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직접 구매한 키보드 중 하나인 로지텍 K480에 대한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메인 키보드인 애플 키보드가 수명이 다하여서 'ㅇ' 이 자연스럽게 눌러지지 않습니다. 신경을 쓰고 치면 눌러지기는 하지만 제일 많이쓰이는 모음인 'ㅇ'이 잘 클릭이 안 되는 것은 문제가 되기 때문에 바로 나가서 사왔습니다.

 

   

   

블루투스 키보드 로지텍 K840기본적으로 3대의 디바이스와 연결이 가능합니다.

   

제 경우는 책상위에 올라와 있는 디바이스만 8대 입니다. 그 중에 컴퓨터라고 부를 수 있는 기기가 4대에 태블릿 3대 스마트 폰 2대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애들용 노트북을 고르다 못 골라서 결국 제 데스크 톱 한대를 줘버려서 그나마 식구 하나를 줄였지만, 여전히 많은 수의 디바이스를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상당히 많은 수의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가 책상위에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블루투스로 멀티 디바이스연결되는 키보드인 '로지텍 K480' 구매의 목적은 일단 한대의 키보드를 쓰고 나머지 키보드 들은 줄여 보자는 것이 목적입니다.

   

   

로지텍 K480 멀티 디바이스 키보드의 장점은 역시 멀티입니다. 다이얼 방식으로 돌리면 1~3대의 멀티미디어 기기에 가각 연결이됩니다.

   

기존에 버튼 방식 보다 어디에 연결되어있는지를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어서 편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별도의 스크릿샷 펑션 키입니다. 윈도우 태블릿이나 안드로이드 테블릿등 스크린샷을 찍기 불편한 장비에서 원 버튼으로 스크린 샷이 찍힙니다.

   


   

안드로이드의 네이버 블로그 앱은 상당히 편하게 블로그를 관리하는 툴이기 때문에 블루투스 키보드 로지텍 K480을 사용할 때는 앞에 세워 놓고 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뮤패드 에잇듀오를 안드로이드 모드로 쓰면서 2번을 쓰고 있습니다.

   

   

구매의 목적 중에는 아이뮤즈의 '뮤패드 에잇 듀오(W8II DUO)'의 테스트의 용도와 메인 컴퓨터인 맥북 프로 레티나 및 윈도우 10에 연결되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용으로 윈도우 10 데스크 톱에 연결 할 때의 설정입니다.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둔탁합니다. 무게도 상당하기 때문에 들도 다니려고 했던 계획은 포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ㅇ'이 잘 안눌러지는 애플 키보드를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후기

구매를 하자마자 애플의 키보드가 발표 되어서 '앗차' 했던 블루투스 키보드입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쓰고 나니 벌써 많이 익숙해지고 정말 쓸만합니다.

   

멀티 디바이스에 연결은 2대 보다는 3대의 연결이 확실하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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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폐기물 인테리어 철거 사다리차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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