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icloud에 대하여 드디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제에게나 클라우드 컴퓨팅을 서비스를 하는 업체들에게나 상당한 영향을 준 서비스입니다.

   

iCloud는 스마트 폰의 새로운 혁신을 이끈 것에 대하여서는 그 공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구입을 하고 15분 정도면 바로 동기화가 되고 추가적으로 앱들을 다운 받으면 1시간 정도면 바로 이전의 설정을 그대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 만큼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의 설정이나 관리에는 아직 까지 이보다 더 뛰어난 클라우드 서비스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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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ad - iCloud

http://www.apple.com/kr/ipad/icloud/


클라우드 서비스로 웹 방문 기록의 동기화나 iPhoto 동기화 등을 보면 정말 환상적인 클라우드 복합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칭찬은 했으니 개인적으로 iCloud에 관련한 글을 이제야 쓰는 지(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5로 기획된 글입니다.)를 한번 이야기 할 까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쓴 뒤에야 이제야 쓰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원래는 이 글은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시리즈 포스팅 중 하나가 될 뻔 했던 글이지만 결국 별도의 글로 쓰려고 합니다.

 

결정적으로 업무용으로 iCloud를 쓰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스티브 잡스님이 돌아가신 후 미완의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iCloud의 동기화 서비스는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IWORKS의 프로그램을 쓸 때 동기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맥에서 기본작업을 하거나 아이패드에서 글감을 쓴 후에는 페이지의 동기화 기능을 써야 되는데 결정적으로 실시간 동기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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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icloud 공유, iOS6,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 현업클라우드 서비스로 저장이 되지만 시차 너무 나기 때문에 동시 작업이나 협업은 매우 어렵습니다.



즉 아이클라우드는 업무나 협업 등보다는 스마트 폰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보조하기 위한 백업 공간으로 기능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일정이나 간단한 노트 같은 기능은 사실 iCloud 의 메모기능이나 스케줄을 이용하는 것이 제일 편합니다.

   

맥에서 작업은 거의 Pages에서 작업을 하고 드롭박스를 통해서 공유를 하는 시스템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최강의 클라우드 서비스라고는 하지만 막상 업무에는 쓸 수 없고 현업 기능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인 작업 환경과는 맞지 않습니다.

   

물론 iCloud의 동기화 기능이 들어간 것은 iOS 6.0에서 부터이기 때문에 초기 부터 IWORKS 의 동기화 기능 때문에 iWokrs 프로그램을 쓴 것은 아닙니다.

   

맥용의 적당한 Office 프로그램(물론 오픈 오피스 등은 많이 쓸만하게 나와있기는 합니다.) 없어서 iCloud에 기대를 많이 걸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결국은 업무 공유를 위해서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OneNote 세팅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iCloud, icloud 공유, iOS6,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 현업최근 협업 용 프로그램으로 쓰고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OneNote 입니다. 웹페이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무료 웹 앱이 있어서 Office 프로그램이 없는 사람과도 협업이 가능합니다.


   

아이 클라우드의 매력에 빠져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이어 맥북 까지 구입한 상황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그렇지만 애플의 경우 생산성 작업을 공유하는 협업에 대한 기능이 상당히 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종 PC간의 협업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iWorks의 프로그램을 협업을 위한 공유를 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iCloud.com에 들어가서 다운을 받거나 매일을 보는 방식으로 작업은 가능하지만 이미 구글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협업 시스템은 그것을 추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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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패드3(New iPad)과 아이패드4(iPad 4)의 차이점 빨라진 인터넷속도!!. 


아이패드4의 경우 지난 11월 발표 당시만 하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시연을 해보고 바로 구입을 미루려고 했습니다. 


기존에 뉴 아이패드(이하 아이패드3)가 있었고 아이패드 2도 있었기 때문에 크게 교체의 이유를 찾을 수도 없었던 제품입니다기습적인 발표로 인하여 애플 마니아들에게도 조금은 혼란을 주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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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영어 사이트인 apple.com으로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국내는 아이폰(iPhone 5)가 나오는 반면 아이패드(iPad 4)가 먼저 나옵니다.


아이패드 4의 좋은 점 안 좋은 점


빠른  A6X를 도입하여 2배 빠르다고 너스레를 떨고 있습니다. 약간 밖에 빠릅니다.  아이패드 3가 있다면 굳이 구입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iPad Retina 디스플레이에서는 단지 최고의 iPad 디스플레이가 아닌 최고의 모바일 기기 디스플레이’를 추구한다는 애플의 말에 조금 실망하고 있기는 합니다. 


티나 디스플레이의 경우에는 21인치나 27인치(한동안 불가능 할 것으로 보임)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나온다면 바로 구입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좋습니다. 



눈이 안 좋은 제 입장에서는 그나마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맥북프로 레티나( MacBook pro retina)이나 아이패드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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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이패드 3를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구입 이유가 매우 적습니다.  만약 아래 열거하는 어플 들을 가지고 계시고 사용 빈도가 높은 아이패드 3 유저나 아이패드 2의 유저라면 아이패드 4는 강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크레이지 리모트, Splash Top, XDisplay, Airvido, Mobile Mouse, AVStreamer HD”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아이패드4를 구입하여도 좋습니다. 


물론 3D 게임을 즐겨하신다면 그럼 아이패드 3 보다는 아이패드 4 가 좋습니다. 





단순히 멀티미디어 용도와 전자책으로 쓰신다면 굳이 아이패드 3에서 아이패드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위에 설명한 어플들은 모두  Wi-fi를 이용하여 PC로 설정된 서버를 통해 구동되는 어플 들입니다. 일종의 클라우드 서비스 어플 들입니다. 은근히 클라우드과 관계된 어플들이 많이 있습니다. 


CPU의 차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패드 4가 메모리의 여유가 약간 더 있습니다.



애플의 너스레처럼 빨라진 성능을 재대로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은 매우 드물기는 합니다.


일단 아이패드의 경우 30% 이상은 서버 역할을 하는 PC나 맥북프로 레티나에 연결을 하여 사용을 하는 제 입장에선 가장 매력적인 것이 일단 빨라진 Wi-Fi 



진보된 Wi-Fi 기술 내장. (애플 측 주장입니다. )

새로운 Wi-Fi 기능을 갖춘 iPad에서 이전 세대 iPad보다 최대 2배 빠르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듀얼 밴드(2.4GHz 및 5GHz) 802.11n Wi-Fi와 채널 본딩 지원으로 다운로드 속도가 최대 150Mbps에 달합니다.5 다시 말해, 당신이 하는 모든 일들을 훨씬 빠르게 할 수 있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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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접속 속도의 경우는 검증이 되었고 아이패드 3와 아이패드 4의 벤치비 속도 역시 아이패드 4가 매우 우수하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동일 조건에서 두 배 이상 Wi-Fi의 속도 차이가 납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일단 빨라진 하드웨어의 성능은 일분 어플의 구동 속도로 확인이 되었지만 1~2초 정도 로딩 속도가 빨라진 것과 게임이 부드러운 것은 사실 익숙해지면 거의 무시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2대의 성능의 기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결국 약간 빨라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구입은 아이패드 2의 보상 판매를 통하여 보상을 받고(아이패드 2의 경우 최대 값으로 보상을 받음) 구입을 하면서 컨시어지 측에서 추가적인 할인도 조금 받았기 때문에 큰 부담이 없었다고 봅니다.    


아이패드 4(iPad 4) 후기 결론 


저같이 아이패드의 사용빈도가 높은 사람이거나 클라우드 어플을 많이 쓰는 경우, 게임을 많이 하는 경우는 아이패드 3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아이패드4를 구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4(iPad 4)를 보조 모니터로 설정을 해봤습니다. 무선으로 연결하기 때문에 전선 노출을 싫어하는 제가 가끔 씁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유저의 입장이라면 구입을 다음 세대로 미루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구입 변명


01. 아이폰 5(iPhone 5)의 Lightning 커넥터들 공유하는 것이 책상 위의 줄을 하나 없애는데 효과적이므로 같이 쓰기 위하여.


02. 위에 언급한 어플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불행..


03. 아이패드 2의 처리 문제로 고민을 하던 중 보상 판매 발견[직거래 등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04. 명색이 아이패드 관련 어플 소개를 주로하는 블로거로서의 허세 작렬을 위하여 구입 ㅠ,ㅠ


05. 개인적인 취미가 새로운 기기 쓰기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ㅠ.ㅠ




아이패드의 경우 상당히 매력적인 기기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많은 기기들이 아이패드의 아성에 도전을 하고 있지만 아직은 태블릿 중에서는 가장 막강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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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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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대의 iOS 장비가 있습니다. 그 중 제일 오래된 것이 아이폰 (iPhone) 3GS 입니다. 현재는 제 아내 손을 거처 저의 작은 딸이 쓰고 있습니다. 


2009년 도에 구입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이폰5(iPhon5)와 아이패드4( iPad4)를 쓰고 있습니다.


2007년 처음으로 출시된 아이폰은 초기에 위피 등의 문제로 국내에는 출시가 되지 못하였고 한참 뒤에야 출시가 되었습니다.





iOS의 아이폰에 앱스토어가 등장한 것은 iOS 2.0  버전으로 알고 있이는 데 제 첫 iOS 버전이었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iPhone OS 라는 이름 없는 스마트폰 운영체제 정도였습니다.  


이때  SDK가 제공되고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업체들이 무수하게 늘어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모바일 홈페이지를 그대로 가져온 어프리케이션도 견적이 1,500만 이상이었습니다. 


이때 저는 어플리케이션 보다 모바일 홈페이지로 방향을 잡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표준코딩에 대하여 매우 잘 이해를 하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표준 코딩을 공부하면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영진 출판사와 계약도 했었지만 결국 모바일 홈페이지가 유명 무실 해지면서.... )


2010년에는 드디어 iOS가 공식적인 아이폰의 운영체계의 명칭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서 함께 쓰이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iOS4 업그레이드 때문에 밤잠을 설치던 기억이 납니다. 


이때 뷰터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OS를 iOS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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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드디어  iOS에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술이 접목되면서  iOS 5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때 저는 iCloud의 기대감으로 아이패드2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2011년의 아이클라우드 기대하게 했던 이유는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여 모든 업무를 서버 접속하여 자료의 공유 등을 더욱 편하게 하기 시작한 시점이어서, 당시에 갤럭시 탭이 있었지만 아이패드2를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2011년의 iOS의 매력에 빠져 OS X를 운영체제로 쓰는 맥북프로(MacBook Pro)를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때 부터 제가 삼성빠에서 애플빠로 변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현재는 iPhon5, iPad4로 iOS 6.0.2 전의  iOS를 쓰고 있습니다.  



iOS 버전 별 특징


iPhone OS 

삼성의 애니콜 등과 다를 것이 없는 위젯형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한 기본앱만 있는 형태


iPhone OS 2

앱스토어의 등장, SDK로 누구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됨, 수많은 개발자들이 앱 개발에  뛰어 들었고 현재의 다양한  OS 별로 있는 앱 마켓의 원조(?) 개발자에게 유리한 7:3 구조의 이익 분배 방식을 도입하여 앱 개발 생태계를 만들 었습니다.


iPhone OS 3

개인적으로 iOS 3 보다는 2.5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조금 더 쓰기 편해진 iPhone OS


iOS 4

아이폰 4와 함께 나온  IOS로 가장 부러웠던 것이 페이스타임(FaceTime: 현재 가장 통화 빈도와 시간이 긴 통신 시스템입니다.)


iOS 5

아이폰의 최고 절정기인 스티브 잡스(Steven Paul "Steve" Jobs, 1995.02.24~2011.10.05)가 생존해있던 시기의  OS입니다. 


이때 세상을 바꾼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을 일반인 들이 알게됩니다. 구글에서 제창은 했지만 거의 빛을 못 보고 단어로의 존재도 미약하던   “Cloud computing”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iMessge의 탑재로 iOS의 기기나 OS X의 기기에서는 더 이상 문자는 유료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마이너적인 요소로 그림의 떡 SiRi가 탑재되어 미쿡만 열광했었습니다. 


iOS 6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혁신은 없는 애플에 잡스가 없는 시대의 운영체제입니다. 많은 협력사와 등을 돌리며 하드웨어나 소프트에서 협력 업체가 이제는 경쟁업체가 되어가도 있습니다. 


iOS 6의 최고의 장점은 Face Time가 전화의 계정으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3G의 5500원 요금제나 LTE 요금제의 경우 iOS기기 간에는 화상 통화를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  Siri의 등장입니다. 물론 어설픈 인식력 때문에 주위에는 쓰는 분들는 거의 없지만 Siri의 기능을 쓰는 “받아쓰기” 기능은 블로그 커뮤니티를  control + C 가 아니라 직접 말하면서 댓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란 점선이 받아 쓰기로 쓴 글이라는 표시입니다. "마침표", "새줄" 등의 명령어가 어색해서 말로 끝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받아 쓰기로 댓글을 답니다.







이웃 블로그에게 답방 드릴 때 키보드를 치거나 control + C가 아닌 받아쓰기 기능을 활용하여 제 목소리로 댓글을 쓰는 것입니다..

특히 마침표가 없고 “즐건하루”가  나오는 경우 100%  받아 쓰기로 기능을 이용하여 말로 댓글을 쓰는 것입니다. 




iOS 7 이후 부터는 아이폰을 쓰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가 아이폰을 좋아하고 아이패드 관련 어플을 소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직은 안드로이드 보다는 iOS가 더 편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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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에서 즐긴 블록버스터 영화 “타워[TOWER]”로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Nikon 1- j1]

아이패드를 마우스와 키보드로 써보자!! - 모바일 마우스 [Mobile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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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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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파노라마 사진 잘 찍는 법 



iOS6의 지능형 검색을 기반으로 하는 음성인식 Siri는 아이폰을 매우 유용하게 하고 점점 더 발전 해갈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역시 지도 부분이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이외에 곳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지도는 대략 난감입니다.


Siri의 지능형 검색을 기반으로 하는 다른 기능인 받아쓰기 기능은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기능입니다. 글을 많이 쓰는 입장에서 받아 쓰기의 기능 때문에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많이 이용되며 블로그 포스팅을 매우 편하게 하는 도구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포스팅 할 때는 조금 느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아니고 맥북에서 받아쓰기 기능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iOS6 업그레이드에서 제일 좋은 점 들 중에 하나는 사진의 파노라마 기능이 추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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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사진 기능은 단점으로는 아이폰에 용량을 너무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대신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위 이미지의 원본도 16M 정도의 고용량입니다. 



아이폰의 파노라마 기능을 이용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길게 손으로 드레그하는 하는 방식의 촬영 방법은 사진을 아래로 처지거나 위로 처지는 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iOS6, ios6 사진 기능,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아이폰 파노라마 사진, 아이폰사진, 애플, 파노라마 사진 찍기파노라마 이미지가 하단으로 처진 것이 보입니다.



애써 찍은 파노라마 사진에 문제가 생기면 매우 아쉬울 것입니다. 


안정적인 파노라마 사진을 찍기 위한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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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끈 (2m 정도)

2. 가위 



만든 끈의 한쪽 끝(발을 걸 수 있게 매듭을 만들어도 좋습니다)을 밟고 팽팽하게 유지하면서 천천히 아이폰을 돌리면 끝까지 깔끔한 파노라마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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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명절에 고향에서 파노라마 사진을 찍어보시면 좋은 추억과 기억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이폰의 새기능 파노라마 시진 잘 찍는법

iCloud(아이클라우드)를 접목한 '아이튠스11'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사용기-이제는 레티나 없이는 못살아 ㅠ.ㅠ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3] 가장 강력한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Dropbox)

책을 보는 도구 아이패드 iBooks

아이폰 아이패드 배터리를 조금 더 오래 사용 법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파워 팩 4000을 구입하다.

Window 8로 OS 업그레이드 [2]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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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6 내비게이션 기본 기능에 충실하지만 무언가 부족하다.


iOS6의 최고의 이슈는 지도에 대한 부실함을 꼽을 수 있습니다. 어제는 분당에 일이 있어서 이동을 위해서 내비게이션 어플의 기본인 Tmap을 이용하려고 했지만 약간의 문제로 인하여 iOS6의 지도 어플의 내비게이션 기능을 이용하여 분당까지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은 내비게이션 어플은 SKT에서 제공하는 Tmap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Tmap의 경우 Wi-Fi를 이용할 수는 없고 3G망이나  LTE를 이용하여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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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wleh, 내비게이션,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 어플 소개, 애플, 이이폰 내비게이션, 지도, 지도앱복잡할 정도로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Tmap



오늘 Tmap를 못쓴 이유가 조금 민망하게 엉뚱한 아이디에 들어가서 요금제를 변경을 했기 때문입니다. 개인용과 업무용 계정이 있는데,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계정의 요금제를 변경하려다. 개인용 계정을 변경하여 34000원 요금제로 변경을 해 놓은 것입니다.


통화 잔량 0, 데이터 잔량 0메가,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3G 데이터를 쓰는 Tmap를 쓸 수 없어서 결국 와이브로 + 애플 내비게이션의 조합을 하였습니다. 


결과는 쓸만하기는 하지만 Tmap에는 미치지 못한 것 같습니다. SKT에서는 B끼리로 무료 인터넷을 쓰는 것이외 장점이  Tmap를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 내비게이션의 가능성


 iOS 6에서 지도는 기본 기능으로 내비게이션이 있습니다.  별도의 어플을 다운 받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사용 사실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지도에서 검색을 하고 경로 버튼을 누르면 지도에서 내비게이션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 때 지도에서 변환 되는 모습은 매우 멋있습니다. 



iOS6, wleh, 내비게이션,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 어플 소개, 애플, 이이폰 내비게이션, 지도, 지도앱출발 직전의 모습입니다. 혼자 가는 길이어서 이동 중에는 이미지가 없습니다. ㅠ.ㅠ




아이폰 내비게이션 장점

내비게이션을 키고 운전을 하지만 운전에 매우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내비게이션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필수 정보만 제공을 합니다.


Tmap나 아이나비를 이용해 보신 분들은 당황할 정도로 제공하는 정보가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속도계나 정방을 더욱 주시하면서 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하고 필수 정보만 제공한다는 것은 단점일 수도 있지만 운전에 집중한다는 엄청난 장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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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길이나 도착 시간에 대한 제한이 없이 운전에 집중해야 할 때는 적합니다.  


아이폰 내비게이션 단점 


지도가 정말 구립니다. 미국의 일부지역의 경우 멋지게 보이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갈 길이 멀었습니다. iOS 6.1의 업그레이드가 조만간 된다고 하는데, 지도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iOS6, wleh, 내비게이션,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 어플 소개, 애플, 이이폰 내비게이션, 지도, 지도앱너무나 심플한 지도의 구조로 Tmap 에 익숙한 저는 매우 단조롭습니다.



38Km를 낮 시간에 이동을 하였는데 도착 시간의 오차가 10분 정도 나고 있습니다. 분 단위로 맞아 떨어지는 Tmap을 쓰다가 쓰려면 약속 시간을 어기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즐겨 찾기를 아이패드로 확인하자! - 아이패드 추천어플 포켓(pocket)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1]

이제는 음악도 클라우드 서비스로 듣는다. 미시시피 플레이어

삼성빠? 애플빠?

맥북프로 레티나 그래픽 초가속 모드!!

아이패드로 어디서나 동영상을 감상하다!! 아이패드 어플 소개

고해상도 모니터의 구매 욕구, 모니터 회전으로 해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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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폐기물 인테리어 철거 사다리차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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