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를 떠나 보내면서 글을 씁니다.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해서 에어를 중고로 판매를 해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에 가입이 되어있지만 맥쓰사에서 먼저 올려보고 다음에 중고나라에 올렸는데 바로근처에서 구매자가 나타나서 팔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직접 구매한 디바이스에 대하여 첫번째 중고 거래입니다. 물론 아직도 제 소유권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아이패드가 4대나 있습니다.

  


   

초기화는 기본 매너이기 때문에 완전초기화를 해두었습니다. 구매하실 때 iCloud의 로그오프을 해두지 않으면 상당히 애먹을 수 있습니다.


   

맥쓰사에 올릴까 중고나라에 올릴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중고나라에서 판매를 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유용하게 쓴 기기 입니다. 구매해 가신 분이 잘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를 떠나 보내고 나니 책상에서 하이라이즈 거치 대를 하나 없애고 윈도우 태블릿의 설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아이패드 판매나 구입 시 주의 사항

iCloud의 로그아웃을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에 관련된 글이 폭주를 하네요 키보드와 펜슬은 하나로 개봉 기를 마무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리뷰는 천추의 아이티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hunch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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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업무용 컴퓨터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면서 집이나 사무실에서 아이패드를 쓰는 시간이 현저하게 줄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을 쓸 수 없는 지하철에서는 태블릿으로 할 수 있는 것 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업무 공간을 만들면서 출근을 하게 된지 두 달이 훌쩍 넘었습니다. 아침에 버스를 타기 전에 아이패드를 아이폰과 연결을 합니다. 데이터 테더링으로 연결을 하다 보니 와이브로는 거의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출퇴근을 하면서 좋은 것은 여유입니다. 프리랜서로 작업 방에서 일을 할 때는 가볍게 씻고, 커피 한잔과 일과를 시작 했는데, 이제는 바쁜 출근 준비가 끝나면, 한 시간의 여유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그전까지와는 다른 아이패드 에어의 활용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앱은 플립보드와 원노트, 네이버 앱, 사파리 등으로 별도의 특별한 앱을 추가로 사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출퇴근과 아이패드 에어의 활용

   

1. 구독자로의 플립보드 이용

그 동안은 플립보드는 제 글을 보내고 매거진을 발행하는 것이 주였지만 이제는 저도 구독자가 도어 있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글도 보고 뉴스도 보고 있습니다.

   

http://chunchu.tistory.com/801

   

   

2. 아이패드용 원노트의 활용 증가

원노트는 제 메인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업무 공유는 원노트를 빠를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가끔 거래처에 갈 때 가끔 하던 글쓰기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평균 하루 한 건 정도의 포스팅을 아이패드 에어에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에버노트를 써보려고 했지만, 너무 불편해졌네요.

   

3. 아이패드 에어로 독서의 시작

한 시간 정도의 대중 교통의 출근 사간과 퇴근 시간은 상당히 많은 것을 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작년 초에 구매한 epub로 오드 토마스가 주인공인 '살인예고자' 1,2권을 읽었습니다. 집에선 TV와 PC때문에 정말 잘 읽지 못했습니다.

   

   

오드 토머스는 크레마 앱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자 책의 가격이 너무 올라가서 걱정입니다. 유통채널과 저작권으로 구성되는 전자 책이 종이 책의 가격의 90% 정도라면 실제 소장이 목적이 아니라면, 일반 서적과 비교하면 40% 이상 비싸다는 결론입니다.

 

   

4. 모바일을 이용한 최적화 블로그 테스트

네이버 세컨 아이디를 모바일로만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마케팅을 위한 최덕화 블로그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앱은 아이패드 에어로 이미지를 넣을 때 앱이 다운이 되기 때문이 아이폰을 이용할 때도 있습니다.

   

5. 아이패드 에어로 글 감의 정리

개인 블로그와 협업 동료들과 나누어서 하는 최적화 블로그 만들기 위해 만드는 블로그와 사업자를 만들면서 늘어난 블로그 등 글을 쓸 곳이 늘어 났기 때문에 지하철이 거의 오전 업무 공간이 되어 버리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천추의 IT 이야기"의 글 감을 보통 2배수 이상 준비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6. 게임

역시 사간이 남을 때면 개임을 하게 되지만 전체 비중에서는 많이 낮습니다. 출근 보다는 퇴근 시에 많이 하게 됩니다. 주로 라인 레이저와 몬스터 길들이기를 합니다.

  

   

   

저는 거의 한 시간 정도의 출근과 한 시간 정도의 퇴근을 합니다. 최근에 가장 좋아하는 기기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이지만 노트북이라는 특성 때문에 출퇴근에는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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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S에는 iOS 8 배타버전 이기 때문에 맵을 수 없기 때문에 네비게이션으로 애플의 기본 지도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OS X 매버릭스와 iOS 7 부터 애플지도가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활용은 거의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국내에는 위성 지도나 3D 지도가 미국과는 차이가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신뢰 T- MAP" 있기 때문에 굳이 애플의 지도를 이용 일이 없었습니다.

  

맥 OS X 요세미티의 기본 지도 앱입니다.

  

하지만 최근 iOS 8 DP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티 맵을 쓸 수 없기 기 때문에 티 맵의 대용으로 아이폰의 기본 지도 앱을 네비게이션 모드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도 앱을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자!

 

아이폰 5S의 기본 앱 중 하나 인 지도 앱에는 네비게이션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지도 상단에서 화살표를 누르면 네비게이션 모드로 넘어갑니다.

   

어제는 현재 제가 근무하는 부평에서 강남으로 고객 미팅을 가게 되어서 아이폰 지도를 네비게이션으로 이용을 했습니다. 2년쯤 전에 한번 사용해보고 정말 오랜만에 사용을 해보는 것 같습니다.


   

역시 인터페이스와 UI는 심플하고 직관적입니다. 다만 티 맵의 정확도와는 상당히 떨어지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교통량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출발 시 도착 시간 정보와 실제 도착했을 때 도착시간의 차이가 매우 심합니다. 특히 막히는 거리는 안심하고 약속시간을 정할 수 없습니다.

 

   

티 맵을 이용할 때는 출 바지에서 도착지 가지의 시간을 보고 출발을 하면 거의 정확하게 약속시간에 도착을 할 수 있었는데 아이폰 지도 앱은 너무 오차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도착시간 정보를 제외하면 상당히 우수한 네비게이션입니다. 티 맵을 이용할 없는 상황에서는 최고의 대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패드의 지도와 네비게이션 모드입니다. Wi-Fi 모델이기 때문에 도보 중에 사용은 매우 편리하지만 이동 중에 사용을 어렵습니다.


   



아이폰 지도 앱의 네비게이션 모드에서 주간 모드와 야간 모드입니다. 아이폰의 기본 지도를 이용하여 네비게이션을 활용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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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를 구매한지 거의 6개월 만에 아이패드 에어의 케이스를 다시 구매를 했습니다. 이유는 외부 미팅을 하고 와서 가방을 정리하다 가방이 뒤집어 지면서 아이패드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케이스의 고정 부위가 깨져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마트 월계점 애플샵에서 다시 아이패드 에어의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Logiteck 아이패드 케이스 였는데 브랜드가 무색하게 깨져 버렸고, 두 시간 정도 뒤에는 멀쩡하던 아이패드 미니의 고정 부위가 깨졌는데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충격을 받은 것이 아니고 저의 부주의 때문이었습니다. 너무나 공교롭게 두 개의 케이스가 모두 망가지다니 참 그렇습니다.

   




다행이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고정 부위가 아니고 기능성 부위이기 때문에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약간의 불편한 점도 있고 현재 사용하는 케이스를 고치더라도 외부에서 사용하는 용도로 쓰기로 하고 하나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를 위한 스마크 케이스[Jacklyn 아이패드 스마트 케이스]

이마트 애플샵 기준 38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디자인은 접기 기능으로 세로로 많이 쓰기 때문에 접기가 가능한 디자인 커버 케이스입니다.

   


   

   

외부는 일단 플라스틱 소재와 커버 부위는 외부는 우레탄의 느낌이 나고 내부는 루박 느낌이 나는 소재의 검정색 케이스 입니다.


  

   

 


일단 컬러는 때가 잘 타지 않는 검정을 선택했고, 색감을 약간 죽이는 대신 실용성을 택했습니다. 우레탄 소재의 특성상 때가 타기 쉽기 때문에 밝은 색은 피했습니다.

 

 

 

 


   

   

Ps.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케이스는 상단의 약간 다듬어서 그냥 쓰기로 했고, 아이패드 에어의 커버는 깨진 부위를 순간 접착제로 접착을 했습니다. 다행이 순간접착제로 붙는 플라스틱이어서 다시 사용이 가능하게 해놓았습니다.

   

[Jacklyn 아이패드 스마트 케이스 총평

일단 이전에 쓰던 "OZAKI"라는 접기 형식의 아이패드 케이스를 구매하려고 했지만 같은 브랜드에서 아이패드 에어용 케이스가 애플 샵에 없어서 비슷한 디자인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주요 용도는 책상위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샀기 때문에 검정색을 선택 했습니다. 파스텔 톤으로 핑크와 하늘 색이 있었는데 케이스의 특성상 때가 많이 타기 때문에 화려한 칼라는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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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를 어제 배송 받았습니다. 거의 1달 만에수령을 한 것입니다.

   

처음 포장을 풀고 전원을 넣은뒤 페어링 모드에 진입했는데 블루투스에는 뜨지 않았습니다. 막상 쓰려고 하니 블루투스를 이용한 제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단 제가 잘못 알고 구매를 한 것입니다.   


블루투스 4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별도의 페어링 없이 앱을 열었을 때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일단 전용앱에서도 아직은 제대로 팜 리젝션에 대하여서는 지원이 오락가락합니다. 잘될 때는 매우 잘되지만 안될 때는 잘 안됩니다.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 특징


일단 가는 팬 촉에서 나오는 필기의 정확도입니다. 원하는 위치에서 필기가 시작되기는 하지만, 완성도는 2/3 정도로 보입니다. 


일단 인식율이 전용어플이라고 할 수 있는 Penultimate에서도 90% 정도입니다. 팜 리젝션(Palm Rdject) 아이패드에 손을 올려 놓고도 필기를 할 수 있다는 편리성은 매우 좋지만 역시 인식에 미세한 문제는 짜증이 날 수 있습니다.


팜 리젝션을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스타일러스 팬으로의 사용성은 매우 높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일반적인 스타일러스 팬을 쓰신 분들이라면 편하게 쓸 수 있을 것입니다.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 단점

   

전원을 넣으면 정전기가 나와서 팬이외의 접촉은 터치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전용어플에서는 완벽하지만 일반 어플에서는 약간 감도가 떨어집니다. 즉 전용어플에서는 프로그램으로 약간의 보정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물론 상당한 아이디어 상품이기 때문에 앞으로 지원이 가능한 메모 어플들이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어플에 다양서에서는 아직 놓은 점수를 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PAPER라는 어플에서 그림그리기는 잘되고 있습니다.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 총평


블루투스 4를 지원하고 앱에서 바로 접속이 되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동영상에서 나오는 정도의 필기감이나 정확도는 아닙니다.  


즉 적당한 가격대의 상품입니다. 첫 번 포스팅의 호들갑이 조금 사그라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감도에 대하여서는 매우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개관적인 평가에서도 딸아이가 바로 접수를 하려고 노립니다. 제 개인적인 만족도보다 아이패드나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많이 그리는 딸아이의 평가가 더 객관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아이패드를 위한 필기에 대한 것은 와컴의 구매해서 테스트를 진행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방식의 스타일러스 팬입니다.


* 일단 사용을 하고 나서 본문에 수정 있었습니다.  글을 쓰고 본문을 수정한 것은 거의 없던 일입니다. 초기에 블루투스 장비가 아니라고 한 것은 제가 잘못 알아서입니다. 블루투스 4를 지원하며 앱상에서 자동으로 접속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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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4의 비교가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는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 에어의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최근에는 남서울대학교 학내 벤처로 창업한 마케팅 기업인 BC COM이 왕성하게 돌아가면서(내년 전반기 물량을 이미 확보)개인 블로그의 포스팅에 시간을 쓰기가 어렵습니다.

   



   

이번 주에는 정말 없는 시간을 쪼개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객의 블로그 2개를 코딩 하여야 하고 불량 블로그가 되어버린 "맑은 숲 네트워크 천안과 청주 점"에 대한 블로그 재활성화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아이패드 에어로 짬짬이 포스팅을 위한 글 감을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포스팅을 하는 데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아이패드 이전 세대들 보다는 사용하기가 정말 편리합니다.

   

가볍고 손안에 들어오는 디자인의 아이패드 에어를 쓰면서 그럼 더 적은 아이패드 미니2를 쓰면 어떨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일단 구매 대상이 되지 않은 아이패드 미니를 오늘 사버렸습니다.

   

써보고 아내에게 주거나 아니면 제가 쓸 수도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에 관하여서는 어제 포스팅을 했습니다. 정리하자면 업무용으로 사용이 가능할 만큼 편리해졌다는 점입니다.

   

레티나로 돌아온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미니2의 경우 디자인이 바뀌지 않고 그대로 나왔습니다. 일단 판매처에서도 아이패드 에어 비하여 상당히 선전(?) 하는 것 같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위력은 역시 아이패드미니에서도 역시 빛을 바랩니다. 가벼운 무게와 선명한 화면은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 미니2를 구분하는 특징일 것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2세대는 100% 엔터테인먼트 장비로 설정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iWorks 의 기본 프로그램은 사용할 것 같지만 가급적 업무와는 별개로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2 비교

   

일단 그립감은 아이패드 에어가 저에게는 딱입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일단 너무 사이즈가 적습니다. 특히 너무 적은 사이즈 역시 편안한 글립감을 주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업무용은 역시 아이패드 에어가 낳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2의 장점

   

작고 가볍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작지만 높은 화소 수의 아이패드 미니는 웹 페이지를 볼 때도 큰 문제는 없지만, 세로모드에서는 화면의 사이즈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로로 쓰게 됩니다.

   

역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 미니의 활용도를 높입니다. 저는 wi-fi 버전을 선호합니다. 5년 이상 쓰고 있는 와이브로는 50기가에 무약정13,500원이라서 그냥 전부 WI-FI 모델입니다.

   

아이패드 에어의 장점

   

이제까지 나온 아이패드의 장점을 모두 넣은 상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수의 유료어플을 쓰고 있습니다. 3년 정도 아이패드 앱에 대한 포스팅을 한 것을 감안하면, 어느 정도 예견된 상황입니다.

  


Chunchu's Tip

업무용의 경우 아이패드 에어를 멀티미디어용이라면 아이패드 미니를 추천합니다.  제 딸은 큰화면이 좋다고 하지만 레티나에서는 그 의미가 약간 줄어듭니다.



아이패드 미니2의 단점

   

역시 적은 모니터 사이즈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로도 100% 살릴 수 없습니다. 물론 저는 그 동안 눈을 너무 혹사를 하여 노안이 온 상황이기 때문에 세로모드에서는 작아서 잘 안보입니다. 40대 이상의 분들에게는 아이패드 에어를 권해드립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의 주관적 선택 기준





개인적으로는 업무용으로 많이 쓴다면 아이패드 에어를 멀티미디어 용도로는 아이패드 미니 2를 권합니다.


아이패드 에어의 단점

   

물론 동영상의 경우 조금이라도 큰 화면에서 보는 것이 유리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로 사용하는 시간이 출퇴근인 경우 아이패드 미니가 답일 수도 있습니다.


더 가벼운 경쟁상품이 있고 13인치의 아이패드가 나온다면 양쪽으로 끼인 상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 iPad Mini2는 아이패드 에어와 비교를 위해서 써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구매를 한 제품입니다. 다행이 아내가 아이패드 미니2에 대하여서는 만족을 하는 편이이라서 아내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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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를 쓰면서 일단 컴퓨팅에 다시 한번 변화가 예상됩니다. 아이패드가 손안에서 무슨 일이든 가능해 졌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서일대학교 마케팅 제안서를 만드느라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어제 쓴 글이 다음 pick에 올라 있었습니다. 본편을 쓰기 전에 쓴 서편이 주제별 추천 글로 잘나가 버려서 두 번째 글쓰기에 부담이 됩니다.


"아이패드4나 아이폰 5S의 리뷰에는 고민을 하다 샀다!" 등으로 사실상 필요하지 않거나 고민을 하다가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아이패드 에어는 친구를 꼬시어(?) 함께 줄서기 구매를 할 정도로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아이패드의 레티나 도입 이후 최고의 이슈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후기 (iPad air Review) 더 가볍게 더 작게! 사용 감은 최대로

 

   

   

아이패드 에어 보조 장치에서 메인 장치로!

 

이전까지는 불가능(?)했던 일들 아니 매우 불편 했던 일들 이제는 편해지기 시작되었습니다. 별 불편 없이 블로그 포스팅용 글 작업이 가능합니다.

   

* 아이패드를 몇 년 째 쓰는데, 자음을 쉬프트를 눌러서 쌍 자음을 만들면 볼드 체가 되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물론 불편 없는 포스팅으 조건이라면 아이패드 미니도 가능 할 것이지만, 아이패드 화면 사이즈라는 것입니다. 아이패드 3가 레티나를 도입하면서 큰 화면에 대한 갈망은 90%정도는 해소했고 이번 에어의 사이즈와 무게는 실용성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어제도 제안서 작업을 하다가 잠시, 아이패드 에어로 블로그 글을 작업을 하고 이 글의 초안을 잡았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후기 (iPad air Review) 더 가볍게 더 작게! 사용 감은 최대로아이패드 4

 

아이패드 에어 이전 버전들 쥔 상태에서 편하게 글쓰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화상 키보드 분리기능이 있지만 그래도 조금 불편했습니다. 특히 무게 때문에 장시간 작업이 불편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후기 (iPad air Review) 더 가볍게 더 작게! 사용 감은 최대로아이패드 에어를 들고 있는 제 조카입니다. 대학 때문에 중국에서 들어와서 제 아이폰5 및 아이패드 4 등을 갈취(?) 해간 장본인입니다.

 

단지 폭의 사이즈와 무게를 줄인 것으로 효용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사실 키보드를 이용하여 글을 쓰는 것도 재미있지만, 아이패드의 화상 키보드로 글을 쓰는 것도 매우 재미가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에어에서패드에서 첫 프리징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원인은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함께 페어링을 하던 중 발생했습니다.

   

프리징 해결 방법 상단 전워 스위치를 길게 5~10정도 누르고 있으면 해결이 됩니다. 아이패드를 쓴 뒤 처음으로 프리징을 보았습니다. 아이폰 3GS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꺼지기 직전에 아이패드도 블루스크린이 아주 잠시 떴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패드 에어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오늘에야 제대로 사용을 하고 정식 사용기를 올리려고 하는데, 조금 머슥해지고 있습니다.

   

더욱 강력해진 세로모드 : 아이패드는 세로로 쓰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로 모드로 쓸 일이 점점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구매한 아이폰5s의 HiRise 스텐드를 꾀 차고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제 경우는 이전에도 가로 모드를 거의 쓰지 않았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부터는 더욱 세로모드만 쓸 거 같습니다.

   

이번 아이패드 에어는 어마어마한 사은품 덕분에 리뷰 거리가 상당히 많이 생겼습니다.

   

눈에 거슬리는 한글 각인의 로지텍 키보드를 성능 때문에 쓰는 것하며, 로지텍은 키보드 마우스 이외에 아이패드 케이스는 만들지 말았으면 하는 것, 아이들을 위해 구매한 로지텍 키보드 마우스 새트 등 로지텍 리뷰가 몇 건 몰아서 나올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강제 종료는 거의 기억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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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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