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모니터를 아십니까? 4K는 우리가 현재보고 있는 풀 HD의 두 배 해상도 모니터입니다. 면적을 기준으로 하면 4배의 화면입니다. 개인적으로 4K 모니터와 관련된 이론과 설정에 대하여 몇몇 포스팅을 했습니다. "고선명도 모니터"에 대하나 포스팅 등이 있습니다.

  

   

   

   

삼성 UD590 4K 모니터는 3840*2180의 해상도의 모니터입니다. 1920*1080 모니터의 4배의 해상도의 모니터입니다. 고선명도 모니터의 설정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 UHD 모니터 의 해외 명칭은 "8D590D Black 28" UHD Monitor" 삼성의 5 series 급의 모니터입니다. 일단 5시리즈라는 것은 삼성의 보급형에 해당하는 등급입니다.


삼성모니터 UD570을 구매를 한 후 급한 성격 탓에 용산에서 부평까지 퀵으로 모니터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윈도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 급 디스플레이를 구현해서 쓰고 있습니다. 

 


   

3840*2160 해상도를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200% 확대를 해서 1920*1080처럼 보이게 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UHD 모니터의 구매는 

처음의 계획은 윈도 10 프리뷰용 PC의 구매였습니다. 추가되는 윈도를 위해서 집에서 쓰고 있는 윈도 8.1 PC를 근무지로 이동시키고, 집에서 테스트용 PC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마케팅 센터에 활용하는 원노트의 파일의 관리 등 업무용이었는데, 현재 집에 있는 원도 8.1PC에 윈도 10 프리뷰가 설치되어 있고, 신규로 구매한 PC는 1시간 만에 윈도 8.1를 다시 깔았습니다. 


이유가 마케팅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오류가 났기 때문입니다. 결국 위 설정 처럼 윈도 8.1에 삼성 UHD 모니터 UD590를 업무용에 설정해서 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부평 사무실 근처의 숙소에서 설치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삼성 UHD 모니터 UD590는 TN 패널이고 5시리즈라는 단점은 있지만 삼성 UHD 모니터 UD590에 대한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집에서는 SB970 QHD 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 해상도는 UHD에 비하여 조금 떨어지지만 좋은 패널을 쓴 모니터여서 눈이 편안합니다.

   

집에서 쓰는 모니터의 교체는 UHD 9시리즈(고급형) 모델이 나오고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80만원인데 약간만 더 보태면 애플의 아이맥 5 K를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이기 때문입니다. 130만원 대로 가격이 내려간다면 한번 구매를 다시 고려를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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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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