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다양한 스마트폰을 써봤습니다. 비공식 적이지만 첫 스마트 폰은 2002년에 한 달 정도 엘지 텔레콤에서 지급되었던 PDA폰이 처음이었고 다음이 아이폰 3GS입니다.

   

직접 구입한 스마트 폰 만하여도 6대이고 회사 업무용으로 지급 받았던 초기 형 안드로이드와 윈도 폰 합하면 실질적으로 10대 내외의 스마트폰을 사용 했습니다.

   



이번 이야기의 핵심은 안드로이드 폰이 성능이 좋다 안 좋다는 것보다는 제 개인적으로 사용의 경험이나 컴퓨팅 환경과 비교해서 내용입니다.

   


음 전 애플빠가 맞는 것 같습니다. ㅠ.ㅠ


   


1 안정된 보안성과 앱 시장의 안정성

   

아이폰을 쓰는 경우 불법 어플에 대한 문제가 거의 없습니다. 물론 파일을 다운 받아 직접 설치를 하는 앱들도 있지만 일반인들은 설치 자체도 힘들고 굳이 일반인들이 설치할 이유도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업그레이드로 중복 구입하여 결제가 두 번 된 앱이 2개나 있습니다. 나중에 확인 해보고 기간이 지나서 넘어간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상당한 수의 어플을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현재 업그레이드가 안 되는 유료 앱이 두 개정도 있습니다.


 많은 앱을 앱스토어에서 유료로 구입을 했지만 문제가 있는 것은 두 종 정도 입니다. 하나는 엠씨 스퀘어 앱이고 하나는 회사가 없어져서 업그레이드가 안되고 있습니다.

   

   


2. Adobe 플래시가 없어서 가벼운 브라우저

   

일단 유저의 입장에서는 아이폰에 플래시가 지원이 안 되는 것이 불편하시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개발을 하는 입장(?)에서는 플래시가 지원 되지 않는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즉 홈페이지에 플래시를 넣지 않아도 되고 결과적으로 빠르고 균형감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방식의 브라우져입니다. 즉 서버에서 플래시를 연산해서 화면으로 뿌려주는 개념입니다.


 

필요한 경우 클라우드 방식의 퍼핀 브라우저로 커버가 가능합니다.

  

제가 전에 마케팅 직원으로 있던 병원 홈페이지 입니다. 플래시 때문에 안드로이드 폰으로 열면 상당히 버벅되고 아이폰에서 열면 대부분 빈공간으로 보입니다.

아이패드용 퍼핀 브라우저 입니다.

 

또한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명분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아주 예전에 몇 번 말씀 드렸는데 안드로이드용 크롬에서도 플래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3. 체계화 된 업그레이드

   

얼마 전 폰으로 용도를 마친 아이폰 3GS의 경우도 iOS 6이 설치도어 있습니다. iOS 7으로 업그레이드 지원은 안 된다고 하지만 4년 가까이 업그레이드가 지원이 되어왔습니다.



iPhone 3GS의 설정의 업그레이드 버전 병입니다. iOS 7부터는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면 안드로이드 폰는 구입한 후 업그레이드는 거의 안되고있습니다. 각 한번 정도의 업그레이드를 지원 한 후 다음에는 지원이 없습니다.

   

베가와 갤럭시 탭을 각각 한번씩 업그레이드 해본 적밖에는 없습니다.

   

4. 개인적으로 애플 라인으로 세팅 된 업무환경

   

현재 제가 쓰고 있는 애플 제품은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아이패드 4, 아이폰 5 등 IT 제품의 기본이 애플의 제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용 애플 기기를 둘러보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그나마 맥북 프로 13인치와 아이패드 2의 경우 시집을 보내버려서 그나마 조금 군식구를 줄여버린 것 같습니다.

 

물론 멀티 컴퓨팅으로 3~5대 정도를 쓰고 있지만, 업무의 중심은 역시 맥북이기 때문에 아이폰과 연동되는 작업이 가능합니다.

 


 

가장 빠르게 연동되는 노트 어플은 메모장이 있기 때문에 아이폰과 맥북과의 간단한 업무연결이 가능합니다.

 

애플의 메모장의 경우 글 쓰고 초단위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로 구글 메모로 공유도 되기 때문에 사실상 매우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5. 허접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대중화 시킨 iCloud

   

폰 단위의 동기화의 경우 안드로이드와는 차원이 다른 동기화 환경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신제품의 감흥을 없애버릴 정도로 동기화로 시작을 해서 동기화로 끝을 냅니다. 앱의 위치까지 동기화가 됩니다. 클라우드 말로 PC에 백업을 저장한 경우 더욱 빠르고 또한 멀티미디어 파일까지도 이전 버전의 iOS 기기와 똑같은 상태를 유지 시킵니다.

   

다만 업무용 iCloud는 아직도 베타입니다.

   


6. 편리한 메시지 및 메모장 페이스타임

   

당당하게 원노트를 쓴다고 말씀 드리지만 원노트의 경우 업무를 위한 글 감의 작업 등을 합니다. 제 경우는 대부분의 기본 메모를 "메모"에서 하고 있습니다. 가장 빠르며 가장 확실한 공유 메모장입니다.

   

iMassge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 서비스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맥북에서 메시지를 쓰는데 아이폰을 가진 사람과의 메시지는 3기기 어디에서나 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의 경우 업무용으로 쓰고 현업을 하는 분들과는 메시지와 페이스타임이 가능합니다.

   

아이폰의 메시지와 페이스타임은 현재 스마트 폰의 요금체계를 흔들어 놓은 서비스입니다. iOS 기기 사이에는 무제한 통화와 무제한 문자 체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가 말한 장점이 어떤 면에서는 매우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이나 감성적인 인터페이스 등은 상당히 많은 장점들이 있습니다. ^^


작성일 2013/09/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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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aaqq.tistory.com BlogIcon 아쿠나 2013.09.02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안드로이드 보다 좋은 이유가 그렇군요..ㅎㅎ
    아이폰은 좀 쓰기 어렵던데ㅠ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9.02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만 써보시면 아이폰이 안드로이드 보다는 편합니다.. 아이들에게 써보게 하여도 아이폰에 빨리 적응을 합니다. ^^

  • Favicon of http://maker.so BlogIcon sky@maker.so 2013.09.02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쓰고 있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9.02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사실 뭐 그냥 쓰고있네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9.02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드리고 갑니다^^
    아무쪼록 기분좋은 한주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lynmi.tistory.com BlogIcon 린미 2013.09.02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이팟 4세대 쓰다가 스마트폰을 안드로이드로 사용하고 있는데...
    전 안드로이드가 더 편하더라구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9.02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용 패턴의 차이는 있을 것입니다. 안드로이드가 편한분이 더 많을 듯합니다.

    • ?? 2014.08.29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도 아니고 아이팟쓰다가 안드로이드하고 어떻게 비교를 합니까?-__;;;;; 저도 아이팟 미니부터 나노까지 써봤지만 스마트폰하고 비교할 건 아니죠.

  • Favicon of http://rainbowheart.tistory.com BlogIcon 괴도별성 2013.09.02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안드로이드 못쓰겠더라구요. 역시 아이폰이 짱 ㅎㅎㅎ

  • Favicon of https://narsass.tistory.com BlogIcon 나르사스 2013.09.02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라인으로 구성하셨다니 눈이번쩍뜨이네요.
    한가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맥북에어 기본형을 사고 싶은데 주위에 윈도우 환경 사용자가 너무 많아서요.
    패럴로 xp에뮬레이션 해서 오피스만 활용하는 형식을 취하면, 윈도우쓰던 사람이 맥을 편하게 쓸 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9.02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는 현재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페러럴즈의 메모리 소모율이 높기 때문에 맥용 오피스 쓰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피스의 용도가 원노트 때문에 쓰는 것이기 때문에 원노트를 안쓰신다면 그냥 맥용 오피스 강추입니다.

    • Favicon of https://narsass.tistory.com BlogIcon 나르사스 2013.09.03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용 오피스와 MS오피스의 호환율에 문제가 없나봅니다? 그렇다면 맥용 오피스 써도 되죠^^.

  • Favicon of https://qoongr.tistory.com BlogIcon 꿍알 2013.09.02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이폰은 안써봐서 잘 모르겠네요~
    안드로이드폰 편하게 잘 쓰고 있는데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아이폰만 쓰시는것 같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jjabba.tistory.com BlogIcon JJABBA 2013.09.02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4쓰다가 안드로이드로 바꿔봤는데 ..... 개인적으로는 조금 후회도 하고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또 G2로 변경을 했는데 요건 그래도 조금 쓸만하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oldhotelier.tistory.com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09.02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이폰 4 사용하고 있는데, 이해되는 부분이 한두가지 있긴 하지만 역시나 잘 모르겠네요~ㅋ
    전 사이즈가 좀 작아서 다음엔 노트등으로 바꿀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역시 통화위주로만 사용하는 범생이인 모양입니다.

  • BlogIcon 조용한늑대 2013.09.03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OS간에 장단점이 있지만.
    "안심하고 맘편하게 쓸수있는가?"
    라는 기준에서 생각한다면 아직 안드로이드는 아닌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appida.tistory.com BlogIcon 벙커쟁이 2013.09.03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작년에 처음으로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해서 쓰고 있는 중인데 아이폰이 그리울때가 많습니다.

  •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BlogIcon 모바노 2013.09.04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아이폰5C 나오면 한대 구입할까 고민중입니다 ㅎㅎ

  • 권법소년 2013.09.0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저는 몇 년전 아이팟을 선물 받고 뭐이런 신기하고 편리한 인간친화적인 기계가 있냐 하다가 아이폰4로 애플교 신도가 되었습니다. 아직 윈도우 작업에 익숙해 맥북 구입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확 지를까요! ^^

  • ㅎㅎ 2013.11.19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쓰고 싶은데 왜 쓰는지 이유를 알고 싶었는데 별로 공감이 안되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11.23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써보면 정말 좋습니다.. 이유요.. 4년 동안 A/S 한번 없었습니다.. 맥과 동기화 아이패드와 동기화.. 업무의 속도가 빨라집니다.

  • ㄹㅇㄴㄹ 2014.02.01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거의다따라잡고 뒤쳐진부분 it시시로서의 성능 뒤떨어짐이 많아져서

  • 고2의 잡담 2014.02.20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틸성은 아이폰 엔터테이먼트성은 안드로이드라고 생각하는게 맞지않을까요? 아이폰이 업무적기능. 편의기능등에서는 안드로이드에서 앞설지 모르지만 게임이나 음악등의 퍼포먼스면에서는 일체화된 아이폰보다 훨씬 다양한선택을 할수 있다고봐요.
    예를들면 내가 음악을 좋아하는데 아이폰은 음질같은게 다똑같잖아요? 안드로이드 진영에서은 시크릿 업같은 다양한특성을가진 핸드폰을 내놓기때문에 어쩔수없이 퍼포먼스면에선 안드로이드가 이긴다고 봅니다.
    뭐 애플이 좀더 '재미있는'핸드폰을 만들면 모르겠지만요

  • 아이폰5s 2014.06.23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안드로이드기종 쓰다가 아이폰샀는데 정말 편하더라고요 ㅎㅎ 적응하는데 오래걸리지도 않고 아이폰 너무 좋아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6.24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도입 처기에 다양한 기기를 써볼 기회가 있어서 안드로이드와 같이 써봤는데 전 아이폰 체질인 것 같습니다.

  • BlogIcon 쏜등이 2014.09.01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애플빠 부심으로 전혐공감이 안가는 편파리뷰.....
    저도 쏘니빠라 z1쓰고, 소니 카메라, 콘솔 게임기, 휴대용 게임기, 모니터, 등등 다 있어서 어디가서 소니가 짱이라고 되도않는 소리 하면서 우김ㅎㅎㅎ
    속마음은 내께 무조건 좋아 라는 초딩부심 지껄이기 라는걸 알고는 있다는...
    솔직히 스마트폰은 아이폰4S까지는 애플이 최고였고, 그후로는 갤럭시가 최고임.
    외국 살다왔는데 아이폰은 노멀폰이고, 갤럭시는 고가폰이자 부의상징임. 가까운 유럽&동아시아만 가봐도 쉽게 알 수 있음.
    나는 아이폰이나 갤럭시 흔해빠져서 개성으로 소니씀.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9.01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년도에 쓴 글입니다. 그 당시와 지금은 차이가 많이 있지요 ^^

    • 허... 2014.09.17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 어디 살았길래 그러시나요?

      저도 지금 외국에 계속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갤럭시 쓰고 싶은사람이 쓰는것에 저는 별로 태클걸고 싶지 않아요.

      내가 좋아서 아이폰을 쓰는거지 갤럭시가 싫어서 아이폰을 쓰는게 아니니까요.

      갤럭시가 부의 상징이라는데서 너무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에 좀 머엉~ 합니다.

      저희 사무실 맞은편 청년도 갤럭시를 씁니다.

      이유는 간단해요 '스펙도 제법 괜찮으면서 공짜폰이니까' 라는 이유예요 부의 상징이라뇨 웃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천추 2015.08.23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도에 쓴 글입니다. 그 당시와 지금은 차이가 많이 있지요 ^^

저는 5대의 iOS 장비가 있습니다. 그 중 제일 오래된 것이 아이폰 (iPhone) 3GS 입니다. 현재는 제 아내 손을 거처 저의 작은 딸이 쓰고 있습니다. 


2009년 도에 구입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이폰5(iPhon5)와 아이패드4( iPad4)를 쓰고 있습니다.


2007년 처음으로 출시된 아이폰은 초기에 위피 등의 문제로 국내에는 출시가 되지 못하였고 한참 뒤에야 출시가 되었습니다.





iOS의 아이폰에 앱스토어가 등장한 것은 iOS 2.0  버전으로 알고 있이는 데 제 첫 iOS 버전이었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iPhone OS 라는 이름 없는 스마트폰 운영체제 정도였습니다.  


이때  SDK가 제공되고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업체들이 무수하게 늘어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모바일 홈페이지를 그대로 가져온 어프리케이션도 견적이 1,500만 이상이었습니다. 


이때 저는 어플리케이션 보다 모바일 홈페이지로 방향을 잡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표준코딩에 대하여 매우 잘 이해를 하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표준 코딩을 공부하면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영진 출판사와 계약도 했었지만 결국 모바일 홈페이지가 유명 무실 해지면서.... )


2010년에는 드디어 iOS가 공식적인 아이폰의 운영체계의 명칭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서 함께 쓰이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iOS4 업그레이드 때문에 밤잠을 설치던 기억이 납니다. 


이때 뷰터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OS를 iOS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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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드디어  iOS에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술이 접목되면서  iOS 5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때 저는 iCloud의 기대감으로 아이패드2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2011년의 아이클라우드 기대하게 했던 이유는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여 모든 업무를 서버 접속하여 자료의 공유 등을 더욱 편하게 하기 시작한 시점이어서, 당시에 갤럭시 탭이 있었지만 아이패드2를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2011년의 iOS의 매력에 빠져 OS X를 운영체제로 쓰는 맥북프로(MacBook Pro)를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때 부터 제가 삼성빠에서 애플빠로 변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현재는 iPhon5, iPad4로 iOS 6.0.2 전의  iOS를 쓰고 있습니다.  



iOS 버전 별 특징


iPhone OS 

삼성의 애니콜 등과 다를 것이 없는 위젯형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한 기본앱만 있는 형태


iPhone OS 2

앱스토어의 등장, SDK로 누구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됨, 수많은 개발자들이 앱 개발에  뛰어 들었고 현재의 다양한  OS 별로 있는 앱 마켓의 원조(?) 개발자에게 유리한 7:3 구조의 이익 분배 방식을 도입하여 앱 개발 생태계를 만들 었습니다.


iPhone OS 3

개인적으로 iOS 3 보다는 2.5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조금 더 쓰기 편해진 iPhone OS


iOS 4

아이폰 4와 함께 나온  IOS로 가장 부러웠던 것이 페이스타임(FaceTime: 현재 가장 통화 빈도와 시간이 긴 통신 시스템입니다.)


iOS 5

아이폰의 최고 절정기인 스티브 잡스(Steven Paul "Steve" Jobs, 1995.02.24~2011.10.05)가 생존해있던 시기의  OS입니다. 


이때 세상을 바꾼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을 일반인 들이 알게됩니다. 구글에서 제창은 했지만 거의 빛을 못 보고 단어로의 존재도 미약하던   “Cloud computing”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iMessge의 탑재로 iOS의 기기나 OS X의 기기에서는 더 이상 문자는 유료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마이너적인 요소로 그림의 떡 SiRi가 탑재되어 미쿡만 열광했었습니다. 


iOS 6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혁신은 없는 애플에 잡스가 없는 시대의 운영체제입니다. 많은 협력사와 등을 돌리며 하드웨어나 소프트에서 협력 업체가 이제는 경쟁업체가 되어가도 있습니다. 


iOS 6의 최고의 장점은 Face Time가 전화의 계정으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3G의 5500원 요금제나 LTE 요금제의 경우 iOS기기 간에는 화상 통화를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  Siri의 등장입니다. 물론 어설픈 인식력 때문에 주위에는 쓰는 분들는 거의 없지만 Siri의 기능을 쓰는 “받아쓰기” 기능은 블로그 커뮤니티를  control + C 가 아니라 직접 말하면서 댓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란 점선이 받아 쓰기로 쓴 글이라는 표시입니다. "마침표", "새줄" 등의 명령어가 어색해서 말로 끝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받아 쓰기로 댓글을 답니다.







이웃 블로그에게 답방 드릴 때 키보드를 치거나 control + C가 아닌 받아쓰기 기능을 활용하여 제 목소리로 댓글을 쓰는 것입니다..

특히 마침표가 없고 “즐건하루”가  나오는 경우 100%  받아 쓰기로 기능을 이용하여 말로 댓글을 쓰는 것입니다. 




iOS 7 이후 부터는 아이폰을 쓰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가 아이폰을 좋아하고 아이패드 관련 어플을 소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직은 안드로이드 보다는 iOS가 더 편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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