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오피스를 위한 기본 설정 - 타임 캡슐의 설정


스마트워크를 하기 위한 모바일 오피스를 위한 필수 사항은 원격데스크톱 연결의 외부 네트워크에서의 접속이 관건 입니다.


문제는 제가 쓰는 공유기가 애플의 타임캡슐을 쓴다는 것입니다. 타입캡슐은 작년에 구입을 했는데 구입 당시에 애플의 지원 부서에서도 원격 접속 세티에 대한 내용을 모르고 있어서 조금 당황했었습니다.

 

현재는 타임 켑슐은 DDNS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원격 접속할 때 IP를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 조금 단점입니다.


DDNS : Dynamic DNS의 약자로 Domain Name System ip와 도메인을 연결해주는 시스템을 고정 IP 뿐만 아니라 유동 IP 까지 도메인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일단 외부 접속에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원격 접속을 위한 타임 캡슐 세팅

   


세팅 위치는 네트워크의 NAT 설정에서 포트를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포트 설정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원도 원격 데스크톱 연결 기본 포트가 3389입니다. 개인 IP 주소는 윈도 PC의 IP 주소를 쓰시면 됩니다. 저는 윈도 7의 IP 주소도 넣어서 모두 외부접속이 가능하게 해놓았습니다.

   

이제는 원도 PC의 설정에서 원격접속이 가능하게 세팅을 하시면 원격 접속이 하는 해집니다.

   

원도 8.1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접속 PC의  IP 주소뒤에 3389의 포트 번호를 붙여주어야 접속이 되고 있습니다.   "xxx.xxx.xxx.xxx:3389" 같이 붙여 주셔야합니다. 


위의 이미지를 기준으로 하면 제 원도 8.1 PC에 맥에서 원격 접속을 하려면 게이트 웨이 세팅에 "10.0.1.13:3389"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한 기본 설정 - 서버 컴퓨터의 원격 데스크톱 세팅


클라우드 컴퓨팅의 서버컴퓨터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접속을 하게 되는 컴퓨터를 말합니다. 운영체제 "Window 2008 서버" 와 같은 프로그램인 경우는 서버 가상화를 통하여 다중 접속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면서 서버 역할을 하는 컴퓨터는 일반 window 8.1 OS PC를 서버로 쓰고 있습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MS 진영에서 퍼스널 보다는 프라이빗이라는 단어를 밀고 있어서 저도 프라이빗으로 통일을 하려고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서버의 역할


기본적으로 모(母)역할의 서버 컴퓨터와 자(子) 역할을 하는 터미널 컴퓨터가 필요하며, 터미널 컴퓨터로 서버에 접속하여 서버의 CPU와 메모리, 설치 프로그램드을 제어하여 터미널 컴퓨터에 보여 주게하는 것이 기본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윈도 PC 원격 데스크톱 연결 설정하기

   

1. 윈도에서 컴퓨터 오른 쪽 클릭 후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2. 원격 설정

   


   

3. 로그인 설정

   

이때 서버역할을 하는 컴퓨터는 로그인 비밀번호 설정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비밀번호가 없으면 원격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윈도 8에서는 마이크로 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 소프트 계정을 쓰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서피스 RT로 윈도 8.1 PC에 접속한 모습입니다.

   





   

서피스 RT로 서버에 접속을 했기 때문에 서버에 설치되어있는 포토 샵을 쓸 수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가로모드 까지 지원이 됩니다. 

   



일단 서피스 RT의 통신사는 LG U+, 서버인 윈도 8.1 PC는 SK 브로드밴드를 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외부 접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라고 하여도 터치 스크린이 지원되고 클라우드 컴퓨팅에서도 바로 적용되며, 모니터와 연결하면 PC로 해야 하는 작업들을 외부에서 서피스 RT로 가능합니다.    


다음 편에 계속...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 달은 업무적이 일이 많았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 관리를 거의 못했더니 표시가 팍 팍나고 있습니다. 다음 뷰에 베스트는 거의 나오지 않았고 덕분에 블로그 방문자 수도 거의 20% 정도 줄었지만 다행이 얼마전에 네이버에 메인 추천 캐스트가 되어서 처음으로 2만명이 넘는 방문자 왔었습니다.

    

현재도 그러하지만 앞으로의 시대도 IT 기술로 인하여 더 많은 업무를 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거의 받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위크를 가능하게 하는 정보 통신 서비스의 경우 통화료를 지불해야하는 경우가 많지만 요즘은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되면서 무료 화상통화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리랜서라고는 하지만 글을 도와 주는 에디터, 관리를 도와주는 관리자, 컨설팅을 맡고 있는 컨설턴트, 디자인을 담당하는 디자인 회사,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프리랜서 프로그래머 등과 협업으로 업무를 진행합니다. 물론 온라인 마케팅을 서포트 해주는 전문적인 온라인 마케팅 회사의 경우도 파트너 사로 있습니다.

저와 협업(Cooperative work)을 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예전에는 그룹웨어를 써야 할 수 있었던 일들이 이제는 Cloud에서 공유를 하면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도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에게는 "경영파트"만 전문적으로 맞아서 함께하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경영파트의 파트너와는 일주일에 4~5회 정도의 회의가 필요한데 페이스타임으로 화상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네이버 워크를 이용하여 기존 거래처에 스마트 워크 시스템을 도입 시키는 것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진행되면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기존 협업 툴인 "마이크로 오피스 원노트"와 "스카이드라이브"로의 협업은 계속하면서 네이버 워크와 다음 등의 포털 협업 도구에 대하여 공부와 세팅 중입니다.

   

장소의 제약 없이 회의가 가능한 화상회의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 워크의 도구는 사실 페이스 타임입니다. 특히 업무 회의 경우 회상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미팅의 횟수를 줄이기 때문이 서로간의 시간을 상당히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기획과 거래처 관리를 맞고 있는 경영 진단 전문 파트너인 심팀장과는 일주일에 1회 정도 미팅을 하고 나머지 회의는 대부분 화상 통화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동 시간 등을 많이 없앨 수 있습니다.


아내와 페이스 타임으로 통화를 하면서 한컷 찍었습니다.


 

물론 메시지를 활용하여 간단한 작업 지시나 업무 확인 등을 하기도합니다.

   

페이스 타임(face time)과 스카이프(skype)


일단 제일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화상통화 툴이 스카이프 입니다. 인터넷 전화 서비스의 발전 형인 스카이프는 크레딧을 구매하여 쓰는 방법도 있지만 스카이프의 아이디가 있다면 무료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국의 지인들과는 아직도 스카프를 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페이스타임은 현재 제가 제일 많이 쓰는 화상통화 입니다. 업무를 하다보니 대부분의 협업을 하시는 분들이 애플의 기기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지라 메인 화상 체팅 툴로 쓰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으로 화상체팅을 하는 경우 작업화면 등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할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경우 데이터를 많이 쓰게하는 요인 중에 하나입니다. 업무와는 별도로 아내의 통화는 거의 페이스타임으로 하고 있습니다. ^^


프리랜서로 업무를 한다는 것은 공간과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회의나 통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회의를 할 때는 사전에 약속을 잡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프라이버시 등을 침해는 거의 없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인적으로 올 2월 부터 원노트를 메인 협업과 작업 툴로 쓰고 있습니다. 사실 클라우드 개념의 노트 어플은 매우 많이 있습니다.

   

일단 에버노트는 아이폰을 구입하고 가장 먼저 구매한 어썸노트와 동기화 용으로 쓰기 시작 했던 클라우드 개념의 노트였습니다.

   

그 당시는 저도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클라우드 서비스에 관하여서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아이폰에서 제일 보기 좋은 "어썸노트"와 동기화 된다는 이유로 쓰기 시작을 했습니다.




"에버노트"의 경우 주로 블로그용 포스팅의 글 감보다는 스크랩 개념으로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노트의 기능으로는 최강의 "노트어플"이라는 것은 아직도 변함 없은 사실입니다. 또한 한글에 대하여서도 매우 관심을 가지는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뉴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으로 오피스를 무료제공 받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쓰는 것입니다. 전혀 객관적이지 않습니다.

   

협업과 블로깅에는 부족한 노트와 iWorks

   

에버노트의 경우 많은 분들이 무료 어플이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업무용으로 사용을 하다 보면 월간 업로드 용량은 너무 금방 써버리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10여 곳의 블로그를 관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통합적인 관리와 포스팅을 위해서는 블로그 API가 필수 기능입니다.

   

사실 맥북프로 레티나를 메인 컴퓨터로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 MS의 오피스를 메인 업무 프로그램으로 쓰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거나 VM 웨어를 이용하는 경우 큰 문제는 없다고 하지만 유저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결단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블로그와 원노트


개인적으로는 10년간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했었기 때문에 블로그의 포스팅 양은 수천 건 이상 포스팅을 한결과 가장 편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는 포스팅 방법입니다.

   

블로그 포스팅에 오피스와 원노트를 이용하는 방법

1. 글 감의 정리는 원노트에서

   

최근 들어서는 대부분 글을 쓰기 위해서는 원노트 웹 앱을 열고 글을 쓰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애플의 맥에서는 아직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글은 원노트에서 작업이 됩니다. 또한 무료이기 때문에 저와 협업을 하는 에디터들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vernote, 마이크로 소프트 원노트,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스마트워크, 아이패드, 아이폰, 원노트, 협업원노트에서 글 감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를 이용한 뒤로는 글 감의 효율이 상당히 올랐습니다.

   

2. 워드에서는 오타 수정과 마무리 작업을

   

개인적으로 글을 쓸 때는 이미지를 넣어서 글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블로그 최적화 작업은 기본 에디터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굳이 원노트에서 이미지 작업을 하지 않지만 에디터들의 경우는 완성된 문서를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원노트에 이미지를 모두 넣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vernote, 마이크로 소프트 원노트,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스마트워크, 아이패드, 아이폰, 원노트, 협업


 

물론 아주가끔은 바로이미지를 넣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3. 블로그 API로 글을 보냄

   

개인적으로 모든 운영 블로그의 관리자로 고객의 계정에서 개인 개정을 초대하여 팀 블로그로 운영을 하면서 관리자 계정으로 권한을 받고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결국 대부분의 글은 posted by 천추로 글작성을 합니다.

 


evernote, 마이크로 소프트 원노트,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스마트워크, 아이패드, 아이폰, 원노트, 협업마이크로 소프트 워드의 블로그 서식에서는 블로그 API의 계정 관리로 전체 블로그 관리가 가능합니다.


 

여러 블로그 관리에는 상당히 효율적입니다. 또한 관리가 끝나는 경우 권한만 풀어버리면 되기 때문에 계정 이관 등의 문제가 없습니다

   

4.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로 마무리

   

제가 몇 번 포스팅한 글에 이미지를 삽입(원도 컴퓨터였으면 워드 상태에서 이미지를 넣음) 웹 접근성이나 웹 표준 적용 작업을 하고 태그를 넣은 후 마무리합니다.

   

이미지는 맥북의 이미지 관리기능이 원도 보다 편하기 때문에 맥북에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조금예외적인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vernote, 마이크로 소프트 원노트,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스마트워크, 아이패드, 아이폰, 원노트, 협업



   

내가 쓰는 작은 스마트워크

 

간단한 포스팅은 이동 중에도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지금도 하철에서 미팅을 위해 이동을 하면서 포스팅을 마무리 할 수가 있습니다. 친구들과의 단순한 저녁 약속이기 때문에 아이폰만 들고 가볍게 나왔습니다.

사실 스마트워크라고 거창하게 이야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짜투리 시간에도 간단하게 생산성 작업을 하는 정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evernote, 마이크로 소프트 원노트,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스마트워크, 아이패드, 아이폰, 원노트, 협업이 글의 대부분은 이동 중에 글감으로 아이폰에서 작성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를 가지고 나왔다면 독서를 하거나 조금 편하게 글을 쓸 수도 있었겠지만 역시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원노트의 가장큰 장점은 이런 글감형식의 작은 생산성 작업의 경우도 블로그용 포스팅으로 완료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힘들게 산다고 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짜투리시간이 때문에 매우 좋습니다. 이제는 블로그 자체도 친구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고 연락이 오기도하서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로 가는 길에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랜서로 요즘은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는 곳이 많아 지면서 IT 기기를 이용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로 일을 한다고 하여도 본격적으로 일은 한 것은 1월 부터 였는데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비교적 안정적이고 빠르게 정착을 한 것 같습니다. 조금 빠르게 잡아서 5월 경에 목포로 하던 일들이 3월 정도에 이루어 졌기 때문에 매일 매일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 포스팅의 경우 세부 주제로 나누어 몇 번의 포스팅이 있을 것입니다. 글의 내용들을 정리 하고 있지만 제목을 잡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너무 감격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송구하기도 합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아이티 시스템, 재택근무, 중급 아이티 시스템, 프리랜서다음 뷰에서 오랫동안 활동을 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 봅니다. 좋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아주 어릴 때 상 받는 기분입니다.


   

업무용 PC를 한대 더 구입을 한 이유가 이번 포스팅부터 시작되게 될 "스마트 워크를 위한 모바일오피스 시리즈"의 포스팅을 보다 정확하게 해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스마트워크를 위한 모바일 오피스의 최고의 파트너 아이패드

   

아이패드라고 했지만 굳이 아이패드가 아니어도 됩니다. 제가 아이패드를 쓰기 때문에 아이패드를 중심으로 글을 쓰지만,  갤럭시 노트 10.1 등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원도우 태블릿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대부분 비슷비슷한 어플 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아이티 시스템, 재택근무, 중급 아이티 시스템, 프리랜서원도우 8에 세로 모드로 접속을 한 모습입니다. 블로그 API를 이용하여 워드에서 글을 포스팅 했습니다.


   

제가 브랜드 블로그를 의뢰 하시는 분들에게 허세를 떠는 경우 이외에는 사실 대부분의 업무를 아이패드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스마트 워크는 종래의 사무실 개념을 탈피하여, 언제 어디서나(Anytime, Anywhere)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미래지향적인 업무환경으로서 과거의 하드워크(Hard Work)와 대비된다.

   

스마트 워크는 집에서 업무를 보는 재택 근무, 휴대 기기를 활용하여 외부에서 일하는 모바일 오피스, 그리고 집이나 업무 현장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스마트 워크 플레이스(Smart Workplace, SWP)의 세 가지 새로운 업무 형태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출처: <http://ko.wikipedia.org/wiki/%EC%8A%A4%EB%A7%88%ED%8A%B8_%EC%9B%8C%ED%81%AC>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아이티 시스템, 재택근무, 중급 아이티 시스템, 프리랜서오른 쪽 하단에 있는 컴퓨터가 이번에 구입한 것입니다. 모니터와 함치면 ATIVE PRO 정도의 가격이 되어버렸네요.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원가가 조금 많이 들어 갔습니다. 다음 달에 전기 자전거 만도 풋루스를 사야 하는데 잘못하면 5월에나 구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모바일 오피스는 서버 기반의 컴퓨팅(SBC) 기술을 이용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작업을 하는 것으로 업무의 공간적인 제약을 없앤 가상 공간의 사무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만 있다면 이제는 어디서나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들 때문입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아이티 시스템, 재택근무, 중급 아이티 시스템, 프리랜서최근 가장 많이 쓰는 AVStreamerHD입니다. 접속가능한 컴퓨터가 보입니다. 또한 VM_TAD는 비주얼머신으로 가상 머신 속의 윈도우에도 접속이 가능합니다. 이 방법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윈도우 라이센스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했는데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ㅠ.ㅠ

   

아이패드에만 '원격 접속', '리모트'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이언트 어플 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크레이지 리모트를 들수 있습니다. 최근 많이 좋아 지고 있고 꼭 필요한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위급할 때만 쓰는 비상용 어플입니다. 대부분의 어플들이 접속이 안되는 상황에서도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서두에 설명 드린 것처럼 아이패드를 위한 모바일 오피스 구축에 대하여 시리즈로 글을 쓸 계획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에 대한 포스팅은 일단 글 감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조금 늦추고 있습니다.

   


업무 효율을 27인치 모니터로 업그레이드를 하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딜레마는 듀얼 모니터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 필요한 IT 중급 시스템[2-1]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운전 중 절대 신뢰 내비게이션 Tmap(티맵) [3] – 티맵에도 블랙박스가 있다!

협업의 가능성을 보여 주는 무료 "OneNote 웹앱"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 필요한 IT 기본 시스템[1]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번외 4] 내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블로그를 전문으로 하는 블로거이야기

블로그의 최강 도우미 OneNote! 원노트를 쓴지 한 달째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랜서를 하다 보면 상당한 멀티 플레이어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 경우는 블로그의 퍼블리싱이나 디자인 코딩 같은 블로그 운영을 위한 작업을 하고 있고 한편으로는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원하시는 분들과의 상담 등의 영업활동을 필수로 하게 됩니다.

   

오늘은 가장 기본적으로 중급 정도의 IT 시스템의 설명으로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시스템이라고 설명을 드리지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기존 장비' 정도로 구축이 가능한 서비스 입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재택근무, 프리랜서현재 제가 장비들입니다. 어제 조금 고사향으로 PC를 추가 주문 했습니다.


   

저비용 고효율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스토리지 서비스인 '드롭박스', '크롬브라우저', '원노트' 등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많이 이용합니다.

   

물론 맥북을 이용하기에 애플의 IWORKS의 프로그램들도 쓰고 있지만 iCloud의 서비스는 업무와는 거리가 멀게 세팅 된 클라우드 서비스이기 때문에 업무용으로는 활용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특히 협업은 거의 불가능 할 정도입니다.

   

결국 대부분의 분들이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으로 운영하려면 간단하게나마 노트북 정도는 구입을 해두시라고 1편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참고로 업무를 위해서 노트북을 구입하실 경우 가급적이면 고 사향의 제품을 쓰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혼자서 멀티플레이로 업무를 처리하려면 일정 이상의 성능이 필요합니다.

   

또한 HDD는 SSD로 업그레이드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거래처에 가서 컴퓨터 20초 이상의 부팅 시간은 영업의 실패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1인 창조기업과 프리랜서를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

 

  1. 클라우드로 저장하자

    개인적으로 가장 업무에 많이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네트워크와 다이렉트로 연결된 애플의 타입캡슐(공유기 + 하드)라고 할 수 있지만 실제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드롭 박스'입니다.

       

    2기가~3,8기가 정도를 무료로 쓸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재택근무, 프리랜서드롭박스 설명 이미지 입니다.


       

    드롭박스는 적은 용량의 서비스지만 가장 강력한 동기화 서비스로 대부분 SSD 를 하드 대신 쓰는 입장에서는, 더 큰 용량의 동기화 클라우드 서비스는 컴퓨터 자체의 용량의 압박이 될 수 있기에 가장 선호합니다.

       

    주로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들을 공유할 때 사용을 합니다.

       

  2. 구글 크롬 스마트 워크의 시작을 담당한다.


    어떤 컴퓨터나 같은 환경을 제공해주는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를 메인으로 이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현재 개인적으로는 크롬의 경우 거의 사용을 하지 않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사업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망각한 동기화 기능으로 어떤 컴퓨터나 로그인 한번으로 동일한 브라우저 세팅을 할 수 있고 브라우저만으로 다양한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는 크롬 브라우저는 '메인 브라우저'로 쓰기에 매우 좋습니다.

       


  3. 오픈 오피스나 클라우드 오피스를 활용하자

    일반적으로 구글을 쓰시면 '구글독스'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문서의 편집과 공유 협업 등이 가능하고 일정 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오피스 진영의 웹 앱들도 상당한 퀄리티와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재택근무, 프리랜서오피스 워드 웹앱입니다. 역시 무료로 사용 할 수 있으며, 아이패드의 사파리 등 태블릿의 기본 브라우저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협업을 위해서 원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 뉴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속해 있어서 원노트를 강조하냐고 하시는 데 MS 측으로 부터 크게 제공되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MS에서 새로 나온 뉴 오피스를 다른 분들 보다 일찍 써볼 수 있는 기회를 받은 정도입니다.

       

오픈 오피스의 활용1인 창조 기업이나 프리랜서의 경우 이제는 개인이 아니라 일단은 기업이기 때문에 불법 프로그램을 가급적 사용하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불법 프로그램 단속 한번에도 회복 불가능할 수가 있습니다.

   

스마트한 프레젠테이션도 경쟁력이다.

   

개인적으로는 IT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본적으로 프리랜서가 되면서 사용할 장비를 미리 구입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충분한 장비를 가지고 시작을 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최소 노트북을 정도는 하나 꼭 있어야 합니다.

   

영업을 나가 보면 많은 분들이 기기에 대한 성능과 신뢰를 상담하는 사람의 능력으로 착각을 하게 됩니다.


1 차 미팅 용  IT 세팅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매직 마우스, 아이패드, 아이패드용 키보드, 아이폰 5. 와이브로 애그,  070플레이어(안드로이드 070 전화기), 손목시계


이중 일부를 상황에 맞추어 책상에 올려 놓습니다. 


전 대부분의 1차 미팅은 개인적으로 맥 북프로 레티나를 들고 나갑니다. 컴퓨터를 모르는 분들이라고 모니터를 한번 확인 시켜드리고 "아 이게 300조금 넘게 들어간 노트북 입니다."라고 허세를 떱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재택근무, 프리랜서아이패드용 폴라리스 오피스 입니다. 실제로 프레젠테이션에 사용을 했던 내용입니다. 현재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슨 남서울종합예술직업전문학교 "남예종" 관련 PT 자료입니다.



물론 메모리를 16기가로 업그레이드한 맥북이라 300을 한 참 넘게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제 개인의 능력을 1분 안에 어필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컴퓨터에 한하여서는 PC나 맥의 경우 성능의 최고 성능의 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운전 중 절대 신뢰 내비게이션 Tmap(티맵) [3] – 티맵에도 블랙박스가 있다!

협업의 가능성을 보여 주는 무료 "OneNote 웹앱"

빛의소리 나눔 콘서트에 다녀오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 필요한 IT 기본 시스템[1]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번외 4] 내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블로그를 전문으로 하는 블로거이야기

블로그의 최강 도우미 OneNote! 원노트를 쓴지 한 달째

클라우드 컴퓨팅 알고 쓰자 [5]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참 이상한 우연도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의 트랙 백은 보통 2주에 한 건 달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 보니 " 트랙 백 좀 걸어 주세요!!" 라는 포스팅을 쓰고 있었는데 하루에 2개의 트랙 백이 달려 버려서 글은 다음을 기약하고, 이렇게 다시 쓰고 있습니다. 타이밍이 정말 안 맞았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1인 창조 기업이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물론 전 아직 창업의 전 단계로 프리랜서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 드리거나 마케팅 컨설팅을 해 드리는 일을 합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재택근무, 프리랜서개인적으로 쓰는 장비들입니다. 초기 창업이나 프리랜서 분들이 이렇게 과도하게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2010년 기준으로 20만개(8만 사업자등록), 2012년 기준 1인 창조기업 수는 26만2000개로 추산 된다고 하며 그 중에 약 9만 개의 업체가 사업자 등록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2011년에 비교하면 11.1% 증가한 수치이고 30대 50.2%, 40대 25.9%, 20대 13.5%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 이 기준으로 보니 저도 1인 창조기업의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프리랜서들의 경우 전산업무나 컴퓨팅에 대하여 필요한 사항들이 있을 것입니다.

   

기업의 경우 전산 시스템을 갖추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프리랜서나 창업을 위해서 모바일 오피스나 전산 시스템을 갖추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프리랜서가 되기 위해 시작점에서 서버 등과 같은 IT 시스템은 필요가 없지만 반드시 필요한 IT 시스템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에 꼭 필요한 IT 시스템

   

스마트 폰

   

이제는 업무가 아니더라도 스마트 폰은 필수인 시대입니다. 3000만명이 쓰는 스마트 폰을 프리랜서나 사업을 시작 한다고 하면서 구매를 안 하는 것은 시대착오입니다.

   

   

블로그 or 홈페이지

   

물론 이전에는 홈페이지로 시작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이용하여 저를 어필 하고 있습니다.

   

잘 키운 블로그가 홈 페이지보다 유용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블로그의 경우 도메인과 홈페이지의 문제를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데 제 경우에는 프리랜서 시작과 함께 시작한 "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가 생각보다는 빠르게 안정화 되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재택근무, 프리랜서


   

   

구글 계정과 Gmail

   

홈페이지가 있는 경우 닷컴 도메일의 이메일도 좋지만 클라이언트에게 빠르게 이 메일을 알리려면 포털의 메일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 "chunchu99 골뱅이 지메일이요" 라고 말합니다. 결국 널리 알려진 메일을 쓰는 경우 전화 등으로 상대방에게 메일 주소를 알려 줄 매우 유리합니다.

   

스케줄러

   

Google의 Gamil을 쓰시거나 스마트폰의 기능을 쓰시면 큰 문제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를 함께 쓰기 때문에 구글 켈린더 보다 애플의 iCal을 기본 일정관리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수적으로는 다이어리 어플인 "어썸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문서 관리 (Document)

   

혼자서 작업을 할 때는 애플의 IWORKS를 사용하여 문서작업을 하거나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한글"을 쓰고 드롭박스로 공유하는 방법을 썼지만 프리랜서가 되신다면 google Docs 나 스카이 드라이브 등의 문서저장 및 관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가지 정도는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 MS의 스카이 드라이브+ 원노트로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google Doc 도 좋은 클라우드 서비스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이 별로 여서 안 씁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재택근무, 프리랜서더 정확히 표현을 하자면 원노트 "웹앱"을 협업을 위해서 쓰고 오피스는 마지막에 워드로 오타 검색 및 퍼블리싱을 위해서 씁니다.


글을 쓰는 데 실용성도 중요하지만 글을 쓰기 위한 환경을 조성해주어야 하는데 구글독의 너무 성능 위주라서 디자인의 경우 조금 미약합니다.

   

협업이나 외부에서 문서확인을 위해서는 꼭 필요합니다.

   

노트북

   

PC도 한대 필요하지만 노트북도 한대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일인기업의 특성상 영업을 직접 뛰어야 하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업무를 할 수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태블릿으로는 약간 부족한 면이 있기 때문에 노트북을 한대 구입 하는 것은 필 수 사항입니다.

   

   

부가 사항

   

아이패드 (태블릿 PC)

   

노트북을 삼성의 ATIVE(아티브)나 LG의 탭북 같은 윈도우8 태블릿 PC로 구입을 하셨다면 크게 필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이 있지만 그래도 아이패드를 함께 들고 갑니다.

   

프레젠테이션 할 때 아이패드로 하는 경우 상당히 드라마틱 하면서도 친화적인 PT를 할 수 있습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재택근무, 프리랜서제가 미팅을 나가 때 최소 단위로 가지고 가는 세팅입니다. 아이패드, 배터리 파워팩, 키보드로 애그와 스마트폰을 추가하면 준비 끝입니다.



마인드 맵 프로그램

   

개인적으로 마인드 맵을 쓰면서 상당히 계획적인 사람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이트 맵 등을 마이드 맵을 이용하여 작성을 하면 매우 빠르고 정교한 사이트 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와이브로 애그 or LTE 서비스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하는데 필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와이파이 네트워크인 U+ zone 까지 쓰고 있습니다. 특히 외부에 노트북을 사용하여 외부에서 업무를 하는 경우 주위에 스타벅스가 항상 있지는 않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최소 2개 이상의 무선 데이터 네트워크는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총 3개의 통신 서비스와 와이브로, LTE 스마트 폰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인터넷 때문에 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퇴사 후에 프리랜서로 빠르게 안착을 한 것 같으며, 시간의 자유와 금전적인 추가적인 여유가 생기기도 했지만 일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1인 창조기업이나 프리랜서로 창업을 할 때 필요한 내용을 제가 아는 선에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1인용 스마트 워크 시스템 및 모바일 오피스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개인용 스마트 워크 시스템과 모바일 오피스에 관하여 2~3회 정도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 오늘은 다음 뷰 발행을 실수로 '패션 뷰티 카테고리'로 해버려서 다시 발행했습니다. 추천 주신 분들과 다음 뷰 '패션 뷰티"로 발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사죄를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글들이 패션 뷰티로 발행을 하다보니 개인 블로그의 글에 실수를 해버렸네요 ㅠ.ㅠ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