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윈도우 태블릿과 윈도우 노트북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2014년부터 다양한 기기를 상당히 많이 사용을 해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사무실에서는 윈도우 태블릿과 슬림 노트북을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함께 테스트 하는 태블릿은 LG의 탭 북 듀오입니다. LG의 대표 태블릿인 탭 북의 차기 버전입니다. 특징은 듀오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키보드를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태블릿입니다.

   

일단 성능에 대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태블릿의 장점이 부각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슬림 노트북과 태블릿의 장점은 역시 이동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경험으로 1kg에서 1그램라도 적게 나간다면 이동성능이 대폭 향상됩니다. 



특히 메인 노트북이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는 이유가 이동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윈도우 태블릿의 장점

이동 성능 개인적으로 16:9 비율의 화면은 개인적으로는 조금 불만이지만 태블릿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의 경우 화면이 길어서 좋다는 반응도 있어서 화면 비율은 예외로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점은 범용 성입니다. 확장 성이 매우 적지만 편하게 태블릿으로 쓰다가 필요에 따라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면 데스크톱 PC처럼 쓸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피스 프로는 거의 데스크톱 모드에서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윈도우 태블릿의 용도는 원격 접속의 터미널 PC와 개인 멀티미디어 기기입니다.

   

   

슬림 노트북과 윈도우 태블릿의 두께 비교

   

  


   

슬림 노트북의 경우는 사용하는 위치가 책상을 벋어나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태블릿의 최고의 장점을 어느 정도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태블릿의 장점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없애버리고 화면 터치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마우스와 키보드가 있어도 사용이 가능 합니다.


일단 태블릿이나 슬림노트북의 장점은 가볍다는 것입니다. 가벼움에서 나오는 이동성은 전혀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게 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집이나 사무실이나 책상에서 있는 시간이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무거운 컴퓨터에서 벋어서나 심플하고 가벼운 컴퓨팅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목에는 노트북에 대한 비교라고 했지만 결론은 가벼운 윈도우기기에 대한 이동성의 장점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특히 윈도우 10으로 넘어가면 오피스 앱이 기본으로 설치가 되어 있을 것으로 예측을 하는데, 그러면 태블릿의 활용도도 높아질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은 카카오 게임이 윈도우 태블릿에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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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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