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시리즈로 글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 


일단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쓰기 틀린 부분도 있을 수 있고 과학적인 입증은 하지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은 앞으로 몇 번의 시리즈 포스팅으로 가려고 합니다. 블로그의 포스팅은 일단 계획대로라면 아래와 같지만 만료 시점에서는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음 뷰는 현재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메타 블로그 입니다. 2~3년 전만 하여도 다양한 메타 블로그가 있어서 블로그의 글을 조금이 나마 더 많이 알 릴 수 있었습니다. 

 



부익부 빈익빈이라는 IT 산업의 특성상 결국 메타 블로그는 다음 뷰만 메타 블로그의 명맥을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뷰도 구독자 관리가 필요하다!


개인적인 경험상 블로그 유입의 35% 정도는 다음 뷰에서 오고 60% 정도가 네이버 검색 그리고 나머지가 그 외에서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블로그의 경우 그 비중이 반대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는 다음 뷰에서 60% 정도의 방문자와 검색에서 30% 정도의 트레픽이 발생을 합니다. 물론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서 유입이 많이 있기는 하지만 불규칙한 트래픽입니다

네이버 오픈 케스트의 운영에 대하여서는 다음에 포스팅으로 한번 쓰려고 준비 중입니다. 


다음 뷰의 트래픽이 많은 이유는 이 블로그가 정식으로 운영된지 3개월 정도 밖에 운영이 안된 블로그라는 것입니다. 


이전의 블로그 들의 공통적이 특징인 유입 비중이 역전되어 있고 방문자도 글의 내용 등에 비하여 많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다음 뷰의 유입이 상당히 많았다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다음 뷰는 한번 정도 글을 올려 놓으시고 관리를 거의 하지 않으십니다.  하지만 다음뷰도 구독자가 있기 때문에 조금만 관리를 하면 네이버의 이웃 정도는 아니어도 매우 좋은 커뮤니티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뷰를 매우 열심히 활용을 합니다.  

http://v.daum.net/my/odison123?CT=WIDGET 를 보시면 제 다음 뷰를 구독하시는 분들이 대략 348분이 구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전에 회사에 속하여서 블로그 작업을 할 때는 개인적인 블로그 관련 활동이 없었기 때문에 현재 보이는 구독자 분들은 3개월 정도에 늘어난 구독자 분들입니다. 


글은 다음 뷰 베스트에 올린다는 열정으로 글을 쓰자


급적이면 단 한번이라도 다음 뷰에 베스트에  글을 올리십시오. 개인적으로는 모든 글들이 다음 뷰 베스트에 올린다는 각오로 글을 쓰시는 것도 좋습니다. 


다음 뷰의 최신글은 그냥 최신 글이 아닙니다. "다음 뷰 베스트 글이 있는 


다음 뷰에 베스트 글을 올리면 매우 좋은 최신 글 첫번째 페이지에 한동안 글이 올라가 있는 다는 것입니다. 


다른 분들 보다 일단 시작을 매우 좋게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인기 글이 될 수 있는 확율이 높습니다. 


다음 뷰의 추천을 받고 싶다면 그만큼 추천하십시오!


다음 뷰로 글을 보내 후에는 다음 뷰에 최신 글에 올라온 글 다른 분들의 글을 추천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아니면 베스트 글이나 구독을 하는 분들의 글을 추천하시면 좋습니다. 


이유는 블로그의 커뮤니티의 기본은 선방과 답방 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도 다음 뷰 위젯이 있으면 100% 추천하십시오. 그러면 대부분이 답방을 하셔서 추천을 하고 갑니다. 


올블로그나 믹시 등 여타의 메타블로그가 제 기능을 못하기 때문에 가장 효율적으로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는 곳은 이제 다음의 뷰 밖에는 없습니다. 


결국 다음의 뷰만 활용을 하게 됩니다. 특히 단위 시간 당 효율 높여야 하는 마케팅 블로거라면 어쩔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넷이 2회선, 스마트폰이 1회선, 와이브로 애그가 2회선이 있어서  아이디 별로 구독자의 글에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들의 경우 카테고리에서 10~20권의 순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뷰 순위가 높다면 그만큼 뷰의 베스트가 될 확율도 높아집니다. 


결국 또 블로그는 좋은 글을 써야 한다는 기본으로 돌아옵니다. 


국내최대의 메타 블로그입니다. 그나마 여타의 시스템 중에서 그나마 공정한 시시템이고 유저 들의 활동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다음의 아이디로 다음 뷰에 블로그 등록을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잘만 관리하면 블로그 방문자도 늘리는 매우 좋은 메타 블로그가 "DAUM VIEW"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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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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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신경이 쓰는 것이 블로그를 알리는 것일 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일부에게만 공개로 운영하시는 분은 거의 드물 것입니다.


국내의 블로그 중에는 네이버에서 이웃공개 등의 방법이 있지만 제가 알고 있기에는 대부분 모두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개인의 미디어로 쓰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제 블로그는 저를 표현하는 하나의 미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구독자 늘리기는 블로그에 가장 중용한 일이다.

   

일단 제 블로그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개인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2012년의 10월 경입니다. 물론 생성은 2011년 정도에 생성만 해두었습니다.

   

현재 날짜인 2014년 3월을 기준으로 하면 1년 반이 조금 넘은 블로그로 내용을 보면 대부분이 IT에 관련한 글입니다.

   

그런데 잘 읽어보면 남들과는 다릅니다.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쓰는 것을 가장하여 문법도 많이 무시하고, 오타도 정말 많아서 어떤 글은 읽어내려 갈 수도 없는 글도 많이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블로그에는 기본적으로 구독 시스템이 있습니다.

좋게 봐서 자유스럽게 써내려 간다고 하시겠지만, 일반적인 다른 블로그에 비하여 성의가 없는 글이라는 것입니다. 사진을 많이 쓰지만, 딱히 편집을 많이 하지도 않습니다.


한마디로 제 글들은 잘 쓰는 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의 의문이 있으실 것입니다. 왜 저 사람의 블로그는 방문자가 많을 까?

   

이유는 제가 2가지에서 다른 블로거 분들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웹 개발 업무도 하고 있기 때문에 웹 표준에 가까운 문서를 블로그에 적용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블로그를 알리는 법이 남들보다 더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물론 블로그를 알리는 것 중에 검색이 중요 하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일 것입니다. 키워드의 중요성은 제가 쓴 글에는 인위적인 키워드 나열이 거의 없습니다.

   

키워드 나열 없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상단을 차지하는 방문자수에 비하여 많지 않습니다. 검색에서의 네이버 비중은 70~75% 정도 입니다. 구글이나 다음에서 네이버 정도의 유입이 일어나고 그리고 구독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구독자를 느리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는 운영 기간에 비하여 다음 뷰에서 구독자가 많은 블로그 입니다. 


최근에는 리뷰 카테고리 순위만 높았지만 한 때는 다음 전체 순위 1위를 해본 적도 있었고, 더 중요한 것은 블로그 운영기간에 비하여 구독자가 많이 있습니다. 조만간 2000 명이 넘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다음 뷰 픽에 글이 잘 올라가지 않아서 구독자의 증가 속도가 조금 느려졌지만 하루 2~5명 정도의 구독자가 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알려 보자!

   

1. 다음 뷰

다음 뷰는 국내에서 유일한 메타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많은 수의 메타 블로그들이 몰락을 했기 때문에 다음 뷰의 구독자를 늘리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구독하는 분들의 블로그를 구독 하십시오.

   


제 다음 뷰 페이지 입니다. 구독은 환영합니다.

http://v.daum.net/my/j3Yt_WTzbv90

   

작년에 개편으로 구독자의 글에 대하여 바로 보기 기능이 약화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구독자의 글을 볼 수 있는 시스템들이 있습니다.

   

2. 네이버 오픈 캐스트

티스토리 블로그라고 해도 네이버 오픈 캐스트 운영이 가능합니다. 자신의 블로그 만으로 운영하는 것 보다는 주위 지인 블로그나 연관된 블로그의 글을 함께 올리시는 것도 좋습니다. 구독 시스템이기 때문에 구독자가 늘 수록 효과도 늘어납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천추의 IT 이야기 네이버 오픈 캐스트 주소

 http://opencast.naver.com/CH544

   

오픈 캐스트도 꾸준한 방문자와 구독 시스템이 있습니다. 가끔 네이버 메인에 걸리는 경우 매우 많은 방문자가 들어옵니다.

   

   

3. 플립보드

플립보드 기능 중에 자신 만의 매거진을 만드는 기능이 있습니다. 구독도 가능하고 편집 기능이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구독자를 늘릴 수 있습니다. 아직 몇 개월 되지 않은 개인 플립보드 매거진의 구독자는 별로 없지만 매우 조금 씩 늘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플립보드 주소 http://flip.it/T4LLA

   

플립보드는 직접적인 방문자 수의 증가는 없지만 제 블로그를 조금이라도 많은 분들에게 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당연히 구독 시스템이 있습니다.

   

4. 커뮤니티 카페 활동

블로그와 관련된 카페의 활동도 블로그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클리앙과 맥쓰사에 매일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글 감 확보에도 도움이 되고 카페의 회원들이 가끔 제 글을 언급하거나 직접적으로 제 글을 답변에 언급하기도 합니다. 방문자 증가에는 큰 영향은 없을지 모르지만 긍정적인 내용이 대부분인 블로그 커뮤니케이션과는 다른 댓 글의 반응 들은 블로그 운영에서 쌍방향 커뮤니티인 카페에서의 반응을 알 수 있다는 것은 블로그 운영에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크게 4가지 정도의 구독자 확보에 대하여 글을 써보았습니다. 블로그 운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별도의 이야기이지만 이런 글 자체도 개인적으로는 구독자를 확보하게되는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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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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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뷰 오늘의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는 제가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프리랜서가 되기 위해서 준비를 하던 시기에 만든 블로그입니다.

   

그동안 10개월을 운영하였습니다. 프리랜서로 개인 블로그를 다시 만들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경험이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블로그로 먹고 산다는 뜻입니다.

   


다음 뷰 ‘오늘의 블로거’가 되다!


   

   

천추의 IT 이야기는 천추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의 IT에 관련한 생각을 말하고 있습니다. 천추의 iT이야기는 제목이 "Story"가 아니고 "TALK"로 한 것으로 일종의 "소통"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입니다.

   

리뷰 블로거의 고민?

   

수다는 과장도 있을 수 있고 허세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재미있을 수도 있고 어떤 면에서는 자랑질이나 잘난 척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취미가 블로그 운영과 IT기기의 사용입니다.

   


다음 뷰 ‘오늘의 블로거’가 되다!


   

   

결국, 제 책상에는 5대의 컴퓨터와 3대의 태블릿 2대의 스마트폰이 놓여있고 제 책상 벗어나는 IT기기 들은 결국 아이들이 쓰고 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를 쓰면서 컴퓨터는 1대 구매와 1대 업그레이드 태블릿 3(아이패드 1대 서피스 2대) 모니터 2대, 스마트폰 2대를 구매를 했습니다. 리뷰(review)용으로 개인이 구매를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기는 합니다.

   

상당히 많은 하드웨어들이 있지만 대부분 제가 직접 사용을 하므로 큰 문제는 없습니다. 사실 현재는 프리랜서라고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사업체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그때를 위한 준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리뷰를 하면서 대부분의 기기를 직접 구입을 했기 때문에 리뷰에 편향성이 없이 글을 쓰는 것에 자부심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IT 기기를 살 때는 나름대로 비교하고 고민을 하고 구입을 하기 때문에 단점보다는 장점을 많이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다음 뷰 오늘의 블로거가 되다

   

일단 본론으로 돌아와서 제가 드디어 다음 뷰 오늘의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그리 대단한 것이냐고 하실 분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3월경에 다음 뷰의 전체 순위에서 1위를 했을 때는 개인적으로 제자리가 아니므로 매우 즐겁고 고맙기는 했지만 조금 찔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항상 남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기분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 추천 다음 뷰 오늘의 추천 블로거가 된 것은 10개월 간 꾸준히 운영을 해서 나온 결과로 보기 때문에 더욱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다음 뷰 개편으로 신규 블로거들의 입지가 줄어 들었습니다. 조금 더 다양하게 글을 쓰는 블로거 들의 글을 보여 주면 좋겠습니다. 신규 블로그는 사실상 뷰 발행자이기도 하지만 다음 뷰를 지탱하는 다음 뷰 구독자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다음 뷰에서 전체 1위를 한 이후에는 일정 기간 슬럼프였습니다. 물론 브랜드 블로그 운영 등의 업무가 많았던 것도 이유이지만 사실상은 갑자기 블로그 운영의 목표를 상실한 것 같았습니다. 정리하면 허탈했다는 것이 더 맞을 것입니다.

   

다행이 최근에는 방문자도 늘고 블로그가 다시 재미있어지는 상황에서 "오늘의 추천 블러거"가 되어 상당히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물론 구독자 수가 늘어났다는 것도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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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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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적으로 다음이나 네이버구글에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 블로거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제 블로그인 "천추의 IT 이야기"의 경우 총 글 수도 200개가 안되는 신생 블로그이지만, 상당히 고평가를 받는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하는 블로거 입장에서는 너무 눈에 뜨이지 않은 것이 좋지만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블로그 마케팅의 소신 때문에 조금 더 열심히 뷰에 서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영광이고 진짜 파워 블로거 들에게는 조금 죄송한 느낌이 드는 스크린 샷입니다.




덕분에 지난 주에는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다음 뷰 순위 1위도 해보았습니다. 물론 IT/과학 카테고리를 차지하고서 후드래빗님과 붕어IQ님 같은 진성 파워 블로거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조금 미안한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다음 뷰는 지속적인 방문자 유입이 가능하게 한다.


지난 주의 경우 "뷰 베스트"에 글이 하나도 들지 못하였습니다. 확실히 뷰 베스트의 장점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방문자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약 2000~3000명 정도의 방문자가 줄어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음 뷰의 관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방문자의 유지입니다. 


물론 한동안 지속적인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면서 혜택을 많이 보았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지난 달 다음 뷰 리스트입니다.



물론 다음 뷰의 베스트 글이 없다고 하여도 다음 뷰의 자체의 유입은 아직도 제 방문자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대로 기능을 하는 유일한 메타 블로그인 다음뷰의 경우 5월 이후에는 베스트 열린 편집자와 다음 뷰 애드의 개편을 예고하면서 새로운 지원 시스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달라지는 다음 뷰 블로그 지원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 

http://v.daum.net/user/newprogram


다음 뷰의 개편은 새로워 지는 것의 기대와 기존 다음 뷰의 방문자 유입에 변화가 불안이 공존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 불안정하지만 확실한 방문자 확보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의 경우 방문자 폭탄 개념의 방문자 유입을 일으키는 다른 방법 중에 하나 입니다. 


일반적으로 오픈 캐스트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의 경우 일 평균 200명 내외이지만 꾸준한 방문이 있습니다. 그만큼 구독자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블로그에 안정적이기는 합니다. 


물론 다음 뷰 정도의 방문자 수준은 아니지만 가끔은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는 상당한 트래픽을 발생 시키고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네이버 오픈 캐스트 트래픽 발생입니다.



7000~8000명 정도의 트래픽이 발생하는 오픈 캐스트 추천이 될 경우 입니다. 


보통 네이버 추천 캐스트의 유입 형식은 2일 정도 3000~4000명 정도의 트레픽을 발생 시킵니다. 기본적인 일방문자가 있어서 그런지 10,000단위의 방문자는 거의 없고  물론 티스토리 관리자 정보 기준입니다


사실 IT/비즈/학습에 올라가기 때문에 비교적 뒤쪽에 위치를 하기 때문에 트래픽 폭탄이라고 하여도 다음 메인 노출보다는 조금 적게 노출이 됩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오늘 오전 까지는 트래픽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우수 블로그의 관리 시스템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사실 구글에 대하여서도 조금 쓰고 싶었지만 구글의 경우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방식으로 쓰는 검색 최적화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많은 글들이 구글 검색의 최상단에 올라가 있기는 하지만 네이버나 다음에 비하여서는 방문자 비중이 적이 때문에 나중에 한번 별도로 '구글의 효과와 효용'에 대하여 별도로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국내에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사실 매우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검색점유율이 상당히 높은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네이버의 경우 최근 들어 많이 없어지는 했지만 키워드 작업을 하는 키워드 블로그나 검색 시스템의 헛 점을 이용한 정크 블로그(기준은 모바일로 봤을 때 대부분 확인이 가능합니다.)들이 정석으로 운영을 하는 블로그를 조금은 바보로 만들기도 하지만 결국 제대로 된 블로그의 경우 어떠한 방법으로든 그 만큼의 방문자가 올 수 있는 시스템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정석으로 운영을 하는 블로그인데 방문자가 적으신 경우 다음 뷰와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를 활용해보시면 확실히 효과를 보실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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