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5s를 겨우 다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제 아이폰의 A/S는 머 그리 복잡한지 리퍼 후에도 두 번의 리퍼교환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아이폰을 초기 상태에서 다시 설정하여 쓰기로 해서 아이폰을 쓰는 올드 유저의 앱을 추가한 순서를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한번 참조하시도록 올려 보았습니다.

   

상황은 아이튠스를 통한 복구를 하지 않고, 리퍼를 받고 바로 업무를 해야하는 시점에서 LTE 로 설치를 한 앱들 입니다.

 


1. 금융 앱의 설치

   

제일 먼저 설치한 어플은 국민은행 앱입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만 은행거래를 하고 입금확인 위해서 제일먼저 설치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로 은행을 가본 기억이 없습니다. 통장 개설 이후 대부분 온라인 거래를 했는데, 요즘은 정말 은행 갈 일이 없습니다.

   

   

최근에는 맥북 프로를 쓰기 때문에 금융업무는 아이패드 및 아이폰으로 쓰고 있습니다.

   

   

2. 티맵설치

   

리퍼를 받은 후 두 번째 설치한 앱은 티 맵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신뢰하는 네비게이션 앱입니다. 티 맵에 대하여서는 몇 번의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티 맵과 아이폰 5S의 기본 지도 앱 비교

   

최근 업무로 인천 지역으로 출퇴근 하는데, 초행길이 많아서 티 맵은 필수 입니다. 개인적으로 티 맵의 길안내를 절대 신뢰하고 있습니다.

   

기본 지도 앱도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티 맵이 가장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3. 카카오톡

최근 들어 사용빈도가 높아진 앱입니다. 국내에서는 아이폰의 메시지 보다. 카톡이 활용도가 높은데. 개인적으로는 PC 버전을 주로 사용합니다. 이전의 네이트 온의 사용과 비슷한 유형입니다.

  

   

대부분의 카톡은 PC 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4. RADSON 뮤직 플레이어

아이폰5S 는 음악 플레이어로는 최상이라고 할 수 있지만, 보다 나은 음질로 음악을 듣기 위하여 유료 플레이 앱을 쓰고 있습니다.

   

RADOSNE 뮤직 플레이어 앱으로 이어폰으로 들을 때는 확실한 음질을 보장합니다. 소프트적으로 디지털 노이즈를 제거하는 등 좋은 음질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하는 앱입니다.

 

 

   

또한 iPod 도킹 시스템이나 차량 내에서도 잘 작동하기 때문에 자동차에 연결을 하여 들을 때도 음질의 향상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5S 가장 주요한 용도가 음악듣기이기 때문에 아이폰5S 리퍼 이후에 바로 설치를 해놓았습니다. 단 음악이 없어서 바로 쓰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초기에 다운 받은 주요 앱이었습니다.

 

   

5. Play Memories Mobile

최근 구매한 소니의 QX 100를컨트롤하기 위한 유틸리티 앱입니다. 대부분의 아이패드 미니와 연결을 해서 쓰지만, 아이폰5S에서도 어느 정도 촬영을 하기 때문에 필수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업무를 위한 앱으로 리뷰작업 등의 촬영을 위해 사용합니다.

   

5. 아이폰원노트와 에버노트 설치

이번에는 초기 앱의 설치가 운전을 하면서 외부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노트어플인 원노트가 최 우선이 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최우선으로 설치를 했을 어플입니다.

 

   

그래도 거의 원노트를 초기에 설치했습니다. 이 글의 초안도 아내와 함께 유람선상에서 아이폰의 원노트로 작성을 했습니다.

 


제 업무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인 원노트입니다. 원노트 하나로 MS의 이미지 개선을 했습니다. 천추의 IT 아이기 초기에는 윈도를 "원도우" 나 "원도"로 표기 할 정도였는데 현재는 윈도와 관련된 이야기나 윈도 8.1태블릿 관련 글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가끔 윈도빠 소리도 듣습니다. 원노트라는 좋은 서비스 하나기 기업의 이미지를 바꾼 좋은 예입니다. 원노트는 클라우드로 된 하나의 서비스라고 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에버노트는 최근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설치했습니다. 원노트를 쓰기 전에는 "어썸노트"등과 연동을 하여 쓰던 주요 노트 앱이었습니다.

   

다음으로 '몬스터 길들이기'라는 모바일 게임을 설치하고, 브라우저 앱들과 메모리관리 및 배터리 관리 등의 유틸리티 앱을 설치를 했습니다.

   

아이폰 5S를 리퍼를 받고 복구가 아니고 새로 앱들을 설치하다 보니 사용 빈도나 사용비중을 중심으로 어플을 설치하게 되어서 한 번 순서대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스마트폰을 쓰시는 분들에게 조금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이폰 5S 통신사 "검색 중" 에러 조치요령

아이폰 5S와 iOS 8과의 만남 [iOS 8 bata5]

저가 태블릿의 가능성 한성 컴퓨터 gadget V10 리뷰[1]

블루투스 스피커 [인켈 In & Outdoor Audio EXCAPE EXM -30] 작지만 강력한 블루투스 스피커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 운영 법[1] 마케팅 블로그 운영과 웹 표준

[책소개] 비주얼툴로 만드는 스마트 게임개발 -유니티 강좌 전문 학원 스마트아카데미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총체적인 A/S 문제점을 보는 것 같습니다. 10일전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 때문에 시작된 Apple의 A/S 서비스는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결국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애플의 디스가 생기고 있습니다. 머 개인적으로 서비스의 불만에 대한 글을 꾸준히 쓰게 되고 있습니다.

   

제 의견동조를 해주시는 것은 감사한데 너무 애플을 욕하는 댓 글이라서 블로그 운영 정책상 소중한 댓 글하나를 삭제 했네요. 덕분에 이제까지 거의 하지 않은 댓 글의 삭제도 했습니다.

   

물론 애플의 기술 지원 부서에서는 여전히 친절하게 답변이나 진행은 되고 있지만 매일 사용하는 폰에 대한 처리가 10이상 걸리니 너무 아쉽습니다.

   

10일 이상 이어지는 아이폰의 문제는 이제는 기본적인 블로그 운영에도 조금 차질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맥의 요세미티 업그레이드와 쌍으로 진행을 해야 하는 iOS8 베타의 업그레이드 후 테스트를 하지 않고 다시 복구를 했습니다.

   

아이폰 5S의 베타 업그레이드 파일을 다운 받으시고 업그레이드를 할 때 맥은 (option + 클릭), 윈도는 (Shift + 클릭)으로 업그레이드 파일을 지정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5s를 iOS 8 베타로 업그레이드 및 다시 복원하다!

   

아이폰 5S는 현재 A/S 문제가 있지만 일단 iOS 8 베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었습니다.

   

이유는 맥 OS X 요세미티의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iOS8과의 연계부분이 완료가 되어야지 포스팅이 가능 할 것 같아서 결국 아이폰 5S도 iOS 8 배타 버전을 설치 하는 것 입니다.

   

일단 아이폰 5S iOS 8 배타 버전의 설치는 윈도 8.1 데스크톱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복구 모드로 복구를 할 때 에러를 방지하기 위해서 윈도 PC에서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아이폰 베타 업그레이드 팁

개인적은 아이폰 업그레이드 팁이라고 하면 iOS 버전에 따라 폰의 이름을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iOS 6에서는 Tae hoon, iOS 7에서는 chunchu, iOS 8에는 Tad로 하려고 합니다. 이유는 백업 시에 착각을 피하기 위해서 입니다.

   

일단 iOS의 베타 버전의 문제점은 배터리의 소모가 심하다는 거입니다. 물론 제 고장 상태처럼 심하게 소모는 안되겠지만 약 10% 정도는 빠르게 배터리가 단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식 버전의 마지막 마무리에 배터리 최적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iOS 8에서 iOS 7 다운그레이드 할 때는 iOS 복구용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베타다운 그레이드 방법을 잘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읽어보시고 따라 하시면 매우 쉽게 다운 그레이드를 할 수 있습니다.

http://becut.tistory.com/entry/ios8-베타-다운그레이드-방법-ios7-복원-방법-총정리

   

다운 그레이드에서 에러가 나면 당황하지 마시고 아이튠즈로 공장 초기화 하시면 99% 정도 문제가 해결됩니다. 예전에 아이폰 3S 를 쓸 때 한번 고생을 했었는데 그 때는 정식 업그레이드 때 문제여서 아이폰의 메인보드를 교체 받았습니다.

   

현재 2일 정도 사용을 한 시점에서 다시 복원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배타 버전의 기본 적인 문제점이 배터리 소모가 제 아이폰 5S에서는 이전 특정 상황에서 상시 배터리 소모로 반나절 밖에 사용을 살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아이폰의 A/S가 마무리하고 해야 할 것 같아서 입니다.

   

현재는 기본 앱에 꼭 필요한 몇 가지 앱만 아이폰에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작은 기대였지만 iOS 8 로 업그레이드하면 문제가 해결 될 것으로 생각을 했지만 기대는 역시 기대였습니다.

   

그 동안 추가적으로 발견된 증상으로 블루투스 사용 시에도 배터리 소모가 심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번에는 미아 삼가리 쪽에서 미팅이 있어서 미아 서비스 센터에 방문을 했습니다.

   

   

3차 서비스 센터 방문과 서비스 거절

   

이번에는 미아 3거리의 SKT 서비스 센터였습니다.

   

매우 친절한 공인 서비스 센터였습니다. 일단 접수 창구와 기사가 분리가 되어서 창구 직원이 서류처리를 하다가 "SKT에서 판매한 단말기가 아니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제 아이폰은 제가 직접 이마트 애플 샵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또 한번 문제가 생기네요. 기기 수리를 할 때 임대폰을 쓸 수 없다는 것입니다. A/S 관련 두 번째에서 임대폰이 없는 공인 서비스 센터에서는 통신사 서비스 센터로 가라고 했는데, 통신사의 서비스 센터에서는 서비스 거절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언락폰에 대한 SKT 서비스 센터에서는 자사 판매 상품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곳입니다.

애플 홈페이지에 있는 공인 서비스 센터에서 언락 폰(애플 샵 등에서 통신사를 통하지 않고 구매하는 폰) 개인적으로는 통신사 혜택을 받지도 않고 직 구매한 101만 원짜리 아이폰의 통신사에서 구매하지 않았다는 것이 A/S 사유입니다.

   

일단 SKT 서비스 센터의 서비스 거절에 대하여서는 그리 불만은 없습니다. 결국 애플이 공인 서비스에 대하여 포괄적인 계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폰을 사고서도 월요일인 관계로 기본적인 업무를 처리하다 보니 개봉기 말고 정식 후기는 이제야 쓰게 되는 것 갔습니다.

   

아이폰 5를 사고 약 11개월 정도에 아이폰 5S를 구입을 했습니다. 일단은 개인적으로 조금 낭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1년 동안 아이폰이 업그레이드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이 있습니다.

   

iOS7 최적화된 기기 iPhone 5S

   

아이폰의 장점은 역시 클라우드 동기화 입니다. iCloud를 통한 동기화의 폰이 바뀐다고 하여도 이전의 쓰더 아이폰과 똑같은 설정으로 쓸 수 있습니다.

  

   

   

원래는 아이폰 5도 너무나 쓸만하기 때문에 폰을 바꿀 계획은 없었습니다. 이전까지의 폰의 구매 방식에서 벋어나서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할인을 받지 않고 구입한 폰입니다.

   

아이폰 5S로 제일 먼저 쓴 어플이 메모 어플입니다.

   

메모어플의 경우 배경이 엠보가 있는 백색으로 바뀐 어플입니다. 일단 메모어플을 쓰다 보니 아이폰 5S의 컬러가 백색이 아니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을 하면서 적응이 되려면 한동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예전에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잔영 문제로 디스플레이 패널을 바꾸고 거의 2주일 정도는 색감에 적응이 안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맥을 메인 컴으로 쓰면서 추가적인 듀얼링크 케이블을 구매해야 하는 삼성 모니터 SB971D를 구매한 이유 중 하나가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색감이 맞았기 때문입니다.

   

약간 아이보리 턴을 띠는 백색으로 아이폰 5와 바로 비교를 해보니 상당히 누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시 아이패드와 비료를 해보아도 역시 누런 느낌입니다.

 

   

그나마 이미지 컬러의 느낌이 잘나온 이미지 입니다.

   

"아이폰5와 아이폰 5S를 디스플레이의 색감이 떨어졌다" 입니다.

   

맥북프로의 백색은 삼성의 고급 팬널의 특징인 홍백색이어서 SB971D와는 색감 차이 없이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3이나 아이패드 4나 아이폰 5의 경우는 거의 백색 광도에 따라서는 회백에 가깝입니다.

   

저는 대부분 레티나 급 모니터나 레티나가 아니더라도 27인치 급에서는 상급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색감이 상당히 잘나오는 디스플레이입니다. 초기 노트북의 백색은 거의 아이보리에 가까웠습니다.

   

   

터치 아이디 편리하지만 왠지 불안한 느낌

   

역시 가장 이수가 되는 것이 터치 아이디 일 것입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터치 아이디로 앱을 다운 받으니 은근히 편리했습니다.

   

저는 3손가락만 등록을 했습니다. 앞으로 왼손 검지만 더 입력을 하고 쓰려고 합니다.


Chunchu's tip

하드웨어 적인 성능 문제라면 아이폰 5를 굳이 아이폰 5S로 넘어갈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터치 ID는 단순히 로그인 기능 이외에도 유료 앱의 결제에서 편하게 쓰입니다. iOS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Touch ID의 반응은 매우 좋습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기능이지만 매우편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iOS 7업그레이드 후에 아이폰 5가이 느려졌다고 하는 데, 개인적으로는 거의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굳이 성능 차이로 아이폰 5S를 구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최근 들리는 소식 중에 아이폰 5S의 모션센서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약간의 차이가 보입니다.





다음은 메모리의 점유율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앱을 끄고 전원을 껐다 켜도 아이폰 5S가 더 메모리 여유가 적습니다.

   

개인적으로 실리콘으로 만드는 하드웨어는 이제 속도의 한계에 도달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아이폰 5와 아이폰 5S의 차이점은 약간 씩 있습니다.

   

아이폰 5S는 아이폰 5 보다 기본 메모리의 점유 량이 높습니다. 애플의 기기의 특성상 메모리가 부족해서 폰이 버벅되지는 않습니다.

 

   

GPS의 정확도 이 부분은 정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약간 더 정확해진 느낌입니다. 이전에 교차로에서 위치를 보면 거의 정확하게 나옵니다.

   

다음에는 사진 등에 대한 후기를 쓰겠습니다. 


아이폰 5S(iPhone 5S) 구매 후기 [2] 아이폰 5S과 아이폰 5 비교

원노트 강좌 [7] 블로그 API

아이패드를 위한 하이라이즈(HiRise) 거치대를 만들다

이제는 모션으로 PC를 컨트롤하는 시대 [2]- 모션 인식의 활용법

원노트 강좌 [6] 블로그와 원노트

이제는 모션으로 PC를 컨트롤하는 시대 - LEAP MOTION

맥초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 [3] 맥을 편하게 하는 어플들

아이폰 5S(iPhone 5S) 구매 후기 [1] 개봉기

원노트 강좌[5] 원노트 계정 생성과 설치

맥북 프로 듀얼모니터 사용을 위한 거치대 선택기준

맥 초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 [1] - 맥에서 자주 쓰는 어플 10선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