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만에 운전을 하면서 SKT의 Tmap를 이용하였습니다. T 월드에서 다른 전화 번호의 약정을 바꾼다는 것이 메인 폰의 요금제를 바꾼 결과 한동안 3G를 쓰지 못하였습니다. 


덕분에 한 달 동안 아이폰 기본 내비게이션을 쓰는 경험도 해봤습니다. 


SKT는 요금제를 변경을 하면 1달 동안은 요금제 변경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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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동안 쓰지 못하던(?) 스마트폰은  Tmap용 3G 요금제가 무료라고는 하는데 셀룰러 데이터 자체를   OFF  내놓고 와이브로 애그만 썼기 때문에 쓰지 못했던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Tmap이외에 아이나비나 쇼나비 등을 써보았고 물론 최근에 아이폰 기본 내비게이션도 써보았지만 그중에 제일 쓸만한 내비게이션은 역시 Tmap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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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p의 장점


약속이 있을 경우 Tmap을 이용하면 거의 분 단위로 약속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제가 써본 내비게이션 중에 가장 강력한 내비게이션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아이폰4S를 SKT로 선택을 한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가 

 Tmap을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 주요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다른 통신사의 폰이라도 쓸 수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SKT만의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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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ap의 단점


SKT만의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  U+의 폰들은 써보고 싶지만 SKT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다른 통신사에서도 쓸 수는 있지만 매월 돈이 나가는 유료입니다. ㅠ.ㅠ 


나무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자동차 계기판 등을 거의 보지 않게 만듭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지만 상당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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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대중 교통에 대한 지원을 하는 것 같은데, 대중교통은 다음 지도 정도의 정보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아직은 보기 좋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제 이 글을 쓰려고 분당 까지 대중 교통을 이용해서 갔다 왔는데 대중교통은 역시 다음 지도가 우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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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버에서 때문에 좋은 것을 들라고 하면 일단 제일 먼저는 네이버에서 무료 배포 하고 있는 나눔 글꼴과 네이버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N 드라이브 입니다.


일단 네이버 클라우드 서비스인 N 드라이브는 동기화 보다는 공유의 개념으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집에 있는 PC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많이 하던 때의 버릇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제일 많이 쓰는 것은 Dropbox입니다. 





2기가 정도의 적은(?) 용량을 제공하지만 동기화가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컴을 넘나드는 작업을 하는 제게는 제일 유용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HDD에 여유가 있는 PC의 드로박스 폴더는 네이버 N 드라이브와 동기화가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전에 구입한 타임캡슐+IPTIM NAS를 쓰고 있기 때문에 4T의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WebDav를 이용하여 나스에 접속하여 외장 하드 처럼쓰기 때문에 외부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쓸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N드라이브의 경우 지속적으로 쓰는 이유는 강력한 공유 기능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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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동기화 폴더를 세팅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동기화 폴더의 용량이 너무 많아 지는 경우 맥 북은 모두 SSD이기 때문에 공유 폴더로 인하여 너무 많은 공간을 소모 하기 때문에 용량에 제약이 2기가로 제일 용량을 제공하는 드롭박스만 동기화를 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잘 쓰지도 않으면서 N 드라이브에 대한 포스팅을 하냐고 물으실 것입니다.  동기화로 잘 쓰지는 않지만 협업을 위한 자료는 N 드라이브의 폴더 공유를 이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2~3기가 정도의 자료를 거래처에서 받으려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그 이상의 자료를 받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압축을 해서 zip 파일 등으로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서 메일로 보내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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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패드와 아이폰용 어플도 있습니다. 



어제의 경우 블로그 디자인 때문에 메일로 자료를 받았는데 900M 정도의 용량인데 받는 시간도 문제이지만 사실상 zip 이 풀리지 않아서 작업에 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웹 하드의 경우도 고용량의 자료를 받는 것은 2기가 내외가 한계입니다. 


물론 다음 클라우드로도 공유는 가능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분들은 다음 클라우드를 쓰시는 분들이 적고 네이버 아이디는 대부분 활성화 상태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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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가 이상의 자료를 받을 경우나 폴더 단위의 자료를 공유 할 때는 N 드라이브가 제일 적당합니다. 


N 드라이브 폴더 공유 기능 지원 안내 블로그
http://naver_diary.blog.me/150120584709



N드라이브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용 어플이 모두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많은 용량을 찾이 하는 사진들을 네이버의 N드라이브에 백업을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N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서비스로도 우수하지만 10기가 이상의 고용량 자료를 공유 할 수 있는 협업의 최고의 도구 중에 하나 입니다. 


사실 국내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은 매우 많은 용량을 무료로 제공을 해주기 때문에 공유로서의 기능은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고 30기가의 업청난 공유 공간의 N 드라이브를 한번 써보시는 것도 좋을 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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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가판대가 나오고 사실 메거진 어플 들은 그 수명을 다 할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개인적으로 뉴스 가판대는 거의 쓰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뉴스 가판대는 별로 쓰지 않는 다고 합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최고의 매거진 어플은 아직도 올레매거진입니다. 


래매거진의 특징은 거대 통신사의  KT의 올래 어플 시리즈(?) 중에 하나이고 고객 서비스 용 어플이기 때문에 여타의 무료 매거진에 비하여 약간 양질의 컨텐츠가 있는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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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레티나용 매거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3 이상의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으시다면 매우 유용한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어플들의 경우 다른 통신사를 이용하는 경우 쓰기에 어렵지만 올레메거진의 경우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 매거진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이패드 2를 사용할 경우 제일 문제점은  A4 용지 이상 사이즈의 잡지를 1024*768의 사이즈에 집어넣다 보니 아무래도 해상도 때문에 글꼴이 잘 보이지 않은 단점이 있었지만, 최근 들어  레티나용 잡지의 경우 그러한 문제 점이 모두 해결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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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아이패드가 레티나 디스플레를 달고 나오면서 최고의 혜탁을 받는 어플은 개인적으로 매거진 어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올레매거진의 장점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어플로 다양한 컨텐츠를 자랑하는 매거진 어플이다.


레티나를 지원하는 잡지들이 많기 때문에 선명한 화질의 매거진을 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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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매거진 말고 다른 매거진 어플의 특징입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가 삽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잡지 이상의 잡지를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볼만한 매거진의 종류가 많이 있다.


올레매거진의 단점 


레티나용 매거진의 경우 300M, 일반 모드의 매거진도 150M  정도의 고용량의 잡지 들이기 때문에 16 기가 모델을 쓰는 경우에는 용량의 압박이 크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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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1이나 2를 쓰는 경우 탭진이나 더매거진이 더 낮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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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공유기와 연결된 2테라의 스토리지!


애플의 타임 캡슐 관련 블로그 포스팅은 거의 없는 것 같아서 한번 시리즈로 써보려고 합니다. 


이전 까지는 IPTIME 제품으로 홈 네트워크를 꾸미고 있습니다. 집으로 들어오는 인터넷이 케이블과 연결된 비동기식과 SK 브로드밴드 상품 두 종류여서 하나의 라인은 외부 용 하나는 내부 용 네트워크를 세팅하면서 타임 캡슐을 구입을 했습니다.


이전에는 외부에서 작업을 하는 일이 많았지만 현재는 내부에서 작업하는 일이 많아 졌기 때문에 나스의 자료를 외부에서 접속 할 일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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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ipTime604 시리즈의 경우 내부 유선 망을 100M  정도의 속도밖에는 지원을 해주지 않기 때문 일단 새로운 유무선 공유기의 필요성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정리하면 나스의 자료 중 동영상이나 기타 고용량의 자료들의 경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맥북으로 작업을 할 때는 RDT(Remote Desktop Connection : 원격 데스크톱연결)로  쓰기 때문에 빠른 홈 네트워크가 필요하여 내부 망을 기가바이트로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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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타입 캡슐의 특징


애플의 홈페이지 발췌


듀얼 밴드 동시 사용 802.11n Wi-Fi 베이스 스테이션.


Time Capsule은 2.4GHz와 5GHz 주파수대를 동시에 사용하는, 모든 기능을 갖춘 802.11n Wi-Fi 베이스 스테이션이기도 합니다. 탁월한 성능과 통신 범위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iPad, iPhone, iPod touch, Mac에서 셋업하기도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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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을 위한 자동 백업.

Time Capsule은 OS X의 Time Machine과 무선으로 연계되는 혁신적인 백업 기기입니다. 모든 파일을 자동으로 백업하므로 중요한 파일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습니다.




애플의 홈페이지에는 마치 최고의 장비처럼 이야기를 해 놓았지만 타입 캡슐이란 장비는 이전에 쓰던 NAS+공유기를 합친 제품이라고 보시면 정답입니다. 


다만 보안 적인 문제로 외부에서는 사용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타임 캡슐을 설치한 모습입니다.



앞으로의 포스팅 계획 중  타입캡슐과 관련해서는 무선 연결, 네트워크, 타임 머신 백업 등으로 포스팅을 분리하여서 나누어 써보려고 합니다. 


애플의 에어포트와 관련된 사항과 타임머신 관련 내용은 너무 없어서 저도 구매 할 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iOS로 들어온 구글 크롬!! 아이패드 아이폰용 어플 Chrome

아이폰의 새기능 파노라마 시진 잘 찍는법

아이패드로 컴퓨터를 컨트롤하다!!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SplashTop2[스플레쉬탑] 아이패드 어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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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만에 네이버에서 트레픽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방문자는 국내 최대의 메타 블로그인 다음 뷰의 유입자를 들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를 오픈 한지 아직 한 달이 조금 넘었기 때문에 검색보다는 다음의 "DAUM VIEW" 나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에서 방문자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메인에 오픈 캐스트가 노출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얼마전 다음 뷰 베스트에 오를 때 만큼 방문자가 늘고 있습니다. ^^





다음 뷰의 경우 열심히 글을 쓰는 경우 어느 정도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경우 개인적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가 방문자의 유입 효과가 적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방문자가 24명으로 나와있지만 실 방문자 수는 휠씬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 캐스트를 운영을 해보면 구독자 수나 일 방문자 수의 숫자는 적게 나옵니다. 로그인을 한 구독자 분들만 등록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오늘은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오픈 캐스트가 네이버 메인에 추천이되어서 방문자 수가 엄청 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가끔 보시는 방문자 페이지일 것 입니다. 조금 특이하게 한 페이지에 하나의 주소가 이렇게 나오는 것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한번 스크릿샷을 찍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오픈캐스트 운영 방침은 제가 쓴 글들과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좋은 글이 있으면 함께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오픈 캐스트에 비관적인 분들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운영을 하시면 네이버의오픈 캐스트도  많은 분들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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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쓸 때 아이패드를 함께 쓰는 방법으로 아이패드를 PC의 두번째 모니터로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어플로 XDisplay에 대하여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유료어플로 PC나 맥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이패드로 듀얼모니터를 만들기 때문에 매우 유용한 어플입니다. 


Splashtop XDisplay

Splashtop Inc. 제작


아이패드를 두번째 모니터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면서 일반 모니터를 듀얼 모니터로 잘 쓰지 않게되지만 가끔은 듀얼 모니터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가끔 쓰지만 매우 유용한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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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유료 어플이었는데 이제는 무료입니다. 



제 경우는 기본적으로 메인 장비들이 다 레티나 디스플레인 까닭에 일반 모니터을 보면서 작업을 하는 것은 매우 눈에 힘이 들어갑니다.


일반적을 맥북 레티나를 쓰면서 듀얼모니터를 쓸 일은 매우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같은 프로그램의 경우 작업 관리 화면을 보조 모니터에 놓고 쓰면 상당히 업무 효율이 올라갑니다. 


듀얼 모니터를 쓰는 것 보다 고해상도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노안이 온 저에는 높은 해상도의 문제점은 눈에 엄청나게 무리가 가는 점도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이이패드를 듀얼모니터로 만드는 displaylink라는 좋은 어플이 있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지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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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끔 외부에서 듀얼모니터가 필요할 때 쓰는 어플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트리머 프로그램을 Splashtop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서 PC나 맥에 깔아야 합니다. 


Xdisplay의 장점 


아이패드를 두 번째 모니터로 만들어 줍니다. Wi-fi 연결 되기 때문에 동일 네트워크에 있어야 합니다. 




아주 가볍고 편리한 듀얼모니터입니다. 


아이패드를 놀리는 일이 없기 때문에 항상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1~2년 정도에 한번 교환 주기가 생기기 때문에 자주자주 쓰는 것 좋다고 봅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원격 제어) 어플인 Splashtop의 스트리머(서버 프로그램)를 함께 쓰는 어플이기 때문에 아이패드상에 클릭이나 드레그 등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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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isplay 단점 


직접 연결이 아니고  Wi-fi로 모니터를 구성하기 때문에 약간 딜레이가 있기 습니다. 


모니터로 쓸 경우에는 아이패드의 베터리를 계속 소모하기 때문에 충전을 하면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패드의 최대 해상도를 지원하는데.. 일단 1024*769의 화면 속에 구현을 하기 때문에 결국 레티나는 지원이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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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가 이달에 발표된다고 합니다. 다음 주 정도에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크게 성공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패드를 쓴 것은 아이패드 2부터 입니다. 아이패드1이 나왔을 당시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던 때라서 처음 나온 아이패드에는 개인적으로 크게 욕심이 나거나 관심을 가지게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번째 태블릿은 아이패드 대신 선택한 것이 갤럭시 탭 7입니다. 지금은 삼성에서 업그레이드 등을 거의 해주지 않고 있는 삼성의 첫 태블릿으로 지금은 저의 큰딸이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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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이패드


아이패드 2를 쓰면서 어플의 대한 후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전까지는 대부분 병원이나 기업의 블로그를 운영을 해주었지만 개인적은 글을 올리는 블로그는 운영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지금은 이전 회사에서 퇴사하면서 회사의 마케팅 용으로 운영하던 블로그를 남기고 나와서 지금의 블로그에 터를 잡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으로 쓰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가장 많이 쓰던 방법은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과 메모 스케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당시에는 iCloud 도 나오기 전이고 맥북도 없던 시기였기 때문에 맥과의 공유를 통한 업무 즉 iWorks에 속하는 Pages, Keynote, Numbrs 등은 그냥 구입만 해 놓고 쓰지 않던 어플 들이기도 했습니다. 


아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대부분의 기간을 파견으로 병원에 있었기 때문에 PC에 원격 접속으로 많은 작업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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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작업하면서 원격으로 접속하여 업무를 하는 모바일 오피스 상태였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효용은 더욱 컸을 것입니다. 


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쓰는데 가장 문제가 되던 것이 아이패드의 크기였습니다. 아이패드 2의 해상도는 1024* 768로 가장 기본이 되는 해상도를 쓰고 있었습니다.  아이패드로 블로그 포스팅 및 관리, 원격접속 등을 하다보니 아이패드 2의 한계에 다다른 것입니다. 


아이패드 2까지는 콘텐츠의 생산이 목적이 아니고 소비가 목적인 태블릿이기 때문에 콘텐츠 생산을 위해서는 더 큰 사이즈의 아이패드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던 무렵이었습니다. 


사이즈에 대한 문제를 단번에 해결을 해준 뉴 아이패드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1024* 768의 내배의 크기인  2048*1536 픽셀을 가로 7.31인치, 세로 9.50인치 안에 구현을 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뉴 아이패드는 아이패드2에서 문제가 되던 크기의 문제를 같은 사이즈에서 한방에 해결을 했습니다. 


사실상 뉴 아이패드 부터는 태블릿이 콘텐츠의 소비가 아니라 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낮 시간에 쓰는 글의 대부분은 아이패드에서 한컴오피스한글로 블로그에 올릴 글들을 씁니다. 


심야 시간의 경우 맥북의 백라이트 키보드 때문에 맥에서 작업이 더 편합니다. 지금은 불을 끄고 모니터에서 나오는 빛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맥북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포스팅 중   70% 이상이 아이패드에서 쓴 글감을 가지고 포스팅을 한 것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크게 성공을 할 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하고 싶습니다. 태블릿 시장에서 아이패드가 절대 강자인 가장 큰 이유가 1024* 768의 기본 해상도를 쓴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와이드 모니터 보다 기본 모니터의 싸이즈인 1024*768은 같은 화면에 더 많은 정보를 넣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또한 뉴 아이패드에서의 세로 모드에서도 가상 해상도는 1024입니다. 개인적으로 뉴 아이패드를 쓸 때 대부분 세로 모드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원격 접속 등 가로 모드에서 기기와 연결될 경우는 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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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모바일 현실에서는 콘텐츠의 소비의 경우 대화면 스마트폰에서 소비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태블릿의 경우 점점 더 업무용이나 영업용으로 확대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삼성의 갤럭시 노트의 경우는 스마트폰으로 콘텐츠 생산의 영역을 넘보는 제품 중에 하나 입니다. 물론 LG의 옵티머스 뷰도 그렇습니다. 


7인치 급의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삼성과의 경쟁에서 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애플 구매력으로 부품 구입가를 낮추어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면 가격에 의한 경쟁력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켄들 파이어 처럼 299달러 정도로 생산 원가로 판매를 한다면 파급 효과는 크겠지만 , 그 이유도  iOS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킨들보다 우수하다는 것 뿐입니다. 


7인치의 태블릿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쓴다고 해도 콘텐츠 생산 도구로는 부족한 크기이며 콘텐츠를 소비하기에도 조금 무리가 있는 사이즈로 보기 때문입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경우 너무나 매력적인 필기 도구가 있기 때문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싸이즈의 문제 중에서 갤러시 탭의 7인치는 와이드를 기준으로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16:9의 비율이기 때문에 겨우 슈트의 안 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 인데, 약간만 크다면 들어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미니의 가로,세로의 비율은 4;3이기 때문에 주머니에 들어가기에도 약간 애매한 사이즈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미니가 비관적인 이유


01. 대화면 스마트폰들과의 경쟁

02. 이도 저도 아닌 사이즈 (갤럭시 탭7 슈트의 안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임)

03. 고해상도의 뉴 아이패드가 경쟁자다.

04. 아이폰 5가 경쟁자다.

05. 애플도 팥으로 메주를 쑬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때다.
(잇따른 성공에 너무 취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3대 태블릿 3대를 썼습니다. 3대의 태블릿 중에 갤럭시 탭 7도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홈페이지 등의 만드는 회사에서의 경험으로 적어봅니다.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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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2] 타임캡슐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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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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