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이 많은 네이버 블로그 영역 3페이지!

   

네이버에서 검색을 잘하는 방법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네이버블로그 검색 잘하는 법이라고 해는 것이 더 정확할 것입니다.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검색하다보면 좋은 정보 글을 찾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검색 기준은 최적화 블로그에 글이 우선 적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물론 광고나 마케팅을 위한 글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 정보가 있기 때문에 광고나 홍보 목적의 글이라는 것을 알고도 정보를 보기 위해서 클릭을 하게됩니다. 물론 가장 위의 글이 가장 좋은 글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영역에서 검색이 되는 글은 특정 조건을 충족시킨 블로그 들이 검색에 우선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일단 이론상으로는 가장 이상적인 검색영역 노출의 방법입니다.

 

   

문제는 여기에 마케팅 업체들이 검색에 관여를 하는데 흔히 상위노출 마케팅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면 네이버가 아무리 공정한 블로그 검색 시스템을 만든다고 하여도 결국은 마케팅 업체들이 다시 네이버의 검색 최상단을 차지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상위노출 마케팅을 현실적으로 산업으로 성장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 잘하는 법


정보를 위해서는 - 3페이지 블로그 글 검색하자!


3페이지 블로그라는 말을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3페이지 블로그는 저 품질은 되지 않았지만 네이버의 최적화 블로그의 범주에는 들지 못하는 블로그들을 말합니다.

   

아무리 좋은 글을 써도 3페이지에 노출되는 블로그들이 있습니다. 흔히 3페이지의 저주라고 하면서 최적화 블로그로 넘어가기 위한 활동들을 하고 있는데, 좋은 글을 쓰는 것이 3페이지 블로그의 저주에서 벋어나는 길이라고 알려져 있고, 상위노출은 포기하고 자신만의 글을 쓰는 블로그가 모여있는 검색 영역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영역 3 페이지의 특징

   

개인적으로는 최적화 블로그들 보다 더 정확한 정보를 찾으려면 3페이지 블로그를 검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입니다.

   

   

네이버에서 '갤럭시노트4' 블로그 영역을 검색한 화면입니다.



   

   

갤럭시노트4는 "이슈 키워드"로 분류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상위노출 마케팅을 하는 곳에서 글을 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일반 블로그 들이 '상위 노출 로직'으로 글을 쓰기 때문에 좋은 글보다는 검색에 잘 걸리는 글이 노출 될 확률이 크다는 것입니다.

   

'제 글도 보이고 있네요!'

   

그럼 오늘 설명 드린 3페이지 블로그 영역의 검색입니다.



   

   

   

3페이지 블로그 영역의 검색 내용을 보시면, 일단 티스토리 블로그 들이 눈에 많이 띠기 시작을 합니다. 제목을 보면 차별화 되는 제목보다는 본문의 내용을 알 수 있는 제목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IT 블로거라는 저도 기본 홈페이지에는 네이버가 들어가 있습니다. 대신 기본검색을 구글로 해놓고 있습니다.

   

4 페이지도 3페이지와 유사한 형태를 보입니다.

   

3페이지 블로그 검색 조건

블로그의 포스팅 수가 1만건 이상의 글이라면 3 페이지에 위치한 블로그의 내용이 네이버 첫 페이지노출 된 글보다 더 좋은 글이 많을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 미국에 본사가 있는 저희 클라이언트는 최적화 보다 3페이지 노출이 가능하게 글을 써달라고 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유는 광고를 보다가 넘어오는 실수요자(?) 가 많아서라고 합니다.

   

* 상업적이지 않은 키워드는 1~2 페이지에도 좋은 글이 많이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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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이미지 관리- 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법


이번 글은 글의 특성상 오랜만에 뉴 오피스의 원드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노트를 글 관리 도구로 쓴 뒤로는 워드나 맥북의 페이지에서 작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기본적으로 글감의 관리는 각 블로그를 '하나의 노트'로 '월 단위 포스팅은 탭'으로 정리가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에버노트보다 좋은 점 두 가지 중에 하나가 글감의 관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원노트를 쓰다 보면 왜 프로그램이 "원노트"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원노트가 아니고 워드이기 때문입니다.

 

 

글감, 글감 관리, 글쓰기,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브랜드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 티스토리, 티스토리 블로그현재는 블로그를 위한 협업과 작업을 뉴 오피스와 원노트 웹 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원도 DVD박스는 국내 8개 밖에 없다는 '점매금지' 표시가 있는 초 레어 아이템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블로그의 이미지 관리는 매우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저작권과 초상권 두 가지로 공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구글 링으로 진행되는 이미지의 확보는 결국 블로그 시대의 흑역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미지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이미지 세탁법 및 생성 법


기존에 포스팅에 사용한 이미지 세탁 법입니다.


워드는 2007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뉴 오피스의 경우 원노트에서 글보내기 >>워드 >> 블로그 API 순입니다.)


  • 블로그 서식으로 워드를 연다.
  • 보관 중인 이미지를 삽입한다
  • 블로그 API로 포스팅을 한다. 



포스팅용 이미지 생성법 


"워드 + 스크린 샷 + 그림 스타일 " 세팅이 됩니다. 최근에는 뉴 오피스의 원노트 보내기 기능으로 조금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스크린 샷을 더욱 편하게 하는 툴 입니다. 웹이미지의 간단한 작업에는 최고의 툴입니다. 새로 설치한 윈도 8 PC에 크롬을 안 깔은 이유는 빠른 IE10과 OneNote로보내기 때문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블로그 API 이미지를 보내는 기능의 특성으로 웹에서 다운 받을 이미지도 전혀 다른 이미지 속성값을 띠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두 가지 이미지를 가지고 작업도 가능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전 "나눔글꼴 관련 포스팅의 두 이미지"를 하나로 만드는 방법으로 워드에 붙여 놓은 후 스크린 샷을 찍기 바로 전 상태입니다.  


뉴 오피스 (오피스 2013) 이전 버전의 경우


  1. 이미지를 가로로 나열한다.
  2. 나열한 이미지를 스크린 샷(PrtScn 버튼)을 찍는 다.
  3. 하나의 이미지로 된 스크린 샷을 붙여 놓고, 적당한 크기(하단 이미지의 붉은 선 정도)로 자른다.

 




 

뉴 오피스( Office 2013)인 경우

 

  1. 이미지를 가로로 나열한다
  2. OneNote보내기의 자르기>> 클립보드 복사
  3. 붙여 넣기

 

 

완성된 이미지입니다. 두 개의 이미지가 결합되고 워드의 블로그 API로 보내기 때문에 웹 상에는 전혀 새로운 이미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2012년 초 작업을 하던 유스타일나인(ustyle9) 블로그의 이미지나 서진(seozin) 티스토리의 이미지의 경우 블로그 API가 적용되어서 새로운 이미지로 인식되며, 구글에서는 "제모"로 검색을 하면 첫 페이지 상단에 노출되는 이미지 상위 50개의 이미지 중 14개 정도가 1년이 지난 현재도 올라가 있습니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하여 제가 맥북에서 쓰는, 이미지 편집만 주로하는 파워포인트 파일의 스샷을 올려드립니다. 위에 언급한 방법과 동일하게 파워포인트에서 작업해서 바로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적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은 글과 결합되는 경우 이미지 검색에는 확실히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워드가 아니고,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 간단한 워터마크오 같은 텍스트 편집도 가능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 이미지 등록 기준은 개인 블로그의 경우 촬영 이미지의 경우 원본 사이즈를 기준으로 포스팅을 하고 일반적인 이미지의 사이즈는 700픽셀을 기준으로 작업을 합니다.

 

폭의 경우 고정 폭이고 가급적 가로로 긴 형태가 좋습니다. 웹에서 검색한 이미지가 사이즈가 700이 안될 경우 위에 소개해드린 이미지 세탁 법으로 이미지를 추가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웹에서 다운의 형식은 무조건 스크린 샷을 이용해서 이미지를 자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가급적이면 한번 정도는 편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글의 아름다움 "나눔 고딕체" 나눔고딕체를 모든 브라우저에 적용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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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3]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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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나의 일은 브랜드 블로그 운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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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1] -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블로그 운영관리를 편하게 하는 블로그 API -실전편

3월 화이트데이 이벤트 소개 - 결혼 예물 전문 VANICH(바니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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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대하여 1년 정도의 기간으로 포스팅을 했습니다. 약 한 달에 한번 정도로 포스팅을 해온 것 같습니다.

   

블로그 운영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연계하여 운영하는 방법 등의 방법 적인 내용을 가지고 다시 한번 시리즈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많은 글을 쓰지는 않았지만 블로그 운영에 꼭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몇 가지 정리를 해드렸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마지막 편] 블로그 마케팅 정리블로그 코딩 작업을 할 업무 세팅입니다. 조금 거창하기는 하지만 효율은 매우 좋습니다. ^^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 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마지막 편] 블로그 마케팅 정리천추의 IT 이야기 리즈 시절입니다.. 작년 다음 뷰 개편 전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http://chunchu.tistory.com/76

   

2.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2] 다음 뷰의 활용

http://chunchu.tistory.com/80

   

3.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http://chunchu.tistory.com/85

   

4.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4] 웹 접근 성을 활용하여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http://chunchu.tistory.com/98

   

5.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5]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자

http://chunchu.tistory.com/145

   

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6] -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http://chunchu.tistory.com/175

   

7.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7] - 포스팅 이미지 관리[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하자

http://chunchu.tistory.com/182

   

8.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http://chunchu.tistory.com/465

   

   


   

번 외 편 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번 외 편 1] 네이버 키워드 상단에 노출하는 법

http://chunchu.tistory.com/115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2] 내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http://chunchu.tistory.com/157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번 외 편 3] 블로그 마케팅에 관하여

http://chunchu.tistory.com/189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4]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활용하기 집중

http://chunchu.tistory.com/22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5]- 다음 뷰 활용하기 집중

http://chunchu.tistory.com/227

   

   

후기

블로그를 운영해주는 많은 업체가 있습니다. 블로그를 전문적으로 운영을 해준다고 하지만 막상 블로그 운영에서 '정보성 콘텐츠'의 뜻도 초기에 블로그 운영에서 말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연예정보 콘텐츠로 변질되어 표현하기도 합니다.

   

* 정보성 콘텐츠: 클라이언트의 정보를 스토리로 만들어서 올리는 것(블로그 마케팅 초기의 용어를 해석을 잘못하여 최근에는 연예인 정보나 이슈들을 올리고 있습니다.)으로 블로그의 스토리 마케팅을 설명하는 기법이었습니다.

   

블로그의 마케팅의 효과는 네이버 상단 노출이 아니고 상품의 문의전화나 실제적인 판매라고 생각을 하고 블로그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맥 OS 버전 상반기 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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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활성화 방법 - 네이버 오픈 캐스트와 다음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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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Cre8tive ux 훈련 강좌 2014년 4월12일 개강[토요반]

워드 프레스가 부럽지 않은 '티스토리 블로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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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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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운영의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를 글로 정리하는 것이 블로그의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의 포스팅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노트 상태의 글을 원노트에서 작성하여 워드로 보내고 결국 블로그로 포스팅을 하는 과정에서 원노트에는 블로그에 대한 글 감을 모아둔 노트들이 지속 적으로 생성되어 쌓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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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전에 쓴 원노트, 오피스, 블로그 API 등의 글은 제가 글 감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들이었습니다.


제가 글쓰기를 좋아한다고 생각을 하기는 분이 있는데, 전 글쓰기 싫어합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 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말미암은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 블로그의 글은 이야기이다!

전 제가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고는 하지 않지만, 말은 잘하는 사람입니다.


문법도 안 맞고, 오타도 과할 정도로 많고, 글에도 사투리(전 경기, 전라, 경상 방언을 조금씩 씁니다.)를 쓰고 있습니다.


특히 오타를 내고도 너무나 당당하게 오타 지적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뻔뻔스럽게도 잘 고치지도 않습니다.


오타에 뻔뻔할 수 있는 것은 제 블로그의 글들은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하는 이야기를 블로그란 매체로, 글이라는 형식으로, 문어체를 가장하여 수다를 떨고 잘난 척을 하고, 허세를 떨고 하는 것이 "천추의 IT 이야기"입니다.


결국, 이야기가 제 블로그의 핵심입니다. 수다쟁이 남자인 제가 좋아하는 장비의 이야기를 하고, 제가 좋아하는 일의 이야기를 하고, 제가 남들보다 잘 아는 얼마 안 되는 것에 대한 자랑 질을 하는 수다입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는 외국 블로그에서 본 글은 거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이나 다른 모든 글은 닉네임을 '천추(북두칠성의 첫 번째 별)'라는 사람이 경험한 이야기라는 한계가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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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글감으로 정리하자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알리고 싶은 것을 정리하여 자주 글을 쓰게 되면 어렵지 않게 운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또한 어느 정도 블로그의 검색 시스템이나 흐름을 안다고 하면 방문자를 늘리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 주) 이 글의 원본의 제목은 " 마케팅 블로그 운영잘하는 법" 시리즈 였는데 부제를 붙이다보니 앞에 '마케팅'이란 말을 삭제 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는 운영을 대가로 비용을 받는 것입니다. 비용을 받으려면 그만큼 효과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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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노출 시키는 데는 분명 빠른 길이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에는 어렵지 않게 첫 페이지 노출이 가능하지만 효과를 보는 기간은 길어야 3개월 정도로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결국, 좋은 이야기와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진 블로그를 운영하라는 가장 원론적인 말로 돌아오게 됩니다. 

   

제가 운영해 드리는 "브랜드 블로그"는 브랜드를 대표하고 장기간 운영하는 조건으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키워드 블로그' 처럼 작업을 할 수는 없어서, 결국 경쟁력은 글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글 감은 브랜드의 이야기를 블로그의 포스팅으로 만들기 바로 전 단계의 이야기 들입니다.


이야기와 정보가 잘 들어간 포스팅은 결국 효과가 좋은 블로그가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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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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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의 운영 잘하는 법에 대하여 개인적인 정의를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대하여서는 무엇이 정석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원래는 7회에 걸친 포스팅을 준비를 하고 글을 쓰고 있지만 2편의 번외 편을 쓰고 바쁘다는 이유로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대한 글이 너무 늦어지고 있습니다. ㅠ.ㅠ


Web+log가 합성되어 만들어진 블로그는 1998년 그 첫 번째 블로그가 나온 이후 국내에만 천만 단위의 블로그가 개설되어있기 때문에 잘 운영하는 법은 수 천 만개 개라 할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네이버에 오픈 캐스트로 메인 페이지에 블로그가 노출이 된 경우입니다. 로그인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로그인을 안한 일반 분들이 보시는 화면과 일치합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말미암은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의 견지에서는 일단 많은 방문자가 많이 오게 하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002년 부터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을 진행 하였습니다. 그렇다 보니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들의 경우 블로그의 규모에 비하여 많은 방문자가 오고 있습니다.

   

결국 오늘 말씀 드리는 내용의 경우 블로그의 규모에 비하여 조금 더 많은 방문자를 만드는 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여 방문자를 늘려보자

   

블로그 방문자를 확실하게 늘리는 방법은 사실 포털의 지원이 없다면 이룰 수 없습니다. 오늘은 포털 메인에 글을 올릴 수 있는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 대하여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작년에 캡쳐한 스샷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우 유니크한 로그 페이지 일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를 이용을 하시지만 사실상 크게 효과를 보지는 못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제 개인 블로그인 "천추의 IT 이야기"의 경우 4개월 정도 만에 어느 정도 안정된 수준으로 블로그가 올라온 것은 다음의 뷰로 블로그 메인에 올라간 것과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로 네이버 메인에 추천 캐스트로 블로그가 노출되면서부터입니다.

   

"천추의 IT 이야기"를 만들기 전부터 2년 이상 운영을 해오던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에 블로그를 운영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네이버 메인에 몇번 노출이 되면서 블로그도 안정화가 된 것입니다.

   

다음 메인의 경우 최근에야 가끔 오르지만 네이버의 경우 블로그 운영한지 한 달이 되지 않은 시점부터 방문가 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방문자를 유지 할 수 있게 되었던 비결입니다.

   

   

블로그가 요즘 같은 방문자를 유지하는 것은 다음 뷰와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공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나 다음에 메인 페이지에 노출되는 경우에는 상당한 방문자가 유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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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모바일 뉴스 :: 네이버 오픈캐스트

http://opencast.naver.com/KB844


위의 오픈 캐스트는 제 블로그에 가끔 방문을 해주시는 기범놀링베베님의 오픈 캐스트입니다. 


보시면 제가 쓴 "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원도우 PC에서도 쓰고 싶다."라는 글도 보입니다. 연관된 이웃 블로그의 글도 오픈 캐스트로는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는 제가 알고 있는 가장 정석의 블로그 협업 중에 하나 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주의 사항


네이버 오픈 캐스트는 구독자안 방문자가 보이는 숫자보다 사실상 수배~수십배  이상의 방문자가 오게 됩니다. 보이는 숫자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천추의 IT이야기" 운영시점 보다 거의 10개월 이상 전부터 운영을 하더 오픈 캐스트 입니다. 구독자나 방문자 수가 적어도 많은 경우 1일 7000~8000명 정도의 트레픽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문자 수의 경우 3,697명으로 되어있는데 이 숫자 때문에 오픈 캐스트에서 블로그 유입이 적다고 오픈 캐스트를 운영을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방문자 수는 http://opencast.naver.com/CH544 에 네이버 로그인을 하고 방문한 방문자 수 일 뿐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장점은 구독자의 메인 페이지에 제 블로그의 글을 보이게 할 수 있다는 것으로, 600여명의 구독자들이 제 글을 네이버 메인에서 본다는 것입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운영을 하면서 구독자를 늘리려면 한 개인의 블로그 글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제 경우는 허락을 얻는 이웃 블로거의 글도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의 글도 정리해서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픈 캐스트의 타 블로그의 글을 올리는 것은 "퍼가기"와는 상관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 허락을 해줍니다.  물론 제 블로그의 내용을 오픈 캐스트로 퍼가서 쓰신다면 바로 "감사합니다." 라고 대답 드립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운영방법


01. 구독자 수나 방문자 수는 실제 방문자 수와는 현저하게 다르다.

02. 꾸준하게 운영하면 그 효과는 매우 크다.

03. 이웃 블로거의 글을 함께 활용하라.

04. 최소 주 5회 정도는 발행하라. 

05. 구독자를 많이 확보하라


제 오픈 캐스트는 최근에는 조금 발행이 뜸하지만 그래도 매일 한 분 정도 구독이 늘어납니다. 조금씩 늘다보면 네이버의 추천 캐스트도 될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일정이상의 고정 방문객을 유지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것이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입니다. 


오픈 캐스트의 발행의 제한은 글 당 5회로 제한이 되어있지만 제 등록을 통하여 다양하게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활용하여 블로그 방문자를 늘려보십시오. 블로그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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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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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글을 쓰기 시작을 합니다. 2월 초에 글 감의 작성을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OneNote에서 글을 쓰기 시작한 후 처음인 것 같습니다. 거의 두 달 만에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이어서 조금은 다른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마케팅 블로그에 대하여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 블로그"라는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는 프리랜서이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노하우에 관하여 많을 글을 썼지만 사실상 제일 중요한 부분이 빠진 것 같아서 한번 글을 쓰는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넣을 지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에 넣을 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제목을 확인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글은 조금은 지루한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블로그를 비용을 받고 운영을 대행해드리는 것의 마케팅 컨설팅으로 블로그 운영을 해드린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으로 설명을 드린 것이 조금은 부족했었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도구는 블로그, 목적은 마케팅


많은 블로거 분들이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하게하는 것이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이라는 연제 포스팅을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러다 보니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기존 키워드 블로그를 운영하시다 저와 동참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 생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을 담당하며 가장 활발한 영업활동을 하는 "OK프린팅" 같은 협력 회사도 있는데, 문제는 같은 제안서 같은 운영방안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제안하는데 키워드 블로그와 같은 가격 정도로 밖에 계약이 안 이루어 진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저와 "OK 프린트"와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무엇이 거래처에서의 수긍하는 비용이 그렇게 차이가 날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인데 금요일 저녁 "청담역 정원 클리닉"에서 했던 "관리 프로그램" 끝장토론(?)를 하면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OK 프린팅"마케팅의 관점 차이


개인적으로는 병원 마케팅 경험이 있는 블로거 였지만 명품 클리닉을 표명하는 병원이라 원장님들과 실장들 그리고 저까지 회의에 참석을 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병원과 피부과 성형에 관련한 지식이 일반인 들보다 월등하게 많다고 하지만 결국은 일반인들보다 많은 수준입니다. 병원에 근무하는 실장급이나 팀장급 등에 비교하면 그렇게 많은 지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병원 원장들의 경우 더욱 그러합니다.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남서울에술종합아카데미" 블로그 초안입니다.


 

정원 클리닉의 끝장 토론에서 어느정도 제안을 하고 12시가 넘어서 회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왜 병원의 관리프로그램의 가격과 프로그램 자체를 결정하는 회의에 블로거가 참석을 했을까? 결론은 간단하게 제가 마케터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네트워크 병원이나 강남의 유명 피부과의 마케팅을 담당하던 담당자였던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저와 "OK프린트"의 블로그 운영의 가격이 차이를 나게 한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운영으로 월 100~120만원 정도의 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OK 프린트의 경우 50만원 정도로고 계약을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결국은 동일한 일과 업무를 동일한 방법으로 운영을 해도 기대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블로그 마케팅의 기본기 법으로 운영방법의 교육이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동안 "왜 그렇게 운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안 드렸다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경력 10년차라고 하지만 거의 20년 이상의 마케팅 경력이 있다는 것을 매우 간과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20대에는 머천다이져의 역할을 하는 동대문의류 사입자로 30대 초반에는 동대문 형 쇼핑몰(밀리오네 같은)의 머천다이저 겸 마케팅업무를 했던 마케터 있습니다. 결국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는 알려드렸지만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는 그냥 방법론 적으로 접근을 하여 "~~~ 하면 됩니다." 정도로만 설명을 드린 것 같습니다. 사실 좋은 글을 쓰고, 키워드 나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디자인을 하는 등의 모든 일련의 과정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인 동시에 제일 효율적인 블로그 마케팅 방법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를 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 비용을 지불하고 운영을 하는 블로그들은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그러한 마케팅효과가 상당히 높기때문에 더 많은 월간 운영비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브랜드의 스토리가 생성되지 않거나 한시적인 이벤트인 경우는 파워블로그에 포스팅을 의뢰하는 방법으로 해결을 하는 이유도 결국은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정보를 이용한 고퀄리티 광고이다. 즉 브랜드블로그고 키워드 블로그와는 차별화 한다고 말하지만 결국 "브랜드 스토리"를 이용한 광고라는 것입니다. 물론 키워드 블로그도 일분 블로그를 없앨 각오로 작업을 하는 정크 블로그를 제외하면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입니다. 키워드 블로그의 불신을 가진 저도 가끔 나오는 500명이상/일 방문자가 있고 블로그의 주제가 마케팅 대상의 글로 구성된 블로그의 경우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결국 운영형식을 다르지만 결국 그와 같은 블로그의 경우 브랜드 블로그의 범주로 결국 넘어오기 때문에 결국은 차별되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역설적으로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그 "프로 론 플래너" 블로그입니다.


 

정크 블로그의 경우 키워드 최상단에 올라와 있지만 방문자 수는 100명/일도 안됩니다. 네이버의 검색에서 모바일 검색과 일반검색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게 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검색은 정크 블로그가 많을 수로 "고가의 마케팅 키워드"를 클릭 초이스 등에서 클릭이 되기 때문에 방치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키워드 담당자라면 100% 활용할 것입니다.) 물론 네이버가 절대 그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번에 상당한 수의 정크 블로그들이 날벼락을 맡은 것을 보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정크 블로그 : "이미지+키워드+접기 기능에 내용 없는 외국어문장" 오로지 키워드 상단에 노출만을 위한 포스팅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는 마케팅 효과를 블로그다.

 

결국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 단순히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블로그를 운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브랜드 블로그는 일반적인 브랜드 정보를 "스토리"를 이용하여 제공하고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을 주기적으로 작성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효과에 관련한 내용은 다음 주 정도에 "블로그 운영잘하는 법 돈이 되는 포스팅"에 한번 정확히 다루려고 합니다.

 

마케팅효과를 보는 글에 대하여서는 글감으로는 써놓았지만 조금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포스팅을 타이밍을 잡지 못했던 글인데 한번 이번 포스팅과 연계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보면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이 꼭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술의 흐름도도 블로그에서 무엇이 중요할까 하겠지만 병원 입장에서는 고객을 편하게 하는 글이 되기 때문에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블로그 운영잘하는법"이라는 글 자체도 목적은 블로그 운영법에 대하여 알려드리지만 "블로그를 의뢰" 하시는 분들이 보시고 블로그를 운영을 의뢰하기 때문에 "결국 마케팅 효과를 보는 글"이라는 것입니다.

 

즉 돈이되는 글의 경우 글자체는 강한 마케팅성을 띠지는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의 경우 제가 의도한 글의 목적인 블로거들의 블로그 수익창출 방법을 알려드리는 글이지만 결과는 정반대로 제 고객확보 효과를 보는 글입니다. 현재 많은 제 클라이언트가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을 보고 제게 블로그를 맏기신 것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글은 결국 돈이되는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을 의뢰 받아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50만원 대의 비용을 받는 것은 마케팅적이 요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약간의 마케팅 효소는 블로그 운영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블로그를 더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 블로거에게 의뢰를 하게하는 이유가 됩니다.

 

결국 오늘도 결론은 하나도 귀착됩니다. "마케팅 효과가 있는 좋은 글을 쓰자" 결국 초지일관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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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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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에 대한 글을 쓴지도 오래되고 있지만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조금 늘어지고 있습니다.

   

원래 어제 쓴 글이 이 글의 초안으로 진행을 하다가 조금 다른 글로 빠져버려서 대충 포스팅 한 글이었는데, 다음 뷰 베스트에 올라가서 다른 분들에게 조금 죄송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는 이유의 이야기를 쓰다가 그간의 블로그를 운영한 이야기를 조금 서술 길어지면서 하나의 포스팅이 되었는데 의외로 많이 읽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어제 포스팅이 이 글의 글감에서 시작을 해서 사용되는 이미지가 중복이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내가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에 대하여 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너무 약하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네이버 블로그가 검색이 잘된다고 불만을 표시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사실 네이버 입장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위주의 정책을 펴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네이버 블로그 자체는 여타의 블로그에 비하여 상당히 약한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SEO 작업을 할 수 없고 웹 표준의 기능을 활용한 검색 최적화를 별로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웹 접근성을 이용한 검색최적화도 할 수 없습니다.

   

결국 네이버 이외의 검색 엔진이나 포털에서는 검색에 잘 걸리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많이 검색을 하는 구글 등에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거의 검색에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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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운영 방법을 활용하여 운영을 할 수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90% 정도의 기능을 마치 설치형 블로그처럼 쓸 수 있습니다. 물론 모바일 페이지의 경우 다음의 검색이 나오는 것을 제외하면 말입니다.

   

디자인을 바꿀 수 있고 검색 최적화를 할 수 있고, RSS 피드의 특성을 이용하여 포스팅의 제 활용까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 역시 많은 제 활용 포스팅이 있었습니다.

   

   

특히 특정 글을 쓸 경우 앞과 뒤로 관련 글을 넣는 다거나 하면서 제 발행을 매우 많이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글 수는 얼마 되지 않지만 발행한 발행 수로 본다면 여타의 포스팅 수가 많은 블로그 들 만큼 발행을 했을 것입니다.

   

   

블로그 검색최적화로 구글을 장악이 가능하다

   

블로그의 글이 대부분 구글의 최 상단에 노출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검색 시 대부분 구글 검색을 이용하기 때문에 구글 상단의 노출은 마케팅과 직결합니다.

   

제가 이전 회사에서 운영하던 블로그의 제가 쓴 글이 아직도 첫 페이지에 올라와 있습니다. 블로그를 3개월 이상문 꾸준히 운영을 했다고 하면 메인 키워드는 구글의 첫 페이지에 노출이 될 확율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서 구글에 노출이 되면 브랜드의 매출과 연결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2~3년 전에는 구글 상단의 의미가 거의 없었지만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모바일"에서만큼은 구글이 한국에서도 약자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네이버의 검색유입이 많은 블로그가 될 수 있다.

   

제가 운영해 드리는 한의원의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트래픽의 80%가 네이버에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핫 키워드가 아니더라도 서브 키워드 들에서는 티스토리라고 네이버 블로그에 비하여 검색이 결코 떨어지지 않습니다.

   

물론 핫 키워드의 경우 어뷰징과 접기 기능을 활용한 포스팅(의심가면 스마트 폰으로 들어가 보시면 파악이 가능합니다)등으로 별로 효과가 나오지 않는 마케팅을 하는 네이버 블로그 들이 있지만 대부분 3개월 정도면 사라집니다.

   

얼마 전 청담에 *** 피부과의 카복시 테라피에 대한 소개 글을 썼는데 아직도 네이버에서 지속적으로 유입이 있습니다. 사실상 검색이나 지속적인 방문으로 보면 같은 키워드 첫 페이지의 방문자와 비슷할 것입니다.

   

"카복시 무제한" 개인적으로 어뷰징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서 테스트 해보았는데, 키워드 1위를 했지만 방문자 수는 얼마 되지 않았고 대부분 관련 키워드를 작업한 병원들이 들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결국 1위를 해도 효과는 별로 없었을 것입니다. 다양한 업체에서 어뷰징 블로그로 운영되는 키워드는 결국 자신들만 검색하는 키워드이고 "그들 만의 리그"인 것 때문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디자인을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을 가지는 티스토리 블로그는 디자인을 원하는 정도 수준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의 블로그도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최근 들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하여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을 한 블로그들이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제가 이전에 근무하던 곳에서 만든 것들이지만 최근에는 다른 업체에서도 한 두개 정도의 블로그가 보이고 있습니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티스토리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힌 블로그 입니다. 병원의 브랜드 블로그로 마케팅 효과도 매우 뛰어난 곳입니다.

http://ustyle9.tistory.com

   

제가 처음으로 만들었던 디자인 블로그로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것을 제가 코팅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몇일을 밤을 세고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디자인이 나오면 3~4시간 정도면 코딩이 가능합니다.

   

이제는 제가 감각이 떨어져서 디자인이 안 나옵니다. ㅠ.ㅠ

   

블로그에 디자인을 하는 이유는 마케팅 효과를 때문이었습니다.

   

'페이지 단위로 검색으로 들어오는 블로그이지만 홈 버튼이나 첫 페이지에 도달하는 경우 홈페이지의 첫 페이지 도달과 거의 같은 마케팅 효과가 있지 않을까?'

   

물론 100%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마케팅 효과가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불량 블로그에 대하여서도 네이버 블로그는 잘 안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불량 블로그에서 벋어나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를 만들 때는 기본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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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버에서 때문에 좋은 것을 들라고 하면 일단 제일 먼저는 네이버에서 무료 배포 하고 있는 나눔 글꼴과 네이버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N 드라이브 입니다.


일단 네이버 클라우드 서비스인 N 드라이브는 동기화 보다는 공유의 개념으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집에 있는 PC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많이 하던 때의 버릇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제일 많이 쓰는 것은 Dropbox입니다. 





2기가 정도의 적은(?) 용량을 제공하지만 동기화가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컴을 넘나드는 작업을 하는 제게는 제일 유용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HDD에 여유가 있는 PC의 드로박스 폴더는 네이버 N 드라이브와 동기화가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전에 구입한 타임캡슐+IPTIM NAS를 쓰고 있기 때문에 4T의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WebDav를 이용하여 나스에 접속하여 외장 하드 처럼쓰기 때문에 외부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쓸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N드라이브의 경우 지속적으로 쓰는 이유는 강력한 공유 기능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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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동기화 폴더를 세팅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동기화 폴더의 용량이 너무 많아 지는 경우 맥 북은 모두 SSD이기 때문에 공유 폴더로 인하여 너무 많은 공간을 소모 하기 때문에 용량에 제약이 2기가로 제일 용량을 제공하는 드롭박스만 동기화를 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잘 쓰지도 않으면서 N 드라이브에 대한 포스팅을 하냐고 물으실 것입니다.  동기화로 잘 쓰지는 않지만 협업을 위한 자료는 N 드라이브의 폴더 공유를 이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2~3기가 정도의 자료를 거래처에서 받으려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그 이상의 자료를 받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압축을 해서 zip 파일 등으로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서 메일로 보내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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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패드와 아이폰용 어플도 있습니다. 



어제의 경우 블로그 디자인 때문에 메일로 자료를 받았는데 900M 정도의 용량인데 받는 시간도 문제이지만 사실상 zip 이 풀리지 않아서 작업에 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웹 하드의 경우도 고용량의 자료를 받는 것은 2기가 내외가 한계입니다. 


물론 다음 클라우드로도 공유는 가능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분들은 다음 클라우드를 쓰시는 분들이 적고 네이버 아이디는 대부분 활성화 상태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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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가 이상의 자료를 받을 경우나 폴더 단위의 자료를 공유 할 때는 N 드라이브가 제일 적당합니다. 


N 드라이브 폴더 공유 기능 지원 안내 블로그
http://naver_diary.blog.me/150120584709



N드라이브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용 어플이 모두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많은 용량을 찾이 하는 사진들을 네이버의 N드라이브에 백업을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N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서비스로도 우수하지만 10기가 이상의 고용량 자료를 공유 할 수 있는 협업의 최고의 도구 중에 하나 입니다. 


사실 국내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은 매우 많은 용량을 무료로 제공을 해주기 때문에 공유로서의 기능은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고 30기가의 업청난 공유 공간의 N 드라이브를 한번 써보시는 것도 좋을 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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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만에 네이버에서 트레픽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방문자는 국내 최대의 메타 블로그인 다음 뷰의 유입자를 들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를 오픈 한지 아직 한 달이 조금 넘었기 때문에 검색보다는 다음의 "DAUM VIEW" 나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에서 방문자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메인에 오픈 캐스트가 노출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얼마전 다음 뷰 베스트에 오를 때 만큼 방문자가 늘고 있습니다. ^^





다음 뷰의 경우 열심히 글을 쓰는 경우 어느 정도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경우 개인적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가 방문자의 유입 효과가 적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방문자가 24명으로 나와있지만 실 방문자 수는 휠씬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 캐스트를 운영을 해보면 구독자 수나 일 방문자 수의 숫자는 적게 나옵니다. 로그인을 한 구독자 분들만 등록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오늘은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오픈 캐스트가 네이버 메인에 추천이되어서 방문자 수가 엄청 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가끔 보시는 방문자 페이지일 것 입니다. 조금 특이하게 한 페이지에 하나의 주소가 이렇게 나오는 것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한번 스크릿샷을 찍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오픈캐스트 운영 방침은 제가 쓴 글들과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좋은 글이 있으면 함께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오픈 캐스트에 비관적인 분들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운영을 하시면 네이버의오픈 캐스트도  많은 분들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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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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