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디스플레이는 WQXGA의 고해상도를 채택 했습니다. 2560*1600의 해상도로 12인치 급의 초소형 노트북에서는 해상도가 매우 뛰어난 노트북입니다.



작년에 썼던 삼성 노트북 9 Plus는 개인적으로 썼던 윈도우 노트북 중에서 성능만으로 본다면 가장 좋은 노트북이었습니다. 13인치 크기에 QHD(3200*1800) 해상도를 사용하여, 화면 비율 때문에 멀티미디어를 보기에는 매우 훌륭하지만 업무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있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WQXGA 디스플레이의 장점

   

윈도우 디스플레이 기본 설정이 200% 확대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2배 더 선명한 화질로 업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하는 업무는 포토샵과 원노트를 이용하는 글 쓰기와 약간의 하드코딩 정도입니다. 포토샵을 할 때는 디스플레이를 200% 확대한 HiDPI(고선명도) 상태이기 때문에 이미지 작업을 할 때 확대를 하지 않고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이미지 작업입니다.

   

고해상도의 장점도 있지만, 뛰어난 광시야 각은 상당히 업무에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눈의 피곤함을 최소한으로 컴퓨팅 가능한 것입니다.

   

 

측면에서 한번 찍은 이미지인데 사진 상으로도 꽤 넓은 광시야각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웃도어 모드로 야외에서 컴퓨팅이 가능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다음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디스플레이의 장점인 아웃도어 모드입니다. 저는 블로그 운영이 일이기 때문에 많은 글을 씁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몇 가지 되지 않는 주제로 많은 글을 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지만, 개인적으로 노트북을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동이 편해서 업무 공간이 자유로워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책상이나 업무 공간을 잘 꾸며 놓아도 창의적인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분위기 전환이 필요합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면서 좋은 점은 기분이 따라 업무 장소를 바꿀 수 있는데, 옥상 같은 야외에서도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한 손에 노트북과 스마트 폰을 같이 들고 자리를 이동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슬림 노트북의 장점이 들고 다니기 편하다는 것 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디스플레이의 장점인 아웃도어 모드는 fn+F9키로 빠르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몇 일전 옥상에서 잠시 머리를 식히고 글을 쓰면서 작업을 하려고 옥상에 올라갔을 때 사진을 찍었습니다. 첫 번째 이미지가 아웃도어 모드 상태이며, 두 번째 이미지가 일반적인 화면의 밝기입니다. 상태의 사진입니다. 사진으로 봐도 아웃도어 모드일 때가 더 선명해 보입니다. 사진상으로 보이는 것 이상으로 실제 작업 시 화면을 보기가 체감적으로 훨씬 편했습니다.

 

* 아웃도어 모드의 특징

700니트까지 밝아진다는 설명을 보고 아웃도어 모드에서 과연 화면 밝기가 얼마나 바뀔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직접 체험해 보니 생각보다 체감 성능이 더 좋았습니다.


단순히 밝기가 밝아지는 느낌이라기 보다, 밝기 변화 때문에 마치 대비까지 높아진 느낌이 들 정도로 잘 보였습니다.


그리고 700니트까지 밝아졌기 때문에 배터리가 급속하게 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체감상 500니트였을 때와 배터리 소모가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매우 밝은 야외의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곳에서도 포토샵 같은 작업을 하는데 무리가 없도록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업무상 외근 중에 카페의 창 쪽에서 미팅을 할 때도 매우 유용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날씨가 점점 더 풀리면 더욱더 아웃도어 모드를 많이 사용 할 것 같습니다. 옥상이나 카페 테라스에서 글을 쓰는 즐거움이 있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디스플레이의 장점에 대하여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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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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