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의 비보 탭8을 쓰다 보니 무제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1년간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윈도 8.1 태블릿들은 저장 공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거의 32~64기가 바이트 정도로 정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테스트를 하고 있는 윈도 8.1 태블릿인 "아수스의 비보탭 8 (ASUS Vivo tab 8)는 64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 중 15기가 정도는 백업용으로 나머지 49 기가바이트 정도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제 타임 캡슐입니다. 공유기 + 네트워크 하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데스크톱과는 비교 할 수 없는 정도의 적은 용량의 저장 공간이지만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입니다.

   

오늘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하여 한번 써보려 합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클라우드 컴퓨팅 중에서 저장에 중심을 둔 서비스입니다.

   

3대 정도의 다중 컴퓨팅으로 업무를 하는 저는 효율적인 자료 공유를 위하여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필수상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중 컴퓨팅을 효율이 좋을 때도 있지만, 한대의 컴퓨터를 쓰는 것 보다 약간 높은 효율일 때도 있습니다.

   

일단 제 취미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쓰는 것으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멀티 컴퓨팅이 가능한 것은 각각의 컴퓨터 간에 연결은 데이터를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하여 공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구성할 초기에는 MAS(나스)도 있었고, 애플의 타임 캡슐도 쓰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의 타임캡슐과 클라우드로 연결되는 PC를 기본 저장공간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보조로 쓰고 있습니다.

   

업무용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를 이용하고 클라이언트와의 공유는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업무 공간이 아닌 외부에서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한 업무 및 자료의 공유방법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 애플의 태임 캡슐

애플의 타임 캡슐은 기본 저장공간이 2테라바이트를 쓰고 있고 외장하드를 연결한 확장으로 500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업무의 백업 등은 타임캡슐의 본체보다는 외장 하드에 해놓고 있습니다. 주로 사진 등을 백업 해놓기 때문에 빠르게 탐색을 해야 할 때는 맥북에 바로 연결을 해서 쓸 수 있습니다.

   

애플의 타임 캡슐은 맥을 쓸 때는 외부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작업을 할 때 필요한 자료는 외부 접속으로 받아서 쓸 수 있습니다.

 

   

   

단점은 원격 접속보다는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파일을 동기화해서 쓰는 것은 어렵고, 다운을 받아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윈도 컴퓨터로는 외부 접속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나스와는 조금 다르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데스크 톱의 자료 공유

부 제목 그대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집(업무 공간)에 있는 데스크 톱에 원격 접속을 해서 자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개인 데스크톱에는 약 5테라바이트 정도의 저장 공간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자료와 업무를 그 자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단점은 인터넷의 연결 속도가 20Mbps 이상 나오고 서버로 사용하는 컴퓨터의 OS는 최소 윈도 8 이상이어야 합니다. 윈도 7과 윈도 8.1의 원격 컨트롤 차이는 엄청나게 큽니다.

   

윈도 8.1 데스크톱을 원격 접속 서버로 쓰고 있는데 3D 게임 이외에는 대부분이 가능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원드라이브

메인 컴퓨터로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가 제가 제일 빈도가 높게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 운영이 주 업무라서 전문적으로 콘텐츠를 써주는 에디터들이 있는데, 협업의 도구로 원노트와 원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는 저는 원드라이브(http://onedrive.live.com)는 단순한 원노트를 위한 보조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아닙니다.

   

모바일 오피스 상태에서 작업을 하는 외부 접속 작업을 할 때는 원드라이브(스카이드라이브)를 이용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45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이 있고 맥이나 윈도에서 사용 할 때 동기화 지원으로 폴더처럼 쓸 수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클라이언트가 제공하는 업무 공간에서 가끔 업무를 하는데 그때는 사용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 입니다.

   

또한 원드라이브는 개인적으로는 협업 자와의 공유나 작업 파일의 공유가 가장 편리한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윈드라이브의 장점은 동기화와 웹다운 형식의 스토리지를 함께 쓰기 때문에 쓰지 않는 파일은 원드라이브에 쓰는 파일은 기기에 저장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드롭박스

드롭박스는 제가 다중 컴퓨팅에 필요한 공유를 하는 곳입니다. 협업 파트너와 공유는 하지 않지만 모든 PC에 설정이 되어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빠른 동기화의 장점이 있지만 모든 컴퓨터에 SSD를 점유 하고 있어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스트린샷 저장 기능과 빠른 동기화 때문에 집안에서도 타임캡슐의 공유폴더 보다 선호하고 있습니다.

   

타임캡슐이나 원노트는 네트워크 상에서 있지만 드롭박스는 각 기기의 운영체제가 있는 곳에 폴더를 만들어서 동기화 하기 때문에 작업 연결의 안정성 높습니다.

 

 



드롭박스는 원활하게 공유를 하려면 저장하는 파일은 500M 미만으로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관리하는 툴들에 정보공유를 드롭박스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모든 기기의 스크린 샷이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폴더에 저장이 되기 때문에 스크린 샷 폴더만 함께 쓰면 다양한 기기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iCloud

개인적으로는 매우 많이 쓰지만 거의 표시가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개인 블로그에 쓰이는 사진은 iCloud를 통해서 불러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카메라를 소니의 QX-100을 쓰면서 더욱 iCloud의 사진 공유는 더욱 많아졌습니다.

 

클라우드스토리지는 이제 우리 주변에서 매우 자연스럽게 쓰고 있는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사설 클라우드도 있고 퍼블릭 스토리지 서비스도 있습니다.

   

점점 클라우드 저장공간을 더 많이 사용을 할 것입니다.

 

저장공간이 적은 윈도 8.1 태블릿을 사용하다가 제가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사용용도에 에 대하여 한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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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nimpopoyes.tistory.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4.06.23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4.06.2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중에서 쓰는 건 원드라이브밖에 없군요..
    그나마 w4가 나은 것이 예는 복원공간 빼면 50기가는 쓴달까..
    정말 저가형이 나와서 좋은데 업글 안되는 저용량이라 그게 불편하네요.

    원드라이브는 좋은데 큰 화일은 동기화하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는 거
    아! 이건 어느 거나 마찬가지겠군요.

애플에서도 생산성에 대한 웹 앱 서비스인 iCloud에 대하여 소개를 드릴 때가 왔습니다.

   

애플에서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애플의 가장 큰 취약점이 었던 퍼블릭 서비스를 드디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iCloud Bata서비스는 애플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글의 DOC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와 같이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 할 수 있는 웹앱입니다

   



   

현재 저는 협업을 위해서 윈도의 오피스 계열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기본적인 생산성 도구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로 개인적으로는 맥을 이용한 작업이 많아 질 수 있지만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더 많은 작업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생산성 작업을 할 때는 윈도 컴퓨터에서 공유하기는 어려웠던 것이 현실입니다.

   

덕분에 iCloud를 이용하는 iWorks 프로그램인 Pages(워드) Numbers(엑셀), Keynote(파워포인트)의 프로그램들을 윈도 컴퓨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윈도의 익스플러로에서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간단하게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웹앱이기 때문에 크롬이나 익스플로러 등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앱의 인터페이스나 구성은 후발 주자서 상당히 미려한 편입니다.

   

그래도 일단 Bata 서비스 이기 때문에 조금은 로딩속도나 안정성은 조금 떨어집니다.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조금 낳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장점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을 쓰는 유저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일단 맥을 100%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iWoks의 생산성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문서를 icloud.com에서 워드나 파워포인트 등의 문서로 변환도 가능합니다.

   

   

   

현재 까지는 동기화 속도가 가장 빠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공유를 이용한 협업도 가능해젔습니다. 공용아이디를 하나만들어서 팀 단위로 사용을 한다면 매우 훌륭한 협업 시스템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각각의 웹앱들이 디자인적이나 사용면에서는 가장 편리한 UI를 가진 생산성 웹앱입니다.

   

윈도 환경에서도 PAGES나 Keynote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작업을 더욱 효율적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서피스 RT와 윈도 태블릿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제대로 쓰기는 어렵습니다. 속도도 느리고 익스플로러에서는 한글입력에 대하여서 약간의 버그가 있습니다.


   

단점

   

역시 국내에서 맥을 사용하는 유저가 적기 때문에 협업에는 조금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웹앱이기 때문에 초기 속도 또한 매우 늦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컴퓨터의 부팅 속도도 대부분 10초 미만의 장비를 쓰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은 조금 갑갑합니다.


개인적으로 맥에서 쓰는 iWorks 프로그램들을 전부 구입을 했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익스플로러에서는 플러그 인을 설치해야 합니다.

   

   

총평

   

현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구글 독이나 스카이드라이브와 비교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익스플로러 10이상 버전에서는 한글입력에 조금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정식 서비스가 된다고 하면 상당히 편리한 협업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굳이 오피스를 구입을 하지 않더라고 생산성 업무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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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가 먹통으로 작업의 어려움을 격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제품을 선호해서 대부분의 업무를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이 연계되는  iCloud 서비스가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iWorks의 프로그램들이 아이패드 등과 동기화 및 폴더의 정리가 현재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감은 아이패드의 “한컴오프스한글” >> 맥북의 “Pages” >> safari의 “티스토리 관리창” 순으로 이전에 MS 오피스를 사용할 때보다는 조금 복잡한 단계를 거치고 있습니다. 


일단 PAGES로 글을 옮기는 가장 큰 이유는 보관과 정리 그리도 공유를 위하여 입니다. 즉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기 위하여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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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맥북프로 레티나  iCloud.com의 동기화는 잘되고 있으나 맥북프로 13인치와 아이패드와는 약간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폴더 정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가 멈추면 작업이 멈춘다. 


아이클라우드에 문제가 있어서 현재는 글감을 일단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한글이 아니고 직접 맥북에 PAGES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Pc에 저장을 하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스 서비스가 갑자기 멈추는 것에 대한 대안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자동 동기화가 되는 서비스라고 하지만 타기기와 동기화가 되지 안는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서버와 직접 연결하는 원격 제어방식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방식과는 다르게 다대다 접속인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동기화가 되지 않는 경우 작업의 상당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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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의 경우 PC 내부에 저장을 하고 동기화 된다고 하지만 이는 하나의 기기을 쓸 때만 해당되지 저 처럼 여러대의 애플기기를 쓰는 상황에서는 기기별 동기화가 되지 않으면 전체적인 업무의 흐름이 깨저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동기화 서비스는 iPhoto 입니다. 특히 아이폰들과 아이패드들 맥북들에서 이미지를 스트리밍 서비스로 공유되기 때문에 1000 컷 정도의 이미지를 자동으로 공유를 하게 됩니다. 


현재는 많은 부분을 드롭박스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2GA 의 무료 용량이 현재는 3.8GA 로 늘어났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갑자기 문제가 생기는 경우 엄청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꼭 해결을 하여야 할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가 빨리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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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icloud에 대하여 드디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제에게나 클라우드 컴퓨팅을 서비스를 하는 업체들에게나 상당한 영향을 준 서비스입니다.

   

iCloud는 스마트 폰의 새로운 혁신을 이끈 것에 대하여서는 그 공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구입을 하고 15분 정도면 바로 동기화가 되고 추가적으로 앱들을 다운 받으면 1시간 정도면 바로 이전의 설정을 그대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 만큼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의 설정이나 관리에는 아직 까지 이보다 더 뛰어난 클라우드 서비스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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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ad - iCloud

http://www.apple.com/kr/ipad/icloud/


클라우드 서비스로 웹 방문 기록의 동기화나 iPhoto 동기화 등을 보면 정말 환상적인 클라우드 복합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칭찬은 했으니 개인적으로 iCloud에 관련한 글을 이제야 쓰는 지(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5로 기획된 글입니다.)를 한번 이야기 할 까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쓴 뒤에야 이제야 쓰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원래는 이 글은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시리즈 포스팅 중 하나가 될 뻔 했던 글이지만 결국 별도의 글로 쓰려고 합니다.

 

결정적으로 업무용으로 iCloud를 쓰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스티브 잡스님이 돌아가신 후 미완의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iCloud의 동기화 서비스는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IWORKS의 프로그램을 쓸 때 동기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맥에서 기본작업을 하거나 아이패드에서 글감을 쓴 후에는 페이지의 동기화 기능을 써야 되는데 결정적으로 실시간 동기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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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아이클라우드는 업무나 협업 등보다는 스마트 폰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보조하기 위한 백업 공간으로 기능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일정이나 간단한 노트 같은 기능은 사실 iCloud 의 메모기능이나 스케줄을 이용하는 것이 제일 편합니다.

   

맥에서 작업은 거의 Pages에서 작업을 하고 드롭박스를 통해서 공유를 하는 시스템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최강의 클라우드 서비스라고는 하지만 막상 업무에는 쓸 수 없고 현업 기능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인 작업 환경과는 맞지 않습니다.

   

물론 iCloud의 동기화 기능이 들어간 것은 iOS 6.0에서 부터이기 때문에 초기 부터 IWORKS 의 동기화 기능 때문에 iWokrs 프로그램을 쓴 것은 아닙니다.

   

맥용의 적당한 Office 프로그램(물론 오픈 오피스 등은 많이 쓸만하게 나와있기는 합니다.) 없어서 iCloud에 기대를 많이 걸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결국은 업무 공유를 위해서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OneNote 세팅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iCloud, icloud 공유, iOS6,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 현업최근 협업 용 프로그램으로 쓰고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OneNote 입니다. 웹페이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무료 웹 앱이 있어서 Office 프로그램이 없는 사람과도 협업이 가능합니다.


   

아이 클라우드의 매력에 빠져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이어 맥북 까지 구입한 상황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그렇지만 애플의 경우 생산성 작업을 공유하는 협업에 대한 기능이 상당히 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종 PC간의 협업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iWorks의 프로그램을 협업을 위한 공유를 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iCloud.com에 들어가서 다운을 받거나 매일을 보는 방식으로 작업은 가능하지만 이미 구글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협업 시스템은 그것을 추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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