기 글이 더 빛을 봤을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23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4:3 비율이 가장 정보량이 많이 넣을 수 있는 비율입니다. 흔히 황금비라고 하지요^^

      저도 노안 때문에 레티나 아니면 쓰기가 조금 그렇습니다.

  • 123 2013.01.23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TIV 스마트PC 프로 = full HD
    Acer W700 = full HD
    MS Surface with Windows 8 Pro = full HD
    Sony Vaio DUO 11 = full HD
    입니다.

    즉, 고급형은 전부다 full HD 해상도입니다. 보급형에 아톰 달린 저가 모델만 HD이구요
    윈도우8 태블릿은 다 HD인데 아티브 고급형만 full HD인게 아니라 말이죠...
    패드의 경우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면 해상도가 2천이 넘는게 전혀 소용이 없더군요.
    반면 w700 시연기를 보면 full HD 해상도 그대로 10인치에 들어가다보니
    작업화면이 월등히 넓다는 느낌입니다.

  • Favicon of https://mx-skin.tistory.com BlogIcon 엠엑스 2013.01.30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30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원장님이신지 실장님이신지요? 문체로 봐서는 원장님이신 듯 ㅋㅋㅋ

  • GeeksPhone 2013.02.27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태블릿이 노트10.1 빼고 다 쓰레기라니 이상한 아저씨임. 그리고 아티브사느니 비보탭 또는 서피스프로 쓰는게 훨씬 나을듯. 왜냐면 아티브에서는 불산이 세어나올지도 모르기 때문

  • Favicon of http://dhfss.bottesuggds.com BlogIcon ugg 2013.04.03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해라,돈이필요없는것처럼

  • 그루브즈 2013.08.02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피스 RT 자료를 찾다가 들어와서 이글 저글 보다보니.. 이글은 좀 아닌것 같아서 댓글을 답니다.
    천추님께서 주로 웹 서핑을 이용하신다고 하여 모든사람이 그런것이 아닙니다.
    지하철을 타고 스마트폰이나 테블릿을 들고있는 사람들이 보인다면 무엇을 하는ㄴ지 한번씩 봐보세요
    제가 볼때는 1/3은 게임,1/3정도는 동영상 혹은 DMB, 그외 웹검색, 카톡,만화책,도서등을 하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웹서핑을 편하게 이용하기 위한 해상도가 되지 않아서 윈도우8 테블릿이 성공하지 못했다는 아닌것 같습니다.

    제생각엔
    1. 호환성
    윈7에서 되는 프로그램들이 윈8에선 안되는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거기에 서피스 RT는 나올당시 플래쉬도 안되고 액티브 x 도 안됩니다..)
    그렇다고 테블릿에 윈7 깔고 쓰면 느린 부팅(이는 절전모드로쓰면 쓸만은합니다.)과, 느린 방응에 윈8이 그리워지더군요...(제가 쓰는 기기가 저사양의 110w여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2. 불편함
    기존의 윈도우와 사용방법도 많이 바뀌고
    아이패드나 아이폰보다 직관적이지 못한 UI 입니다
    저도 많은 기기와 프로그램들을 사용했다고 생각되는데도 적응이 쉽지 않았습니다.
    http://blog.naver.com/jungjjm/90166820913 (제가 올린 윈도우 8 사용팁입니다.
    적응하고 알면 편하지만 적응이 필요할 정도로 직관적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두번째 불편함은 키보드입니다.
    기본 키보드를 사용하면 숫자키와 문자 키들이 같이 안나오고 한영 변환하듯이 변환해야 합니다.
    같이 나오게 할수도 있지만 옵션찾기도 쉽지 않아서 제가 사용팁을 적을 당시에도 화상키보드 단축아이콘을 추가하는 방법을 적었지만.. 나중에 같이 나오게 할수있는 옵션을 찾아서 그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3. 사용목적과 가격
    윈도우만의 오피스로 업무용에 적합하다? 오피스 파일들 대부분은 안드로이드나 iOS로 가능합니다..
    동영상 감상? 16:9비율의 안드로이드 테블릿으로 동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게임? 윈도우용 게임들을 할수 있지만 윈도우용 게임들은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는 힘듭니다.
    들고다니면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같이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윈도우8 전용 게임들은 하기 편하긴하지만 다 유료 게임아니면 할만한것도 없습니다.


    저는 긴급 상황에 VPN으로 업무를 하기 위해 windpad 110w 를 구입하였고 윈7 으로 쓰다가 지금은 업글버전 구입하여 윈8로 사용중에 있습니다.
    제가 사용해야하는 VPN도 액티브 엑스를 이용하는데
    IE10을 지원하지 않아서 윈도우 xp를 VM에 깔아놓고 씁니다...

    저도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천추님의 생각하신 웹서핑에 적합하지 않은 해상도라는 이유만으로 윈도우 테블릿 성공하지 못한이유는 아니라는 말이 하고싶어서 댓글을 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7.15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기 윈도 8.1 이전에 윈도 8 상태의 태블릿이 나왔을 때 쓴 글(2013년 초)입니다. 윈도 8.1 에서는 상당히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자루 BlogIcon Forename 2014.11.30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한컴오피스 자꾸팅겨서 짜증나네요...

    또한엑티브 재생도안되고 플래시앱도 유료앱이 잇지만 빠릿하지않네여..

    역시 저는웝탭 이내요.

    저좀 추전좀해주세오 ㅋㅋ..ㅎㅎ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