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에스프레소 머신을 구입하다.


최근에는 가정용 커피 머신을 많이 상용하고 계실 것입니다. 저는 오늘에서야 구입을 했답니다. 


원래는 돌체 구스토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TASSIMO라는 제품을 구입을 했습니다.  캡슐은 맥심의 커피를 사용하고 있는 제품으로 BOSCH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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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더운 물을 가장 많이 쓰는 사람에 저인데 그 이유가 차를 마시는 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최근 들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커피믹스를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커피는 저에게는 최고이자 마지막 기호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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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의 경우 올해 초에 완전히 끊었기 때문에 마지막남은 즐거움은 커피입니다.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원래는 돌체 구스토를 구입하려고 이마트에 갔었는데 영업사원이 나와있고  10월 프로모션으로 캡슐을 8팩이나 준다는 말과 서비스로 시음용 캡슐 1팩 때문에 고민 없이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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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커피 코너에서 TASSIMO에 들어가는 커피 캡슐을 본적이 있었기 때문에  캡슐 구입에 대한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사용한 커피 캡슐을 하나는 뜨거운 물을 위하여 온수 전용 캡은 청소용 캡을 쓰면 되기 때문에 청소 겸 온수 마시기 용으로  쓰기로 하였습니다. 


소형이지만 바코드 인식도 가능한 제품입니다. 저는 단순히 기계식 인 줄로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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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저렴한 가격 159,000원에 이마트에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구매를 하려고 알아본 커피 머신 중에 제일 저렴합니다.



그동안 망설이던 커피 머신을 구입을 한 것은 식탐이 많은 제가 분당 닥터서힐링크리닉에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면서 다이어트 식단을 시작 했기 때문입니다. 


초고도 비만인 저는 일단 건강을 위하여 다이어트를 결심을 했지만 단순히 운동만 가지고는 체중 감량이 어렵기 때문에 전문의에게 도움을 받아서 힐링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ekdldjxm tlwkr, TASSIMO, tassimo.kr, 다이어트 시작, 다이어트 식단, 블로그 운영, 커피 캡슐, 커피머신, 타시모차 한잔의 여유로 블로그 운영을 하는 것이 더 즐거워 집니다.



문제는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당 류를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입으로 40일동안 힘든 시간이 될 것 같았는데, 다행이 커피는 많이 마셔도 된다고 하셨기 때문에 집에서라도 맛있는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 구입한 것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2] SKT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T 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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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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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6 내비게이션 기본 기능에 충실하지만 무언가 부족하다.


iOS6의 최고의 이슈는 지도에 대한 부실함을 꼽을 수 있습니다. 어제는 분당에 일이 있어서 이동을 위해서 내비게이션 어플의 기본인 Tmap을 이용하려고 했지만 약간의 문제로 인하여 iOS6의 지도 어플의 내비게이션 기능을 이용하여 분당까지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은 내비게이션 어플은 SKT에서 제공하는 Tmap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Tmap의 경우 Wi-Fi를 이용할 수는 없고 3G망이나  LTE를 이용하여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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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wleh, 내비게이션,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 어플 소개, 애플, 이이폰 내비게이션, 지도, 지도앱복잡할 정도로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Tmap



오늘 Tmap를 못쓴 이유가 조금 민망하게 엉뚱한 아이디에 들어가서 요금제를 변경을 했기 때문입니다. 개인용과 업무용 계정이 있는데,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계정의 요금제를 변경하려다. 개인용 계정을 변경하여 34000원 요금제로 변경을 해 놓은 것입니다.


통화 잔량 0, 데이터 잔량 0메가,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3G 데이터를 쓰는 Tmap를 쓸 수 없어서 결국 와이브로 + 애플 내비게이션의 조합을 하였습니다. 


결과는 쓸만하기는 하지만 Tmap에는 미치지 못한 것 같습니다. SKT에서는 B끼리로 무료 인터넷을 쓰는 것이외 장점이  Tmap를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 내비게이션의 가능성


 iOS 6에서 지도는 기본 기능으로 내비게이션이 있습니다.  별도의 어플을 다운 받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사용 사실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지도에서 검색을 하고 경로 버튼을 누르면 지도에서 내비게이션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 때 지도에서 변환 되는 모습은 매우 멋있습니다. 



iOS6, wleh, 내비게이션,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 어플 소개, 애플, 이이폰 내비게이션, 지도, 지도앱출발 직전의 모습입니다. 혼자 가는 길이어서 이동 중에는 이미지가 없습니다. ㅠ.ㅠ




아이폰 내비게이션 장점

내비게이션을 키고 운전을 하지만 운전에 매우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내비게이션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필수 정보만 제공을 합니다.


Tmap나 아이나비를 이용해 보신 분들은 당황할 정도로 제공하는 정보가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속도계나 정방을 더욱 주시하면서 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하고 필수 정보만 제공한다는 것은 단점일 수도 있지만 운전에 집중한다는 엄청난 장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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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길이나 도착 시간에 대한 제한이 없이 운전에 집중해야 할 때는 적합니다.  


아이폰 내비게이션 단점 


지도가 정말 구립니다. 미국의 일부지역의 경우 멋지게 보이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갈 길이 멀었습니다. iOS 6.1의 업그레이드가 조만간 된다고 하는데, 지도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iOS6, wleh, 내비게이션,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 어플 소개, 애플, 이이폰 내비게이션, 지도, 지도앱너무나 심플한 지도의 구조로 Tmap 에 익숙한 저는 매우 단조롭습니다.



38Km를 낮 시간에 이동을 하였는데 도착 시간의 오차가 10분 정도 나고 있습니다. 분 단위로 맞아 떨어지는 Tmap을 쓰다가 쓰려면 약속 시간을 어기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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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회사에서 벗어나 프리랜서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직업을 이제 블로거라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을 IT와 관련된 내용들을 중심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기존의 "오리궁댕이 블로그"의 경우 회사에 근무를 하면서 운영을 하던 블로그였기에 회사에 반납(?)을 했습니다. 





오늘은 애플과 삼성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구입을 해서 쓰고 있는 애플의 제품이 점점늘어서 이제는 6개가 되었습니다. 


아이폰3GS, 아이폰 4S, 아이패드2, 뉴아이패드, 맥북프로 13(2011 하반기), 맥북프로 레티나 조만간 아이폰 5도 구입을 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애플빠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당연히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삼성 빠냐고 물으시면 저는 당연 삼성 빠라고는 대답을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썼었던 삼성의 제품은 애플의 제품이 따라오기는 아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90년대 초반 부터 핸드폰을 썼습니다. 물론 최초의 폰은 아쉽게도 모토롤라의 폰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삼성의 애니콜이 나오고 나서는 삼성의 폰을 주로 사용을 했습니다. 


PC 또한 90년대 후반 부터 쓰던 노트북의 경우 삼성의 노트북이었습니다. 통화가치로 계산한다면 현재 제가 쓰고 있는 맥북프로 레티나보다 2배 이상 비싼 노트북입니다. 






마지막으로 구입한 삼성 제품이 작년에 구입한 스마트 티비입니다. 아 물론 부품 상태의 SSD는 예외로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삼성 제품을 선호했던 가장 큰 이유는 AS 시스템이었습니다. 친절한 서비스에 대부분의 고장도 무상으로 처리가 되었기 때문에 삼성 국내의 타 제품보다 비싸다고하여도 항상 구입을 하게 되는 이유였습니다. 


결론은 삼성과 애플이 모두 최고의 기업입니다. 최근들어 애플의 IT 제품을 많이 쓰고는 있지만 삼성이 더 좋은 제품을 만들면 언제든 다시 섬성 제품을 고집 할 것입니다..


결로는 삼성이든 애플이든 좋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의 "빠"로 남을 까합니다. 

앞으로는 맥북이나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 등 IT 관련 이야기를 포스팅 하려고합니다. 자주 자주 방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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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모바일 세상! 아이패드 미니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맥을 아이패드용 블루투스 키보드로 만들어주는 iKeyboard[아이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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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가 이달에 발표된다고 합니다. 다음 주 정도에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크게 성공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패드를 쓴 것은 아이패드 2부터 입니다. 아이패드1이 나왔을 당시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던 때라서 처음 나온 아이패드에는 개인적으로 크게 욕심이 나거나 관심을 가지게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번째 태블릿은 아이패드 대신 선택한 것이 갤럭시 탭 7입니다. 지금은 삼성에서 업그레이드 등을 거의 해주지 않고 있는 삼성의 첫 태블릿으로 지금은 저의 큰딸이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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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이패드


아이패드 2를 쓰면서 어플의 대한 후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전까지는 대부분 병원이나 기업의 블로그를 운영을 해주었지만 개인적은 글을 올리는 블로그는 운영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지금은 이전 회사에서 퇴사하면서 회사의 마케팅 용으로 운영하던 블로그를 남기고 나와서 지금의 블로그에 터를 잡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으로 쓰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가장 많이 쓰던 방법은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과 메모 스케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당시에는 iCloud 도 나오기 전이고 맥북도 없던 시기였기 때문에 맥과의 공유를 통한 업무 즉 iWorks에 속하는 Pages, Keynote, Numbrs 등은 그냥 구입만 해 놓고 쓰지 않던 어플 들이기도 했습니다. 


아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대부분의 기간을 파견으로 병원에 있었기 때문에 PC에 원격 접속으로 많은 작업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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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작업하면서 원격으로 접속하여 업무를 하는 모바일 오피스 상태였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효용은 더욱 컸을 것입니다. 


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쓰는데 가장 문제가 되던 것이 아이패드의 크기였습니다. 아이패드 2의 해상도는 1024* 768로 가장 기본이 되는 해상도를 쓰고 있었습니다.  아이패드로 블로그 포스팅 및 관리, 원격접속 등을 하다보니 아이패드 2의 한계에 다다른 것입니다. 


아이패드 2까지는 콘텐츠의 생산이 목적이 아니고 소비가 목적인 태블릿이기 때문에 콘텐츠 생산을 위해서는 더 큰 사이즈의 아이패드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던 무렵이었습니다. 


사이즈에 대한 문제를 단번에 해결을 해준 뉴 아이패드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1024* 768의 내배의 크기인  2048*1536 픽셀을 가로 7.31인치, 세로 9.50인치 안에 구현을 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뉴 아이패드는 아이패드2에서 문제가 되던 크기의 문제를 같은 사이즈에서 한방에 해결을 했습니다. 


사실상 뉴 아이패드 부터는 태블릿이 콘텐츠의 소비가 아니라 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낮 시간에 쓰는 글의 대부분은 아이패드에서 한컴오피스한글로 블로그에 올릴 글들을 씁니다. 


심야 시간의 경우 맥북의 백라이트 키보드 때문에 맥에서 작업이 더 편합니다. 지금은 불을 끄고 모니터에서 나오는 빛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맥북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포스팅 중   70% 이상이 아이패드에서 쓴 글감을 가지고 포스팅을 한 것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크게 성공을 할 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하고 싶습니다. 태블릿 시장에서 아이패드가 절대 강자인 가장 큰 이유가 1024* 768의 기본 해상도를 쓴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와이드 모니터 보다 기본 모니터의 싸이즈인 1024*768은 같은 화면에 더 많은 정보를 넣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또한 뉴 아이패드에서의 세로 모드에서도 가상 해상도는 1024입니다. 개인적으로 뉴 아이패드를 쓸 때 대부분 세로 모드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원격 접속 등 가로 모드에서 기기와 연결될 경우는 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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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모바일 현실에서는 콘텐츠의 소비의 경우 대화면 스마트폰에서 소비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태블릿의 경우 점점 더 업무용이나 영업용으로 확대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삼성의 갤럭시 노트의 경우는 스마트폰으로 콘텐츠 생산의 영역을 넘보는 제품 중에 하나 입니다. 물론 LG의 옵티머스 뷰도 그렇습니다. 


7인치 급의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삼성과의 경쟁에서 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애플 구매력으로 부품 구입가를 낮추어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면 가격에 의한 경쟁력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켄들 파이어 처럼 299달러 정도로 생산 원가로 판매를 한다면 파급 효과는 크겠지만 , 그 이유도  iOS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킨들보다 우수하다는 것 뿐입니다. 


7인치의 태블릿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쓴다고 해도 콘텐츠 생산 도구로는 부족한 크기이며 콘텐츠를 소비하기에도 조금 무리가 있는 사이즈로 보기 때문입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경우 너무나 매력적인 필기 도구가 있기 때문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싸이즈의 문제 중에서 갤러시 탭의 7인치는 와이드를 기준으로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16:9의 비율이기 때문에 겨우 슈트의 안 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 인데, 약간만 크다면 들어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미니의 가로,세로의 비율은 4;3이기 때문에 주머니에 들어가기에도 약간 애매한 사이즈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미니가 비관적인 이유


01. 대화면 스마트폰들과의 경쟁

02. 이도 저도 아닌 사이즈 (갤럭시 탭7 슈트의 안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임)

03. 고해상도의 뉴 아이패드가 경쟁자다.

04. 아이폰 5가 경쟁자다.

05. 애플도 팥으로 메주를 쑬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때다.
(잇따른 성공에 너무 취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3대 태블릿 3대를 썼습니다. 3대의 태블릿 중에 갤럭시 탭 7도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홈페이지 등의 만드는 회사에서의 경험으로 적어봅니다.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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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분이 너무 좋은 날입니다. 


다음 뷰의 베스트에 제 글이 올라갔습니다.  한 달만에 뷰 베트스에 올라갔습니다. 

다음의 베스트 블로거가 된 것은 아니지만 저에게는 그 이상의 기쁨입니다.


아이패드에서 윈도우를 컨트롤하다 크레이지 리모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뷰 베스트 한번 올라갔다고 호들갑이라고 하실 지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분 좋고 뷰 구독자님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음, 다음 뷰,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블로그, 베스트글, 블로그, 블로그 운영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스크린 샷을 찍으면 조금 크게 스크린 샷이 찍힙니다.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면 좋은 점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을 올리는 것과 올리지 못한 것에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01. 다음 뷰 순위가 올라간다..


뷰 순위에 초연하신 분들이 대부분이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뷰 순위는 블로그를 할 때 기쁨 중에 하나 입니다. 


특히 카타고리 순위의 경우는 상당히 영향을 받습니다. 


02. 글을 쓰면 최신 글 첫페이지에 노출이 된다.


베스트에 글을 한번이라도 올리면 좋은 점이 카테고리 별 최신 글의 첫페이지에 한번은 노출이 되는 것입니다. 


카테고리 별 최신 글의 첫페이지에 노출되는 의미는 다른 뷰 블로거 분들에 비하여 좋은 위치에서 시작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작성하게 될 모든 글에 적용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큰 인센티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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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개인적인 즐거움


블로그를 운영 하면서 다음 뷰에서 베스트 글에 선정이 된다는 것은 매우 기분 좋은 일입니다.  특히 아내나 애들에게는 한번 보여주면 상당히 존경하는 눈으로 절 바라봅니다. ㅋㅋㅋ




또한 다음 뷰 베스트 글의 경우 많은 분들의 추천 때문이 오르는 것의 기본입니다.  (약간의 문제점이 있다는 의견이 있기는 합니다.) 항상 방문해 주시고 추천을 아끼지 않으시는 블로그 이웃 분들에게 매우 감사를 드립니다.  


이전에 운영을 하던 블로그를 회사에 남기고 와서 새로이 블로그를 시작하는 제 입장에서는 더 기분이 좋고  행복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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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리모트는 아이패드용 원격 제어 어플입니다. 국산 어플로는 그 완성도가 매우 높은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워낙 원격 접속을 많이하는 편이기 때문에 필수 어플에 가까운 어플입니다. 아이패드의 하단에 독에 넣어 놓은 어플입니다.


크레이지리모트는 제가 아이패드 3GS를 쓸 때부터 쓰던 어플이고 안드로이드 기반의 갤럭시 탭에도 깔아서 쓸 만큼 기본 어플 중에 기본 어플입니다. 



CrazyRemote Pro

Scienpix, Inc.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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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프로 버전을 쓰기 때문에 $9.99을 3번 이나 지불한 어플입니다. 그만큼 높은 가격의 어플임에도 기기별도 다 구입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크레이지 리모트의 장점은 안정성과 전원 컨트롤에 있습니다. 


서버 프로그램만 재대로 켜저 있다면 다른 원격프로그램이 에러가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접속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원격접속에서 불가능한 전원의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특히 다시 시작 기능은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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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도 원격 제어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대부분 PC를 컨트롤 할 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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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원격접속을 많이 쓰는편입니다. 맥에서 PC로 아이패드에서 PC로 접속을 해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특히 블루투스 키보드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거의 아이패드를 노트북으로 만들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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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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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어디에도 없는 음원 사용료 인상 논의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저작권료 수익이 3500만원 정도라며 다시 한번 음원 사용료에 대한 이야기가 들썩입니다.


4월에 이어 또다시 음원의 사용료에 대한 이야기가 붉어 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슈가 된 이유는 사이의 강남스타일의 저작권료가 3000만원 대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다시 한번 음원 사용료에 대안 인상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mp3 정액제, 강남스타일 저작권 수입, 다운로드 상품권 인상, 멜론, 멜론 플레이어, 음원 수익, 정액제 폐지강남스타일 음원의 저작권 수입이 3000만원 대여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집도 매우 좋은데 너무 6집만 부각이 되네요 ^^




개인적으로 부가세를 포함하여 매월 5,500원을 멜론에서 40곡을 다운 받는 대가로 지불을 하고 있습니다. 부가세를 제외하면 5,000원에 40곡을 다운 받는 것이니 곡당 125원 정도의 비용을 지불 하고 음악을 듣는 다고 보는 것 좋습니다.


물론 2000원 정도만 더 내는 경우 무제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지만 무제한으로 다운을 해도 50곡은 넘지 않습니다. 



그럼 업계의 이야기 대로 다운로드 단가 600원 정도로 올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인상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정액제 서비스가 아니고 음원을 곡당 다운 받을 경우에는 현재도 600원의 비용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의 경우 멜론과는 별도로 다음 뮤직에서 건당 600원의 캐쉬를 사용하여 다운 받고 있습니다. 


만약 업계가 요구하는데로 인상이 된다면 5000원으로는 8곡 정도의 노래를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운로드 중에서 꼭 다운 받아야 할만한 곡은 월 12~17곡 내외입니다. 나머지 23~27 곡의 경우 다운로드 상품권이 남아 있기 때문에 받는 것입니다. 



mp3 정액제, 강남스타일 저작권 수입, 다운로드 상품권 인상, 멜론, 멜론 플레이어, 음원 수익, 정액제 폐지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도 음악을 핸드폰에서 음악을 들었던 음악 마니아입니다.




음원의 사용료를 인상하여야 한다는 측의 입장은 저작권자의 수익을 늘리자는 것이지만 결국은 음원 유통업체의 수익만 올리는 결과일 것으로 보입니다. 


건당 600원 정도의 가격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음성적인 불법 다운로드로 갈 가능성이 너무 많은 금액입니다.  


개인적으로 굿 다운로더의 신분을 유지 할 수 있는 것은 5,500원의 추가적인 통신비와 다음에서 조금씩 나오는 캐쉬 때문입니다.


월 수익으로 하면 중산층에 속하는 직장인의 입장에서 음악에 사용하는 비용이 1년에 6만원 정도로 계산한다면 적은 비용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125원의 정액제를 쓰면서 월 20곡 정도의 추가적인 운원을 다운 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기나 아티스트의 인지도가 조금 떨어지는 곡, 조금은 다른 취향의 음원을 다운 받는 데 정액 사용의 절반 이상을 쓰는 것입니다. 


그럼 정액제의 곡당 단가가 125원에서 600원으로 올라간다면 과연 거기에 올라간 음원 수익으로 비주류나 인지도 인기 등이 떨어지는 아티스트에게 갈 여력이 있을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예전에 고인이 된 모 아티스트가 음원 수익를 도토리로 받았다는 루머(?)가 돌정도로 인기가 없는 아티스트는 먹고 살기는 힘들다고 합니다. 


다른 문제는 히트곡을 내는 아티스트의 경우 음원 수익 이외도 다양한 부가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문화적으로 매우 강국 중에 한 곳이기 때문에 약간만 얼굴이 알려지고 재능이 있다면 솔직히 먹고사는 데는 지장이 없어 보입니다. 


즉 유통 업체에서 음원을 가지고 너무 고수익을 얻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정액제의 음원 단가 125원이라고 하여도 정확한 배분이 이루어진다면 적은 수익은 아닐 것입니다. 



mp3 정액제, 강남스타일 저작권 수입, 다운로드 상품권 인상, 멜론, 멜론 플레이어, 음원 수익, 정액제 폐지불법 다운로드를 할 수 있는 방법은 너무나 다양합니다.


 


결국 음원의 단가가 600원대라고 하면 정액제의 폐지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얼마되지도 않는 굿다운 로더들을 다시 음성적인 다운로드 족으로 만드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P2P와 토렌트에 넘쳐나는 음원들을 다운로드 받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멜론 40이라는 정액제 서비스를 몇년째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액제가 없어지면 불법 다운로드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을 지 의문이 듭니다. 물론 소비자들도 이제는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음원이나 동영상을 즐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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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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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컴인(맥북프로 레타나)이 없으니 블로그 포스팅이나 작업 등이 매우 어색한 상황입니다. 그나마 아이패드에서 한컴오프스한글을 블로그 글 감을 조금 더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위안으로 삶으려고 합니다. 


블로그를 다시 만들어서 운영을 하면서 네이버 Rss 등록을 했는데, 네이버에서는 글 수가 부족하다고 검색 기준 미달이라는 답변 메일을 받았습니다. 10월 14일 경에 다시 등록을 한다고 하는 데 그 기준을 맞추라고 합니다. 


일단 다시 시작한 지 2주 정도의 기간과 글 수 부족해서 것인 같습니다. 


약 20개 정도의 글을 올리면 등록 기준에 충족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는 다음 뷰의 유입수나 오픈 캐스트의 유입수는 별로 인정을 해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크게 포스팅보다는 그냥 글감을 준비하려고 쓰던 글을 포스팅 까지할 까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아무래도 네이버의 검색 글 수 부족에 대한 내용은 개인적으로 조금 충격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원래는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멋진 다이어리 어썸노트HD" 글을 준비하면서 그와 관련한 글을 쓰려고 글을 쓰기 시작을 했습니다. 


결국 블로그 운영에 대한 하소연으로 변질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로 글쓰면서 항상하는 한컴오프스한글에 대한 무한애정을 한번 더 표현하고 다시 이어나갑니다. ㅋㅋ 


글과 컴퓨터에서는 제가 상을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아이패드에 글을 쓸 때 너무 기분 좋게 하는 어플입니다. 


오늘의 추천어플은 어썸노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정식 포스팅으 내일 정도에 될 것 같습니다. 어썸 노트를 추천어플로 잡은 것은, 오전에 어썸노트와 에버노트와 동기화를 하다가 애러 때문에 동기화가 문제가 있어서 다시 갈면서 특징을 한번 정리해서 글감꺼리가 만들어저서 주일에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달의 경우 블로그 운영 스케줄로 iCal과 동기화 된 달력이 꽉 차있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내일 포스팅에서 써보겠습니다. ㅋㅋ



오늘은 사교 성 많은 작은애의 생일이라 집안이 북적북적 할 것 같았는데 친구들이 때로 몰려올 예정이어서 아내가 애들을 대리고 나가버렸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우 조용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조용합니다. ㅠ.ㅠ


썸노트의 애러는 일단 에버노트의 내용들이 너무 많아 쌓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거의 4년 가까이 에버노트에 이런저런 내용을 쌓아 놓았기때문에 에버노트에서 이전 것들을 정리를 조금 했습니다. 


다행이 어썸노트의 iCal과의 동기화는 매우 잘되어있습니다. 최근에는 페이스북과 연동되면서 페이스북의 지인들 생일이 쌓여가고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정리하던 참에 설정으로 정리를 해버렸습니다.


메인 컴이 없으니 상당히 여유가 있습니다. 오늘은 일단 영화나 한편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전 블로그에서 쌓아 놓았던 다음 캐시가 다 떨어져서 가면서 영화는 2편 정도 음악은 10여곡  정도 받을 수 있는 정도만 남았는데 그것으로 영화나 한편 받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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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프로 레티나를 A/S 맡기고 왔습니다. 


다시 맥북 프로 13인치에서 작업을 한는 중입니다. 맥 북 레티나는 잔상 문제로 Ubase  A/S 신청을 넣어놓은 상태입니다.  


최소 4~ 1주일 정도는 걸린다고 합니다. 1달이 넘었기 때문에 교환은 안되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불찰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


물론 무료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은 쓰지 않지만 문제는 1~2주 동안 메인 컴퓨터가 없이 서브 컴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맥북 13인치를 쓰며 간만에 Pages에서 글을 써보기 시작합니다. 대부부의 초안은 아이패드의 한컴 오피스로 글을 쓰는데, 간만에 일반 모니터에 작업하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지만 눈은 빠질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글의 초안을 잡았으니 아이패드로 작업을 해 할것 같습니다. 사람이란 간사해서 다운그레이드를 참지를 못하나봅니다. 


간만에 일반 모니터를 보면서 느낀 것인데 레타니에서는 나눔 고딕이 글꼴이 예쁘고 일반적인 모니터에서는 한초롱돋움이 더 예쁘네요!!


제목 때문에 대부분 AppleA/S 시스템 관련 글로 보실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거의 10년만에 평일 낮에 나가본 서울 중심가여서, 서울 탐방에 가까운 글입니다. 



frisbeek, 남산, 맥북 A/S, 명동, 명동 frisbeek, 명동 구경, 북악스카이웨이, 성북동 돈까스오늘 저를 운반해준(?) 제 애마입니다.




일단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알았고 컴이 없는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명동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여기는 비밀의 명동의 중심부입니다.. 아는 분들 거의 없으시지요.. 10여년 전에 의류 바이어를 할 때 가끔 식사하러 들어가던 곳입니다. 


11시에 오픈 하는 프리스비 3층의 유베이스에 A/S 신청을 한것이기 때문에 식사를 명동에서 해결을 하려고 했지만 오전 11시의 명동은 예나 지금이나 오픈을 준비하는 시간이지 본격적인 장사 시간은 아닙니다. 



frisbeek, 남산, 맥북 A/S, 명동, 명동 frisbeek, 명동 구경, 북악스카이웨이, 성북동 돈까스명동에 있는 예술 극장 앞입니다..


명동을 돌면서 느낀것은 패션의 중심에서 이제는 관광의 중심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아직 강남 쪽에는 외국인들 관광객을 보기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힘입어 명동이 강남에 밀릴 수도 있을 듯하지만 상권의 규모나 MD에서 그래도 강남은 조금부족한 면이 있어서 넘어갑니다. 



frisbeek, 남산, 맥북 A/S, 명동, 명동 frisbeek, 명동 구경, 북악스카이웨이, 성북동 돈까스명동의 가장 중십부에 위치한 골목입니다.. 예전에 의류 구입관련 일을 할 때 가끔 밥먹으로 갔던 곳입니다. [입구에 사철탕 집 간건 아닙니다.]



일단 점심시간이 다되어 가기 때문에 식사꺼리를 찾았지만 역시 명동에서의 오전 11시 대는 페스트 푸드 이외에는 먹을 것이 없었고 1차로 명동에서 떠오는 구 중국대사관 근처에 있던 중국집은 화장품 가게로 바뀌어였었습니다. 소룡포가 매우 맛있던 집이었는데 매우 아쉬웠습니다. 


일단 다음은 제일 가까운 남산 돈까스로 1차 메뉴를 잡았습니다. 


동 내부에서 남산으로 가려다 문득 지난달에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루브르 박물관전"을 보러가다 애들과 함께 남산 돈까스를 먹은 기억이 나서 "남산 돈까스의 양대산맥""성북동 돈까스"로 메뉴를 급 변경했습니다. 급작스러운 스캐줄 변경도 자유로운 것은 시간의 여유 때문인 것 같습니다.  


성북동에서 식사 후 북악스카이웨이의 정상에 팔각정을 들렸다 들어오는 것으로 코스를 잡았습니다. 








초 가을 산악도로를 바이크로 돌아가는 것은 매우 운취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아직 가을이 완전히 오지 않아서 날씨와 공기를 마쉬는 투어의 느낌을 약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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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sbeek, 남산, 맥북 A/S, 명동, 명동 frisbeek, 명동 구경, 북악스카이웨이, 성북동 돈까스팔각정 위에는 산책나온 사람들이 많더군요 ^^



북의 A/S 때문에 간만에 여유를 가지고 서울을 한번 둘러 보았습니다. 그 동안 정말 바쁘게만 살아온 것 같았습니다. 


조금더 투어를 하고 싶었지만 한동안 기존 맥북으로 작업을 해야하기 때문에 약간의 세팅 문제도 있고 해서 일단 여기서 투어를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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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매거진과 상벽을 이루는 잡지 어플 탭진


약 한 달전에 올래 매거진에 대하여 글을 썼는데  이제 서야  다시 매거진 어플에 대한 리뷰를 다시 씁니다.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보다 아이패드에서 장점을 보이는 것이 매거진 어플입니다. 대부분 16:9 정도의 비율인 안드로이드보다는 4:3의 비율인 아이패드에서 매거진을 더 잘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Tapzin (탭진) 무료 매거진 포탈 


탭진의 특징은 일단 매우 가볍다는 것입니다.  용량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동일한 잡지의 경우 올래 매거진이 1~2분 정도 걸린다면 탭진은 10초 정도 거리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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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매거진는은 사실상 최고의 매거진 어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일단 통신사의 KT의 서비스 어플입니다.   


어플 용량은 제대로 확인은 안되었지만 다운로드 속도나 삭제 뒤 기타 저장 공간이 돌아오는 것을 보면 대략 30MB~50MB 미만으로 보입니다. 


권 당 400~500 MB  정도를 차지 하는 올레 매거진과는 차별화 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올래 매거진이 Epub 전자책이라고 하면 탭진은  PDF  책자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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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잡지라고 하여도 장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어플의 용량이 많기 때문에 부가 적인 공간이 적은데 올래 매거진는 주기적으로 잡지를 삭제를 해어야 합니다. 


tapzin, 아이패드, 아이패드 매거진, 아이패드 매거진 어플,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애플, 올래, 올래 매거진, 탭진올래 매거진의 최고의 장점인 레티나용 매거진의 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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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래매거진의 일반 매거진입니다.위의 레티나 매거진진과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탭진의 일반 매거진입니다. 원본 이미지를 보시면 텍스트의 경우 또렷하게 보이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탭진의 특징은 적은 용량에도 불구하고 이미지나 텍스트가 확대를 해도 거의 깨지지 않습니다. 텍스트는 벡터 형식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패드로 볼때 텍스트가 전혀 깨지지 않습니다. 


올레 매거진의 경우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지 않은 잡지의 경우에도 80MB  정도의 용량입니다.   





탭진은 다양한 매거진을 보유하고 저용량이지만 고해상도의 매거진을 제공합니다. 


특히 확대의 경우 거의 지원되지 않는(레티나에서는 거의 확대가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올래 매거진과는 다르게 확대도 자연스러워 집니다.  


장점은 저장 공간이 적은 16기가 모델이나 레티나가 디스플래이가 아닌 태블릿에서 보기에는 올래 매거진 보다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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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6관련 어플 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 업그레이드 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몇몇 어플의 경우 추가적인 구입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몇일전 소개해드린 모바일 마우스의 경우 아이폰에도 구입을 해서 깔 았습니다. 


맥 북 프로도 레티나의 경우는 아이패드와 비슷하게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포스팅을 할 것이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아이패드를 마우스와 키보드로 써보자!! - 모바일 마우스 [Mobile mouse]



활용도가 높은 원격 접속어플 Splashtop 2 - Remote Desktop

Splashtop Inc. 제작



가격 : 2.99$



원격접속 어플은 대부분 리모트 어플리아고 불리는데 간단히 말씀드리면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어려운 세팅 때문에 내부 네트워크에서 주로 썼지만 현재는 주로 외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때 씁니다. 


개인적으로는 국산 크레이지리모트와 SplashTop 두 어플을 상황에 맏게 쓰고 있습니다. 


이패드용으로 나온 원격접속 어플중에는 가장 활용도가 높은 어플입니다.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 등도 원격제어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장 비교되는 어플이 국내업체의 크레이지 리모트 였는데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Splashtop가 조금 앞선 느낌입니다. 


두업체가 서로 경쟁하면서 점점더 좋은 어플을 내어 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튠스의 특성상 크리이지리모트가 따라하는 것이라 기 보다는 1~2일 정도 늦게 판올림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Splashtop 스트리머가 깔린 PC나 맥에서 쓸 수 있습니다.




라우그 컴퓨팅 어플들은 외부 접속의 세팅도 점점 편해지고 있습니다. 구글메일 등으로 쉽게 외부에서 접속이 가능하게 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구글메일을 썼던 것을 자체메일로 바꾸면서 외부 접속 속도의 경우 거의 눈에 뜨이게 빨라졌습니다. 비교적 느린 3GS에서도 원격제어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사실 거의 컨트롤이 안되었지만 현재는 크레이지리모트 정도이거나 조금빠른 정도롤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일단 화면에서는 뉴 아이패드 대응이라고는 하지만 1024*768과 원격접속 모니터에 최적화 정도 밖에는 지원이되지 않고 있습니다. 


2048*1536의 해상도까지는 지원한다고 하더라도 원격 접속 프로그램 특성상 사용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Splashtop2의 장점


원격접속 어플로는 매우 빨라진 접속속도와 안정화를 장점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이번 판올림 이전까지는 외부 접속을 위해서는 안정된 크레이지 리모트로 접속을 먼저하고 다음에 사용에 편리한  Splashtop으로 접속하여 사용했습니다. 



왼쪽은 Splashtop이고 오른쪽은 크레이지 리모트입니다.



이제는 외부에서도 매우 안정적으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안정성 부분을 크레이지 리모트를 많이 따라온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원격 제어 어플 사용 환경


블루투스 키보를 사용하는 환경 : 크레이지 리모트

블루투스 키보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 : Splashtop



즉 단순히 서핑이나 간단한 조작이 필요한 경우는 Splashtop2를 사용하고 문서를 작성하는 등 복잡한 컨트롤은 크레이지리모트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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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ashtop 단점


이번에도 한글에 대한 지원이 조금 미비합니다. shift 버튼을 누르면 영문 대문자로 표기가 됩니다. 


햐결 책을 영어 상태로 윈도우 하단의 한영변환으로 한영을 바꾸어 쓰면 해결되지만 조금 불편합니다. 


다음은 블루투스 키보드를 이용할 때 화면 하단에 키보드 메뉴가 보이는 것입니다. 크레이지 리모트의 경우 키보드를 꺼내 놓은 것이 조금 불편하지만 일단 블루투스 키보드로 작업을 하는 경우 거의 노트북을 쓰는 듯한 느낌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합니다. 

 


Splashtop2는 상당히 편리하고 3GS 환경에서 쓸 수 있을 정도로 성능이 좋아졌지만 한글에 대한 문제와 블루투스 키보드의 활성화 부분은 아직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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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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