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메인으로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원노트와 드롭박스입니다. 물론 보조로 네이버의 N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box 스토리지 등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씁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나오기 전에 웹 상에 자료를 저장하는 방법은 웹 서버에 저장하는 정도의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웹 서버 저장도 일반 일들은 접근도 어려웠습니다.


제가 웹 호스팅을 처음 받던 시절에는 100MB에 월 88,000원의 비용을 지불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20메가 정도 파일을 웹에 저장하고 공유를 해서 사용을 했었는데 어찌 보면 초기 형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보안 기능은 파일 자체의 보안기능을 이용 했었습니다.

   

그 뒤에 나온 클라우드 서비스가 웹 하드였습니다. 초기에는 500MB정도를 2만원대로 쓰기 시작 했던 것 같습니다.

(* 비용은 회사에서 지불해서 정확하지 않습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지금처럼 저렴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무료로 쓸 수 있게 된 것은 그리 얼마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저도 구글의 독을 이용을 했지만, 자료의 공유 목적으로는 여전히 웹 하드와 웹 서버를 이용 했습니다. 물론 10년 정도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웹 하드의 가격이나 웹 호스팅의 가격은 상당히 저렴해져 있었습니다.

   

아이폰 3S가 국내에 보급 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웹 상에 각각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각각 특징이 있기 때문에 하나만 고집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에버노트를 매우 선호하는 제 후배가 있는데, 원노트를 메인으로 쓰는 제가 자기보다 에버노트를 잘 쓴다고 칭얼거립니다.

   

제가 그 후배보다 에버노트를 잘 쓰는 것은 IT블로거라서 그럴까요? 당연 답은 아니오! 게지만, 저는 필요에 따라서 편안한 서비스를 쓰는 것입니다. 만능의 기능이 있는 원노트이지만, '태블릿이나 아이폰과 함께' 라는 상황에서는 에버노트에 많이 떨어집니다.

   

특정상황에서 편하게 쓸 수 있으면, 같이 쓰기를 꺼리는 제품이든 프로그램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오늘 설명 해드리는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도 위와 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드라이브를 쓰니 드롭박스는 필요 없다!' 가 아니라 '원드라이브의 이런 불편 때문에 함께 쓴다.' 가 더욱 정확한 표현입니다.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시면 왜? 다는 반문이 먼저 나올 것입니다.

   

   

드롭박스 최고 속도의 다운로드 되는 동기화

드롭박스의 동기화 방식은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저는 드롭박스의 용량 증가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5.4GB 정도의 요량을 사용하는데, 거의 10대 정도의 컴퓨터에 제 드롭박스 ID가 로그 인이 되어있습니다. 평균 사용량이 4GB 정도이기 때문에 40기가 정도의 용량이 드롭박스 때문에 다른 용도로 쓸 수 없게 됩니다.

   

   

업무에 사용되는 공유파일을 드롭박스에서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 HDD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저는 대부분의 장비가 SSD입니다. 최근에는 외장 하드도 외장 SSD로 대체하고 있기 때문에 5GB단위의 공유 폴더는 상당히 부담이 됩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실시간으로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협업에 매우 유리합니다.

   

하지만 5GB를 잘 관리하면 가장 빠르고 여러명이 공유하기에 가장 좋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드롭박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의 아이디로 저는 10여대 이상의 장비에서 사용을 할 수 있는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라는 것이 가장 장점입니다.

   

동기화 및 저장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은 프로그램 연동 등이 빠르고 편하다는 것입니다. 동기화 자체가 저장과 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별도의 설정이 단계 없이 포토 샵이든 워드든 바로바로 열립니다.

   

   

원드라이브 최고 용량의 클라우드 서비스

항상 말쓰드리지만 개인적으로 엄청난 원노트 마니아이기 때문에 제일 선호하고 좋아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기본적으로 원노트의 저장 공간입니다.

   

한달 치 원노트의 에 용량이 1GB 정도되고 있습니다. 이유가 고 용량 이미지 들이 보통 10장 정도만 들어가도 페이지당 50MB 정도에 50건 이상의 페이지가 생성되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요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맥이나 윈도우 10에서는 동기화 폴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대부분의 촬영 이미지가 원드라이브에 저장이 됩니다. 원도우 8.1 에서 윈드라이브는 오프라인 연결로 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파일을 다운 받아 사용하며 용량을 절약하는 방식입니다. 100% 클라우드 저장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원드라이브의 공간은 총 1TB 중 100GB 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공유 폴터의 수를 조정하거나 모든파일을 온라인전용으로 설정하여서 용량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비교하는 포스팅은 성능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두가지를 모두 사용하셔도 좋다는 것입니다. 굳이 같이 쓰는 것이 편하면 같이 쓰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작성자 주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하나의 서비스 유형으로 웹 상에서 제공되는 저장 공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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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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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dropbox)를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가장 편하고 빠른 공유 도구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손이 많이 가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저는 드롭박스(dropbox)의 기본 용량만 사용을 합니다. 5GB의 무료용량의 늘리는 방법 들이 많이 있지만 기본 용량 5GB로 쓰는 이유는 제 드롭박스 ID로 공유되어 있는 컴퓨터가 10 정도 되기 때문입니다.

 


Windows PC에 Dropbox 설치

https://www.dropbox.com/install


강력한 공유 도구 드롭박스(dropbox)

사무실의 컴퓨터 7대와 개인 컴퓨터 2대 외부에서 도와주는 에디터들의 컴퓨터가 모두 하나의 ID를 공유해서 쓰기 때문입니다.

   

드롭박스는 작업 용 파일을 공유 하는 곳이고 저와 함께 하는 블로그 운영자 들이 함께 쓰고 있기 때문에 5GB라고 하여도 50기가 정도의 SSD 공간을 소비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공유 폴더 중에 가장 빠른 것은 삼성의 링크 2 입니다. 문제는 스마트폰이 갤럭시 노트4와의 연결이나 삼성 컴퓨터간의 연결에 제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동기화가 빠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드롭박스(dropbox)입니다. 빠른 동기화 때문에 강력한 공유가 가능합니다.

   

   

스크린 샷 공유로 블로그에 강력한 드롭박스(dropbox)

   

공동 작업용 파일을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가 아닌 드롭박스(dropbox)를 쓰는 가장 큰 이유가 드롭박스의 가장 큰 장점은 스크린 샷을 드롭박스로 보내는 기능이 있는데, 각각의 PC에서 찍은 스크린 샷이 모두 드롭박스(dropbox)에서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상당히 효율적인 공동작업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 상위노출을 한 경우에는 이미지를 모두 스크린 샷을 찍어둡니다. 이러한 스크린 샷들은 상위노출 관리자가 한곳으로 모아서 관리를 하면 됩니다.


   

드롭박스는 드롭박스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설치가 끝나면 바로 동기화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 이외에도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병행해서 쓰고 있습니다. 고객들과의 자료공유는 네이버 N드라이브, 이미지를 보관하는 영구보관 다음클라우드, 아이폰의 이미지를 공유하고 개인 데이터를 공유하는 원드라이브 등 필요에 따라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한 드롭박스(dropbox) 사용법은 스크린 샷의 공유와 빠른 동기화로 같은 파일을 이용하는 협업에 활용하는 법이었습니다.

   

드롭박스 용량 제한 사용의 단점

20곳 이상의 블로그를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 드롭박스의 용량이 다 차버리게 됩니다.

   

   

관리를 소홀히 하면 금방 기본 용량을 넘어버립니다.

   

즉 1주일 단위로 폴더를 정리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업무에 이용되는 컴퓨터가 전부 SSD를 쓰는 상황이기 때문에 드롭박스의 용량의 증가 해놓고 관리를 못하는 경우 전체 컴퓨터 사용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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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의 IT 이야기의 메인 이야기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그 한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용은 모바일 오피스와 멀티 컴퓨팅이 가능하게 하는 요소 중 하 나입니다

   

"드롭박스 클라우드(dropbox cloud)"네이버 검색이 누락되어서 글을 다시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원본은 2014년 12월 10일자 입니다.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모바일 오피스 환경은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기기를 이용해도 업무의 연계를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컴퓨터가 이제는 6대 정도를 분산을 시켜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3명의 글을 써주는 에디터와 1명의 이미지 에디터와 동시작업을 하면서 다수의 클라이언트와는 원노트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2대 이상의 컴퓨터와 3명 이상의 동시 작업자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한하여서는 혼자가 아닌 상황입니다.

     

"드롭박스(dropbox cloud)"로 멀티 컴퓨팅과 다중 작업을 하다!

    

제 드롭박스의 용량은 5.38기가를 무료로 쓰고 있으며현재 사용하는 용량은 4기가 정도입니다.

   


     

     

현재 나와있는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비하면 그다지 많은 용량은 아닙니다. 적은 용량이기 때문에 나오는 장점도 많이 있습니다.

     

개인장비의 저장공간은 대부분은 SSD입니다. 아무리 가격이 저렴해졌다고 해도 일반적인 하드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비싼 저장 장치입니다. 개별로는 4기가 일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쓰는 6대와 공유 하는 3명까지 포함하면 36기가 정도의 할 SSD를 쓰는 것입니다.

   

블로그 마케팅과 블로그상위 노출을 하게 되면 대부분의 원본 문서나 글 감의 공유가 필요합니다.

업무 공유는 문서의 공유는 원노트로 파일의 공유는 드롭박스와 박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의 공유는 드롭박스로 하고 있습니다.

     


     

맥이나 윈도의 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공유 폴더가 드롭박스입니다. 위 이미지 하단에 폴더가 공유되고 있다고 있는 것이 보이 것입니다.

     

드롭박스(dropbox cloud) 스크린 샷 공유

     

드롭박스(dropbox cloud)의 장정은 업무적인 파일의 공유도 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드롭박스의 가장 편리한 기능이 스크린 샷을 찍으면 바로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폴더에 공유가 되다는 것입니다. 


드롭박스(dropbox cloud)는 멀티 컴퓨팅을 할 때는 A컴퓨터에서 스크린 샷을 찍고 B컴퓨터에서 이미지를 불러오려면 몇 단계의 과정을 거처야 했습니다.

   

   

스크린 샷 공유기능은 윈도 PC에서는 프린트 스크린 버튼 한번으로 자동 저장되는 장점이 있고, 맥에서는 별도의 스크린 샷 폴더로 이동이 되기 때문에 스크린 샷에 대한 관리도 매우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 곳이나 어떤 PC에서도 거의 동일한 작업 환경에서 업무를 할 수 있는 것이 원노트와 같은 클라우드 문서 편집기와 원드라이브 같은 빠른 동기화가 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포토샵 CC(클라우드 크리에이티브) 처럼 개인에게 귀속된 포토샵 등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블로그 운영에는 문서 편집, 글 감의 공유, 이미지 편집 정도의 업무만 가능하면 어느 곳이나 문제가 없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용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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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는 개인적으로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상당히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N드라이브, 다음의 '다음 클라우드',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 그리고 드롭박스에서 Box.com의 Box까지 정말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고 있고 사설 클라우드로 애플의 타임캡슐까지 정말 다양한 클라우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각각의 클라우드 특징 별로 다양한 클라우드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인 N드라이브는 주로 클라이언트와 자료를 공유할 때 많이 쓰이고, 다음 클라우드는 사진의 공유 및 동기화, 원노트는 업무용 파일을 공유할 때 쓰고 있습니다.

 

강력한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  스크린 샷 기능 활용하기

   

   

이번에 소개하는 드롭박스는 작업 파일의 공유를 위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스크린 샷 저장기능으로 작업의 공유가 더욱 편리해 진 것 같습니다.

   

단순히 맥북과 집에 있는 PC 간의 공유는 역시 시제 하드인 타임캡슐이 최고로 빠르기는 합니다. 바로바로 공유를 할 수 있지만 타임 캡슐은 아무래도 저장의 느낌이다 보니 바로바로 활용 할 때는 드롭박스를 많이 쓰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강력한 업무용 공유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드롭박스입니다. 빠른 동기화가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의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적은 용량입니다. 오래 동안 쓰던 사람도 무료 서비스를 쓰는 경우 5기가바이트 내외 정도의 용량을 제공입니다.

   

제 컴퓨터 환경을 자주 설명을 드리는데. 맥을 쓰면서 보조로 윈도 8 PC 와 윈도 7 PC를 함께 쓰기 때문에 효율적인 공유를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클라우드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고 있습니다.

   


드롭박스 바로가기  

 https://www.dropbox.com


드롭박스의 새로운 기능 스크린 샷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공유 기능은 여러 대의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 저에게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외부에서 원격 접속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고 집에서는 KM 스위치를 이용하여 직접 컨트롤을 할 때도 있습니다.

   

일단 원격접속 중 외부에서 윈격접속을 할 때는 맥으로 원격 접속화면을 직접 스크린 샷으로 찍을 수 있지만 어느 정도 화면의 화질의 손실이 있기 때문에 선명한 스크린 샷을 찍을 수가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KM 스위치를 이용하여 PC 화면 상태에서 스크린 샷을 찍을 때 약간 문제가 있었지만, 이제는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공유로 매우 편하게 스크린 샷을 보관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앱의 소개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상당히 많은 수의 스크린 샷을 찍고 있습니다.

   

덕분에 효율적인 스크린 샷 관리를 위한 툴이 필요했는데 이제는 드롭박스 때문에 많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드롭박스 스크린 샷 기능의 장점

자동으로 클라우드 공유 폴더인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폴더에 저장이 됩니다. 덕분에 다른 장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용 드롭박스에서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태블릿이나 스마트 폰 등에서도 드롭박스 앱을 이용하여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 스크린 샷 기능 총평

드롭박스의 기본적인 기능에 추가 기능으로 추가된 스크린 샷의 저장기능은 스크린 샷을 바로 저장하기 어려웠던 원도 PC에서도 상당히 유용합니다.

   

맥에서는 기조에 쓰던 스크린 샷 앱을 삭제 할 정도로 성능이 좋아 졌습니다. 특히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위에도 언급한 것 같이 드롭박스는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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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의 비보 탭8을 쓰다 보니 무제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1년간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윈도 8.1 태블릿들은 저장 공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거의 32~64기가 바이트 정도로 정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테스트를 하고 있는 윈도 8.1 태블릿인 "아수스의 비보탭 8 (ASUS Vivo tab 8)는 64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 중 15기가 정도는 백업용으로 나머지 49 기가바이트 정도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제 타임 캡슐입니다. 공유기 + 네트워크 하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데스크톱과는 비교 할 수 없는 정도의 적은 용량의 저장 공간이지만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입니다.

   

오늘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하여 한번 써보려 합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클라우드 컴퓨팅 중에서 저장에 중심을 둔 서비스입니다.

   

3대 정도의 다중 컴퓨팅으로 업무를 하는 저는 효율적인 자료 공유를 위하여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필수상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중 컴퓨팅을 효율이 좋을 때도 있지만, 한대의 컴퓨터를 쓰는 것 보다 약간 높은 효율일 때도 있습니다.

   

일단 제 취미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쓰는 것으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멀티 컴퓨팅이 가능한 것은 각각의 컴퓨터 간에 연결은 데이터를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하여 공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구성할 초기에는 MAS(나스)도 있었고, 애플의 타임 캡슐도 쓰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의 타임캡슐과 클라우드로 연결되는 PC를 기본 저장공간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보조로 쓰고 있습니다.

   

업무용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를 이용하고 클라이언트와의 공유는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업무 공간이 아닌 외부에서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한 업무 및 자료의 공유방법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 애플의 태임 캡슐

애플의 타임 캡슐은 기본 저장공간이 2테라바이트를 쓰고 있고 외장하드를 연결한 확장으로 500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업무의 백업 등은 타임캡슐의 본체보다는 외장 하드에 해놓고 있습니다. 주로 사진 등을 백업 해놓기 때문에 빠르게 탐색을 해야 할 때는 맥북에 바로 연결을 해서 쓸 수 있습니다.

   

애플의 타임 캡슐은 맥을 쓸 때는 외부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작업을 할 때 필요한 자료는 외부 접속으로 받아서 쓸 수 있습니다.

 

   

   

단점은 원격 접속보다는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파일을 동기화해서 쓰는 것은 어렵고, 다운을 받아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윈도 컴퓨터로는 외부 접속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나스와는 조금 다르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데스크 톱의 자료 공유

부 제목 그대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집(업무 공간)에 있는 데스크 톱에 원격 접속을 해서 자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개인 데스크톱에는 약 5테라바이트 정도의 저장 공간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자료와 업무를 그 자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단점은 인터넷의 연결 속도가 20Mbps 이상 나오고 서버로 사용하는 컴퓨터의 OS는 최소 윈도 8 이상이어야 합니다. 윈도 7과 윈도 8.1의 원격 컨트롤 차이는 엄청나게 큽니다.

   

윈도 8.1 데스크톱을 원격 접속 서버로 쓰고 있는데 3D 게임 이외에는 대부분이 가능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원드라이브

메인 컴퓨터로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가 제가 제일 빈도가 높게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 운영이 주 업무라서 전문적으로 콘텐츠를 써주는 에디터들이 있는데, 협업의 도구로 원노트와 원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는 저는 원드라이브(http://onedrive.live.com)는 단순한 원노트를 위한 보조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아닙니다.

   

모바일 오피스 상태에서 작업을 하는 외부 접속 작업을 할 때는 원드라이브(스카이드라이브)를 이용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45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이 있고 맥이나 윈도에서 사용 할 때 동기화 지원으로 폴더처럼 쓸 수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클라이언트가 제공하는 업무 공간에서 가끔 업무를 하는데 그때는 사용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 입니다.

   

또한 원드라이브는 개인적으로는 협업 자와의 공유나 작업 파일의 공유가 가장 편리한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윈드라이브의 장점은 동기화와 웹다운 형식의 스토리지를 함께 쓰기 때문에 쓰지 않는 파일은 원드라이브에 쓰는 파일은 기기에 저장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드롭박스

드롭박스는 제가 다중 컴퓨팅에 필요한 공유를 하는 곳입니다. 협업 파트너와 공유는 하지 않지만 모든 PC에 설정이 되어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빠른 동기화의 장점이 있지만 모든 컴퓨터에 SSD를 점유 하고 있어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스트린샷 저장 기능과 빠른 동기화 때문에 집안에서도 타임캡슐의 공유폴더 보다 선호하고 있습니다.

   

타임캡슐이나 원노트는 네트워크 상에서 있지만 드롭박스는 각 기기의 운영체제가 있는 곳에 폴더를 만들어서 동기화 하기 때문에 작업 연결의 안정성 높습니다.

 

 



드롭박스는 원활하게 공유를 하려면 저장하는 파일은 500M 미만으로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관리하는 툴들에 정보공유를 드롭박스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모든 기기의 스크린 샷이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폴더에 저장이 되기 때문에 스크린 샷 폴더만 함께 쓰면 다양한 기기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iCloud

개인적으로는 매우 많이 쓰지만 거의 표시가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개인 블로그에 쓰이는 사진은 iCloud를 통해서 불러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카메라를 소니의 QX-100을 쓰면서 더욱 iCloud의 사진 공유는 더욱 많아졌습니다.

 

클라우드스토리지는 이제 우리 주변에서 매우 자연스럽게 쓰고 있는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사설 클라우드도 있고 퍼블릭 스토리지 서비스도 있습니다.

   

점점 클라우드 저장공간을 더 많이 사용을 할 것입니다.

 

저장공간이 적은 윈도 8.1 태블릿을 사용하다가 제가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사용용도에 에 대하여 한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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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infotaptap.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4.06.23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4.06.2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중에서 쓰는 건 원드라이브밖에 없군요..
    그나마 w4가 나은 것이 예는 복원공간 빼면 50기가는 쓴달까..
    정말 저가형이 나와서 좋은데 업글 안되는 저용량이라 그게 불편하네요.

    원드라이브는 좋은데 큰 화일은 동기화하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는 거
    아! 이건 어느 거나 마찬가지겠군요.

최근 들어서는 제가 외부에 나가 있는 일들이 많고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쓴다고 하여도 업무 30~50% 정도는 집에 있는 컴퓨터와 연결을 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컴퓨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원도우 8 PC 운영체계가 서버용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의 컴퓨터 밖에 접속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아이패드로 접속을 하여 업무를 할 원도우 8 PC를 추가로 한대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격 접속 서버 역할을 할 컴퓨터가 도착으로 일단 제가 원도우 8을 설치하면서 했던 세팅을 순서대로 나열을 해 보겠습니다.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설치, 원도우 설치, 원도우7 업그레이드, 원도우8, 컴퓨터 세팅, 프로그램 세팅컴퓨존에서 조립 완제품을 구입을 했습니다.


   

내가 윈도우 8을 깔고 한 일 10 가지

   

01. 원도우 7설치

원도우 8을 업그레이드 용을 구입하였기 때문에 원도우 7을 설치한 후 다시 원도우 8을 설치한 것입니다.

   

02. 원도우 8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정품)

윈도우의 가격이 비싸다 보니 이벤트 기간에 저렴하게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매우 저렴한 43000원에 구입한 라이센스를 사용했습니다.

   

03. 그래픽 카드 세팅

원도우 8과 라데온 계열 그레픽 카드는 잘 안 맞는 것 같았습니다. 약간의 세팅 작업을 하고서야 겨우 화면을 제 사이즈로 맞출 수 있섰습니다.

   

04. 포스팅을 위한 설치 순서 메모 시작

결국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작업을 시작을 하게 되더군요, 기본 적인 세팅을 하면서도 포스팅을 준비하는 것을 보니 제가 블로그 운영을 정말로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의 초안은 원도우를 설치하면서 옆의 맥북으로 작업을 하였습니다. 

   

05. 마우스 키보드 센터 설치

개인적으로 윈도우 마우스와 키보드(애플 세트 보다 비쌉니다)를 쓰기 때문에 마우스 키보드 센터를 기본적으로 먼저 설치합니다.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설치, 원도우 설치, 원도우7 업그레이드, 원도우8, 컴퓨터 세팅, 프로그램 세팅애플의 키보드 마우스 세트보다 비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입력 장치는 좋은 것을 쓰는 것이 업무효율이 좋고 한번 구입을 하면 몇 년정도 쓰기 때문에 조금 좋으면서 무선을 선호합니다.


   

원도우의 마우스와 키보드는 중 고급라인인 아크 키보드와 터치 마우스는 원도우의 활용에서 매우 편리한 기본 기능들을 많이 제공합니다. 특히 터치 마우스의 일부 기능은 애플의 매직마우스 보다 우수한 점들이 있습니다.

   

06. 네이버 나눔 글꼴 설치

일단 이번에 구입한 컴퓨터는 구글의 크롬을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크롬을 깔아야 될 타이밍이었습니다. 


원도우 8로 들어오면서 IE10이 빨라진 것도 있지만 이번 컴퓨터는 주로 "아이패드"에서 메인으로 사용을 하기 위해서 구매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글꼴인 나눔고딕을 설치하기 위하여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나문글꼴 패키지 프로그램을 설치 하였습니다.

   

   

07. 원도우 7 PC 원격접속 설정

   

기존 PC는 원도우 7과 원도우 8 겸용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개인 적으로 블로그 관리에 사용하는 몇몇 프로그램들은 아직 원도우 8에서 돌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모니터 및 키보드 마우스는 없이 본체와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원격 접속 세팅은 기본입니다.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설치, 원도우 설치, 원도우7 업그레이드, 원도우8, 컴퓨터 세팅, 프로그램 세팅컨트롤 상의 이유로 맥에서 원격접속으로 원8에 접속을 한 것입니다. 이 글이 오픈 API로 보내기 바로 전 모습입니다.


   

특히 제 작업 방에서는 유선 기가비트 망으로 1000Mbps로 연결되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원8을 접속하는 경우 거의 99% 정도 원격접속의 느낌 없이 쓰고, 원7의 경우라고 매우 편하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원격접속은 필수 중에 필수 입니다.

   

08. 이번에 구입한 삼성 모니터 드라이버 세팅

   

틸딩 기능은 정말 저를 위해서 만들어진 기능입니다. 모니터를 세팅 없이 하드웨어와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돌리면 화면의 해상도가 가로나 세로로 바로 바뀌는 기능은 하루에 몇 번씩 모니터를 돌리는 제게는 너무나 편리한 기능입니다.

   

이제는 태블릿에 익숙해지다 보니 '가로 모드'보다는 모니터를 세로 놓고 쓰는 것이 더 편하고 세로 세팅의 프로그램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09. 드롭박스 설치

   

역시 업무를 하려면 드롭 박스를 설치 해야 합니다. 모든 컴퓨터에 100% SSD를 쓰는 제게는 많은 4기가 마만의 드롭 박스는 빠른 작업을 위해 동기화 세팅을 해놓아도 SSD 용량에 신경을 쓰지 않고 공유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0. 오피스( New office 2013) 설치

이제는 협업을 오피스의 원노트를 이용하기 때문에 기본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이 다시 제 메인 업무 프로그램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설치, 원도우 설치, 원도우7 업그레이드, 원도우8, 컴퓨터 세팅, 프로그램 세팅



온라인으로 다운을 받는 오피스는 총 5개의 컴퓨터에 쓸 수 있기 때문에 맥북, 원7 PC,  원도우 8 PC, 비주얼 머신 등에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원도우 진영의 Office 웹앱이 매우 훌륭해서 맥에 있는 라이센스를 없애고 맥에서는 Skydrive에 접속하여 웹 앱만 쓰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파워포인트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원도우 8 세팅을 마무리 하려면 추가적으로 필요한 프로그램들은 HTML 에디터 프로그램과 포토샵 프로그램 등이 필요한데, 일단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학교에서 블로그 운영방법 강의와 학내 벤처 등의 진행 지원 등의 업무를 해드리게 되어서 학교 라이선스의 포토샵을 제공 받을 수 있어서 그래픽 프로그램 등의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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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용량이지만 가장 강력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Dropbox(드롭박스) 


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경우 다양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N 드라이브, T- 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 dropbox 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타임캡슐과 ipTime의 나스도 함께 쓰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의 iCloud도 많이 쓰고 있기는 합니다. 


은근히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많이 쓰게된 결정적인 이유가 어띠 보면 SSD 때문와 아이패드입니다.


일단 요즘 거의 쓰지 않는 넷북의 경우 40기가,  PC가 64기가, 맥북프로가 126기가, 현재 메인 컴픁인 맥북프로 레티나가 256기가 이기 때문에 PC를 제외하면 저장 공간의 부족에 시달린다고 표현을 합니다.



N드라이브, T cloud, 나스, 드롭박스, 애플 공유기, 엔드라이브, 원격 접속,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타임캡슐아이패드 용 어플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외장하드에서 조금 업그레이드 된 네트워크 스토리지를 늘리고 결국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게 된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사용처


N 드라이브의 경우 협업과 디카나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보관을 위하여 쓰고 있으며 T-클라우드는 멀티 미디어을 위하여 쓰고 있습니다. 


그럼 실질 업무를 위하여 가장 많이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단연 드롭박스입니다. 


오늘은 가장 쓰기 편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드롭박스에 대하여 한번 글을 쓸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20~100기가 정도의 무료 공간을 쓸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속도가 지원 된다면 상당한 공간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설명을 해드리는 드롭박스는 고작 2기가만 무료로 제공을 합니다. 적은 용량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왜 메인 클라우드 서비스로 쓰고 있는지 의문을 가지시게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N드라이브, T cloud, 나스, 드롭박스, 애플 공유기, 엔드라이브, 원격 접속,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타임캡슐인터넷도 2대 쓰고 네트워크 하드인 타임캡슐과 나스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업무를 할 때 드롭박스를 많이 쓰는 이유는 동기화 입니다. 물론  N 드라이브나 티클라우드, 다음클라우드 모두 동기화 폴더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드롭박스의 동기화 폴더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스토리지 보다도 약간 편리합니다. 


제 포시팅을 보시면 크라우드 스토리지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4테라에 달하지만 고작 2기가 밖에 지원을 하지 않은 드록 박스를 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쓰기가 편리하고 여러대의 기기를 한꺼번에 쓰거나 외부에서 맥북으로 업무를 볼때는 기본적인 저장 공간을 드롭박스로 세팅을 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드롭박스의 단점


드롭박스는 무조건 하드에 동기화 폴더를 생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드라이브나 N 드라이브 처럼 자료 백업 용으로 쓰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거의 접속을 하지 않지만 대부분의 용량을 쓰고 있기 때문에 동기화를 한다고 하면 아마 맥북까지 저장 공간이 꽉 찰 것입니다. 


또한 동기화 폴더를 모든 기기에 설치를 해야 하고, 공유되는 모든 컴퓨터들에 동기화 폴더의 공간 만큼 할당을 기본적으로 해야 합니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는 동기화 폴더를 세팅하지 않아도 온라인 상에서 쓸 수 있습니다.


제가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중에서 가장 적은 2기가(3.8기가) 정도만 저장공간으로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점이 어떤 의미에서는 장점입니다. 하드에서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로 관리하면서 쓸 수 있습니다. 



N드라이브, T cloud, 나스, 드롭박스, 애플 공유기, 엔드라이브, 원격 접속,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타임캡슐제가 드롭박스에서 쓰는 작업 폴더 들입니다. 거래처 명이 있어서 폴더 명은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

클라우스 상에서 스토리지 서비스를 사용할 때는 가장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집에서도 작업의 저장이나 관리는 타입캡슐의 공간 보다 드롭박스에 저장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에 올리는 글감 같은 경우 한컴오피스한글에서 작업을 해서 드롭박스에 저장을 합니다.  





총평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쓰는 상황에도 메인으로 쓰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특히 두대 이상의 컴퓨터를 쓴다거나 협업을 하는 경우 드롭박스를 쓰신다면 매우 유용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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