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회사에서 벗어나 프리랜서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직업을 이제 블로거라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을 IT와 관련된 내용들을 중심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기존의 "오리궁댕이 블로그"의 경우 회사에 근무를 하면서 운영을 하던 블로그였기에 회사에 반납(?)을 했습니다. 





오늘은 애플과 삼성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구입을 해서 쓰고 있는 애플의 제품이 점점늘어서 이제는 6개가 되었습니다. 


아이폰3GS, 아이폰 4S, 아이패드2, 뉴아이패드, 맥북프로 13(2011 하반기), 맥북프로 레티나 조만간 아이폰 5도 구입을 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애플빠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당연히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삼성 빠냐고 물으시면 저는 당연 삼성 빠라고는 대답을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썼었던 삼성의 제품은 애플의 제품이 따라오기는 아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90년대 초반 부터 핸드폰을 썼습니다. 물론 최초의 폰은 아쉽게도 모토롤라의 폰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삼성의 애니콜이 나오고 나서는 삼성의 폰을 주로 사용을 했습니다. 


PC 또한 90년대 후반 부터 쓰던 노트북의 경우 삼성의 노트북이었습니다. 통화가치로 계산한다면 현재 제가 쓰고 있는 맥북프로 레티나보다 2배 이상 비싼 노트북입니다. 






마지막으로 구입한 삼성 제품이 작년에 구입한 스마트 티비입니다. 아 물론 부품 상태의 SSD는 예외로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삼성 제품을 선호했던 가장 큰 이유는 AS 시스템이었습니다. 친절한 서비스에 대부분의 고장도 무상으로 처리가 되었기 때문에 삼성 국내의 타 제품보다 비싸다고하여도 항상 구입을 하게 되는 이유였습니다. 


결론은 삼성과 애플이 모두 최고의 기업입니다. 최근들어 애플의 IT 제품을 많이 쓰고는 있지만 삼성이 더 좋은 제품을 만들면 언제든 다시 섬성 제품을 고집 할 것입니다..


결로는 삼성이든 애플이든 좋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의 "빠"로 남을 까합니다. 

앞으로는 맥북이나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 등 IT 관련 이야기를 포스팅 하려고합니다. 자주 자주 방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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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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