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ThinkPad E570는 게이밍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그래픽 성능어 일정 수준 이상되는 제품입니다. 기본적으로 외장 그래픽으로  오버워치나 배틀 그라운드 등이 돌아가는 노트북이라는 것이 장점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이밍 노트북 카테고리로 넣고 싶은 노트북입니다. 대학생 들에게는 추천하기 좋은 노트북입니다. 레노버 노트북 소개는 주로 가성비  업무용 제품군을 중심으로 했는데, 대학생의 경우 게임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쪽과 관련한 제품을 리뷰해 보고있습니다. 





레노버는 옵션에 따른 페이지가 있어서 가격 정보의 기준은 i7에 외장 그래픽 카드를 옵션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레노버 제품 소개의 어려움은 같은 모델명의 제품이라도 옵션에 따라서 너무 다양한 제품으로 세부 가지가 분리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컴퓨팅 환경이 업무용이라서 포토샵이나 무게 등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활용하다 보니 자주 받는 질문 중 “게임을 잘되요?” 대부분의 대답은 “업무용이라 게임은 3D게임은 무리입니다.” 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물론 온보드고 해도 게임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할 수 있다는 것과 즐기는 것의 개념은 틀리다고 봅니다. 




이번에는 당당하게 "게임도 잘 돌아갑니다” 라고 말 할 수 있는 게이밍 노트북입니다  레노버에서는 게이밍 노트북 카테고리가 없지만, 분류를 보자면 게이밍에 가깝습니다. 


업무용을 같은 모델 중 외장 그래픽이 없는 모델은 82만원대로 매우저렴하게 FHD 15인치 업무용 노트북이 됩니다. i7모델은 경우 제 할인 쿠폰을 적용하였을 때 109만원 대 구매할 수 있습니다. 





15 인치 급으로 소형 모델에는 없는 ODD가 들어있습니다. 학생들이 자료를 DVD등으로 보는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컴퓨팅에 ODD 없앨 때도 상당히 시간이 걸렸는데, 왠지 반가운 것 같습니다. 





키보드는 역시 레노보의 고전적인 느낌을 살리고 있습니다. 빨콩과 더치패드의 상단에 배치된 버튼은 멋진 것 같습니다.  가운데 버튼이 스와이트 방식의 지문인식방식으로 보안에 조금 더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7세대라는 core i7과 GRX 스티커가 눈에 뜨입니다. . 비슷한 제품군으로 저렴한 브랜드에서는 레노버 E570의 가성비가 가장 뛰어난 것 같습니다. 





데스크톱이라면, 보급형이라고 할 수 있지만, 노트북에는 성능을 올려주는 외장 그래픽이 있습니다. 일단 심플한 느낌의 그래픽 카드가 내장된 범용 노트북 같습니다. 





무게는 조금 많이 나가는 편입니다. 홈페이지에는 가볍다고 표현 했지만 제 기준에는 상당히 


게임이 원활하게 돌아가고 가성비를 유지 하기 위해서는 무게는 가벼울 수 없습니다. 제 경우는 2KG 만 넘어도 매우 무겁다고 보고 있습니다. 




확장 성으로는 오른쪽에 모니터와 연결 할 수 있는 VGA단자와 HDMI 단자가 있어서 2대의 모니터를 한번에 연결이 가능합니다. 




조금 아쉬운 점인 전용 충전기와 USB-C 단자가 업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요즘은 점점 USB-C 로 전환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구매를 하면 최소 3~5년 정도는 써야하는 노트북이라면 하나쯤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오른쪽에는 랜포트와 ODD가 는데, 최근에 ODDrk 있는 제품은 정말 오랜만에 써보는 것 같습니다. 부피가 큰 ODD 때문에 다른 확장 포트는 없습니다. 





테스트로 한판 정도 게임을 한 이후에 온도를 제어보았습니다. 일단 제임을 오래할 경우는 조금 더 높을 것입니다. 일단 열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발열은  본체나 키보드 등은 전혀 문제가 없지만, 통기구에는 온도가 많이 올라갑니다. 발열은 높지만 열기는 잘 빠지는 편입니다. 



할인 코드로 저렴하게 구매하는 법


구매링크에서 쿠폰 아이디에 ‘chunchu2776’ 적용하면 15%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레노버는 매우 자주 이벤트를 하는데, 보통 12% 입니다. 가끔은 15% 행사를 하면서 쿠폰 코드를 무력하게 하는 경우고 있지만, 대부분 조금 더 할인이됩니다.  3% 정도면 100만원 정도의 노트북이라면 3~4만원 정도는 더 저렴합니다.


ThinkPad 제품군은 모두 15% 적용이됩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 가기

할인코드 적용은 싱크패드 시리즈, 요가 북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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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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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다양한 레노버 노트북을 할인코드를 제공 하면서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레노버 노트북이라고 하면 실용성 위주의 가성비 노트북을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



오늘 소개하는 ThinkPad  X1 cabon’ 레노버의 고급 라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게이밍 노트북을 테스트 하고 있는데, 고성능 비즈니스 노트북 라인 중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ThinkPad X1cabon (카본 5세대)  컨셉은 기업에서 간부 급에 업무 스타일에 맞춘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외 출장 출장이나 클라이언트를 직접 상대하는 임원 급이 사용하기에 딱 맞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제일 많이 판매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Core i5 모델이 15% 할인코드를 적용해도 150만원 대 제품입니다.



ThinkPad  X1 cabon 5세대로  같은 모델이 5세대라는 것은 기본 수요가 있는 있는 제품군으로  가격만 높은 노트북이 아니고 확실하게 고급 비즈니스형으로 자리를 잡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비즈니스 레노버 노트북 추천  

외형으로는 다른 러노버 노트북에 13인치와 비슷한 사이즈로 14인치로 첫느낌은 작으면서도 사이즈에 비해서 큰 디스플레이로 업무용으로 적합합니다.  


 

무게를 제어 보면 그램 14 정도로 느꼈는데실제 무게는 1.124kg이으로 무게의 벨런스 보다는 조금  나가는 느낌으로 실제는  가벼운 느낌입니다 

 


레노버 비즈니스 노트북   'ThinkPad  X1 cabon' 고급 카본 소재를 사용한 초경량 1.14kg의 무게와 두께는 16mm의 두께로 휴대성이 매우 좋습니다.  

가격대 또한  중상급으로 고급 비즈니스용 제품군입니다  


 


 

아쉬운 것은 그래픽이 온보드로 인텔 HD graphics 620를 사용해서 3D 게임에는 약간 부족한 면이 있는 반면, 내장 그래픽의 장점이 소비전력이 낮다는 장점으로 이동성을 강조하는 비즈닉스 노트북에서는 외장 그래픽보다 내장 그래픽이 선호됩니다 

 


 

 쿠폰코드  "chunchu9081" 적용하면 모든 레노버 노트북 추가적으로  할인  받을  있습니다. 

 


 

180만원  제품이 쿠폰 코드 (chunchu9081) 적용하면 156만원 대로 구매할  있으니 쿠폰 코드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ThinkPad  X1 cabon 기본 가격이 비싼 이유는 아무래도 보안기능의 강화된  지문 스캐너를 터치하거나, 고급 얼굴 인식 기능을 갖춘 새 적외선 카메라를 사용한 Windows Hello의 비중이 크다고   있습니다 



X1 Carbon에는 Intel® Thunderbolt™ 3기술이 접목되어 가격을 올리고 있는데,  USB-C에 연결되는 Thunderbolt는 최대 40Gbps의 전송 속도를 자랑합니다. 결과적으로 추가적인 독을 이용해서 확장이 가능합니다.  
 

 


 USB-C 포트 케이블을 Thunderbolt 3 지원 장치에 연결하면 4배 빠른 데이터 공급, 다른 포트 유형의 비디오 대역폭 2배속 지원과 동시에 전원까지 공급합니다. 따라서 Thunderbolt, USB-C 및 DisplayPort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과 연결된  Thunderbolt 독 시스템은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데스크톱처럼 쓰고 업무를 할 때는 노트북 처럼 쓸 수 습니다.  
 


 

5세대  X1 Carbon은 Qualcomm® Snapdragon ™ X7 LTE-A를 이용하여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고 , 언제든 클라우드의 데이터와 응용 프로그램에 액세스할 수 있다고 하는데, 유심없이 보드에 장착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사용가능 여부에 대하여서는 확인을 하리 못하였는데, 해외에서는 사용하는 리뷰가 있습니다. 국내 시스템상 데이터 전용 요금제로 쓰는 것 보다는 테더링을 더 추천합니다.  
 


 

Thunderbolt Dock으로 두 개의 4K 디스플레이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확장도 매우 편리합니다. 그래서 서두에 기업의 간부를 위한 제품이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상기 포스팅은 레노버로부터 15% 할인 코트와 제품을 대여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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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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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가장 이슈가 될 것 같은 기기는 3D 프린터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는 출력물 자체를 상용화 할 수 있을 정도로 생각되지만 개인적으로 구매를 하거나 사용을 할 일이 없을 것이지만 산업 전반에 큰 변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에는 개인적으로 쓰는 기기를 중심으로 구매를 하고, 쓰면서 리뷰를 썼습니다. 2014년에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제품이 조금 있습니다.


웨어블 디바이스 구글 글라스

올해 가장 기대되는 기기는 역시 구글 글라스입니다. 구글 글라스에 대하여서는 아직도 말이 많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구글 글라스가 나오면 리뷰나 사용방법 등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포스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구글 글라스의 촬영기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글로만 설명을 하는 것 보다 직접 쓰는 것을 보여 들이는 것이 더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촬영과정에서 개인의 신상 정보가 많이 노출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편집과 모자이크로 커버를 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 워치에 대하여서는 조금 비관적이기 때문에 관심 밖의 상황입니다. 물론 스마트 폰과 연결되어 폰의 꺼낼 수 없는 상황이 자주 생기는 분들이라면 매우 편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 글라스의 영상을 보면 왜 모션 인식 업체인 Flutter를 인수 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빨리 정식 발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션 인식 장치

현재 모션 인식 장비는 LEAP MOTION를 쓰고 있고 노트북의 화상 카매라를 이용하는 앱인 Flutter를 쓰고 있습니다.


립모션도 구입 초기에는 다양한 세팅을 하고 쓰고 있었지만 많은 설정을 줄이고 몇 가지 주요 동작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슬립모드로 들어가는 '박수'를 가장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윈도우의 키넥틱을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계획 대로라면 4월 정도에 구매를 해서 사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맥을 메인으로 쓰기 때문에 윈도용 하드웨어의 사용이 조금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 기본장비를 남 서울 대학교 사무실에 옮겨 놓은 뒤에는 집에서는 Windows 8.1을 메인 컴퓨터로 쓰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 것이 모션인식입니다. 하지만 센서는 점점 정교해질 것이고, 기능을 늘어날 것입니다. 사실 몇 가지의 정확한 동작으로도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프로그램으로 립모션 BBT 툴을 쓰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보시면 다양한 명령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정확하여서 잘 인식이 되지 않는 모션은 3~4가지를 유형별로 묶어서 하나의 명령을 처리하게 한다면 현재 나와있는 기기로도 충분하기는 합니다.


극단적으로 예를 "립모션의 모든 동작 = 음악켜기" 정확도는 거의 100% 일 것입니다.


4K 모니터를 이용한 업무 환경구축

현재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4K 모니터입니다. 3840*2160 해상도의 모니터를 말합니다. 고해상도의 모니터 이기 때문에 더 선명한 화면에서 작업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보면서, 한 지인은 "광활하다"는 표현도 하지만 고해상도 모니터에 대한 욕구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구매를 고려하는 제품입니다.

http://reviews.cnet.com/lcd-monitors/lenovo-thinkvision-pro2840m-4k/4505-3174_7-35833678.html

삼성에서 나온다면 30% 정도의 비싸고 삼성으로 결정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니터는 삼성이 저와 잘 맞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현재 맥북프로 레티나가 2012년 모델이라 4K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다만 윈도 PC가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해놓았고 그래픽이 4K를 지원하기 때문에

집에서 사용은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1안 4K 업무환경 구성

사무실에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인 SB970(2560*1440)를 놓고 집에서는 원도우 PC에 4K모니터를 쓰는 방법입니다.   

1안은 현실적으로 가능하고 레노버의 28인치 4K 모니터의 경우 $799의 매우 착한 가격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판매된다고 해도 크게 더 비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출퇴근이 자유스러운 회사이기 때문에 집에도 어느 정도의 업무세팅을 해놓으려고 하는데 윈도기반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2안 4K 업무환경 구성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방법으로 현재의 맥부프로 레티나를 신규 2014년식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맥과 4K 모니터를 연결하거나, 보류 했던 맥프로 + 4K 모니터를 세팅하는 방법입니다. 최소 200만~500만 정도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1안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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