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활용팁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앱스토어를 상당히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100% 정품 프로그램을 쓰기로 한지 거의 2면 만에 정품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정품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애플의 앱스토어와 구독 개념의 오피스나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 때문입니다. 


오늘의 질문은 해외 앱스토어 로그인 했는데 국내 앱스토어로 다기 돌아오기 위해  로그아웃을 하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질문이 있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기 때문에 국내 앱 스토어에 기본으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해외 앱스터어에서 판매되는 앱들 때문에 저도 가끔 미국의 앱스토어에 접속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 계정으로 로그인 해야 하는데, 로그아웃 메뉴가 바로가기에는 안보입니다. 

로그아웃이 된 상황이라면, 바로 미국 계정으로 로그인 하여 해외 계정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로그 아웃 방법 알아보기 


주로 바로가기에서 로그인을 해서 익숙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특히 환경 설정에서 로그인관련 항목이 없습니다. 



상단에 보시면 스토어 메뉴가 있는데 거기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일단 찾기 어렵지는 않는데, 제가 보아도 약간 엉뚱한 곳에 로그인 메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후기 

동생이 전화로 물어봐서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스토어” 메뉴에 있다고 하니 조금 황당해 하더군요! 혼자서 엄청 찾았다고 합니다.  요즘은 맥을 많이 쓰고 있어서 팁에 대하여 많이 알려진 것 같은데, 막상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는 팁들을 조금 많이 올려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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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맥북 12인치에 대한 리뷰입니다. 제 4번째 맥으로 이번에는 첫번째 리뷰로 디자인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맥의 쓰는 이유 중 상당 부분이 디자인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IT 기기의 매우 중요한 부분을 디자인에 두고 있습니다. 물론 성능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새로운 맥북 12인치는 이번 연도에 구매 대상이 아니였습니다. 윈도우 노트북으로는 동일한 성능과 사양의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이 있고 맥북도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CTO 모델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굳이 추가적인 구매의 필요성이 없는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디자인이 모든 것을 말한다 새로운 맥북 12인치

쓰고 싶어지는 노트북이라는 것이 일단 답입니다. 함께 일을 하는 지인도 새로운 맥북 12인치를 본후의 맥에 대한 구매를 고려 할 정도로 디자인이 뛰어 납니다.

 

   

 


   

너무나 멋진 디자인 조금은 떨어지는 편의성

   

나무랄데 없는 디자인이지만 약간의 불편함은 있습니다. 모니터의 사이즈는 이전에 비슷한 사이즈의 노트북을 썼기 때문에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많은 글을 쓰는 제 입장에서는 오른쪽 손 목 부위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맥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트랙패드의 사이즈 때문에 키보드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손가락이 긴 서구인들이라면 모를까 장시간 작업을 하면 손이 얼얼합니다.

 

   

익숙해지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있단 일반적인 키보드의 키감의 1/3 정도로 누르는 느낌이 적습니다. 덕분에 키보드의 요철이 거의 없이 아래판에 붙어 있는 느낌입니다.

   


새로운 맥북과 아이폰 6플러스의 두께 비교 입니다. 최고로 두꺼운 부분이 아이폰 6 플러스와 두께를 비교해도 될 정도로 얇습니다.

 

이동성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처럼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맥북 12인치는 디자인 때문에 구매를 한 것이기 때문에 디자인으로 시작해서 디자인으로 끝을 보는 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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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맥 OS X 요세미티의 배타 테스트 때문에 마우스가 가끔 컨트롤을 너무 벋어나서 해결 방안을 찾던 중 알게 된 프로그램입니다.


페러렐즈 데스크 톱과의 상성은 오늘에서야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일단 매우 좋은 느낌입니다. 맥과 윈도를 넘나들면서 컴퓨팅을 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이 마우스의 감도 문제입니다. 일단은 가속의 체감이 미세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무료 다운로드 주소

http://smoothmouse.com/

   

특히 컴퓨터나 OS를 넘나 들면서 약간 변칙적인 방법으로 컴퓨팅을 하는 저에게는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면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맥의 마우스와 트랙패드의 유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의 진행이라고 합니다. 제 블로그도 원래는 모바일 오피스의 경험을 공유가 주요 프로젝트로 있는 블로그입니다. 무료로 진행을 하면서 '기부'를 걸어 놓았습니다.

   

조금 더 써보고 2불 정도는 기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맥의 마우스를 활용을 도와주는 SmoothMouse

   

개인적으로 마우스를 윈도의 경험으로 쓸 수 있게 하는 다운로드 맥 어플입니다. 개인적인 설정은 원격 접속을 사용하거나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이용하여 윈도용 프로그램을 주로 쓸 때는 원도우의 가속을 이용합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전체 화면 모드를 잘 쓰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미세하게 어색한 마우스 컨트롤 때문이 있습니다.

   

 

SmoothMouse 장점

바로 마우스의 감도에 적응이 된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특히 원격 접속이나 페러렐즈 사용시의 마우스 감도는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맥을 쓰면서 윈도의 원노트를 기본 업무 프로그램으로 쓰는 입장에서는 최강의 보조 유틸리티 입니다.

   

 

 

   

상당한 속도의 가속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마우스의 속도를 매우 낮게 설정해서 쓰고 있습니다. 원래 맥에서는 마우스 속도를 최대치로 쓰고 있었습니다.

   

  

윈도용으로 세팅 할 때와 맥용으로 세팅 할 수가 있습니다.

   

 SmoothMouse 단점

단점이라면 모드에 대한 저장이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위에 이미지를 보시면 원도용 세팅과 맥용 세팅의 마우스 스피드가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약간 모드변경 후에 속도 조절 등 설정을 수동으로 하는 것이 매우 번거롭다는 것 입니다. 매우 가끔 마우스의 컨트롤이 원하는 대로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다시 설치하면 바로 해결이 됩니다. 

 

   

 SmoothMouse 총평

맥을 쓰신다면 일단 무료 프로그램이고 매우 가볍기 때문에 한번 다운 받아서 써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개인적으로 '써보십시오!' 라는 말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쓰시거나 원격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신다면 매우 유용하실 것 입니다.


윈도용 마우스 감도 조절 관련 포스팅

http://walkingblog.tistory.com/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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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는 맥 앱 중 유료 맥 앱에 대하여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 등에 대한 앱의 소개는 대부분 유료 앱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무료 앱은 접하기가 쉽지만, 비용을 내고 사야 하는 유료 앱들은 리뷰가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앱은 제가 구매해서 쓰고 있는 앱 중 사용빈도가 높은 앱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며칠 전 붕어IQ님의 블로그에 들였을 때 제가 쓰는 앱들과는 조금 다른 앱들이 있었는데 한 번 방문하셔서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붕어IQ님의 맥초보에게 자신있게 추천하는 무료앱 10선 

http://bungq.com/entry/맥초보에게-자신있게-추천하는-무료앱-10선

   

   

1. 바텐더 - 맥의 메뉴바를 정리하는 최고의 툴

($15.00)

맥을 쓰면서 메뉴에 너무 많은 메뉴가 있어서 고민이신 분이라면 써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설정으로 메뉴 바에서 감추거나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자주 하지 않는 메뉴는 바텐더로 숨겨 놓고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깔끔하지는 않지만, 전선과 바탕화면 메뉴 바 마는 매우 깔끔하게 쓰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설정에서 메뉴 바에서 보이지 않게 하는 기능이 있지만, 일부 프로그램들은 메뉴 바에서 관리하는 것이 편하여서 메뉴 바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2. 1keyboard - 맥을 블루투스 키보드로 쓰자

(\1,1146 --> \7,790)


아이폰부터 아이패드, 서피스 PRO 서피스 RT 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장비는 아이패드입니다. "한컴오피스 앱"과 같이 쓰면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기본 맥북에 테더링 키보드를 설정 변경 없이 버튼 한 번이면 바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유용한 어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여러 장비를 쓰는 저는 매우 유용합니다.

   

   

키보드는 기본 마우스까지 지원 하지만 성능은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전 대부분 터치 장비와 연결하기 때문에 마우스가 없어도 큰 문제가 없어서 마우스기능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 프로그램과 비교해서 단점이 거의 없다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블루투스 기기라면 대부분 접속이 가능하며 단축키 방식으로 매우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3. 에어 서버 - 맥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미러링을 하자

($14.99 )

   

조금 비싼 앱이지만 많이 쓰기 때문에 값어치는 하는 앱 중에 하나입니다. 애플 티비의 미러링과 같은 기능을 맥에서 하게하는 앱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매우 요용하게 쓴 적이 있습니다.

   

   


서브 모니터에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둘 미러링 해서 모니터링도 가능합니다.

   


 

현재 주 용도는 화면을 보는 것 보다 아이폰을 음악을 맥으로 연결하여 듣고 있습니다. 지가 쓰는 하만카돈의 블루투스 기능이 iOS와는 연결이 안됩니다. 판매처에서는 아이폰이 문제라고 하는데 다른 블루투스 장비와는 잘 연결되기 때문에 사운드 시틱3의 문제라고 봅니다.

   

   

(*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이외에는 정말 연결 잘 됩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와 연결은 잘되지만, 중간에 소리가 죽어버리는 증상입니다.)

   

대략 3~4대 정도의 장비가 하나의 스피커에 연결이 되기 때문에 에어서버의 오디오 전용 연결을 쓰면 블루투스 스피커보다 좋은 음질로 아이폰의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4. 무비스트 - 맥에서의 영화감상은 역시 무비스트

($4.99)

   

무비스트는 원래 무료 앱 이었는데 어느 순간 유료가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버릴 수 없어서 결국 49.99 달러에 구매해서 쓰고 있습니다. 무비스트 하나면 대부분의 동영상플레이어는 필요 없어 보입니다.


최근 다음 무비에서 다운받은 영화입니다.


   

무비스트는 편리하고 강력한 동영상 재생기 입니다. 각 비디오 코덱마다 디코더로 QuickTime과 FFmpeg을 선택할 수 있지만 거의 다른 부분은 설정 등을 신경쓰지 않고 동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5. QuickRes - 맥의 해상도를 내 마음대로 조정한다.

($1.99)

   

많은 분들이 해상도를 편리하게 조정하는 앱으로 알고 계지만, 차원이 다른 앱입니다. HiDPi를 만들어 주는 앱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아이맥 27인치에서는 HiDPI를 지원하지 않지만, 제가 쓰고 있는 맥북 프로 레티나에 연결된 삼성의 SB970 모니터에서는 1920*1080fh HiDPI 지원됩니다.

   

일단 5가지 정도로 제가 쓰는 보조 맥 앱입니다. 1Keyboard는 블로그에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시간이 나면 각각의 앱을 별도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맥에 기본 앱인 퀵타임(Quick Time player)으로 화면을 녹화하는 법

원노트 강좌 [12] 원노트의 구조 이해

맥북을 위한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리뷰

아이패드 에어를 위한 블루투스4 스타일러스 펜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 vs 'INTUOS CREATIVE STYLUS'

ONEDRIVE 이제는 윈도에서도 진정한 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다!

Bye 갤럭시 탭7 - 갤럭시 탭을 떠나 보내다!

이제는 아이패드 듀얼 모니터도 유선 시대 -TwomonUSB 어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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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h Medical Philharmonic Orchestra" 정기 연주회 제 2회 빛의소리 나눔 콘서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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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맥을 처음 쓰기 시작한 것은 아이패드의 효용과 아이폰, 아이패드, 맥으로 동기화 라인을 갖추어 보자는 소박한 이유(?)에서 시작했습니다.


맥을 사기전에 맥의 키보드와 매직트랙패드를 먼저 사버리고 다음에 맥북 프로 13인치를 샀습니다. 맥을 처음 살 때 만 하더라도 맥을 이렇게 많이 쓰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지금은 맥을 중심으로 해서 2대의 PC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태블릿들은 별개로 입니다.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가벼우면서 막강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맥을 쓰는 이유 중 하나는 디자인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도 그렇고 제일 별로라는 맥북프로 13인치조차 매우 디자인 미려합니다. 하루 중 최고로 많이 바라보는 것이 저는 PC인데 볼수록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상품의 디자인을 매우 중시합니다. 기능적인 디자인도 그렇지만 쓰는 것에 대한 디자인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모니터나 PC 본체의 디자인 같이 지속적으로 보는 기기는 성능만큼이나 디자인도 중요합니다.



맥이 PC보다 좋은 이유

   

맥이 PC보다 좋은 이유는 잡다한 거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일단 바이러스 등의 문제(물론 도 PC 사용 특성상 바이러스 문제는 없습니다.)가 거의 없고 원격접속 등으로 PC를 연결하는 것도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멀티 컴퓨팅이 가능합니다.

   

제 경우는 PC가 있는 상태에서 추가로 맥을 구매했습니다. 맥을 쓰면서 2대의 데스크톱을 더 샀을 정도로 맥을 쓰면서 PC도 그에 못지 않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 멀티 컴퓨팅 부분은 맥의 장점 보다는 Windows 8.1의 장점을 맥에서 쓸 수 있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 같습니다. 윈도의 원격데스크톱연결이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어디서나 가능해질 정도로 막강해졌습니다.  



코딩 작업을 하다가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아이패드의 화면는 코딩을 확인용입니다.


제 블로그나 글을 보면 오랫동안 맥을 사용한 것처럼 보이지만 처음 맥을 산 것이 2011년 이니 이제 3년차 정도의 맥 유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을 쓰면서 좋은 점은 일단 전문가의 느낌을 많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장비 자랑은 같은 잘난 척을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블로그 운영 상담 등을 할 때 약간의 인센티브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맥의 장점은 역시 미션 컨트롤이라든가 익스포제 등 윈도에는 없는 다양한 컨트롤 방식은 업무의 속도를 빠르게 할 뿐만 아니라 편리한 컴퓨팅이 가능하게 합니다. 윈도 컴퓨터도 2대를 거의 동시에 연결해서 작업을 합니다. 블로그를 10곳 이상 관리를 하려면 역시 멀티 컴퓨팅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맥을 쓰는 이유 중 다른 하나는 디자인 입니다. 하루 종이 하는 업무의 기본 장비가 맥이면 정말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도 좋으면서 성능까지 좋은 것은 역시 맥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점으로 꼽고 싶은 것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과의 연계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iCloud는 업무용으로는 많이 부족한 클라우드 서비스이지만 맥의 디바이스 간의 연결은 매우 막강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1.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멀티 컴퓨팅이 가능하다.

2. 거래처에서 전무가로 평가를 한다.

3. 미션 컨트롤 등으로 편리한 컴퓨팅 환경.

4. 디자인이 미려하다

5.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의


맥을 PC 보다 좋은 이유를 말씀 드린다고 하고 단순히 하드웨어적인 특징을 위주로 말씀 드렸습니다. 오늘이 맥이 나오지 30주년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PC와 윈도 8.1 도 매우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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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쓴지도 3년 정도 되어 갑니다. 제 주위에는 맥을 쓰는 사람들이 전혀 없던 상황에서 맥이 좋아서 맥을 쓰게 된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이번에 중국에 있는  조카에게 맥북에어 중고를 보냈습니다. 이번 연속 포스팅은 제 조카와 같이 맥을 처음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저는 원격데스크톱과 SBC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모바일 오피스에 대한 세팅을 하고 우분투를 쓰기도 하다, 결국 아이폰 아이패드 맥의 업무 시스템을 만들어 보려고 맥 북을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을 결정하게 한 요인은 맥의 주변기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맥의 키보드와 마우스 매직트랙패드 같은 액세서리들이 너무 좋아서 맥을 구입 했다고 하는 것이 더 맞는 말 같습니다.

   

   

1. 페러렐즈 데스크톱


구입처 : http://www.parallels.com/kr/

   

국내에서 컴퓨팅을 하려면 아무래도 윈도우 PC가 없으면 매우 불편합니다. 결국 필수 어플에 1번을 찾이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원노트의 사용과 윈도 8.1 PC에 접속을 위해 쓰고 있습니다. 물론 브랜드 블로그 같이 코딩이 들어가는 작업을 할 때는 IE 11으로 디자인을 확인 하기 위해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카카오톡 PC버전도 가끔 쓰게 됩니다.

 

   

   

   

2. CleanMyMac 2

   

플래시를 드라이브로 쓰는 맥북에서는 매우 중요한 앱입니다. 한마디로 드라이브의 정리는 바로바로 진행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는 것입니다.

   

기본 자료나 정보 등은 타임캡슐을 이용하여 저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그때 디스크의 용량을 관리해주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휴지통에 대용량 파일을 버리게 되면 자동으로 디스크 정리할 것이냐는 질문이 나오기 때문에 더욱 편리합니다.

   

   

3. 에어서버 (AirServer)


구입처 : http://www.airserver.com


개인적으로 화면 동기화보다 음악의 동기화 때문에 많이 쓰고 있습니다. 화면도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잘 활용하면 맥을 애플 TV 처럼 쓸 수 있습니다만 전 그냥 맥은 맥처럼 쓰기 때문에 음악만 듣습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화면이나 음원을 맥에서 쓸 수 있습니다.


   

   

4. 무비스트

   

구입처 : 맥 앱스토어

 

전 대부분의 동영상을 무비스트로 봅니다. 매우 유용한 동영상 플레이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에서 동영상을 볼 때 제일 편한 앱입니다.


예전에 아내를 위해 전편을 다운 받은 해품달입니다.

달리 다른 평이 필요 없습니다. 닥치고 써!! 라는 것이지요!

   

   

5. FreeMemory


구입처 : 맥 앱스토어

   

맥북 프로 레티나에 16기가의 메모리를 쓰고 있지만 역시 메모리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 프로그램을 쓰다 보면 역시 메모리가 부족합니다.

   


   

6. Grab it

   

구입처 : 맥 앱스토어


스크린샷 앱입니다. 맥의 경우 기본 적인 스크릿 샷도 성능이 좋아서 쓰기에 편리하지만 데스크톱에 다량의 스크린 샷 이미지는 별도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제 경우는 10곳 이상의 브랜드 블로그를 관리하기 때문에 스크린 샷은 고객이 제공한 고 용량 이미지를 편집 없이 미리보기로 열어서 스크릿 샷으로 용량을 줄입니다.




깔끔한 바탕화면 관리를 위해서는 꼭 필요합니다.

   

   

7. 드롭박스

   

구입처 : http://dropbox.com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파일 동기화와 클라우드 기반의 파일 공유 서비스입니다.

   


   

SSD를 쓰는 제 모든 PC에 '3.9 기가는 없는 것이다' 라고 하며 다 설치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무료 제공 용량이 2기가~3.9기가  밖에 안되는 단점은 충분히 극복 할 수 있습니다.

   

   

8. MindNode PRo

   

구입처 : http://mindnode.com


제 업무에 필수 프로그램입니다. 마케팅 계획이나 사이트 맵, 블로그 방향 설정 등 생각을 편리하게 정리 할 수 있게 합니다.




제안서에 마인드 맵으로 도표화 된 사이트 맵을 첨부하여 보내면 클라이언트가 매우 좋아합니다.


9. 원격 접속 프로그램


6개 정도의 원격 접속 프로그램을 상황에 맞추


어 쓰고 있습니다. 스크린 샷에 들어 있지는 않지만 프레렐즈 데스크톱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도 역시 원격 접속프로그램입니다.

개인적으로 순위를 준다면 1순위이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잘 쓰지 않고 있고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부연 설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9순위로 잡았습니다.


10. 1keyboard


윈키보드는 맥을 불루투스 키보드로 인식 시키는 앱 입니다. 다양한 장비를 한번에 쓰고 있는 저에게는 매우 유용한 앱입니다.

매버릭스에 적용이 얼마 전에 이루어 졌기때문에 3개월 정도 쓰지 못했는데, 못했을 때의 답답함은 매우 컸습니다.




간단하게 미러링과 조합으로 카톡을 매우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쓸 수 있습니다.


제 원 키보드는 서피스 RT, 서피스 PRO, 아이패드, 아이폰 등을 컨트롤하게 합니다. 기본적으로 메시지를 많이 쓰지만 그래도 아이폰을 쓰지 않는 사람들에게 문자를 보내거나 서피스 RT를 조금 편하게 쓰려고 할 때 쓰고 있습니다.


마우스의 기능이 조금 떨어지기 때문에 터치기반의 기기와 쓰면 매우 편리합니다.


하드웨어적으로 키보드를 공유하는 KM 스위치도 2대 정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Finder과 관련한 어플을 필수로 많이 쓰시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본 파인더 프로그램을 씁니다.


* 사파리의 경우 크롬을 대체하고 맥을 쓰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브라우저 입니다.


사실 웹 페이지의 이동 방식이 매우 마음에 들어서 사파리를 쓰게 되었지만, 개발자 용 설정을 활용 간단하게 오른 쪽 클릭 해체나 소스보기 등 다양한 기능을 빠르게 쓸 수 있습니다.


역시 맥에는 사파리가 가장 어울리는 브라우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기본 메모는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어플 중 하나입니다. 맥의 기본 어플로 iCloud 및 구글 메일로 연동이 됩니다. 노트로는 원노트가 있지만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 빠르게 동기화 되기 때문에 업무용 메모부터 개인적인 메모까지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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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이 윈도우 보다 좋은 점을 찾으려고 하면 역시 미션컨트로과 익스포제를 떠나서는 설명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윈도우 PC를 쓸 때부터 상당한 수의 창을 열고 작업을 했습니다. 문제는 창의 위치나 작업에 대한 컨트롤이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맥에서는 미션컨트롤을 이용하여 매우 편리하게 작업을 전환하고 각각의 작업을 다양한 데스크톱에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맥을 가장 맥처럼 쓰는 방법

   

개인적으로 맥에서 가장 선호하는 기능이 미션컨트롤과 익스포제입니다. 미션 컨트롤은 각 작업을 정렬하는 기능으로 저럼 많은 창을 열고 쓰는 삼의 경우 필수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북프로 기본 모니터 미션 컨트롤 화면

   

보조 모니터의 미션 컨트롤 화면

   

미션 컨트롤은 간단하게 말하면 전체 작업에 대한 화면을 하나에 화면에서 볼수 있게 합니다.

   

미션컨트롤의 기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키보드 왼쪽 상단의 미션 컨트롤 키(F3)를 누르거나, 마우스의 경우 두 손가락 더블 클릭, 손가락 4개를 매직 트랙패드(터치패드)에 대고 위쪽으로 쓸어 넘기면 미션컨트롤 기능이 실행되는데, 현재 대시보드 및 각 데스크탑의 상황, 그리고 실행 중인 응용프로그램의 창이 정리되어 표시되는 기능입니다.


chunchu's Tip

미션컨트롤과 익스포제는 맥을 가장 맥답게 쓰게하는 기본 툴입니다. 자주 쓰면서 익혀 두시면 빠르게 맥에 적응이 가능합니다. 

   

   

맥의 고수들이 듀얼모니터가 거의 필요가 없다고 하는 이유가 미션컨트롤의 기능의 우수함 때문입니다.

   

특히 미션 컨트롤과 전체화면 쓸어넘기기를 활용하는 경우 상당히 드라마틱한 프레젠테이션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상당히 드라마틱한 프레젠테이션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전체 화면으로 해 놓아도 다를 프로그램이나 웹페이지를 빠르게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세련된 프레젠테이션이 였습니다.

   

개별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익스포제

   

익스포제는 맥 초보 분들이 잘 이해를 못하고 활용하지 않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맥에서의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제 경우는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오피스의 원노트를 주 블로그 에디터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맥으로 블로그 운영에 대하여 한동안 PAGES +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를 이용하여 블로그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사파리를 관리할 때, 여러 창을 열어 놓고 작업 창을 관리를 '익스포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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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이지만 남서울 대학교 학내 벤처인 '비씨컴'관련 회의 때문에 뉴스를 보니 "한글날 매우 즐거운 뉴스가" 나왔습니다. 맥용 한글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쓰면서 가장 즐거운 것이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의 한글로 글을 쓰는 것이 제일 기분이 좋습니다.

   

작가는 아니어도 매일매일 문서를 만드는 입장에서는 좋은 글쓰기 프로그램은 일을 즐겁게 하는 요인 중에 하나입니다.

   

메인 컴퓨터를 맥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맥용 한글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드롭박스'로 해결을 하고 있지만 매우 고무적인 소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맥용 원노트도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한컴 오피스"는 아이패드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의 "한컴 오피스"도 원래는 "한컴 오피스 한글"을 구입했는데, 현재는 오피스 한쇼와 한셀 등이 모두 포함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왔으면 하는 맥용 프로그램 위시 리스트

   

1. 역시 업무에 많이 사용하는 원노트입니다. 가장 사용빈도가 높고 업무용 협업 시스템으로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가장 나왔으면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2014버전은 맥 용일 것으로 예상은 하고 있지만 정말 빨리 나와주었으면 합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으로 한글을 쓰고 있습니다. 메모리 많이 잡아먹는 페러렐즈 데스크톱 안 쓰고 바로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두 번째가 한글날 출시가 발표된 한글입니다. 함초롬 글꼴과 정확한 맞춤법 검색 기능은 역시 맥에서 사용하고 싶은 프로그램 입니다.

   

3. 에디트 플러스는 그래도 제일 익숙한 프로그램이기 맥용으로 나온다면 바로 구입을 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무료 툴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익숙한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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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타임캡슐의 외부 접속


내부 네트워크를 '공유기+네트워크 하드' 기능이 있는 애플의 타임캡슐을 쓰고 있습니다.


타임 캡슐의 외부 접속은 애플의 국내 기술지원 부서에서도 잘 설명을 못 해주고 있었습니다. . 


역시 애플의 제품이라 단순하게 세팅을 하면 외부 접속이 가능 했습니다. 


이전 포스팅들에서 타임 캡슐에 대한 외부접속의 정보가 너무 없어서 구입에 고민을 했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타임캡슐의 외부 접속에 대하여 적어 볼까 합니다. 



맥, 타임 캡슐, 타입캡슐 외부, 공유아이폰 어플, 아이패드, 브라우저, 애플, 맥 어플, 에어포트, 아이패드, 제 타임 캡슐의 네트워크 이름은 Apple Wi-Fi 입니다. 현재 접속은 외부에서 접속한 상황입니다.



어제는 애들의 맥북에 윈도우7을 깔아 주다가 잠시 외부에서 작업을 할 일이 있어서 제 맥북 프로 레티나를 들고 외부에 잠시 외출을 했습니다. 


문제는 외부에서 작업을 하려고 보니 자료가 전부 타임캡슐에 저장이 되어있다는 것을 상기 했기에 낭패인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외부 접속이 가능한 세팅은 모두 해둔 상태이긴 하지만 외부 접속 방식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 접속을 해보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일단 나스에라도 접속해서 이전 자료라도 확인을 하려고 finder 봤는데 제 타임 캡슐이 보이더군요. ‘어라 이건 왜 안 없어지고 있지?’ 라고 생각하며 ‘혹시’ 하고 연결을 시도한 결과 바로 접속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연결을 하게 된 설정 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애플의 타임머신 외부에서 접속 세팅 법


01. WAN을 통한 연결을 허용해야 하고 내 MAC로 돌아가기에 '애플 아이디'를 설정했습니다. 내 맥으로 돌아가기는 일단은 맥간의 화면 공유 등을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데이터 공유에도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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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포트 설정에서 개인 웹 공유 포트를 열어 주시면 됩니다. WebDAV 도 개인 데이터 공유 포트(80 or 8080)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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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디스크에 대하여서도 WAN을 통한 공유를 체크해주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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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에 4T의 공유 공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나스의 경우는 통째로 작업을 위한 공유로 이용을 하고 타임캡슐은 개인적인 자료와 작업으로 쓰려고 합니다. 

U + zone에 접속한 상태이지만 집에 있는 타임 캐슐이 접속이 가능합니다.



타임캡슐의 외부 공유가 너무 싱겁게 이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아직 PC와 공유 특정 폴더만 공유하는 등의 세부적인 것은 조금 더 확인을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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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이나 9월 초에는 매버릭스의 정식 버전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매버릭스 DP1에서 리뷰를 하고 두 달 지났습니다.

   

개인적으로 리뷰 바로 바로 쓰지는 않기 때문에 결국 8월 중순이 되어 서야 다시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매버릭스에 대한 리뷰가 너무나 적은 상황이고 또한 맥의 특성상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80% 이상 업그레이드를 하기 때문에 리뷰로서의 의미도 조금은 퇴색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 리뷰는 구매를 할 때의 조언을 위한 것입니다. 상품의 구매를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은 단점을 적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좋은 장점을 많이 쓰게 됩니다.

   

"OS X Mavericks 10.9 Developer Preview 5"가 정식 명칭입니다. 이제 거의 개발자 프리뷰가 막바지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메모장과 iCal은 역시 맥이 갑이라고 봅니다. 약속 장소에 대한 정보도 입력이 가능합니다.


   

사실 DP1~2 까지는 정말 업무용으로 쓰기에는 한참 부족한 OS였습니다.

   

이제는 매버릭스를 쓰면서 점점 데스크탑 의 듀얼 모니터 사용 시 윈도 8과 중첩이 되는 것이 느껴집니다. 망작이라는 원도 8의 숨결이 녹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원도 PC도 3대를 맥과 함께 쓰기 때문입니다. 더욱 원도 8의 그림자가 강한 것 같습니다.

   

점점 iOS와 가까워 지기는 하지만 아직도 개인적으로 바라는 정도의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매버릭스 DP5의 특징


일단 애플의 매버릭스의 특징을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고급 받아 쓰기 기능이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제 맥만 그런 것이었으면 좋겠는데 일단 방법을 강구해봐야 할 섯 같습니다.

   

일단 개선점 위주로 쓰는 것 같습니다. 역으로 베타 프로그램의 목적은 개선점을 찾는 것이 때문입니다.

   

매우 강력해 젓지만 아직은 부족한 다중 모니터 지원

   

미션 컨트롤을 많이 이용하는 입장에서는 데스크탑 화면의 경우 모니터 별로 개별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것이 제일 장점입니다.

 



데스크탑 화면을 개별 모니터 별로 이동 컨트롤 이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왠지 데스크탑 모드는 윈도 8의 그림자가 보입니다.

   

16GA의 맥북의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느낄 정도로 창을 열고 있기 때문에 효율면에서 새로워진 미션 컨트롤의 데스크탑의 전화는 업무 효율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가장 사용 빈도가 높은 프로그램 들의 다중 모니터 지원이 아직은 부족합니다. 듀얼 모니터 사용 시 메뉴 막대에 상단 부가 가려지면서 컨트롤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나타납니다.

   

포토 샵(Adobe Photoshop)과 페러렐즈 데스크톱(Parallels Dasktop)의 경우 상단이 메뉴 막대 밑으로 들어 가버려 컨트롤 불가 상황이 발생합니다.

   

   

독서하는 사람의 배려 없는 아이북스(iBooks)

   

iBooks는 고객보다는 자사의 수익을 위해 만들어 낸 것 같다는 느낌이 너무나 강합니다. 책을 팔아보겠다는 의지가 너무 느껴집니다. 


그래도 국내 도서를 구입할 수만 있다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맥에서는 거의 iBooks를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패드를 이용한 독서는 계속 될 것 같습니다.



   

비교적 편리해진 알림 센터의 업그레이드

   

알림의 기능 중에 메시지 보내기는 iMassge를 즐겨 사용하면 매우 편리해졌습니다.

   

또한 장금 화면에서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장금 화면에서 대기시간이 거의 0에 가깝지만 왠지 든든합니다.

   

메모

개인적으로는 제일 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디자인이 많이 심플해졌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프리뷰 버전이다!

매버릭스의 경우 아직 포토샵의 최대화 할 때 위치 조정이 안 되는 것 등이나 메시지가 약간 불편하게 되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메인 컴퓨터에 대하여서는 프리뷰 버전을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의 데이터는 타입캡슐과 나스에 저장이 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초기화해서 다시 쓰는데 걸리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고 또한 메인 컴퓨터가 맥 이외에 윈도 8, 윈도 7가 있기 때문에 작업에 영향을 받지 않고 다시 OS를 깔기에 부담이 없어서 자주 테스트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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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디자인에 재미를 붙여서 이것 저것 일을 하다 보니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를 너무 관리를 소홀이 하고있습니다. ㅠ.ㅠ


블로그 관리소홀의 댓가는 상당히 큽니다. 방문자 수의 반토막


관심이 블로그 디자인에 가 있다 보니 글 감이 부족하고 티스토리 디자인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하면  HTML나 표준 코딩을 모르시는 분들이 보시면 또한 영어여서 포스팅의 정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 맥북,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 후기, 맥북레티나 후기, 맥어플어제 저녁에 신플란트 치과 블로그 디자인을 마치고 찍은 컷을 올립니다. 작업용 화면이라 밝기를 최대한으로 맞추어서 레티나가 가장 밝게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간만에 맥북 프로 레티나에 대하여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맥북 프로레티나가 국내에 발표되고 난 뒤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티 기기 중의 최고를 꼽으라면 역시 맥북 프로 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입니다.    


물론 아직도 제가 가지고 있는 컴퓨터 중에서는 제일 성능이 좋습니다.  150만원 대의 조립 PC보다도 성능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거의 하지 않지만 가끔 돌리는 “스타크레프트 2”의 경우 확실히 같은 옵션으로 돌리면 맥불 프로 레티나가 더 우수합니다. 



2012년 당시 맥북의 특징을 서술한 내용입니다. 


15.4인치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2880×1880'의 해상도로 기존 모델보다 4배나 높은 541만 화소. 


인텔의 3세대 코어 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해 기본 프로세스 및 그래픽 성능이 향상됐다. 두께도 1.8㎝, 무게는 2.02㎏으로 더 얇아짐.


지포스 GT 650M 그래픽 카드까지 갖춰 더욱 강력한 성능과 화질을 갖춤



최근 아이비프릿지 다음 세대의 CPU가 나왔는데 거의 이슈가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일단 하드웨어의 속도의 한계점에 다다른 것 보다는 현재의 성능으로도 대부분의 작업에 지장이 없어진 상황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01. 레티나 최적화 화면입니다.  


대부분의 작업을 1440*900 해상도의 "레티나에 최적화"된 모드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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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노안에게는 조금 불편한 1680*1050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제공되는 최적화 보다 높은 사양의 해상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의 쓰지 않는 모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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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이미지 작업을 위한 1920*1200


포토샵 작업을 할 때 많이 쓰는 화면으로 일반적인 경우에는 잘 쓰지 않은 화면 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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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레티나의 최대 해상도입니다.


기본 기능에서는 쓸 수 없는 화면 해상도이고 별도의 프로그램이 있어야 볼 수 있는 화면 사이즈입니다. 2880*1800의 해상도로 노트북에서는 아직 까지 최대 해상도입니다. 역시 거의 쓰지 않으며 맥북으로 허새를 떨 때 씁니다. ㅠ.ㅠ


맥, 맥북,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 후기, 맥북레티나 후기, 맥어플클릭하시면 맥북프로 레티나의 원본 사이즈로 스크린 샷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맥북의 경우 미리 돈을 준비하고 판매를 기다린 제품 중에 하나 입니다. 그 당시는 지금처럼 금전적으로 여유로운 프리랜서가 아니라 직장인이던 시절이기 때문에  300만원 이상의 여유 자금을 준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미지 준비하고 기다린 제품입니다. 


다음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은 다음 세대 쯤 다시 구임을 할 것 같은데 윈도 진영에서 레티나급  노트북이 나온다면 구입할 가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스티브 잡스님의 사후에 애플의 경우 그냥 글로벌 대기업이라는 이미지 이외의 이미지는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맥북프로 레티나를 10개월 째 쓰고 있습니다. 6월 말에 주문을 해서 8월이 되서야 받았기 때문입니다. 


맥북프로가 처음 나왔을 때 HDD와 ODD없이  SSD를 달고 나오고 유선 랜이 안된다는 것은 우려 사항이었지만 현재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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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타임 캡슐과 함께 쓰는 경우 450mbps 의 내부 접속 속도는 대부분의 원격접속이나 작업 등은 거의 무리 없이 쓸 수가 있고 타임캡슐(2테라 모델입니다.)의 경우 거의 외장 하드 정도의 속도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면서 조금은 더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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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가 먹통으로 작업의 어려움을 격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제품을 선호해서 대부분의 업무를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이 연계되는  iCloud 서비스가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iWorks의 프로그램들이 아이패드 등과 동기화 및 폴더의 정리가 현재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감은 아이패드의 “한컴오프스한글” >> 맥북의 “Pages” >> safari의 “티스토리 관리창” 순으로 이전에 MS 오피스를 사용할 때보다는 조금 복잡한 단계를 거치고 있습니다. 


일단 PAGES로 글을 옮기는 가장 큰 이유는 보관과 정리 그리도 공유를 위하여 입니다. 즉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기 위하여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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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맥북프로 레티나  iCloud.com의 동기화는 잘되고 있으나 맥북프로 13인치와 아이패드와는 약간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폴더 정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가 멈추면 작업이 멈춘다. 


아이클라우드에 문제가 있어서 현재는 글감을 일단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한글이 아니고 직접 맥북에 PAGES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Pc에 저장을 하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스 서비스가 갑자기 멈추는 것에 대한 대안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자동 동기화가 되는 서비스라고 하지만 타기기와 동기화가 되지 안는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서버와 직접 연결하는 원격 제어방식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방식과는 다르게 다대다 접속인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동기화가 되지 않는 경우 작업의 상당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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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의 경우 PC 내부에 저장을 하고 동기화 된다고 하지만 이는 하나의 기기을 쓸 때만 해당되지 저 처럼 여러대의 애플기기를 쓰는 상황에서는 기기별 동기화가 되지 않으면 전체적인 업무의 흐름이 깨저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동기화 서비스는 iPhoto 입니다. 특히 아이폰들과 아이패드들 맥북들에서 이미지를 스트리밍 서비스로 공유되기 때문에 1000 컷 정도의 이미지를 자동으로 공유를 하게 됩니다. 


현재는 많은 부분을 드롭박스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2GA 의 무료 용량이 현재는 3.8GA 로 늘어났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갑자기 문제가 생기는 경우 엄청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꼭 해결을 하여야 할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가 빨리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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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과 관련한 포스팅은 개인적으로는 제 지인들 중에 저처럼 맥을 쓰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약간의 교육용으로 포스팅을 하는 것입니다. 


맥을 가장 맥처럼 쓰는 방법 미션 컨트롤 


개인적으로 맥에서 가장 선호하는 기능이 미션 컨트롤과 익스포제입니다.  미션 컨트롤은 각 작업을 정렬하는 기능으로 저럼 많은 창을 열고 쓰는 삼의 경우 필수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션 컨트롤은 간단하게 말하면 전체 작업에 대한 화면을 하나에 화면에서 볼수 있게 합니다. 





미션컨트롤의 기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키보드 왼쪽 상단의 미션컨트롤 키(F3)를 누르거나, 손가락 4개를 트랙패드(터치패드)에 대고 위쪽으로 쓸어넘기면 미션컨트롤 기능이 실행되는데, 현재 대시보드 및 각 데스크탑의 상황, 그리고 실행 중인 응용프로그램의 창이 정리되어 표시되는 기능입니다. 





창을 매우 많이 열어놓는 제 경우는 가장 필요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맥의 경우 듀얼모니터가 거의 필요가 없다고 하는 이유가 미션 컨트롤의 기능 때문입니다.  


특히 미션 컨트롤과 전체화면 쓸어넘기기를 활용하는 경우 상당히 드라마틱한   PT 가 가능해집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전체화면으로 해놓아도 다를 프로그램이나 웹페이지를 빠르게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실뢰감이 많이 갑니다.  




프로그램 창을 컨트롤 하는 익스포제  


익스포제는 초보분들이 잘 이해를 못하고 활용하지 않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맥에서의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현재는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오피스의 원노트를 주 블로그 에디터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맥으로 블로그 운영에 대하여 한동안 PAGES +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를 이용하여 블로그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그렇다 보니 같은 프로그램의 여러창을 열어 놓는 경우 작업창을 관리하는 기능이 “익스포제”입니다.



프로그램 단위의 미션 컨트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포스팅과 포토샵을 쓸 때 주로 사용을 많이 합니다. 다른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미션 컨트롤을 쓰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맥북 프로 레티나를 U base에 A/S 를 막기고 왔습니다. 덕분에 이전에 쓰던 맥북프로 13인치 모델을 쓰는데 아이들이 쓰던 세팅이라 세팅을 다시 하는데도 약간의 시간이 걸려서 개인적인 포스팅이 조금 늦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레티나가 잠시 자리를 비우니 책상이 매우 조촐해진 느낌입니다.



확실히 맥북 프로 13인치의 경우 27인치 모니터를 주 모니터로 쓰니 매우 편한 한 것 같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경우 모니터 연결을 조금 고민 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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