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디자인에 재미를 붙여서 이것 저것 일을 하다 보니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를 너무 관리를 소홀이 하고있습니다. ㅠ.ㅠ


블로그 관리소홀의 댓가는 상당히 큽니다. 방문자 수의 반토막


관심이 블로그 디자인에 가 있다 보니 글 감이 부족하고 티스토리 디자인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하면  HTML나 표준 코딩을 모르시는 분들이 보시면 또한 영어여서 포스팅의 정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 맥북,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 후기, 맥북레티나 후기, 맥어플어제 저녁에 신플란트 치과 블로그 디자인을 마치고 찍은 컷을 올립니다. 작업용 화면이라 밝기를 최대한으로 맞추어서 레티나가 가장 밝게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간만에 맥북 프로 레티나에 대하여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맥북 프로레티나가 국내에 발표되고 난 뒤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티 기기 중의 최고를 꼽으라면 역시 맥북 프로 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입니다.    


물론 아직도 제가 가지고 있는 컴퓨터 중에서는 제일 성능이 좋습니다.  150만원 대의 조립 PC보다도 성능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거의 하지 않지만 가끔 돌리는 “스타크레프트 2”의 경우 확실히 같은 옵션으로 돌리면 맥불 프로 레티나가 더 우수합니다. 



2012년 당시 맥북의 특징을 서술한 내용입니다. 


15.4인치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2880×1880'의 해상도로 기존 모델보다 4배나 높은 541만 화소. 


인텔의 3세대 코어 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해 기본 프로세스 및 그래픽 성능이 향상됐다. 두께도 1.8㎝, 무게는 2.02㎏으로 더 얇아짐.


지포스 GT 650M 그래픽 카드까지 갖춰 더욱 강력한 성능과 화질을 갖춤



최근 아이비프릿지 다음 세대의 CPU가 나왔는데 거의 이슈가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일단 하드웨어의 속도의 한계점에 다다른 것 보다는 현재의 성능으로도 대부분의 작업에 지장이 없어진 상황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01. 레티나 최적화 화면입니다.  


대부분의 작업을 1440*900 해상도의 "레티나에 최적화"된 모드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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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노안에게는 조금 불편한 1680*1050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제공되는 최적화 보다 높은 사양의 해상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의 쓰지 않는 모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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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이미지 작업을 위한 1920*1200


포토샵 작업을 할 때 많이 쓰는 화면으로 일반적인 경우에는 잘 쓰지 않은 화면 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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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레티나의 최대 해상도입니다.


기본 기능에서는 쓸 수 없는 화면 해상도이고 별도의 프로그램이 있어야 볼 수 있는 화면 사이즈입니다. 2880*1800의 해상도로 노트북에서는 아직 까지 최대 해상도입니다. 역시 거의 쓰지 않으며 맥북으로 허새를 떨 때 씁니다. ㅠ.ㅠ


맥, 맥북,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 후기, 맥북레티나 후기, 맥어플클릭하시면 맥북프로 레티나의 원본 사이즈로 스크린 샷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맥북의 경우 미리 돈을 준비하고 판매를 기다린 제품 중에 하나 입니다. 그 당시는 지금처럼 금전적으로 여유로운 프리랜서가 아니라 직장인이던 시절이기 때문에  300만원 이상의 여유 자금을 준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미지 준비하고 기다린 제품입니다. 


다음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은 다음 세대 쯤 다시 구임을 할 것 같은데 윈도 진영에서 레티나급  노트북이 나온다면 구입할 가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스티브 잡스님의 사후에 애플의 경우 그냥 글로벌 대기업이라는 이미지 이외의 이미지는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맥북프로 레티나를 10개월 째 쓰고 있습니다. 6월 말에 주문을 해서 8월이 되서야 받았기 때문입니다. 


맥북프로가 처음 나왔을 때 HDD와 ODD없이  SSD를 달고 나오고 유선 랜이 안된다는 것은 우려 사항이었지만 현재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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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타임 캡슐과 함께 쓰는 경우 450mbps 의 내부 접속 속도는 대부분의 원격접속이나 작업 등은 거의 무리 없이 쓸 수가 있고 타임캡슐(2테라 모델입니다.)의 경우 거의 외장 하드 정도의 속도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면서 조금은 더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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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레티나에 빠지다.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니 "IT 전문 블로거인 리자드님"의 블로그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 관련 글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매일 쓰는 사람 입장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하여 글을 써 봅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대부분의 기기에서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 5, 아이패드 4,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등을 쓰고 있으며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쓴 장비는 총 5대 정도 구입을 한 것 같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가능성을 처음으로 느낀 것은 아이패드 3였습니다. 그 당시는 스마트폰을 갤럭시 탭 7인치를 쓰고 있던 시기였기 때문에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우수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아이패드 2를 가지고 있던 제 입장에서는 굳이 아이패드 3를 구입이 필요 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13인치 정도되는 태블릿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더욱 큰 시기였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판매 당일 애플 샵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원래는 강남의 프리스비에서 구입을 하려고 했지만 애플 특유의 줄 세우기 마케팅 때문에 억지로 줄을 세워서 그냥 온라인으로 구입을 하고 다음 날 바로 받았습니다.

   

2012년 4월 21일 아이패드 3를 받았습니다. 그 당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몰두하던 시기 있기 때문에 터미널 PC로의 아이패드의 필요성과 아이들에게 아이패드2를 주기 위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무장한 아이패드는 진정한 태블릿이었습니다.

   

표준형 웹 사이트의 가로 넓이인 1024 픽셀에 적용하여 사이트를 세로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은 아이패드의 사용에 상당한 개선점이 되었습니다.

   

아이패드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접한 저는 다음 번에는 레티나가 적용된 맥북이 나오리라고 예상을 했었기 때문에 구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해 레티나를 장착한 맥북 프로 2012년 6월에 발표를 하고 국내 구입이 가능한 시점에서 애플 샵에서 구입을 하고 25일 정도 기다리다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받았습니다.

   

   

레티나 혁신은 없지만 차원이 다른 컴퓨팅의 세계!

   

개인적으로 주 업무는 블로그 운영입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블로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의 구입 시점에서는 제게 상당히 부담이 되는 가격 수준의 컴퓨터였습니다.

   

초기에는 1920*1200의 해상도를 많이 사용을 했지만 지금은 별도의 작업이 아닌 경우 1440*900인 레티나 디스플레이 최적 값에서 작업을 합니다.

  


고해상도, 레티나 디스플레이, 레티나 모니터,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프로, 아이패드, 아이패드어플, 클라우드 컴퓨팅레티나 최대 해상도를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고해상도, 레티나 디스플레이, 레티나 모니터,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프로, 아이패드, 아이패드어플, 클라우드 컴퓨팅스크린샷입니다. 약간의 시차가 있어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확대가능]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최대 해상도의 2880*1800경우 사실상 그 해상도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글을 쓰거나 하는 작업을 할 수 없는 정도는 아니지만 사실 조금 그렇습니다. 시력이 매우 좋으시다면 2880*1800에서 작업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최대 해상도의 1/4 면적의 레티나 최적화 모드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반적으로 레티나에 최적화 되지 않은 웹 페이지를 갈 때나 프로그램을 쓸 때 불편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웹 서핑에서의 불편함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혁신으로 보는 시각은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애플의 매출에는 상당한 기여를 했을 것이지만 혁신이라고 하기에는 많은 면에서 부족합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눈에 매우 편한 컴퓨터입니다. 어찌 보면 많은 부분의 그래픽 자원을 레티나가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해도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나 ISP 패널의 경우 혁신이라는 말보다는 편리함이라는 말이 더 맞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루 10시간 이상 문서작업을 해도 눈이 덜 피곤합니다. 또한 이질감이 적기 때문에 오랜 시간 사용에 적합합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단점

   

개인적으로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단점은 업무 가능 시간을 늘리며, 가격이 사실 조금 많이 비싼 것이 제일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 디스플레이를 함께 쓰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 경우는 삼성의 27인치 모니터(S 27C750 - 삼성에서 간만에 정말 잘만든 모니터입니다. )를 구입하고서야 겨우 듀얼 모니터 작업이 조금 안정이 되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컴퓨터를 쓰는 사람은 사실 별로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뛰어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확실이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적응이 되면 리테나의 장점의 부각보다는 일반 모니터의 단점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혁신은 기업이 만든는 것이 아니고 사용가의 생활이 바뀌는 것에서 시작된다

   

많은 분들이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곳에서 혁신을 찾은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폰이 21세기에 나오 가장 혁신적인 아이템이라는 것은 인정을 하지만 그것을 쓰는 사람 들이 단순히 문자나 전화만 했다면 혁신적인 기기가 될 수 있었을지 의문입니다.

   

기업에서 혁신적인 기기를 찾기보다는 자신의 생활에서 조금씩 편리하고 좋게 개선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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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메인 컴퓨터는 맥 북 프로 레티나로 애플에서 나온 노트북입니다. 굳이 설명을 드리자면 i7 프로세서에 Retina 디스플레이, Flash 스토리지, 16GB 1600MHz 메모리를 가지고 있는 괴물 급 노트북입니다. 그러고 보니 리뷰는 한번 밖에 안 썼는데, 300만원을 넘게 주고 산 기기에 대한 리뷰가 너무 없었네요

   

문제는 맥이라는 컴퓨터를 국내에서 쓰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2011년에 맥북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제의 클라이언트 중 한곳이 메가미디어 대표님도 맥북에어를 구입을 하시곤 저에게 SOS를 치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보다 아이패드를 이용한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분 중 한 분인데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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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구입한 후에 새로운 스마트 기기와 연동이 되는 컴퓨터를 써보고 싶어서 첫 맥 북을 구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IT 기기를 쓰는데 상당한 적응력이 있기 때문에 맥 북을 쓰면서 새로운 컴퓨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보가 없다고는 하지만 사용을 위한 정보는 은근히 많았고 그 동안의 컴퓨팅의 경험으로 ㅆ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 동안 10여년을 쓰던 원도 XP를 원도 7으로 업그레이드 한 시기와 조금 비숫합니다. 그 당시에는 지금도 쓰고 있는 원도 7 컴퓨터의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맥북을 정말 빠르고 새로웠습니다.

   

   

맥을 쓰는데 어려움이 발생하다!

   

맥북을 쓰는데 문제가 생긴 것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에디터 와의 업무 협력을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노트"를 선택한 것이 문제의 시작이었습니다.

   

사실 협업의 도구로는 구글 독이 더 좋게 평가받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원노트가 더 좋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여러 곳 운영을 하는 경우 워드의 오픈 API와 수시간 작업을 해야하는 프로그램의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는 가급적 보기 편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더욱 좋기 때문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가 구글 독보다 좋은 이유

   

  1. 원노트 웹앱이 있다.
  2. 워드와 연계돼서 블로그 API로 블로그 운영이 가능하다
  3. 강력한 노트 기능이 있다.
  4. 디자인이 구글 독보다 예쁘다.
  5. 오피스라는 강력한 지원 군이 있다
  6. 개인적인 이유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의 약간의 지원이 있다 (금전적인 지원은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저와 함께 일을 하는 에디터들은 스카이 드라이브에서 원노트 웹 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행을 합니다. 저는 애플의 맥북을 쓰면서 주요 업무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의 프로그램을 쓴다는 것입니다.

   

사실 국제 규모의 대형 회사들도 서로간의 약간의 뒤끝이 있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직도 아이패드 용 오피스가 안 나와 있고 오피스의 경우도 맥용 오피스와 윈도용 오피스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 제 경우는 OneNote는 사실 웹 앱으로 밖에는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글을 쓰거나 이미지를 넣는 등의 일은 사실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원노트라는 강력한 노트는 제게는 업무시간과 관리를 극단적으로 줄여주는 프로그램이 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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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의 경우도 아이패드의 원노트 어플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에서 원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의 장점은 바로 바로 스크린 샷을 넣을 수 있다는 장점과 사실 전 PC 보다는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맥용 오피스인 오피스 2011에는 원노트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블로그 플러그인 형태의 블로그 API도 존제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일단 맥을 쓰시는 분들은 2014에는 원노트가 들어가 있으리라고 하지만 사실 우선 순위라는 것이 존제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맥에서 원노트를 스는 것은 한참 뒤의 일일 것으로 보입니다.

   

   

맥의 협업에 관한 문제점

   

공유가 잘 안되는 클라우드의 문제에 대하여서는 거의 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메일 등을 이용하는 경우 문제가 없다고 할 수는 있지만 이제는 많은 분들이 에버노트나 스카이드라이브 원노트, 구글 독 등으로 협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경우 개인적으로 아이폰, 아이패드의 동기화나 백업용으로 쓰고 있지만 iWorks의 프로그램에 대한 동기화는 거의 포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끔 있는 Pages나 keynote로 하는 작업는 작업의 경우에도 가급적 원본을 개인 폴더에 복사를 하여 쓰고 있습니다.

   

특히 넘버스의 경우 개인적으로 고객 관리 대장을 의 기록을 한번 전부 날려버려린 적이 있어서 절때 쓰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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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보니 iCloud를 통한 협업은 동기화의 문제로 거의 시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두 대의 맥 북이 있지만 한대는 제 에디터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저희 애들이 쓰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맥 북에서 하루에 2~3회 정도 원도 8 PC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마무리 합니다. 얼마 전 삼성의 아티브(Ativ)를 구입하려고 했던 가장 큰 이유도 편하게 그냥 원노트(OneNote)로 블로그에 퍼블리싱을 하기 위한 용도도 있었는데, 너무나 불친절 했던 이마트의 삼성 직원(제가 봐도 뒤끝 작열이네요 ㅠ.ㅠ)때문에 빈정이 상한 후 탭 북의 다음 버전이나 소니 제품을 구입을 고려 중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상당히 편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맥을 쓰면 컴퓨터를 매우 잘 다루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그만큼 위도 PC에 익숙해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애플의 맥 북은 매력적인 컴퓨터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애플에서는 너무 협업에 대한 것을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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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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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yelloya.tistory.com BlogIcon ˇ 2013.04.08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을 사게되면 천추님 블로그에서 열심히 배운 후에 켜야겠어요 ㅎㅎㅎ
    안그러면 머리가 좀 아플 것 같아요 ㅎㅎ ^^

  • Favicon of https://blogvlog.tistory.com BlogIcon 푸른. 2013.04.08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이 쓰신 것처럼 정말 국제 회사들도 뒤끝이 참 긴것 같아요... ㅎㅎㅎ
    지금까지 경쟁 회사 제품에서는 안되는 기능이 있는걸 보면요...
    저도 맥이 있지만, 지금까지는 기본 기능만 쓰는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천추님~!

  •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3.04.08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겐 사실 맥은 카페에서나 만져보는 기기 접하기 쉽지만은 않은듯ㅎㅎ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 Favicon of https://softlatte.com BlogIcon 숀이! 2013.04.08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 참 이뿐데... 윈도우가 사용하기 너무편해서 ㅋ
    노트북 사기전에 많이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힘찬 월요일 되세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4.08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사용은 맥이 더 편합니다.. 예를 들어 원도와 함께 맥이 돌아가는 애들 맥북에서는 게임을 제외하고 대부분 맥으로 선택해서 쓰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lucy7599.tistory.com BlogIcon 지후대디 2013.04.08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업무용도나 협업애서는 MS 윈도우환경과 오핏스 제품군, 쉐어포인트 등에 경쟁자가 없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는 즐기는 용도와 일하기 위한 용도의 OS가 분리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 Favicon of https://narsass.tistory.com BlogIcon 나르사스 2013.04.0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애플 열풍에 맥북을 갔는데 저런 고급기술은 커녕 은행거래, 플래시때문에 고생을 하더라구요... 한국에 맞는 제품은 아니라는건데 뒤집어 생각해보면 한국만 따로 논다는거니 이거 좀 문제있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s://hrmac.tistory.com BlogIcon 후드래빗 2013.04.08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클라우드야 원래 개인용도의 클라우드니.... 굳이 사용하고자하면 보조 앱들을 이용해 iWork를 협업에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긴한데 워낙 강력한 협업툴이 많다보니 그럴 필요성이 적어지긴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맥에서는 가능한데 윈도우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협업툴이 상당이 많습니다. 이번 BYOD 리서치 덕분에 처음 알게 된 협업툴도 상당하더라고요. 그 떄문에 애플이 딱히 지원 필요를 못느끼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사실 저야 윈도우는 직장에서와 집에서 부캠쓰고 싶지 않아 결제할 때나 공인인증서가 필요할 떄나 사용한달까요... 그것만 빼면 거의 온리 맥만 사용하는데 확실히 예전에 비해 사용하는데 제약도 적고 좋습니다 하하-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4.08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BYOD 리서치 참가자격이 안되서 참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다닐 때는 대부분 개인 장비로 일을 했었고요 ...

      사실 공인 인증서 필요한 경우 은행이외에는 거의 드물기 때문에 협업 툴이 적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더 그렇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happymanagers.tistory.com BlogIcon 해피 매니저 2013.04.08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이 사용하기 더 편한가 보군요^^
    기분 좋은 한주 되세요^^

  • Favicon of https://todagtodag.tistory.com BlogIcon 토다기 2013.04.08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저도 아이맥이랑 맥북에어를 쓰고 있는데 제 주업무가 동영상작업이라 ㅋ 그런데 패드로 작업을 많이 하시나보네요.. 저도 블로그작업은 패드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천추님글을 보니 충분히 활용 하시도 계시는군요 ㅋ 다음세대 아이패드를 구매해야겠습니다.ㅋ

  • 통통 2013.04.19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년도던가... 전 그때 처음 맥북을 구매했었죠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무모했던거 같네요...
    정말 평범하게 사용하는 건 아무것도 안되던 시절이죠....
    요즘은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 ^^
    인터넷뱅킹도 되고 대부분 싸이트에 접속도 되고... ㅎㅎ
    그땐 안되는 곳이 대부분이였죠...^^

제가 쓰는 부분의 디스플레이는 레티나 디스플레이입니다. 일단 아이폰 5를 비롯하여 아이패드4 맥북프로 레티나 까지 삼성의 24인치 보조 모니터를 제외하면 제가 보는 화면은 대부분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보는 것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원도우 PC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이 된다면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을 구입할 때 처럼 아무 주저 없이 구입을 할 것 같습니다.

   

플을 좋아하는 분들이 애플을 좋아하는 이유가 직관적이라고 하면 감성적인 느낌이 강하고 부드러운 프로그램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iOS를 보시면 애플의 추구하는 컴퓨팅을 잘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MS의 윈도우의 경우 기계적이면서 일단은 계산적인 느낌이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디스플레이의 보여주는 방식에도 애플과 MS는 다르게 보여줍니다.

   

애플의 경우는 최적화 개념으로 그 정점을 찍는 것이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3840*2400픽셀(촤대 2880*1880)까지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실제로는 "레티나의 최적" 이라고 하면 1440*900(15인치 기준)를 쓰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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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MacBook Pro Retina 디스플레이 - 특징

https://www.apple.com/kr/macbook-pro/features-retina/



해상도를 최적으로 맞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는 경우 장시간 업무를 해도 눈이 거의 피곤하지 않습니다. 피곤하지 않다기 보다는 같은 시간 일반 모니터를 보고 작업을 하는 경우 보단 1/3 정도의 부담 정도 밖에 안 느껴 집니다.

   

반면 기계적인 윈도우의 디스플레이 표현방식은 정확한 픽셀 값을 보여줍니다.


즉 1920*1080 픽셀의 hd 화면을 더 낮은 해상도로 바꾼다고 하여도 눈에 더 좋게 보이지 않고 오히려 이미지가 깨져 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레티나 디플레이에서 비주얼 머신으로 들어가서 윈도우를 돌리는 경우 누엔 제일 편한 해상도는 맥 북프로 레티나의 최적 해상도인 1440*900 보다 1920*1080으로 보는 것이 더 눈에 편안합니다. 


일단 넓은 화면에서 작업한다는 장점을 이용해서 비주얼 머신에서는 넓은 작업 환경으로 작업을 합니다.

   


가상해상도, 레티나, 레티나 디스플레이, 레티나 윈도우, 맥북 레티나 15인치, 아몰레드 윈도우, 원도우, 원도우 레티나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접속한 1920*1200 화면 사이즈 입니다.



15인치에서 1920*1200 사이즈로 작업하기는 조금 글자의 크기가 적은 느낌이 듭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접속한 1680*1050 화면 사이즈 입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원도우를 쓰는 경우 사실 해상도의 차이로 레티나에 최적 화면인 1440*900픽셀이 원도우에서는 그렇게 선명한 해상도는 아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되는 맥북으로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최적 해상도는 1680*1050픽셀로 세팅을 하는 경우 최대인 것 같습니다.

   

정확한 테스트는 아니지만 일단 눈에 편한 해상도의 경우 같은 모니터를 이용해고 맥과 윈도우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역으로 말하면 차이는 있지만 적용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장점은 일단 가상 해상도로 보여주면서 일반적인 눈으로 볼 때 종이에 인쇄한 것 같은 느낌의 화면을 보여줍니다.


저는 대부분의 디스플레이 화면이 레티나입니다. 그렇다 보니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하여 다시 윈도우를 쓰는 PC를 다시 메인으로 쓰려는 시점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 탑재한 원도우 PC를 기다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맥북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나왔을 때 그랬던 것 처럼 PC에도 레니타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면 마로 구입을 하고 싶습니다. 물론 소프트웨어 특성상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빠른 시일 안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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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사용기


WWDC 2012에서 애플은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맥북 프로를 소개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내에 판매가 온라인으로 가능한 바로 다음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6월 12일 부터는 국내의 애플 홈페이지에서도 구입은 가능하다고 나오고 다만 전파인증과 3~5주의 대기 기간이 적혀 있었습니다. 결국 7월 중순이후에야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격이 급한 한국인이 1달을 기다려서 배송을 받는 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인내을 발휘 한것입니다. 


놀란만한 성능의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은 아직도 노트북 형태의 컴퓨터 중에서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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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레티나를 구입한 이후에도 뉴아이패드를 너무나 편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컴퓨팅의 방법이 바뀌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이 글의 초안은 아이패드에서 작성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가까이서보면 맥북프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보다 아이패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더 좋아 보입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맥북을 구입하고 벌써 4개월이 넘은 것 같습니다. 13인치의 조금은 보급형(?)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가 나왔지만 역시 15인치를 구입한 것은 잘한 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은 분들이 높은 가격대로 인하여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노트북에서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적화 상태의 스크린 샷입니다. (확대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 레티나,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 해상도3840*2400 의 해상도의 스크린 샷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의 최대 해상도입니다. 일반적으로 최적화나 1920*1200의 해상도에서 작업을 합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제가 아는 매우 잘나가는 병원의 원장님도 맥북프로의 가격을 들으시고 조금 놀라시면서 구입의 엄두를 내시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그동안의 픽셀 개념의 그래픽을 완전히 떨처버리게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초기 포토샵의 경우 픽셀을 확대가 아니고 눈으로 확인을 하고 썼던 기억이 납니다. 1997년의 노트북은 아이패드 보다 큰 화면에 800*600의 해상도는 TV정도는 아니여도 픽셀을 보고 작업을 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도 레티나 디스플레이용의 포토샵 등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포토샵의 경우 1920*1200의 해상도에서 작업을 합니다. 듀얼모니터를 잘 쓰지 않기 때문에 1920*1200의 해상도로 작업을 하는 것이 편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직은 많은 분들이 높은 가격대로 인하여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노트북에서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음 레티나 제품의 경우 모니터가 될 것 같습니다. 윈도우 PC에서는 아직 그정도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제품이 나오지는 않은 것 같은데 점점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서두에 말씀 드렸듣이 아직도 블로그의 초안이 되는 글감은 아직도 아이패드에서 쓰고 있습니다. 세로모드가 지원되기 때문에 세로로는 아직까지 아이패드가 가장 높은 해상도의 작업일 것입니다. 


결국 휠씬 더 비싼 맥북프로 레티나가 있는 데도 아이패드에서 작업하는 것이 좋은 이유는 어찌보면 세로 모드에서 글 작성이 때문이 아닐 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 레티나,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 해상도



결국은 아이패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훨씬 더 우수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당분간 가격 대비 성능은 아이패드를 능가할 제품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삼성의 갤럭시 노트 10.1가 아몰레드로 나와서 현재가격대로 판매된다고 하면 사정은 달라 질 수 있습니다. 



만약 아몰레드나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모니터가 나오고 200만원 안쪽 이라면 전 바로 구입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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