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가장 이슈가 될 것 같은 기기는 3D 프린터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는 출력물 자체를 상용화 할 수 있을 정도로 생각되지만 개인적으로 구매를 하거나 사용을 할 일이 없을 것이지만 산업 전반에 큰 변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에는 개인적으로 쓰는 기기를 중심으로 구매를 하고, 쓰면서 리뷰를 썼습니다. 2014년에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제품이 조금 있습니다.


웨어블 디바이스 구글 글라스

올해 가장 기대되는 기기는 역시 구글 글라스입니다. 구글 글라스에 대하여서는 아직도 말이 많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구글 글라스가 나오면 리뷰나 사용방법 등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포스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구글 글라스의 촬영기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글로만 설명을 하는 것 보다 직접 쓰는 것을 보여 들이는 것이 더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촬영과정에서 개인의 신상 정보가 많이 노출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편집과 모자이크로 커버를 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 워치에 대하여서는 조금 비관적이기 때문에 관심 밖의 상황입니다. 물론 스마트 폰과 연결되어 폰의 꺼낼 수 없는 상황이 자주 생기는 분들이라면 매우 편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 글라스의 영상을 보면 왜 모션 인식 업체인 Flutter를 인수 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빨리 정식 발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션 인식 장치

현재 모션 인식 장비는 LEAP MOTION를 쓰고 있고 노트북의 화상 카매라를 이용하는 앱인 Flutter를 쓰고 있습니다.


립모션도 구입 초기에는 다양한 세팅을 하고 쓰고 있었지만 많은 설정을 줄이고 몇 가지 주요 동작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슬립모드로 들어가는 '박수'를 가장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윈도우의 키넥틱을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계획 대로라면 4월 정도에 구매를 해서 사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맥을 메인으로 쓰기 때문에 윈도용 하드웨어의 사용이 조금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 기본장비를 남 서울 대학교 사무실에 옮겨 놓은 뒤에는 집에서는 Windows 8.1을 메인 컴퓨터로 쓰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 것이 모션인식입니다. 하지만 센서는 점점 정교해질 것이고, 기능을 늘어날 것입니다. 사실 몇 가지의 정확한 동작으로도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프로그램으로 립모션 BBT 툴을 쓰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보시면 다양한 명령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정확하여서 잘 인식이 되지 않는 모션은 3~4가지를 유형별로 묶어서 하나의 명령을 처리하게 한다면 현재 나와있는 기기로도 충분하기는 합니다.


극단적으로 예를 "립모션의 모든 동작 = 음악켜기" 정확도는 거의 100% 일 것입니다.


4K 모니터를 이용한 업무 환경구축

현재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4K 모니터입니다. 3840*2160 해상도의 모니터를 말합니다. 고해상도의 모니터 이기 때문에 더 선명한 화면에서 작업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보면서, 한 지인은 "광활하다"는 표현도 하지만 고해상도 모니터에 대한 욕구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구매를 고려하는 제품입니다.

http://reviews.cnet.com/lcd-monitors/lenovo-thinkvision-pro2840m-4k/4505-3174_7-35833678.html

삼성에서 나온다면 30% 정도의 비싸고 삼성으로 결정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니터는 삼성이 저와 잘 맞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현재 맥북프로 레티나가 2012년 모델이라 4K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다만 윈도 PC가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해놓았고 그래픽이 4K를 지원하기 때문에

집에서 사용은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1안 4K 업무환경 구성

사무실에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인 SB970(2560*1440)를 놓고 집에서는 원도우 PC에 4K모니터를 쓰는 방법입니다.   

1안은 현실적으로 가능하고 레노버의 28인치 4K 모니터의 경우 $799의 매우 착한 가격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판매된다고 해도 크게 더 비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출퇴근이 자유스러운 회사이기 때문에 집에도 어느 정도의 업무세팅을 해놓으려고 하는데 윈도기반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2안 4K 업무환경 구성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방법으로 현재의 맥부프로 레티나를 신규 2014년식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맥과 4K 모니터를 연결하거나, 보류 했던 맥프로 + 4K 모니터를 세팅하는 방법입니다. 최소 200만~500만 정도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1안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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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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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컴퓨터가 맥북 프로 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 모델이기 때문에 초 고해상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다 보니 듀얼 모니터를 세팅하고 모니터를 보니 눈이 조금 피곤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니터를 구입을 했습니다. 


그 동안 삼성의 24인치 모니터를 쓰다가 이번에 틸딩 기능이 있는 27인치 모니터로 모니터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24인치 모니터를 모니터를 저와 블로그 협업하고 있는 친구에게 시집을 보내고 그 동안 미루던 27인치의 모니터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제조사의 지원은 전혀 없는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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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틸딩 기능으로 내 업무와 잘 맞는 모니터 삼성 "S27C750"


모델명에서처럼 27인치 모니터 입니다. 정식 모델 명은 "S27C750P 68cm Full HD 삼성 모니터" 라는 상당히 긴 이름이었습니다. 

   

원도우 8 태블릿인 아티브(삼성 ATIV) 구입을 미룬 결과 남은 예산을 애플의 27인치 썬더볼트 모니터를 구입을 하려고 했지만, 신형 아이 맥 디자인이 나오지 않고 있고 높은 해상도이기는 하지만 가격이 조금 높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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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처음 발견 한 것이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였습니다. 2560*1440(Wide Quad-HD) 해상도의 이 멋 스러운 모니터는 제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 하였습니다.

   

잠시 정체하고 있는 애플의 썬더볼트 모니터의 디자인을 오징어로 만들기 충분한 외모를 가진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를 구입을 하지는 안았습니다. 이유는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보다 더 눈길을 끌었던 제품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27인치 모니터들의 대부분 가로가 2560 픽셀이 아니라 1920 사이즈가 대부분입니다. 가격 차이가 두 배 이상 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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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몇 번의 포스팅에서 고해상도 모니터의 필요성에 대하여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경우 매우 고해상도 이지만 최적화 개념 때문에 1440*900의 세팅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원래의 구입 예정의 모니터는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였지만 비슷한 느낌이 나던 "S27C750"로 구입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유는 Tilt, Pivot 스탠드 기능 때문으로 우연히 잘못 들어간 제품 설명에서 나온 피봇 기능은 Auto Rotation으로 모니터를 돌리면 화면도 함께 자동으로 돌아가는 설정이 있는 기능은 제 작업과 매우 잘 맞아서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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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처를 섭외 해보니 "롯데 백화점" 청량리 점에서 제고가 한대 있어서 직접 가서 구입을 해왔습니다. 가격은 온라인 보다 조금 비싸게 구입을 한 것 같습니다. 구입가는 499,000원으로 직접 받아서 들고 왔습니다.

   

   

우연히 발견 한 아이템을 거의 고민 없이 구입을 하기는 최근 들어서는 정말 처음인 것 같습니다.

  

삼성 S27C750 모니터 의 장점

   

27인치 모니터로 상당한 넓은 시야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업무상 대부분 "맥북프로 레티나 + 모니터"로 듀얼로 이용하는데 넓은 시야각은 눈을 덜 피곤하게 합니다. 


사실 24인치 1920*1080의 해상도는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함께 보는 경우 매우 눈이 피곤했지만 27인치의 1920*1080 해상도는 상당히 눈이 편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애플의 썬더볼트 모니터에 비하면 조금 적어 보입니다. 모니터의 비율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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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장점은 역시 90도 회전이 피봇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몇 번의 포스팅에서 세로로 쓰고 있는 모니터의 이미지를 보신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모니터를 한번 돌리려면 조금 많이 불편했는데 이제는 다른 세팅 없이 모니터만 돌리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삼성 S27C750 모니터 의  단점

   

모니터 자체에 대한 피봇기능은 있는데 모니터를 회전하는 기능은 업습니다. 결국 바닥판을 돌려서 회전을 하게 한 것이 약간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27C750, 듀얼모니터, 모니터, 모바일 오피스, 삼성, 삼성모니터, 스마트 모니터, 스마트 오피스, 원도우 8, 프리랜서가로 모드 일때 모니터 높이 때문에 모니터를 돌릴때 약간 뒤로 꺾은 뒤 돌려야 됩니다.


모니터를 들여놓으면서 추가적으로 책상과 키보드를 구입하여서 전체적인 업무 분위기를 바꾸게 되었으며 상대적으로 저가(?)의 모니터를 쓰게 되면서 PC를 한대 추가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고 사향의 PC 구입한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현재의 쓰고 있는 PC는 원격 접속 전용으로 사용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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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에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4 세대의 제품을 매장에서 구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패드 4세대 때문에 노원의 있는 컨시어지 매장을 방문 했습니다. 


사실 이번에 아이패드 시리즈의 경우 구입을 고민을 해보고 있습니다. 일단 아내가 아이패드를 메인으로 쓰기 시작하면서 애들이 쓰던 아이패드를 쓰면서 가지고 다니기엔 조금 무겁다(?)는 말을 가끔 하기 때문에 아이패드 미니를 구입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고, 아이패드4에 대한 성능도 보고 싶어서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제 단골인 노원 컨시어지입니다. 오늘은 구입도 안하고 이것 저것 직원 들을 귀찮게하고 와서 사진은 페스했습니다.



일단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1세대 보다는 2세대 정도에서 구입을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은 사이즈 이외에는 큰 메리트가 없어 보이는 제품이었습니다. 


이패드미니는 아이패드의 이동성을 강조하기는 했지만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까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는 저에게는 거친 화면이 조금 거슬린다고 하겠습니다. 40만원 대의 제품이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지 않았다는 것은 마이너스 요인입니다.  


아이패드 4세대(?)의 경우 게임을 잘 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두배 정도의 속도는 아니고 약간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새로이 제품을 구입할 정도의 속도 차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새롭게 구매를 하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4세대(?) A5X에 비해 두 배 빨라진 A6X를 사용했다 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빠르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특히 커낵터 이외에는 변경사항이 없는데 다음 세대를 칭하는 것은 많이 오버입니다.  아이패드 3S라고 네이밍을 했으면  신규 고객 창출에 조금 더 좋은 영향을 주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이번 애플의 제품군에서는 12월 경에 나올 아이맥 이외에는 크게 메리트 있는 상품이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맥의 경우 모니터를 구입하려고 준비된 자금+α면 구입이 가능 할 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은 아이맥 디자인으로 나오는 모니터를 기다리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 같습니다. 


삼성 이번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이제는 애플의 경쟁자는 유일하게 삼성만 남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동안 삼성 제품의 구입이 애플에 조금 밀려 나고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 TV의 경우 예외이지만, 갤럭시 탭7 이후에는 삼성 제품을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1년이 조금 넘은 기간이지만 제가 구입한 대부분의 제품은 애플의 제품이었습니다.  


물론 애플빠라는 이야기를 듯지만 개인적으로 애플빠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브랜드를 떠나서 좋은 제품을 쓰는 것이 소비자의 권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 적인 판단으로 지금은 애플이 삼성보다는 우위에 있지만 삼성이 애플보다 좋은 제품을 만든다면 바로 삼성의 제품을 구입 할 것입니다. 





앞으로 한동안은 애플의 혁신은 약발을 다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혁신”은 쓰기 좋은 상품을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어 버리는 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결국 더 잘 보이는 모니터와 더 빠른 CPU 등의 업그레이드 경쟁이라면 이 분야에 특화된 삼성에게는 엄청난 기회입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의 경우 아이폰5 보다는 갤럭시 노트 2쪽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결국 아이폰 5도 건너뛰고 다음 세대나 아니면 갤럭시 노트로 구입을 할 것 같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매우 실망한 윈도우 8의 발표도 현재까지는 삼성의 기회라고 봅니다. 


결국 삼성과 애플이 경쟁하면서 더욱 좋은 제품이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게 한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스티브잡스가 악평을 한 갤럭시 탭7 이 있었기에 애플의 아이패드의 가격은 아직도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 때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현재 애플이 정체기에 몰려 있는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기회를 삼성이 놓치지 않고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낸다면 스마트폰 이외의 분야에서도 애플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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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회사에서 벗어나 프리랜서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직업을 이제 블로거라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을 IT와 관련된 내용들을 중심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기존의 "오리궁댕이 블로그"의 경우 회사에 근무를 하면서 운영을 하던 블로그였기에 회사에 반납(?)을 했습니다. 





오늘은 애플과 삼성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구입을 해서 쓰고 있는 애플의 제품이 점점늘어서 이제는 6개가 되었습니다. 


아이폰3GS, 아이폰 4S, 아이패드2, 뉴아이패드, 맥북프로 13(2011 하반기), 맥북프로 레티나 조만간 아이폰 5도 구입을 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애플빠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당연히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삼성 빠냐고 물으시면 저는 당연 삼성 빠라고는 대답을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썼었던 삼성의 제품은 애플의 제품이 따라오기는 아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90년대 초반 부터 핸드폰을 썼습니다. 물론 최초의 폰은 아쉽게도 모토롤라의 폰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삼성의 애니콜이 나오고 나서는 삼성의 폰을 주로 사용을 했습니다. 


PC 또한 90년대 후반 부터 쓰던 노트북의 경우 삼성의 노트북이었습니다. 통화가치로 계산한다면 현재 제가 쓰고 있는 맥북프로 레티나보다 2배 이상 비싼 노트북입니다. 






마지막으로 구입한 삼성 제품이 작년에 구입한 스마트 티비입니다. 아 물론 부품 상태의 SSD는 예외로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삼성 제품을 선호했던 가장 큰 이유는 AS 시스템이었습니다. 친절한 서비스에 대부분의 고장도 무상으로 처리가 되었기 때문에 삼성 국내의 타 제품보다 비싸다고하여도 항상 구입을 하게 되는 이유였습니다. 


결론은 삼성과 애플이 모두 최고의 기업입니다. 최근들어 애플의 IT 제품을 많이 쓰고는 있지만 삼성이 더 좋은 제품을 만들면 언제든 다시 섬성 제품을 고집 할 것입니다..


결로는 삼성이든 애플이든 좋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의 "빠"로 남을 까합니다. 

앞으로는 맥북이나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 등 IT 관련 이야기를 포스팅 하려고합니다. 자주 자주 방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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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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