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적으로 다음이나 네이버구글에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 블로거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제 블로그인 "천추의 IT 이야기"의 경우 총 글 수도 200개가 안되는 신생 블로그이지만, 상당히 고평가를 받는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하는 블로거 입장에서는 너무 눈에 뜨이지 않은 것이 좋지만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블로그 마케팅의 소신 때문에 조금 더 열심히 뷰에 서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영광이고 진짜 파워 블로거 들에게는 조금 죄송한 느낌이 드는 스크린 샷입니다.




덕분에 지난 주에는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다음 뷰 순위 1위도 해보았습니다. 물론 IT/과학 카테고리를 차지하고서 후드래빗님과 붕어IQ님 같은 진성 파워 블로거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조금 미안한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다음 뷰는 지속적인 방문자 유입이 가능하게 한다.


지난 주의 경우 "뷰 베스트"에 글이 하나도 들지 못하였습니다. 확실히 뷰 베스트의 장점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방문자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약 2000~3000명 정도의 방문자가 줄어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음 뷰의 관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방문자의 유지입니다. 


물론 한동안 지속적인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면서 혜택을 많이 보았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지난 달 다음 뷰 리스트입니다.



물론 다음 뷰의 베스트 글이 없다고 하여도 다음 뷰의 자체의 유입은 아직도 제 방문자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대로 기능을 하는 유일한 메타 블로그인 다음뷰의 경우 5월 이후에는 베스트 열린 편집자와 다음 뷰 애드의 개편을 예고하면서 새로운 지원 시스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달라지는 다음 뷰 블로그 지원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 

http://v.daum.net/user/newprogram


다음 뷰의 개편은 새로워 지는 것의 기대와 기존 다음 뷰의 방문자 유입에 변화가 불안이 공존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 불안정하지만 확실한 방문자 확보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의 경우 방문자 폭탄 개념의 방문자 유입을 일으키는 다른 방법 중에 하나 입니다. 


일반적으로 오픈 캐스트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의 경우 일 평균 200명 내외이지만 꾸준한 방문이 있습니다. 그만큼 구독자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블로그에 안정적이기는 합니다. 


물론 다음 뷰 정도의 방문자 수준은 아니지만 가끔은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는 상당한 트래픽을 발생 시키고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네이버 오픈 캐스트 트래픽 발생입니다.



7000~8000명 정도의 트래픽이 발생하는 오픈 캐스트 추천이 될 경우 입니다. 


보통 네이버 추천 캐스트의 유입 형식은 2일 정도 3000~4000명 정도의 트레픽을 발생 시킵니다. 기본적인 일방문자가 있어서 그런지 10,000단위의 방문자는 거의 없고  물론 티스토리 관리자 정보 기준입니다


사실 IT/비즈/학습에 올라가기 때문에 비교적 뒤쪽에 위치를 하기 때문에 트래픽 폭탄이라고 하여도 다음 메인 노출보다는 조금 적게 노출이 됩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오늘 오전 까지는 트래픽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우수 블로그의 관리 시스템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사실 구글에 대하여서도 조금 쓰고 싶었지만 구글의 경우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방식으로 쓰는 검색 최적화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많은 글들이 구글 검색의 최상단에 올라가 있기는 하지만 네이버나 다음에 비하여서는 방문자 비중이 적이 때문에 나중에 한번 별도로 '구글의 효과와 효용'에 대하여 별도로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국내에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사실 매우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검색점유율이 상당히 높은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네이버의 경우 최근 들어 많이 없어지는 했지만 키워드 작업을 하는 키워드 블로그나 검색 시스템의 헛 점을 이용한 정크 블로그(기준은 모바일로 봤을 때 대부분 확인이 가능합니다.)들이 정석으로 운영을 하는 블로그를 조금은 바보로 만들기도 하지만 결국 제대로 된 블로그의 경우 어떠한 방법으로든 그 만큼의 방문자가 올 수 있는 시스템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정석으로 운영을 하는 블로그인데 방문자가 적으신 경우 다음 뷰와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를 활용해보시면 확실히 효과를 보실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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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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