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게임 소개 글입니다. 호쾌한 액션 RPG 모바일 게임인 강철의 제왕 레이븐입니다. 스토리도 완성도가 높으면서 몰입도 매우 높은 게임입니다.

   

최근 들어서 모바일 게임은 우리 일상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게임이 되어 버렸습니다. 


출퇴근이나 짧은 시간의 여유로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한 던전과 편리한 사냥과 이벤트 던전 등이 빨라진 스마트폰의 성능에 맞추어 더욱 재미와 스트레스 해소를 해주고 있습니다.

 

   

강철의 제왕 레이븐 - 호쾌한 모바일 액션 RPG

네이버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으로 최근 가장 HOT한 게임 중 하나라고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토요일에 시작을 해서 일요일 오늘 이렇게 3일 동안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시작은 역시 약간의 캐시를 쓰고 시작을 했습니다.

   

   

최근 모바일 게임은 무료라고는 하지만 한달 정도 지난 시점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약간의 수정을 구매를 했습니다. 현재 즐기고 있는 몬스터 길들이기도 약간의 수정구매는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 레이븐 느낀 점

토요일에 시작을 해서 현재 까지는 레벨은 19 정도입니다. 초기 성장은 지루하지 않게 적당하다고 봅니다. 사냥과 레이드 던전을 함께 공략할 수 있고 렙업을 할 때마다 충분한 보상이 주어지는 스토리모드인 왕궁이 열리면서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특히 초기에 한 달 이벤트로 아이템을 주는 이벤트가 있는데 덕분에 좋은 무기를 얻을 수 있어서 게임 진행을 매우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경험에 의한 잘 짜인 조합의 게임입니다. 최근에는 게이에 빠져있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한가한 시간에는 거의 게임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캐주얼성도 강하고 중독성이 있지만, 횟수제한이라는 모바일 게임의 특성이 상당히 완화시켜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전의 경우 연승에 대한 보상이 있기 때문에 더욱 스릴 있는 게임이 가능합니다.






   

다음에는 게임의 시스템인 각각의 모드 별로 한번 정리를 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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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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