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우의 사전 예약으로 이슈가 되고 있어서 윈도우 관련 글들을 많이 보시고 계시네요! 오늘은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의 "페러러즈 데스트톱"에 설치된 윈도우를 지우고 다시 설치를 했습니다.

   

이유가 페러럴즈 데스크톱에서 윈도우 8.1를 쓰고 있는데, 1년 이상 쓰다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조금씩 용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맥북 프로 12인치는 기본적으로 SSD의 용량이 258GB 한종류 밖에 없기 때문에 20GB가 넘는 용량의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일단 추천은 데스크톱에도 권하는 방법입니다. 주요한 것은 SSD의 용량을 최소화하는 것이지만, 최대절전모드를 해제하여 용량 등을 줄이는 것이기 때문에 윈도우 노트북에는 작업하는 자료를 날릴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원도우 8.1을 설치하면 11GB 정도 용량입니다. 맥북에는 현재 저는 18GB정도 용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맥북 레티나 12인치의 페러럴즈 데스크 톱의 용량을 한번 줄여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제 맥북 프로 레티나처럼 오래쓴 경우에는 삭제를 하고 다시 설치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페러럴즈 데스크톱의 윈도우 C의 용량 줄이기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크롬프트를 열어서 powercfg -h off를 처주시면 됩니다.

 


엔터를 친다! 크게 반응은 없습니다. 윈도우를 제부팅하고 용량을 확인을 해보면 약 1.4GB가 정도 추가로 확보가 되었습니다.

 


* 위에도 말씀 드렸지만 최대 절전 모드가 필요없는 맥의 페러렐즈 데스크톱이나 데스크톱에서 실행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페러럴즈 데스크톱 10에는 비슷한 기능이 있을 것이지만, 9버전을 쓰고 있기 때문에 한번 글을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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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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