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고선명도 설정인 HiDPI 설정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가 하려고 합니다. 사무실에서 모 회사의 모니터를 테스트를 하게 되어서, 삼성 노트북의 기본 모니터를 임시로 4K 바꾸었습니다.

   

모니터의 해상도와 고선명도 설정에 대하여 자주 이야기 하는 것은 디자인을 주업으로 하는 회사에서도 고선명도 세팅이나 FullHD 모니터의 지원이 없는 곳이 있어서 놀란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니터의 해상도나 고선명도 설정에 대하여 자주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친구가 모니터 체험단으로 하는 동안 제가 다시 쓰고 있습니다.

 

 

픽셀이란 무엇인가?

화면을 구성하는 점을 의미하는 화소를 영어로 픽셀(Pixel)이라고 합니다. 디스플레이의 가장 작은 단위입니다. 이 화소의 크기와 개수에 따라 디스플레이의 화질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TV나 모니터, 스마트폰 등에 장착된 디스플레이의 화질을 설명하는 단어가 바로 '해상도(Resolution)' 라고 하고 해상도는 화소의 수 즉 픽셀(Pixel)의 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는 무엇인가?

해상도에는 우리가 잘 아는 SD급부터 HD, FHD, QHD, UHD 등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해상도는 가로와 세로의 픽셀수로 표기하며, SD의 해상도는 345,600(720 X 480)개의 픽셀로 이뤄져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삼성의  4K모니터입니다 삼성의 4K모니터입니다

 

ppi(Pixel Per Inch)는 인치당 픽셀 수로, 픽셀들의 밀도를 나타내는데요. 같은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라면 크기(인치)가 커질수록 ppi는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를 이해하시고 디스플레이에 적용을 하시려면 약간 도표가 필요합니다.

   

   

  

기종

해상도1

Display 

사이즈

DISPLAY 

확대 비율

노트북1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2560*1600

12 인치

200%

Display 1

삼성 WQHD SB970

2560*1440

27 인치

150%

Display 2

삼성 4K

3840*2260

28인치

200%

   

노트북 + Display 2를 연결할 때는 디스플레이 확대율이 200%로 문제가 없이 사용이 가능하지만, 노트북 + Display 1을 연결 할 때는 디스플레이 확대를 150%에 맞추고 있기 때문에, 노트북의 해상도를 낮추는 방법으로 1920*1200으로 쓰고 있습니다.

   

노트북과 삼성 모니터 SB970은 해상도는 WQXGA와 WQHD로 비슷하지만 화면의 실제 사이즈는 2배이상 차이가 있습니다.

 

 

   

고선명도 설정이란!

고선명도 설정을 간단하게 설명 드리면 고해상도 모니터에서 구성 요소를 확대해서 쓰는 설정입니다. 4K 모니터의 아이콘 등의 모든 구성 요소를 200% 확대하면 1920*1080의 처럼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명도도 200% 정도 올라가서 매우 깔끔하면서 또렸한 화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화면이 매우 선명하기 때문에 눈이 편하게 업무나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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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페러렐즈 데스크톱에 대한 글을 씁니다. 이유는 함께 일하는 지인의 맥북에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설정 변경하여 다시 세팅을 도와 주면서 화면의 해상도를 설명해 주었는데, 다른 분들에게도  페러렐즈의 화면 설정에 대하여 알면 좋을 것 같아서 블로그에도 올립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 9는 작년 국내 출시 행사에 참여하고 선물로 받은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이전 버전인 페러렐즈 8은 제가 직접 구매를 했습니다.

   

업무가 블로그 운영이라고 하지만 10곳 이상의 블로그를 관리하고 블로그 디자인을 하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프로그램이라고 하면 간단한 php 정도의 코딩을 맥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맥을 주 컴퓨터로 사용을 하고 오피스의 원노트를 메인 프로그램으로 쓰고 있습니다.

 

맥에서 윈도용 프로그램을 쓰는 데는 사실 얼마 전까지는 HiDPi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약간 불편하게 맥에서 페러렐즈 데스크톱 9을 쓰고 있었습니다. 페러렐즈를 사용하면서 가장 문제가 되던 것이 해상도였습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 9는 3가지의 해상도 모드를 지원합니다.

 

   

   

1. 확대/축소 모드

제일 기본적인 모드입니다. 전체 모드나 창 모드 쓰지 않고 사용하는 분들에게 가장 좋은 화면 해상도로 메모리를 많이 쓰지 않습니다. 원도에서 HiDPi모드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을 쓰시기에는 좋습니다.

   

2. 레티나에 가장 적합한 모드

윈도의 모든 프로그램들이 HiDPi모드로 보여 줍니다. 윈도에서 HiDPi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은 레티나 정도의 선명도로 보입니다.

 

   

특히 오피스의 프로그램들은 레티나에서 쓸 때 정말 선명하게 보입니다. 다른 프로그램들이 잘 안 나오는 것 때문에 쓰지 않다가 HiDPi에 대하여 알고 나서는 기본 모드로 쓰고 있습니다.

   

3. 추가 공간

맥의 최대해상도를 사용 할 수 있게 합니다.

   

2880*1800의 해상도를 모두 사용하게 하는 모드입니다. 큰 화면이 필요할 때 쓰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레티나 모드를 쓰지 않고 추가 공간에서 윈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200% 로 사용을 했는데 원래는 "레티나에 가장적합"한 모드와 같은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레티나가 아니고 외부 모니터를 이용할 때 HiDPi를 사용하려고 할 때 쓰시면 좋습니다.

   

   

HiDPi를 쓰면 전체적으로 보이는 것은 크게 차이가 없지만 눈금에서 보듯이 실제 사이즈는 레티나의 전체 사이즈를 1/2로 줄여서 선명도를 늘린 것입니다.

   

오늘도 기승 전'선명도'로 끝이 나는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노안에 컴퓨터를 많이 해야하는 난시에게는 가장 필요한 것이 선명한 화면인 것 같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를 사게 된 것도 선명한 화면 때문이었습니다. 선명한 화면은 가독 성이 높기 때문에 '눈이 편한 작업'을 할 수 있고 눈의 피로도가 낮아지고 업무효율이 올라갑니다.

   

페러렐즈로 윈도 작업을 할 때 지원되는 화면을 이해하시고 쓰시면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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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상도 모니터를 가지고 계시다면 윈도 8.1에서도 맥의 레티나와 같은 깔끔한 선명도로 사용이 가능하시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4K 모니터를 구매하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윈도 8.1은 4K를 지원하기 때문에 맥에서는 방법을 강구를 해보아야 할 것 같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는 고해상도의 모니터를 해상도를 낮추는 HiDpi가 적용이 되어서 매우 선명한 화질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27인치 모니터(2560*1440)에서 디스플레이 150%로 테스트를 해보고 있습니다.

   

현재의 OS 이전 버전인 '마운틴라이언'에서는 외부 모니터에도 HiDpi 지원이 되는 기능이었지만 현재는 지원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윈도 8.1은 4K를 지원하기 때문에 일단은 현재의 2560*1440모니터를 권장해상도에서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150%로 맞추어 쓰고 있습니다. 맥의 HiDpi 모드를 쓰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윈도 8.1는 해상도를 1920*1080으로 낮추는 것보다는 디스플레이 설정을 150%로 하는 것이 조금 더 선명하고 윈도의 기능을 최대로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560*1440 상태의 디스플레이 150% 확대 이미지


고해상도의 지원은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가능 한 것은 아니고 현재는 익스플로러와 오피스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윈도 스토앱 정도가 HiDpi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윈도 작업은 주로 원노트를 이용하여 블로그 관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디스플레이를 150% 확대하여도 크게 문제없이 작업이 가능합니다.

 

윈도8.1의 HiDpi의 지원은 IE11과 오피스 정도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크롬과 익스플로러 비교


윈도우에서는 8.1에서는 부터는 4K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4월을 기점으로 저도 4K 모니터를 구매할 계획 가지고 있습니다. 2014년이 되면서 다양한 4K 모니터 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구매가 가능한 실무용 모니터는 없기 때문에 조금 더 관망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은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고 윈도는 서피스 프로와 조립 Pc를 쓰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는 4K를 지원하지 못하는 2012년 MID 모델이어서 당분간은 4K 모니터와 연결을 할 수 없어서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와 HiDpi

   

맥북 프로 레티나가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이유는 2880*1800의 해상도를 절반의 해상도인 1440*900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애플 레티나의 디스플레이의 최적화면은 HiDpi인 것입니다.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고해상도 모니터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고해상도 모니터가 아니고 4K 시대에는 선명화 화질에 맞는 작업 해상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맥의 매버릭스에서는 앱으로 HiDpi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국민카드가 해외결제가 되지 않아서 구매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구매 방법을 찾고 있는데, 대안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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