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4의 비교가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는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 에어의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최근에는 남서울대학교 학내 벤처로 창업한 마케팅 기업인 BC COM이 왕성하게 돌아가면서(내년 전반기 물량을 이미 확보)개인 블로그의 포스팅에 시간을 쓰기가 어렵습니다.

   



   

이번 주에는 정말 없는 시간을 쪼개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객의 블로그 2개를 코딩 하여야 하고 불량 블로그가 되어버린 "맑은 숲 네트워크 천안과 청주 점"에 대한 블로그 재활성화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아이패드 에어로 짬짬이 포스팅을 위한 글 감을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포스팅을 하는 데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아이패드 이전 세대들 보다는 사용하기가 정말 편리합니다.

   

가볍고 손안에 들어오는 디자인의 아이패드 에어를 쓰면서 그럼 더 적은 아이패드 미니2를 쓰면 어떨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일단 구매 대상이 되지 않은 아이패드 미니를 오늘 사버렸습니다.

   

써보고 아내에게 주거나 아니면 제가 쓸 수도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에 관하여서는 어제 포스팅을 했습니다. 정리하자면 업무용으로 사용이 가능할 만큼 편리해졌다는 점입니다.

   

레티나로 돌아온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미니2의 경우 디자인이 바뀌지 않고 그대로 나왔습니다. 일단 판매처에서도 아이패드 에어 비하여 상당히 선전(?) 하는 것 같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위력은 역시 아이패드미니에서도 역시 빛을 바랩니다. 가벼운 무게와 선명한 화면은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 미니2를 구분하는 특징일 것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2세대는 100% 엔터테인먼트 장비로 설정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iWorks 의 기본 프로그램은 사용할 것 같지만 가급적 업무와는 별개로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2 비교

   

일단 그립감은 아이패드 에어가 저에게는 딱입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일단 너무 사이즈가 적습니다. 특히 너무 적은 사이즈 역시 편안한 글립감을 주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업무용은 역시 아이패드 에어가 낳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2의 장점

   

작고 가볍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작지만 높은 화소 수의 아이패드 미니는 웹 페이지를 볼 때도 큰 문제는 없지만, 세로모드에서는 화면의 사이즈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로로 쓰게 됩니다.

   

역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 미니의 활용도를 높입니다. 저는 wi-fi 버전을 선호합니다. 5년 이상 쓰고 있는 와이브로는 50기가에 무약정13,500원이라서 그냥 전부 WI-FI 모델입니다.

   

아이패드 에어의 장점

   

이제까지 나온 아이패드의 장점을 모두 넣은 상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수의 유료어플을 쓰고 있습니다. 3년 정도 아이패드 앱에 대한 포스팅을 한 것을 감안하면, 어느 정도 예견된 상황입니다.

  


Chunchu's Tip

업무용의 경우 아이패드 에어를 멀티미디어용이라면 아이패드 미니를 추천합니다.  제 딸은 큰화면이 좋다고 하지만 레티나에서는 그 의미가 약간 줄어듭니다.



아이패드 미니2의 단점

   

역시 적은 모니터 사이즈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로도 100% 살릴 수 없습니다. 물론 저는 그 동안 눈을 너무 혹사를 하여 노안이 온 상황이기 때문에 세로모드에서는 작아서 잘 안보입니다. 40대 이상의 분들에게는 아이패드 에어를 권해드립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의 주관적 선택 기준





개인적으로는 업무용으로 많이 쓴다면 아이패드 에어를 멀티미디어 용도로는 아이패드 미니 2를 권합니다.


아이패드 에어의 단점

   

물론 동영상의 경우 조금이라도 큰 화면에서 보는 것이 유리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로 사용하는 시간이 출퇴근인 경우 아이패드 미니가 답일 수도 있습니다.


더 가벼운 경쟁상품이 있고 13인치의 아이패드가 나온다면 양쪽으로 끼인 상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 iPad Mini2는 아이패드 에어와 비교를 위해서 써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구매를 한 제품입니다. 다행이 아내가 아이패드 미니2에 대하여서는 만족을 하는 편이이라서 아내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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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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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가 이달에 발표된다고 합니다. 다음 주 정도에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크게 성공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패드를 쓴 것은 아이패드 2부터 입니다. 아이패드1이 나왔을 당시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던 때라서 처음 나온 아이패드에는 개인적으로 크게 욕심이 나거나 관심을 가지게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번째 태블릿은 아이패드 대신 선택한 것이 갤럭시 탭 7입니다. 지금은 삼성에서 업그레이드 등을 거의 해주지 않고 있는 삼성의 첫 태블릿으로 지금은 저의 큰딸이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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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이패드


아이패드 2를 쓰면서 어플의 대한 후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전까지는 대부분 병원이나 기업의 블로그를 운영을 해주었지만 개인적은 글을 올리는 블로그는 운영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지금은 이전 회사에서 퇴사하면서 회사의 마케팅 용으로 운영하던 블로그를 남기고 나와서 지금의 블로그에 터를 잡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으로 쓰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가장 많이 쓰던 방법은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과 메모 스케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당시에는 iCloud 도 나오기 전이고 맥북도 없던 시기였기 때문에 맥과의 공유를 통한 업무 즉 iWorks에 속하는 Pages, Keynote, Numbrs 등은 그냥 구입만 해 놓고 쓰지 않던 어플 들이기도 했습니다. 


아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대부분의 기간을 파견으로 병원에 있었기 때문에 PC에 원격 접속으로 많은 작업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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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작업하면서 원격으로 접속하여 업무를 하는 모바일 오피스 상태였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효용은 더욱 컸을 것입니다. 


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쓰는데 가장 문제가 되던 것이 아이패드의 크기였습니다. 아이패드 2의 해상도는 1024* 768로 가장 기본이 되는 해상도를 쓰고 있었습니다.  아이패드로 블로그 포스팅 및 관리, 원격접속 등을 하다보니 아이패드 2의 한계에 다다른 것입니다. 


아이패드 2까지는 콘텐츠의 생산이 목적이 아니고 소비가 목적인 태블릿이기 때문에 콘텐츠 생산을 위해서는 더 큰 사이즈의 아이패드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던 무렵이었습니다. 


사이즈에 대한 문제를 단번에 해결을 해준 뉴 아이패드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1024* 768의 내배의 크기인  2048*1536 픽셀을 가로 7.31인치, 세로 9.50인치 안에 구현을 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뉴 아이패드는 아이패드2에서 문제가 되던 크기의 문제를 같은 사이즈에서 한방에 해결을 했습니다. 


사실상 뉴 아이패드 부터는 태블릿이 콘텐츠의 소비가 아니라 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낮 시간에 쓰는 글의 대부분은 아이패드에서 한컴오피스한글로 블로그에 올릴 글들을 씁니다. 


심야 시간의 경우 맥북의 백라이트 키보드 때문에 맥에서 작업이 더 편합니다. 지금은 불을 끄고 모니터에서 나오는 빛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맥북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포스팅 중   70% 이상이 아이패드에서 쓴 글감을 가지고 포스팅을 한 것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크게 성공을 할 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하고 싶습니다. 태블릿 시장에서 아이패드가 절대 강자인 가장 큰 이유가 1024* 768의 기본 해상도를 쓴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와이드 모니터 보다 기본 모니터의 싸이즈인 1024*768은 같은 화면에 더 많은 정보를 넣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또한 뉴 아이패드에서의 세로 모드에서도 가상 해상도는 1024입니다. 개인적으로 뉴 아이패드를 쓸 때 대부분 세로 모드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원격 접속 등 가로 모드에서 기기와 연결될 경우는 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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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모바일 현실에서는 콘텐츠의 소비의 경우 대화면 스마트폰에서 소비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태블릿의 경우 점점 더 업무용이나 영업용으로 확대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삼성의 갤럭시 노트의 경우는 스마트폰으로 콘텐츠 생산의 영역을 넘보는 제품 중에 하나 입니다. 물론 LG의 옵티머스 뷰도 그렇습니다. 


7인치 급의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삼성과의 경쟁에서 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애플 구매력으로 부품 구입가를 낮추어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면 가격에 의한 경쟁력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켄들 파이어 처럼 299달러 정도로 생산 원가로 판매를 한다면 파급 효과는 크겠지만 , 그 이유도  iOS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킨들보다 우수하다는 것 뿐입니다. 


7인치의 태블릿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쓴다고 해도 콘텐츠 생산 도구로는 부족한 크기이며 콘텐츠를 소비하기에도 조금 무리가 있는 사이즈로 보기 때문입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경우 너무나 매력적인 필기 도구가 있기 때문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싸이즈의 문제 중에서 갤러시 탭의 7인치는 와이드를 기준으로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16:9의 비율이기 때문에 겨우 슈트의 안 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 인데, 약간만 크다면 들어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미니의 가로,세로의 비율은 4;3이기 때문에 주머니에 들어가기에도 약간 애매한 사이즈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미니가 비관적인 이유


01. 대화면 스마트폰들과의 경쟁

02. 이도 저도 아닌 사이즈 (갤럭시 탭7 슈트의 안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임)

03. 고해상도의 뉴 아이패드가 경쟁자다.

04. 아이폰 5가 경쟁자다.

05. 애플도 팥으로 메주를 쑬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때다.
(잇따른 성공에 너무 취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3대 태블릿 3대를 썼습니다. 3대의 태블릿 중에 갤럭시 탭 7도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홈페이지 등의 만드는 회사에서의 경험으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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