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로하스 A 플렉스 사무실은 거의 모바일 오피스에 가까운 세팅을 해놓고 있습니다.

전체적은 업무공간에 설정은 3명이 메인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지만, 데스크탑이 없이 세컨급 노트북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는 상황입니다.




   

My Cloud EX2와 함께하는 WD Red NAS

제가 테스트하고 있는 기기는 My Cloud EX 2입니다. 주로 병원의 자료나 브랜드 블로그를 위한 자료를 넣어두고 있습니다.


WD 나스 My Cloud EX2는 개인적인 설정으로 집에서는 기가비트 네부 인터넷으로 연결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애플의 타임캡슐을 쓰는데, 거의 비슷한 성능이라고 있지만, 윈도우를 통한 외부 접속은 불가능합니다.



2013년도 초에 타입캡슐의 외부 연결에 대한 포스팅에 아직도 많은 분들 지속적으로 글을 보고 입니다. 그만큼 외부 연결이 어렵다는 반증입니다.


원래 애플의 용도도 내부 망이지 외부 망에 사용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지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실 타임캡슐의 외부 접속은 거의 하지 않는 다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당히 느리기 때문이지요! 물론 가능한 기기도 맥북으로만 한정이 됩니다. 윈도우 PC로는 외부접속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대역 사무실에서 My Cloud 연결을 한 것입니다. 동영상 다운 로드 방식으로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대행이 집에서의 인테넷 상향 속도가 높아서 다운로드도 매우 빠르게 됩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나스에 대해서 글을 쓰실 나스웨어(NASware) ,저전력, 저발열, 저진동, 저소음, 데이터 안전성, 다양한 NAS 호환성 등을 이야기 합니다.


   

개인적으로 WD 나스 My Cloud EX2는 다른 나스들 보다 빠르게 필요한 자료를 찾을 있고, 아이폰이면 아이폰 , 갤럭시 노트면 갤럭시 노트, 맥북 이면 맥북에서 모두 사용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NAS My Cloud EX2는 스마트 기기를 때나 외부 접속에서 빛을 바라는 같습니다. 특히 256GB 맥북 12인치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나스웨어(NASware) ,저전력, 저발열, 저진동, 저소음, 데이터 안전성, 다양한 NAS 호환성 등은 가장 기본에 충실하게 때문인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소리에 매우 민감한데, 책상에 위치한 My Cloud EX에서 WD Red NAS가 돌아가는 소리는 전혀 들을 수 없습니다.

  


24시간 쉬지 않고 구동되는 NAS라는 기기의 특성상, 디스크의 내구성과 안정성이 중요할 것입니다. 일단 외부에서 WD Red NAS 하드디스크는 나스웨어(NASware) ,저전력, 저발열, 저진동, 저소음, 데이터 안전성, 다양한 NAS 호환성 문제 등을 모두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는 My Cloud 앱이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료를 편하게 꺼내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기기에 상관 없이입니다.


개인적으로 타이캡슐을 윈도우로 외부에서 접속을 해보려고 상당히 많은 노력을 했었지만, 결국 실패를 하고 전문 기기인 NAS My Cloud Ex2를 쓰면서 가능해졌습니다.

   

동영상 자료도 바로 확인을 하고 추가적인 작업을 할 수 가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집에 있는 Mycloud EX2에 자료를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나스가 필요한 이유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쓴다고 하여도 기본적으로 동기화에는 각각기기의 저장공간을 쓰게 됩니다. 제 경우는 대부분의 기기가 플래시 드라이브(SSD)이기 때문에 동기화에는 상당한 부담을 느끼게 되기 때문에 나스의 활용은 업무의 효율을 높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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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의 어느날 우리는 새로운 컴퓨팅의 시대로 들어섰습니다. 그 모든 시발점은 구글에서 였었지만 발화점은 역시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퍼블릭 클라우스 서비스나 컴퓨팅의 기반은 구글이 잡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스토리지 서비스를 상업적으로 대두되게 한 것이 iCloud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기반은 멀리 있는 서버나 스토리지의 원격으로 컨트롤 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웹 하드 등과 같이 저장 공간을 컨트롤하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프로그램을 컨트롤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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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ad - iCloud

http://www.apple.com/kr/ipad/icloud/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 나스와 타임캡슐

   

NAS(Network Attached Storage)에 대하여서는 많이 들어 보시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나스를 가장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네트워크 하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웹이나 FTP, 네트워크 드라이브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파일의 업로드,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고, 제로 보드 등을 설치해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으며, 프린터를 연결하는 프린터 서버로도 사용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FTP와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많이 이용을 합니다.

   

iTunes를 통해 다운로드 없이 바로 음악을 감상하거나 PC의 파일을 자동으로 넷하드로 백업해 주고 웹에 있는 파일을 PC를 거치지 않고 다운로드 받는 다거나 다양한 경로를 통한 파일 다운로드까지, 다양한 지원을 하고 업체 간의 경쟁으로 추가 기능로 활발히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나스 제품은 iptime 의 나스를 쓰고 있고, 추가로 애플의 타임캡슐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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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클라우드로 4 T정도의 정장 공간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N 드라이브나, 드롭박스 등의 퍼블릭 스토리지 서비스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를 한글로 해석을 하면 구름이 아니라 "원격"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실시간 개념이 들어가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되는 것입니다.

   

즉 원격으로 데이타의 동기화나 프로그램 연산화면의 동기화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까지는 거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아마 이 다음번에 구글 크롬에 대하여 글을 쓰면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를 주제로 쓴 포스팅의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외에도 서버베이스컴퓨팅의 개념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이 있지만 별도의 주제로 다루어본적이 있어서 그냥 넘어가려고 합니다.

   

이는 저렴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등장으로 더 많은 공유와 정보의 교류 학습의 효과 등이 생기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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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프리랜서로 전향을 하면서 재택근무라는 업무수단을 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출퇴근 시간과 업무 시간을 제가 직접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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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본적으로 저와 계약관계로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의 운영이라는 일정량의 업무를 끝내야 하는 제약도 있습니다


또한 일부에서 개목걸이가 된다고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여가와 근무시간의 감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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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용량이지만 가장 강력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Dropbox(드롭박스) 


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경우 다양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N 드라이브, T- 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 dropbox 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타임캡슐과 ipTime의 나스도 함께 쓰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의 iCloud도 많이 쓰고 있기는 합니다. 


은근히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많이 쓰게된 결정적인 이유가 어띠 보면 SSD 때문와 아이패드입니다.


일단 요즘 거의 쓰지 않는 넷북의 경우 40기가,  PC가 64기가, 맥북프로가 126기가, 현재 메인 컴픁인 맥북프로 레티나가 256기가 이기 때문에 PC를 제외하면 저장 공간의 부족에 시달린다고 표현을 합니다.



N드라이브, T cloud, 나스, 드롭박스, 애플 공유기, 엔드라이브, 원격 접속,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타임캡슐아이패드 용 어플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외장하드에서 조금 업그레이드 된 네트워크 스토리지를 늘리고 결국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게 된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사용처


N 드라이브의 경우 협업과 디카나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보관을 위하여 쓰고 있으며 T-클라우드는 멀티 미디어을 위하여 쓰고 있습니다. 


그럼 실질 업무를 위하여 가장 많이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단연 드롭박스입니다. 


오늘은 가장 쓰기 편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드롭박스에 대하여 한번 글을 쓸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20~100기가 정도의 무료 공간을 쓸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속도가 지원 된다면 상당한 공간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설명을 해드리는 드롭박스는 고작 2기가만 무료로 제공을 합니다. 적은 용량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왜 메인 클라우드 서비스로 쓰고 있는지 의문을 가지시게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N드라이브, T cloud, 나스, 드롭박스, 애플 공유기, 엔드라이브, 원격 접속,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타임캡슐인터넷도 2대 쓰고 네트워크 하드인 타임캡슐과 나스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업무를 할 때 드롭박스를 많이 쓰는 이유는 동기화 입니다. 물론  N 드라이브나 티클라우드, 다음클라우드 모두 동기화 폴더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드롭박스의 동기화 폴더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스토리지 보다도 약간 편리합니다. 


제 포시팅을 보시면 크라우드 스토리지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4테라에 달하지만 고작 2기가 밖에 지원을 하지 않은 드록 박스를 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쓰기가 편리하고 여러대의 기기를 한꺼번에 쓰거나 외부에서 맥북으로 업무를 볼때는 기본적인 저장 공간을 드롭박스로 세팅을 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드롭박스의 단점


드롭박스는 무조건 하드에 동기화 폴더를 생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드라이브나 N 드라이브 처럼 자료 백업 용으로 쓰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거의 접속을 하지 않지만 대부분의 용량을 쓰고 있기 때문에 동기화를 한다고 하면 아마 맥북까지 저장 공간이 꽉 찰 것입니다. 


또한 동기화 폴더를 모든 기기에 설치를 해야 하고, 공유되는 모든 컴퓨터들에 동기화 폴더의 공간 만큼 할당을 기본적으로 해야 합니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는 동기화 폴더를 세팅하지 않아도 온라인 상에서 쓸 수 있습니다.


제가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중에서 가장 적은 2기가(3.8기가) 정도만 저장공간으로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점이 어떤 의미에서는 장점입니다. 하드에서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로 관리하면서 쓸 수 있습니다. 



N드라이브, T cloud, 나스, 드롭박스, 애플 공유기, 엔드라이브, 원격 접속,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타임캡슐제가 드롭박스에서 쓰는 작업 폴더 들입니다. 거래처 명이 있어서 폴더 명은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

클라우스 상에서 스토리지 서비스를 사용할 때는 가장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집에서도 작업의 저장이나 관리는 타입캡슐의 공간 보다 드롭박스에 저장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에 올리는 글감 같은 경우 한컴오피스한글에서 작업을 해서 드롭박스에 저장을 합니다.  





총평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쓰는 상황에도 메인으로 쓰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특히 두대 이상의 컴퓨터를 쓴다거나 협업을 하는 경우 드롭박스를 쓰신다면 매우 유용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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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oyundesign.tistory.com BlogIcon 귀여운걸 2012.11.28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대 이상의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드롭박스 아주 유용하겠어요^^
    적은 용량이지만 강력해 마음에 드네요ㅎㅎ

  • Favicon of https://chomae02.tistory.com BlogIcon 초매 2012.11.28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롭 박스에 대한 내용을 보긴 했지만,,,
    다음 클라우드보다 좋은 점을 발견하진 못했습니다...
    더 공부해봐야 알까요?! ^^

    꾸욱 누르고 갑니다..ㅎㅎㅎ

  • Favicon of http://lenscat.tistory.com BlogIcon 렌즈캣 2012.11.28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용도별로 나눠서 사용합니다. 현재 작업중이거나 사용도가 높은, 한마디로 hot한 파일은 드롭박스애 올려두고 여러 장치에서 연결해 사용하지만, 사용도가 낮거나 단순 보조, 보관용 자료들은 엔드라이브나 다른걸 사용합니다. 용도에 맞춰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두어개 활용할 수 있으면 파일보관에 있어 걱정이 없어집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2.11.28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지식 얻어갑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 Favicon of http://blogdaum.net/johta01 BlogIcon 상운 2012.11.29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
    날씨가 쌀쌀해 졌습니다.
    어느사인엔가 님과 벗이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11월의 마지막 2일을 힘차게 보내세요.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감사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blog.daum.net/johta01

  • Favicon of http://melon.dd.gl/ BlogIcon ㅁㄴㅇㄹ 2012.11.2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냐 두번째 사진 아래에 캐임캡슐->타임캡슐 이요

  • 종달 2012.11.30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롭박스는 국내 클라우드와 비슷한 성격을 가짐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선을 그어주는게 서드파티 지원입니다. 만약 국내에서도 서드파티를 지원해주고 제공 용량 증설을 조금 활성화 해주었다면 단순 외장메모리에 끝나지 않았을겁니다... 지금은 뭐 봐도 외장메모리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2.11.30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용량이 커지면 모든 컴에 SSD를 쓰는 제 입장에서는 ㅠ.ㅠ
      하지만 2기가로도 충분히 PC 간의 공유로 충분히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vnfmsrmadbd.tistory.com BlogIcon 금융재테크No1 2012.11.30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몰라서 좀 헷갈리긴 한데
    제가 많이 좀 배워야 할것 같네요,,아주 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