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앱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맥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는 앱입니다. 마우스 앱의 역할을 하지만 마우스 앱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더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아이폰 마우스, 아이패드 마우스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을 활용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편리한 앱입니다. 맥 전용 앱으로 마우스와 매직 트랙 패드, 립모션 등의 컨트롤을 지원하는 BTT 툴과 연동되어 컨트롤 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앱으로 모바일마우스라는 마우스 앱도 쓰고 있습니다. 마우스와 키보드 없이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컨트롤이 가능한 앱 중에는 3가지를 써봤지만 전체적인 컨트롤은 오늘 소개해드리는 BTT Remote가 가장 우수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BTT Remote

Andreas Hegenberg

   

 

   

가 격 : 1.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전체적인 별 점은 조금 높게 책정이 되었습니다. 가격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이지만 제작사의 관련 앱들이 무료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별을 두 개만 주었습니다.

   

* BatterTouchTool(BTT):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 매직마우스, 키보드에 컨트롤을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다양한 자신의 제스처를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BatterTouchTool(BTT) 다운 받기

http://blog.boastr.net/what-is-bettertouchtool

   

오래 전에 소개를 해드린 모바일 마우스라는 앱은 맥을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 사용이 가능하게 할 정도입니다. 초기에 문제가 되던 한글 쓰기 문제도 완전히 해결이 되었고 사용하기 매우 편리해 졌습니다.

   

   

   

서핑과 마우스 컨트롤에 최적화된 BTT remote

   

오늘 소개해드리는 타이핑에는 모바일 마우스에 비하여 조금 부족하지만 마우스 컨트롤에서는 최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마우스 컨트롤은 정교성과 편리성을 모드 갖춘 앱입니다.

   

   

총 3 가지의 모드를 제공합니다.

   

1. 키보드 모드

키보드의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도 맥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키보드의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는 모드 입니다. 단순한 작업이 가능할 정도로 편리합니다. 키보드 마우스를 충분히 대체 할 수 있습니다.

 


2. Global 모드

기능을 설정하여 쓸 수 있는 모드입니다. 맥에서 설치한 BTT 툴을 이용하여 간단한 명령을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콘은 제가 Png 파일로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립모션 세팅에는 38 가지 정도의 명령을 넣어 놓고 쓰고 있습니다.

   

   

3. Trackpad 모드

BTT 툴의 장점은 알 수 있게 하는 모드 입니다. 웹 서핑에 주로 쓰고 있으며 아이폰으로 쓸 때 주로 습니다. 예를 들어 게시판이 중심인 클리앙 같은 사이트를 돌아다닐 때는 최고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스크린 샷은 주로 아이패드로 찍었지만, 개인적으로 아이폰 용을 선호합니다. 약간 떨어진 거리(매우 편한 자세)에서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에서 BTT 툴을 사용하면 정말 편하게 웹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으로도 File Browser나 실행 중인 앱의 메뉴를 보여주는 Menu bar, Rendering Apps 등 맥을 컨트롤하는 추가적인 기능들이 있습니다.

   

BTT remote 장점

마우스 컨트롤은 아이폰/아이패드 마우스 어플 중에서 최고의 컨트롤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초고의 컨트롤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가속기능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빠른 마우스 컨트롤부터 정교한 컨트롤도 가능합니다.

  

글로벌 모드의 추가 메뉴입니다. BTT remote를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아이폰으로 컨트롤을 할 때 그 장점은 더욱 빛을 발합니다. 특히 블로그 들의 답방을 하는 등 별도의 텍스트 작업이 필요 없을 때는 매우 편리하게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또한 컴퓨팅을 할 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보조 장비인 키보드 마우스로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BTT remote 단점  

아쉽게도 윈도에서는 사용을 할 수 가 없는데. PC용 BTT 툴이 없어서 입니다. 맥을 쓰는 제 입장에서는 딱히 단점이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를 늘리는 정도입니다. 

 

BTT remote 총 평

 

맥에서 키보드와 마우스 앱을 몇 가지 써봤지만 일반적인 매직 트렉패트 정도의 느낌이었지만 뛰어난 가속기능으로 마우스의 속도를 조절하여 약간 느낌을 익히면 바로 익숙하게 마우스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한번 구매로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다 같이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입니다.  무선 마우스이기고 한 손으로 컨트롤 하기에 매우 편리한 특징이 있습니다. 


마우스 앱을 아이패드 전용으로만 쓰신다고 하면 모바일 마우스 앱을 권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전용이나 아이폰을 함께 쓰신다면 BBT remote를 쓰시는 것이 조금 더 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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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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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로 글을 쓰는 즐거운 한컴 오피스 한글 



이제는 전업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프로 블로거(?)라고 할 수 있는 저 이기에 글은 쓴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글 하나로 수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방문하시고 또한 커뮤니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위한 도구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PC에서 맥 북으로 바꾸어 쓸 때 초기에는 낯선 환경보다는 글을 쓰는 워드 결정을 문제로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에디터와 워드를 거처 초안 “한컴 오피스 한글” 검토 PAGES, 등록 사파리의 공식을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한컴오피스 한글 

Hancom Inc.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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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오피스 한글과의 만남은 기대보다는 약간의 의무감+포스팅 자료 정도였습니다. 


의무감이라는 것은 한컴 오피스 한글 앱을 처음 구입을 했을 때는 자국어 워드의 중요성 때문에 구입했고 결국 사용 후기와 어플 추천으로 글을 쓰기 때문에 ‘밑져도 본전’ 이라는 생각으로 구입한 어플로 물론 프로모션 기간에 구입을 했기 때문에 50% 할인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컴 오피스를 테스트 하기 위하여 글을 쓰다 보니 마음이 바뀌어 갔습니다. 


뉴아이패드와 만난 한컴 오피스 한글 기대하지 않았던 어플의 엄청난 반전과 기능 때문에 놀랐습니다.


아이패드에는 iWorks의 pages라는 막강한 문서 툴이 있고 아이패드와는 아이클라우드 등으로 동기화도 되기 때문에 매우 효율적인 도구입니다. 



tad 라고 보이는 웹 폴더는 나스에 webDav로 연결한 것입니다.



한글의 경우도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가 가능하고 특히 최강의 클아우드 공유 시스템인 dropbox가 지원되기 때문에 거의 실시간으로 공유가 가능하고 다양한 방법의 공유 방법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용도로 쓰시려면  Dropbox 하나면 충분합니다. 



한컴 오피스 한글의 비중을 높게 사느 이유 중의 하나가 프로 블로거로 활동하면서 대부분의 블로그의 글을 MS Word의 블로그 API로 블로그에 글을 보내는 방식으로 글을 썼습니니다. 


하지만 지금은 서두에 말씀드린 초안은 한글, 확인은 pages, 포스팅 작업은 사파리로 하는 방식이 고착이 되었습니다. 거의 5년상 쓰던 방법을 바꾼 것 입니다. 



한컴오피스한글의 개인적인 단점


아이패드용 오피스 보다는 먼저 나오기는 했지만 조금 늦게나온 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쓰면서 결국은 PC마저도 맥으로 넘어온 케이스 입니다. 


19.9 달러라는 착하지 않은 가격과 낮설은 설정에 조금 당황을 했었지만 현재는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맥용 한글이 없다보니 결국 맥에서의 워드는 PAGES에 익숙해져 버리고 결국은 워드 2개를 가지고 작업 원고 작업을 하는 비정상적인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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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MS 워드로 하는 일은 블로그 API로 블로그에 글을 포스팅 하는 일이고 1차 적인 작업의 경우 맥용 PAGES에서 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뉴 아이패드에서 글으 쓰면서 세로 모드의 경우,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면 일반 PC에서 작업을 하는 것 보다 더욱 효율이 좋았습니다. 글을 쓰는 제미가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엄청난 해상도의 특징이 나오면서 바로 하나의 종이 문서에 바로 작업을 하는 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기는 하지만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을 쓰는 느낌은 나지 않고 있습니다. 세로의 길이도 아이패드와 비슷하지만 그래도 왠지 느낌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음 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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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키보드와 마우스로 만들어주는 로지텍 TouchMouse (터치마우스)


이전에 한번 Mobile Mouse를 소개하면서 아이폰(iPhone) 아이패드 (iPad)로 컴퓨터를 컨트롤하는 방법에 대하여 소개를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이 유료어플이라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무료 어플을 소개드립니다. 



로지텍 TouchNouse


가   격 : 0 달러  [무료]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로지텍 TouchMouse 장점:

마우스의 명가 로지텍의 마케팅 용 어플로 아이폰을 이용하여  PC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Wi-fi를 이용하여 마우스와 키보드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특히 아이폰 5(iPhone 5)처럼 wi-fi 속도가 빠른 경우 더욱 유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부분 PC의 컨트롤은 맥북 프로에서 SPLASHTOP으로 연결을 하지만  PC를 TV와 연결을 하는 경우는 다이렉트로 연결하여 쓰는 경우에는 별도의 리모컨이나 키보드가 필요 없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컨트롤을 하면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마우스 모드입니다. 아이폰 5의 빨라진 Wi-Fi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스마트 TV에 PC를 연결한 경우 아이폰을 이용하여 영화나 간단한 웹 서핑도 가능합니다. 아이폰은 너무 앞에서 찍는 것 같습니다. 46인치 삼성 스마트 TV인데. 걍 24인치 모니터 처럼 보이네요 .ㅠ




키보드 모드입니다. 한영 변환 등은 정말 잘 이루어집니다.



대부분의 원격 어플과 마찬가지로 서버 프로그램은 PC에 깔아야 합니다. 




아이폰용 어플 중에서 상당히 오래 전 부터 쓰던 어플입니다. 무료어플의 단점으로 기능이 많이 부족 했습니다. '조금 불편하기는 하지만 쓸 수는 있는'에서 지금은 여는 유료어플 보다 좋게 나와있습니다. 


사용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두 손가락을 이용하면 스크롤도 가능합니다. 


로지텍 TouchMouse 단점

다른 기능 들은 완벽한데  F키를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유료 어플 중 Mobile Mouse의 경우 한글 지원이 미약하지만 F 키를 지원하기 때문에  F키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유료 어플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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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마우스[Mobile mouse pro] 


모바일 마우스는 아이패드를 키보드와 마우스로 쓸 수 있게 하는 어플입니다. Wi-fi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무선 마우스 및 키보드의 기능을 하게 만든 마우스 입니다. 


모바일 마우스는 아이패드에는 2.99달러이고 아이폰에는 1.99달러 입니다. 유료 어플로 마우스와 키보드로 쓸 수가 있습니다. 


사용자의 컴퓨터에 대한 무선 원격 및 트랙 패드로 iPad를 변환하여 간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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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으로는 아이패드를 마우스로 이용하여 컴퓨터를 컨트롤 하는 데 좋으며 검색에도 좋습니다. 마우스의 경우 감도를 조절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한 어플입니다. 물론 저처럼 스마트 TV와 컴퓨터 다이렉트로 연결하여 쓰는 경우에는 별도의 리모컨이나 키보드가 필요 없이 아이패드로 컨트롤을 하면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원격 어플과 마찬가지로 서버 응용 프로그램은 PC에 깔아야 하는 수고는 조금 있습니다. http://www.mobilemouse.com에서 서버용 응용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쓸 수 있으며 PC나 맥 용 모두 있습니다. 



사용법은 연결 하시고 터치패드 처럼 사용 하시면 됩니다. 아이패드가 컴퓨터 앞에 않아 있는 시간을 줄였는데 이제는 그 컴퓨터도 먼 곳에서 아이패드로 마우스와 키보드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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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에서 한글을 쓸 수는 있지만 조금 불편 하고 사실입니다. 또한 한글을 쓰려면 에어 서버에서 이미지와 같이 두 가지를 체킹을 해주셔야 에러가 없이 쓸 수 있습니다. 


한글에 대한 지원도 미비하면서 당당히 앱스토어에서 유료 어플로 팔리고 있습니다. 장점은 피씨와 스마트 티비 등을 연결하여 볼때나 본체와 모니터가 많이 떨어져 있을 때는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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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마우스는 개인적으로  PC와 맥의 키보드를 함께 쓸 수 있게 하는 결과를 가지고 왔습니다. 


맥과 PC 사이에 마우스나 키보드를 공유하는 시너지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맥을 서버로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쓰지 못했는데 결국 모바일 마우스 어플과 전에 한번 소개해드렸던 ikeyboard와 모바일 마우스의 결합으로 해결을 하였습니다. 


좁은 책상의 더 좁게 하는 문제점인 키보드의 숫자를 줄이는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애플의 무선 키보드의 경우 맥 북용이 아니라 블로그 포스팅을 위하여 아이패드와 연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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