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추위에 떨면 서 아이패드 에어를 구매했습니다. 결국 제 5번 째 아이패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별로 고민 하지 않고 구매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음성녹음과 직접 타이핑으로 100% iPad air 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멀티 태블릿 아이패드 air 작아짐과 가벼움의 미학


대부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일단 가볍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무게 때문 인지 제 아내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아이패드만으로 블로그 포스팅용 글을 쓸 때 불편함이 줄었습니다.. 손이 적은 저는 아이패드 4는 손안에 들고 쓰려면 조금 불편 했습니다. 물론 타이핑 속도도 그리 빠르지 않았습니다.

   

   

얼어 죽을 뻔한 아이패드 에어 구매기를 쓸까하다 일단 아이패드 4와의 차이점을 쓰고 있습니다. 이번 이마트 프로모션 사은 품 입니다. 추위에 얼어 죽을 뻔한 것에 감수할 만합니다 . 약 30만 원 상당의 사은 품입니다.

   

3시간 이상 찬바람을 맞으며 내가 왜 이 짓하냐 하면서, 같이오자고한 친구를 원망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4의 차이점

 

직접 들었을 때 무게나 글립감이 상당히 개선 되었습니다. iPad air의 현재의 생산성 환경이라면 굳이 제가 생각하는 13인치 아이패드는 필요 없을 거 같습니다.

  

사진과 포스팅을 일괄로 작업을 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마이크가 두 개여서(?) 음성인식 또한 iPad 4보다 매우 좋아져서 음성 녹음만으로도 Blog 포스팅이 가능해졌습니다.

   

가장 편한 부분은 가볍다는 것인데, 한 손으로 들고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놀라움과 감흥

   

이번 iPad air는 쓰면 쓸수록 놀랍고 매력적입니다. 사실 iPhone 5S도 제 입장에서는 그리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에어는 확실히 아이패드의 진화 형이라고 수 있습니다.

   


   

iPad 에어는 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가볍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존처럼 키보드를 이용하여 아이패드를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직접 iPad 자체로 글을 쓰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특히 음성인식은 마이크가 늘어나면서 MacBook Pro 레티나의 고급 받아쓰기 수준의 인식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손으로 들고 받아쓰기로 글을 쓰거나 직접 아이패드 자체 키보드로 쓰는것도 매우 편합니다.

   

아이패드 Air 의 단점

   

제 기기 문제인지 iPad 에어 버전 자체 이게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터치 정확도가 조금 떨어진 것 같습니다.

   

원노트 작업을 할 때 줄이나 단어의 클릭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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