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맥에 관련한 자잘한 포스팅을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중국에 있는 제 작은 조카가 맥 유저가 되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원래 고2 학년인데 고등학생인데 1년을 월반하여 3학년입니다. 3학년 되면 컴퓨터를 한대 사준다고 했는데 맥북에어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조카가 기존에 쓰던 노트북이 삼성 노트북으로 모델은 기억나지 않지만 6년 이상 된 제가 물려준 노트북입니다.

   

중국에 있는 조카를 위한 맥북 에어를 보내다!맥북 에어 2011년 중반 모델입니다

   


   

애플 단신


간단하게 업그레이드 소식이 있는데 제가 제일 기다리던 업그레이드였습니다. 매버릭스 10.0.1 업그레이드 지메일 안정 화가 됐습니다. 맥 OS X의 매버릭스의 가장 큰 문제는 구글 메일이 불안정한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저는 메일을 메일 전용 프로그램을 쓰기 때문에 편리한 맥의 기본 메일이 잘 안 된다는 것은 상당한 피해가 있습니다.

   

   

매버릭스 DP 8까지 구글 메일의 문제 때문에 한동안 맥의 기본 메일보다는 맥용 오피스의 아웃룩을 이용하여 썼었습니다.

   

제 경우는 프로그램의 성능보다 UI를 더 우선 시 합니다. 결과적으로 맥용 오피스의 아웃룩의 경우는 인터페이스가 좋지 않아서 쓰기가 불편하다는 것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중국에 있는 조카를 위한 맥북 에어 세팅

 

맥 북 에어 13인치의 경우 가벼움과 이동성 때문에 학생들에게는 매우 편리한 컴퓨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포토샵과 페러렐즈 데스크톱 8을 쓰고 가상 윈도우는 윈도 7을 설치하면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 설정을 하려고 하니 힘들어서 배치를 조금 바꾸고 작업을 했습니다. 원격 접속 과 비슷한 화면 공유로 작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 저번에 페러렐즈 데스크톱 9 발표회에서 선물은 받은 페러렐즈 데스크톱 9를 쓰고 있어서 그전에 구매해 두었던 페러렐즈 데스크톱 8을 깔았습니다.

   

업무 용도가 아닌 조카의 맥북 에어에 페러렐즈를 설치하는 이유는 윈도우용 VPN 때문입니다. 중국에서는 차단된 사이트들이 많아서 VPN을 써야 국내 사이트도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포토샵의 경우 고등학생에게는 딱히 필요한 프로그램 같지는 않지만 일단 기본 프로그램이라고 성화를 부리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설치를 했습니다.

   

학생용 세팅이어서 제 계정으로 구입을 했던 iWorks 의 페이지와 키노트, 넘버스를 모두 설치를 했습니다.

   

사실 맥의 경우 학생들이 사용하는 경우는 일단 바이러스나 게임 등의 문제에서 많이 자유롭습니다.

   

중국에 있는 조카를 위한 맥북 에어를 보내다!맥 북 에어와 함께 가는 것들 입니다.


   

간만에 맥을 세팅 하다 보니 옛날에 윈도우를 설치하던 때다 생각이 납니다. 보통 하루 정도는 꼬박 세팅을 하고 드라이버를 깔고 했었는데 윈도우 7부터 조금씩 빨라지더니 윈도 8 부터는 더욱 빨라져서 요즘은 맥과 윈도의 설정 시간이 거의 비슷합니다.

   

현재 제 블로그에는 두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원노트 강좌이고 두 번째는 수익형 블로그 진행입니다.

   

원노트의 경우 앞으로 기본적인 원노트의 소개이외에도 협업 시스템과 블로그 운영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원노트 사용법을 중심으로 강좌를 쓰고 있습니다.

   

원노트의 단점이라면 웹앱이 에버노트에 비하여 느리고 원도우용 프로그램이 유료라는 것이입니다. 그 이외에는 매우 좋은 프로그램인데 상당히 저평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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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 만에 아이폰 5의 전용 독을 구입을 했습니다. 


이번 아이폰 5S 가 나온 시점에서 아이폰 5용 독을 구입한 것은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페이스 타임오디오의 영향으로 아이폰을 이용한 통화량이 많아진 것도 이유 중 하나이고 제 블로그에서 추천이라는 말을 넣을 만큼 가격도 떨어 졌습니다.

 

벨킨 iPhone 5용 충전 + 싱크 독

   

아이폰 용으로 음악을 스피커와 연결하면서 페이스타임 통화나 페이스 오디오 통화를 늘아났기 때문에 조금 특별한 거치대가 필요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물론 가격이 2,000원 정도 떨어졌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27,900원에 지마켓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아이폰 5의 거치대 추천!  벨킨 iPhone 5용 충전 + 싱크 독[Belkin Charge+ Sync Dock]



   

제품 특징

   

제품은 별도의 케이블이 없는 데신 접이식 AUX 잭을 사용하여 비슷한 제품 보다는 전체적으로 높이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아이폰 5의 거치대 추천!  벨킨 iPhone 5용 충전 + 싱크 독[Belkin Charge+ Sync Dock]

   

   

1. 알루미늄 마감처리


개인적으로 애플의 제품과 디자인이나 재질과 상당히 어울립니다. 책상의 구성이 품들이 대부분 은색이라 매우 마음에 듭니다. 전 은색 마니아입니다. 

   

2. 라이트닝 케이블 별도 구입


라이트닝 케이블이 없지만 정품 케이블과 연결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5의 거치대 추천!  벨킨 iPhone 5용 충전 + 싱크 독[Belkin Charge+ Sync Dock]


제일 허름한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 했습니다.




3. 접이식 AUX 잭

   

잭이 접히기 때문에 아이패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진동이나 충격의 위험이 없는 책생에서는 아이패드 4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컷에서는 아이패드 미니를 충전하는 이미지 컷도 있습니다.

   

아이폰 5의 거치대 추천!  벨킨 iPhone 5용 충전 + 싱크 독[Belkin Charge+ Sync Dock]


개인적으로 구매 이유 중 하나가 AUX 잭 때문입니다. 하만 카돈 사운드 스틱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폰의 경우 블루투스 연결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음질 향상도 있습니다. 


4. 탈착 마그네틱 받침대

   

접이식 AUX 잭을 넣고 빼기 좋게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자석으로 편리하게 붙게 됩니다.

 

아이폰 5의 거치대 추천!  벨킨 iPhone 5용 충전 + 싱크 독[Belkin Charge+ Sync Dock]


저는 1KeyBoard 앱으로 맥을 블루투스 키보드 처럼 쓰고 있고 세로모드에서 작업은 글을 쓰는 경우이기 때문에 아이패드 4를 올려 놓았지만 터치를 하는 작업 용도로 쓰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아이폰 5의 거치대 추천!  벨킨 iPhone 5용 충전 + 싱크 독[Belkin Charge+ Sync Dock]

   

아이패드 4의 경우 무게 때문에 고정된 곳이 이외에서 사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나 아이패드 에어의 경우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벨킨 iPhone 5용 충전 + 싱크 독 단점

 

아이폰 5의 거치대 추천!  벨킨 iPhone 5용 충전 + 싱크 독[Belkin Charge+ Sync Dock]

   

이미지에 보시면 아이폰과 약간의 유격이 있습니다. 가벼운 아이패드나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전혀 무리 없이 거치가 가능합니다. 


약간의 받침대를 넣을 경우 아이패드도 안정적으로 충전이 가능했을 것 같은데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iPhone 5용 충전 + 싱크 독 총평

   

가격이 할인된 상태에서 지마켓에서 구입을 했기 때문에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좋습니다. 디자인의 경우도 실버 톤의 애플 제품과 어울리는 디자인이기 때문에 제 책상에서도 디자인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일단 지존 라이트닝 케이블을 연결 할 수 있어서 고정된 케이블 보다는 더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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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도 생산성에 대한 웹 앱 서비스인 iCloud에 대하여 소개를 드릴 때가 왔습니다.

   

애플에서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애플의 가장 큰 취약점이 었던 퍼블릭 서비스를 드디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iCloud Bata서비스는 애플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글의 DOC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와 같이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 할 수 있는 웹앱입니다

   



   

현재 저는 협업을 위해서 윈도의 오피스 계열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기본적인 생산성 도구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로 개인적으로는 맥을 이용한 작업이 많아 질 수 있지만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더 많은 작업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생산성 작업을 할 때는 윈도 컴퓨터에서 공유하기는 어려웠던 것이 현실입니다.

   

덕분에 iCloud를 이용하는 iWorks 프로그램인 Pages(워드) Numbers(엑셀), Keynote(파워포인트)의 프로그램들을 윈도 컴퓨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윈도의 익스플러로에서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간단하게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웹앱이기 때문에 크롬이나 익스플로러 등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앱의 인터페이스나 구성은 후발 주자서 상당히 미려한 편입니다.

   

그래도 일단 Bata 서비스 이기 때문에 조금은 로딩속도나 안정성은 조금 떨어집니다.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조금 낳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장점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을 쓰는 유저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일단 맥을 100%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iWoks의 생산성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문서를 icloud.com에서 워드나 파워포인트 등의 문서로 변환도 가능합니다.

   

   

   

현재 까지는 동기화 속도가 가장 빠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공유를 이용한 협업도 가능해젔습니다. 공용아이디를 하나만들어서 팀 단위로 사용을 한다면 매우 훌륭한 협업 시스템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각각의 웹앱들이 디자인적이나 사용면에서는 가장 편리한 UI를 가진 생산성 웹앱입니다.

   

윈도 환경에서도 PAGES나 Keynote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작업을 더욱 효율적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서피스 RT와 윈도 태블릿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제대로 쓰기는 어렵습니다. 속도도 느리고 익스플로러에서는 한글입력에 대하여서 약간의 버그가 있습니다.


   

단점

   

역시 국내에서 맥을 사용하는 유저가 적기 때문에 협업에는 조금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웹앱이기 때문에 초기 속도 또한 매우 늦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컴퓨터의 부팅 속도도 대부분 10초 미만의 장비를 쓰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은 조금 갑갑합니다.


개인적으로 맥에서 쓰는 iWorks 프로그램들을 전부 구입을 했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익스플로러에서는 플러그 인을 설치해야 합니다.

   

   

총평

   

현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구글 독이나 스카이드라이브와 비교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익스플로러 10이상 버전에서는 한글입력에 조금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정식 서비스가 된다고 하면 상당히 편리한 협업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굳이 오피스를 구입을 하지 않더라고 생산성 업무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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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llels Desktop 9 for Mac 업그레이드 된 기능들

   

최근 들어 3곳의 브랜드 블로그를 동시에 세팅을 하다 보니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것이 조금은 힘이 듭니다. 특히 한 곡은 의원이 아니고 "준 종합병원"의 마케팅 컨설팅까지 겸하고 있어서 한동안은 포스팅을 조금 짧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8에서 업그레이드를 한 뒤에는 일단 장점의 소개보다는 개인적으로 달라진 점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드리겠습니다.

   

점점 맥을 사용하기에 좋은 환경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마운틴 라이언에서는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원노트'과 최근에 매버릭스에선는 원격 접속과 원노트 때문에 쓰고 있습니다.

   

물론 홈페이지 관리도 제가하는 업무 중 하나인데 일반적으로 익스플로러8에서 작업 된 웹 프로그램의 경우 사파리나 크롬 등에서는 작업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결국 패러렐즈 없이 맥을 사용하는 용자는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맥 용 원노트가 나온다면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외에는 잘 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페러렐즈가 좋은 점을 개인적으로 정리를 해보았고 이번에는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눈에 띄는 기능들에 다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 9에서 눈에 띠는 기능

 

빨라진 설치 마법사

   

먼저 Parallels Desktop 9의 경우 이전 버전 보다 운영체제 설치가 매우 편리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 버전의 데이터로 바로 업그레이드를 한 후 윈도 8.1 프리뷰 버전을 설치하였는데 상당히 빠르게 설치가 완료가 되었습니다.

   



   

   

이미지 자동 찾기 등의 기능이 추가 되었다고 하지만 전 일반적인 방법으로 설치를 하였습니다. 대략 3종의 OS가 70기가 정도의 용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빠른 설치를 위해서 개인적으로는 바탕화면에 iso파일을 올려 두기 때문에 검색기능이 좋다 나쁘다 말하기에는 어렵습니다.

   

   

보안설정 통합관리

   

발표회장에서 보안센터의 통합에 대하여 설명이 있었는데 일단 통합하여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일단 저는 패러럴즈에서 보안 세팅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주 용도가 오피스의 원노트의 사용이기 때문에 크게 보안에 대한 문제가 없다는 점도 있고 그냥 다음 크리너를 깔고 다음 제휴 V3를 쓰고 있습니다.

   

   

원도 8을 윈도 7 경험으로 쓰기

   

매우 만족한 기능입니다. 패러럴즈에 윈도8을 안 쓰게 했던 원인을 없애버렸습니다. (제 맥의 한영 변환키는 커맨드+스페이스입니다.)

   



   

   

바로 윈도 8.1 프리뷰 버전을 설치하였습니다. 윈도 8 DVD 여분을 결국 개봉을 해버렸습니다.

   

결국 정리하면 윈도 8도 편하게 쓸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Startdok Start8은 한번 다운 받아 일반 윈도 8.1 PC에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좋아진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원격 접속을 가상머신의 원격 데스크톱연결로 하는 경우 컨트롤 등의 성능이 현격하게 좋아집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쓰면서도 원격 접속을 하는 이유!


1. . 맥에서 원격 접속이 안되던 "윈도 8.1"을 원격으로 접속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가상 머신에서 원격 접속을 사용하는 이유는 리소스 때문입니다.

3. 윈도 8에서 윈도 8로의 원격 접속 성능은 거의 완벽에 가깝습니다.





맥과 연결된 장비로 원격 PC의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전 작업을 할 때 3대 이상의 컴퓨터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원격접속으로 컨트롤 하지 않으면 보조 장비를 쓰더라도 km 스위치 연결 등 불편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window 8 to window 8의 원격 접속은 동영상을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거의 서버 급에서 가능한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윈도 앱 쓰기

   

윈도 8이 나오면서 메트로 UI와 윈도 앱의 경우 전체화면으로 사용을 하게 해놓았기 때문에 페러럴즈 8까지는 매우 불편 했지만 이제는 그런 것 없습니다.


아직 윈도 앱은 현저하게 적기 때문에 올해 말에 윈도 8.1의 정식 론칭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공유 - "클라우드 서비스 공유"가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이점은 클라우드 공간에 가상 머신을 돌릴 수 있게 하는 것으로 착각(현재는 네트워크 하드에 올려놓고 사용할 경우 매우 느립니다)했는데 클라우드 서비스 공유를 조금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체화면으로 사용을 안 하기 때문에 갱 파인더에서 끌어와서 쓰고 있습니다.

   

매버릭스에 최적화 된 인터페이스

   

현재 매버릭스 DP7 버전을 쓰는데 거의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적화에 상당한 공을 들인 것 같습니다.

   



   

  받아쓰기나 사전 검색의 기능을 맥에 있는 기능으로 쓸 수 있습니다.

   

편리해진 PDF만들기


PDF 관련 설명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PDF 도구들이 있기 때문에 관심을 두지 않아서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발표한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받아 올걸 그랬습니다. 설치하면서 설명서를 본 것 같으니 자료를 찾으면 추가 해놓겠습니다.

   

다중 모니터 환경 개선

   

매버릭스 DP1이 나왔을 때 듀얼 모니터의 상황은 거의 좌절이었습니다. 전체화면 모드에서 상단이 잘리기 때문에 여러 문제가 생겼습니다. 

 

일단 설명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것이 듀얼 모니터에서 편하게 보이는 것은 인정하며 패러렐즈에서는 듀얼 모니터 환경 보다는 동시실행모드로 맥의 프로그램 처럼 쓰지만 원격 접속을 할 때는 조금 편할 것 같습니다.

   

일단 접속했던 듀얼모니터나 다중 모니터의 환경을 기억해준다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회사에서 쓰다 집에 오면 이전 집에서 쓰던 다중 모니터 세팅을 기억한다는 것입니다.

   

   

파워냅(POWER Nap)의 확대

   

맥의 파워냅 기능이 패러럴즈 9에 설치한 가상윈도에도 적용이 된다는 것인데 가급적 저는 쓰지 않을 것입니다.


* 파워냅 : 잠자기 모드에서도 메일을 받고 업그레이드를 자동으로 하는 기능으로 캄퓨터를 키는 것과 동시에 메일을 바로 확인 하는 기능입니다. 


저에게는 쥐약 세팅입니다. 디자인 파일들이 PSD로 날라오기 때문에 기가바이트 단위의 메일을 받아서 쌓아두면 거의 좌절 모드 입니다. 그래도 아웃룩에 익숙한 분이라면 편리한 기능일 것입니다. 


   

가상 운영체제의 성능 향상 전체적이 속도 향상

   

키고 끄는 것이 확실히 빨라졌습니다. 메모리나 리소스를 많이 먹는 페러럴즈의 경우 자주 끄고 자주 켜기 때문에 개인적인 업무환경에는 매우 좋습니다.

   

   

저와는 별개로 리눅스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윈도 8의 정품 키가 여럿 있기 때문에 크게 리눅스에 대한 욕구가 없습니다. 특히 국내의 리눅스 환경이라고 하면 맥을 쓰는 것 보다 더 암울 하기 때문에 패스합니다.

   

"Parallels Desktop 9"를 지원 받아서 약간은 긍적적인 리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밝혀드립니다. 원래 Parallels Desktop 8을 정품으로 구입을 해서 쓰고 있었기 때문에 과도한 광고형 포스팅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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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간만에 맥의 기본 생산성 프로그램인 페이지에서 작업을 시작해서 결국 마이크로 오피스 원노트에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유는 그 동안 Parallels 으로 원노트에 글 감 작업을 했는데 오늘은 그 Parallels(페러럴즈 데스크톱)의 버전을 8에서 'Parallels Desktop 9 for Mac'로 업그레이드를 포스팅 하기 위해서 Pages에서 글을 쓰는 것입니다.


맥의 OS X 매버릭스의 정식 발표가 몇 일 안 남은 시점이기 때문에 일단 'Parallels Desktop 9 for Mac' 발표는 상당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자!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사용기자신의 제품 박스에 "WOW"를 써넣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왔는지 마치 파스테르 우유를 보는 듯 합니다.

   

먼저 기존의 Parallels 8을 삭제하고 설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Parallels Desktop 9 for Mac'는 블로그 논칭 행사에서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Parallels Desktop 8 자체가 정품이기 때문에 55,000원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구입을 하려던 차에 블로거 행사에 초대되어 선물로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정품을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행사에 대한 이야기는 참여 하신 블로거분들이 다 해주실 것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과정과 좋아진 점 그리고 바라는 점 등을 정리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 포스팅으로 설치와 눈에 띠는 특징을 서술하려고 합니다.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자!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사용기



일단 매버릭스 DP 버전에서 애를 먹이던 창은 세팅은 완벽하게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창 크기에 대한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을 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윈도 7을 쓰던 이유는 윈도 앱의 경우 전체 모드로 뜨기 때문에 조금 난감(?) 했어지만 이제는 큰 문제 없이 잘 보이고 있습니다.

   

윈도 8.1의 평가판를 다운로드 받아서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설치를 했습니다.

 

일단 윈도 8.1의 경우 원도 7형태로 보는 기능이 있는데 두개의 프로그램으로 해결을 하는 데 일단 무료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기본 윈도8에도 설치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Parallels Desktop 9 for Mac'는 매버릭스와 윈도 8.1에 대응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면이 있습니다. 기본 윈도 8.1에도 전부 깔아볼까 합니다. 서피스는 터치 기반이기 때문 일단 고민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Parallels Desktop 9 매버릭스에서 윈도 8.1 사용기

   

역시 맥 최고의 프로그램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상화와 모바일 오피스와 관련한 내용에 많은 관심이 있는데 그 한 축을 맏고 있는 것이 컴퓨터의 가상화입니다.

   

일단 몇 년 전에 VM웨어로 원도를 돌릴 때 가상머신에 설치된 윈도에 원격접속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누가 그런 쓸 대 없는 일을 할 까 했는데 'Parallels ACCESS에서 대놓고 만들어 놓았더군요! 나중에 터미널 PC로 연결하면 서버 없이도 소규모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 말에 맥 PRO를 구입하려고 하는 이유 여기에 있습니다.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자!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사용기

   

   

일단 가장 좋아 진것은 매버릭스에 맞추어 개발된 'Parallels Desktop 시리즈이기 때문에 매버릭스 PD7을 쓰고 있고 윈도 역시 윈도8.1을 쓰기 때문에 개인적인 업무환경이 많이 개선 되었습니다.

   

Parallels Desktop 8의 쓸 때는 윈도 7을 썼지만 현재는 윈도 8.1 프리뷰 버전을 쓰고 있습니다.

   

Parallels Desktop 9 for Mac의 장점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일단 기존 페러럴즈 8보다는 성능이 매우 좋습니다.

   

01. 메버릭스의 듀얼 모니터에 대응이 되기 때문에 사용이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이전에는 전체화면을 듀얼 모니터로 쓰면 윗부분이 잘리기 때문에 조금 불편 했었습니다.

   

02. 이전버전에서는 많이 불편했던 윈도 8의 메트로 UI에 대한 개선이 많이 되어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윈도 8.1를 편하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자!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사용기

   

   

03. 매버릭에서 접속이 안되던 윈도 8.1 PC에 원격 접속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Parallels 8에서도 되기는 했지만 윈도 7을 이용하였기 때문에 원격접속 속도가 느려서 잘 쓰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상 컴퓨터에서 원격 접속(윈도 8 to윈도 8) 할 때는 리소스 소모를 가 적은 상태로 상당히 파워풀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문제는 동시 실행모드에서 원격 접속을 하면 벋어 나오는 방법이 거의 없다는 점을 정도로 맥의 바탕화면 하나를 장악시킬 수 있습니다. 조금 설명할 방법이 상황을 보여드리는 것이 좋은 데 스크린 샷입니다.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자!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사용기이미지를 확대해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자!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사용기상단 부분을 확대한 것입니다. 총 4가지의 서로 다른 운영체제나 가상머신이 한번에 돌아가고 있습니다

   

맥에서 페러럴즈에 윈도 8.1을 열고 그곳에서 원격 접속으로 집에 있는 윈도 8.1 컴퓨터에 접속하고 그 상태에서 윈도 7 컴퓨터에 또 원격 접속을 한 것입니다.

   

* 이런짓 왜 하냐고 물으신다면 원격 접속의 클라우드 컴퓨터를 서버 프로그램이 아닌 일반 OS에 구축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일이 발전하면 사무실에는 자신의 핸드폰 or 태블릿(n대) + 모니터(n대) + 서버 한대로 사무실의 컴퓨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어마어마하게 비싼 서버용 OS 를 구매하지 않아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04. 이전에는 되지 않던 받아 받아쓰기 기능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글을 쓰는 경우 받아쓰기 기능은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 때문에, 받아쓰기 기능 의견 된다는 것은 상당히 기분 좋은 일입니다.

   

특히 매버릭스 이 받아들이기는 상당히 인식률이 높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05. 클라우드 서비스 동기화 부분은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약간의 업무 편의 성 때문에 클라우드 서비스 중 box와 드롭박스는 양쪽으로 사용을 했었는데 덕분에 5기가 정도의 저장 공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Parallels Desktop 9 for Mac의 단점

   

Parallels Desktop 8이 보급 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9버전이 나왔기 때문에 추가적인 비용이 부담이 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즉 1년 정도에 한번씩 추가비용이 발생을 한다는 것입니다.

   

Parallels Access의 경우는 1년 사용료가 조금과 도하게 책정이 되어 있다는 것도 조금은 문제입니다. 비슷하게 활용할 수 있는 어플 들이 5달러 정도인 것에 비하면 상당히 비쌉니다.

   

개인적으로 가상머신에 원격 접속을 했던 이유가 애들은 게임을 하고 저는 업무를 하기 위해서 부득이하게 접속을 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는 게임이나 업무 둘 다 약간의 버벅거림이 생긴 것 이외에에 단순한 숙제의 경우는 거의 이질감 없이 썼었습니다.



     

사실 이번에 클라우드에 대응한다는 것이 이슈로 나와서 클라우드 공간에 PVM 파(가상머신의 운영체제가 들어가 있는 파일) 만들어 놓고 사용하게 하는 서비스가 나올 줄 알았는데 클라우드 서비스 동기화였습니다. 


일단은 그래도 어느편리한 기능이기 때문에 용서가 가능합니다.


망한  테스트 2

개인적으로는 맥을 메인으로 쓰면서 윈도의 경우 클라우드 공간에 올려 놓고 상황에 맞추어 여러 명이 쉐어 하여 쓸 수 있는 방법을 고려 해봤는데!! 


타임캡슐에 넣고 돌려 보니 너무나 느려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일단 내부 인터넷 망이 현재보다는 4배 정도는 빨라져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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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의 경우 태블릿이나 터치스크린이 있다면 10개의 터치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펜 및 완전한 window Touch를 지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 8을 서브로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윈도 8 앱 몇 안 되는 생산성 앱인 원노트를 매우 즐겨 쓰고 있습니다. 





윈도 8 경우 윈도 앱 등이 부족하다고 말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맥을 쓰지만, 애플의 맥 앱도 그 숫자는 얼마 되지 않고 있습니다. 문제는 역시 쓸만한 앱이 거의 없는 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윈도 RT 태블릿과 아이패드의 차이점은 일단 작업 도구의 단순화와 보조 도구로의 태블릿의 차이기 때문에 서피스 RT는 컴퓨터의 단순화라고 본다면 사용에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서피스를 조금 더 사용해 보고 아이패드와의 차이점과 비슷한 점에 대한 포스팅을 더 하려고 합니다. 물론 한번 쓰기는 했지만 몇 번 더 포스팅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몇 일 전은 "네이버 캐스트"가 오늘의 정보에 들어가서 엄청난 트래픽이 오고 다음 뷰에서 10개월 만에 오늘의 블로거도 되어서 쓰는 것이 더 힘이 납니다. 이 추세라면 역대 최고의 방문자가 올 것 같습니다. ^^

   




   

오늘의 주제는 원노트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 가장 관심이 많으며 활용도를 많이 찾고 있는 프로그램이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2013의 기본 프로그램인 원노트입니다.

   

웹 기반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웹앱이나 윈도 앱, 아이패드 앱, 아이폰 앱, 안드로이드 앱 등 대부분의 컴퓨팅이 가능한 기기를 지원해주고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원노트는 원노트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는 것 처럼 "노트어플'입니다. Word처럼 완전한 문서편집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문서를 만들기 전 단계의 작업이 가능한 어플입니다.

   



   

   

사실 원노트 프로그램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의 구입을 권하고 싶지만 국내에는 정품 사용 비중이 0.5%라고 알고 있습니다. 전 국내 0.5% 안에 드는 대단한 사람입니다.

   

일단 window 8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윈도 앱의 특징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원노트 앱을 한번 사용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윈도 RT의 경우 기본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2013이 깔려 있지만 윈도 앱인 원노트 앱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잘 만든 앱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블로그 API 가 사용이 가능하다면 더 좋았을 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원노트(OneNote)는 Skydrive나 SharePoint와 동기화 되기 때문에 모든 장치에서 최신 상태로 유지됩니다. 특히 Skydrive 아이디가 있다면 아이디로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업무의 협업도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매우 선호합니다.

   

물론 원노트의 원래의 기능은 모든 노트의 정보를 수집해서 정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글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맥의 Pages에서 작업을 했었지만 협업기능이 너무 약하기 때문에 원노트로 옮겨서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노트의 경우 앱과 프로그램을 함께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블릿 같이 소형 디스플레이에서는 원도 앱을 쓰면 매우 편리합니다.


원노트 앱의 경우 일단 무료로 제공이되고 서피스RT 와 서피스 프로, 그리고 데스크톱에서 윈도 8을 쓰기 때문에 가장 익숙한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의 경우 키보드 없이 사용을 할 때 최적화 된 프로그램이 윈도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원 앱은 터치로 작업을 하는 경우 최적화 되어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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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의 의견과는 다르다고 너무 심한 댓 글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대부분의 WWDC 관련 포스팅들이 많았기 때문에 하루 정도 쉬고 포스팅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구입한 애플 기기 중 스마트 폰은 3종 맥북은 2종 아이패드 2대를 보유하고 있고, 부가적인 액세서리 및 타임 캡슐 등을 쓰고 있습니다.

   

너무나 구입을 하고 싶은 디자인 MAC Pro
 

2013년 WWDC에서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것이 OS X의 새로운 버전과 iOS7입니다.

   

애플의 디자인은 점점 퇴보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줬습니다. 오늘 MAC PRO의 새로운 모델을 보기 전 까지는 말이지요! 이전 디자인의 아이팟 터치 정도의 디자인이라면 아직도 멋진 디자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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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이번 디자인 변경에 대하여 한번 말을 해보고 넘어가겠습니다. 최소 1년 이나 그 이상 써야 할 홈 화면의 디자인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이폰 6를 구입하지 않고 안드로이드 폰을 쓰게 된다고 해도 제 스마트폰의 리사이클을 보면 1년 정도는 더 쓸 것으로 보입니다.

   

OS X Mavericks 의 좋아진 점

   

개인적으로는 finder에 탭이 설치 된 것이 매우 고무적이라고 합니다. 윈도우에 비하여 매우 편리하기는 하지만 약간 부족한 무언가가 있었는데 완전히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

   

apple, iOS 7, OS X Mavericks, WWDC, 맥 프로, 아이패드, 애플OS X Mavericks 배경을 적용해보았습니다.


멀티플 디스플레이 부분도 매우 좋아 보입니다. 특히 애플 TV만 있다면 스마트TV와도 연결하여 쓸 수 있습니다.


특히 듀얼 모니터 이상에서의 미션 컨트롤의 강화는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 환영할 만한 것이 맥에서 iBooks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물론 국내 도서의 경우 너무 부족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상당한 읽을 거리가 있습니다.


물론 기다 매모리 압축(Compress Memory) 등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국내에서 무용지물(?) 애플티비의 활용도 증가
 

드디어 애플 티비를 구입할 이유를 찾았습니다. 단순한 미러링이 아닌 무선 서브모니터의 기능을 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와이다이를 구입하여 무선 모니터를 꾸밀 계획을 잡았었는데 상대적으로 고가이면서 센디 브릿지 이상을 지원하는 한계가 있었는데 이제는 미러링으로 스마트 티비를 서브모니터로 쓰거나 아니면 HDMI 케이블 연결 없이 모니터를 쓸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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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를 이용한 무선 미러링의 경우 현재는 맥북과 아이패드를 에어서버라는 프로그램으로 미러링을 하고 있는데 애플 티비로 대체해서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OS 7


일단은 아이폰의 현재의 아이콘 디자인은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살리는 아이콘인데 너무 많이 바뀌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스마트 폰의 특성상 매일 매일 보는 것이기 때문에 UI이 디자인은 질리지 않을 정도로 단순한 것이 좋다는 것이 진리입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탈옥을 하지 않고 순정으로 거의 4년 가까이 같은 디자인의 아이콘을 보고 살았기 때문에 지겹다고도 할 수 있고 친근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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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른 기능 들은 안드로이드에서 이미 다 써본 느낌이라는 것이 강합니다.
 

사실 밤을 새고 WWDC의 실황중계를 보기는 했지만 대부분이 적용이 되는 것은 적어도 9월 경은 되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WWDC 자체가 원래 개발자들이 OS나 하드웨어의 정식 출시 이전에 관련되 앱이나 프로그램 등을 미리 준비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행사이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컴퓨터의 디자인을 한 맥 프로

   

오늘 쓰는 글은 일단 맥프로(MAC PRO)가 중심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맥이 나온 이후로 MAC PRO의 차기 버전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였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도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을 쓰는 개인의 입장에서는 맥 프로(MAC PRO)의 영역의 경우 컴퓨팅의 목적상 거의 겹치지 않은 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맥 프로(MAC PRO)의 경우 정말 전문가의 영역에 있는 컴퓨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기본 제품의 시작 가격이 300만원이 넘습니다.

   

애플의 고질적인 문제인 어마어마한 옵션 설정 비용을 제외하고 말입니다. 아주 예전에 MAC PRO의의 풀 옵션을 세팅해 보았더니 거의 중소기업 규모 회사에서 사용하는 서버급 가격보다도 높게 가격이 책정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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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정도에 판매가 될 것으로 보이니 내년 정도면 구입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애플의 시네마 디스플레이는 27인치 모니터로 사실상 제가 쓸 정도의 해상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맥 프로 구입의 걸림돌
 

일단은 고가의 맥북 프로를 가지고 있다는 점과 보조 컴퓨터로 구입을 한 원도 PC의 경우도 아직 팔팔하게 잘 돌아가고 있다는 점이 그 첫 번째 이유일 것입니다.


여기에 맥 프로를 더 넣으면 마눌님의 반대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애플의 그래픽 특성상 최적화 개념이기 때문에 레티나가 아닌 일반 모니터의 경우 눈에 엄청난 피로도를 보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애플의 27인치의 시네마 디스플레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맥 프로를 구입하고 싶은 이유! 가지고 싶다...
 

미래의 컴퓨터를 보는 듯한 멋진 디자인과 원통형의 멋진 디자인, 그냥 있어 보이는 디자인, 일단 모든 것을 다 뿌리치고 가지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정식 출시가 되면 지름신이 강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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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G 가격 인상 얼마전 한 월 9,900원은 지켜지지만.. 


U+의  TV G 지상파 월정액 서비스 요금 인상에서는 고객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이 일방적으로 가격 인상의 공지가 나왔습니다. 


알고 보니 대부분 쓰지 않지만 저희 집은 쓰는 지상파 다시보기 서비스의 가격이 오른 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U+의 TV G 서비스를 2대 가입을 해고 전화기 2대 통신 한 회선을 쓰고 있습니다.  


일단  구글  TV로 불리는 구글 TV의 전체적인 품질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지상파 월정액 요금: 일반적인 지상파 다시보기는 같은 주에는 일정금액이 과금 되고 일주일이 지나면 무료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같은 주에 했던 드라마를 다시 보기를 월정액으로 전체를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번에 10000원에서 13000원으로 인상됩니다. 


문제의 공지사항


TV G, 구글 TV, 구글 TV G 가격인상, 아이패드, 애플, 티비지오해를 불러온 문제의 연상




IP TV이면서 거의 끊김 없는 HD 방송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C&M의 디지털 케이블과 비교해도 거의 부담이 없을 정도의 고화질과 끊김없는 서비스는 개인적으로 "LG U+" 라는 브랜드에도 상당한 이미지 개선 효과가 있어서 직원용의 스마트 폰도 U+ LTE 로 가입을 하기도 했습니다. 


광고유투브 동영상입니다. 


 


서비스의 품질은 인상된 가격 이상이지만.. 불편한 가격인상 


지상파 다시보기 서비스는 시실 13,000원 정도의 비용은 개인적으로 볼때 품질에 비하여 비싼 금액은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일주일 정도 지난 프로그램의 경우 다시 보기 무료 등은 여성이 많은 저희 집에서는 매우 유용한 서비스 입니다. 



TV G, 구글 TV, 구글 TV G 가격인상, 아이패드, 애플, 티비지


특히 추가적으로 10,000원의 부가 서비스 요금이 붙는 다음 날 바로 다시 볼 수 있는 "다시 보기" 서비스도 가입을 해서 잘 보고 있는데, 이 거의 이용자가 없는 다시보기 서비스의 가격이 오르는 것입니다. ㅠ.ㅠ


이전에 이용하던 케이블에는 없는 서비스이지만 상당히 유용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10,000원 정도의 추가 비용도 매우 저렴하게 본다고 느끼는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지상파 3사의 정책 변경으로 5월 1일 부터 1만 3천원으로 변경됩니다."라는 외부적 인상 요인으로 가격을 인상한다는 것입니다. 


아직 서비스 가입 한지 6개월도 안되는 시점에서  30%에 가까운 기습적이고 일반적인 가격의 인상 공지는 조금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TV G, 구글 TV, 구글 TV G 가격인상, 아이패드, 애플, 티비지기준일이 3월 13일 이고 최근 까지 TV메인 광고입니다.



이번 가격 인상은 사실 충분한 공지가 더 있었어야 했으며 고객에 대한 최소한의 설문을 들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TV G 서비스는 가격이 월 15,000원 이라도 충분히 추천을 할 만한 상품입니다. 지상파 다시보기 서비스의 기습적인 인상은 서비스는 정말 문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조금만 번거롭게 쓴다면 굳이 IP TV나 케이블 TV가 없다고 하여도 공시청 안테나와 인터넷을 이용하여 충분히 원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세상입니다. 조금 더 고객을 생각해 주면 좋겠습니다. 


* 처음과는 약간 수정사항이 있었습니다. 기본 요금은 그대로이고 제가 받는 서비스 중 하나 인 지상파 월정액만 10000원에서 13000원으로 기습 인상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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