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서비스에 대하여 시리즈의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일단 네이버의 N 드라이브에 대한 포스팅를 시작으로 다양하게 써나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선호하는 통신사 SKT의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올초에 나스를 구입하기 전까지는 업무 특성이나 상황에 따라 PC에서의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썼지만 최근 들어서는 PC 보다는 아이패드나 아이폰 등 스마트 기기와 연결을 위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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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를 공유하다.. T Cloud 


T Cloud는 멀티미디어 공유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은 물론이지만 동영상의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온라인에 동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동영상을 넣기는 용량 때문에 부담스러우시다면 T Cloud 서비스를 활용하신다면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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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클라우드의 경우 Air  video 를 잘 쓰지 못하는 저희 아내도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내가 좋아하는 한국 영화들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PC 에 저장된 동영상을 보는 방법 중에 얼마전에 소개해드린 Air Video는 외부 접속에서도 좋은 품질의 동영상을 재생하지만 컨버트(변환)하는 과정에서 PC의 리소스를 많이 쓰기 때문에, 제가 작업을 할 때 아내가 동영상을 보는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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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외부에서 영화 같은 동영상을 볼 때는 T 클라우드를 이용하게 하고 있습니다. 


T  클라우드의 장점 


무료로 20기가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간단하게 동기화 폴더 세팅이 가능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음악과 동영상의 경우 업로드를 하면 온라인에서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이패드의 MP4로 인코딩된 동영상의 경우 다운로드 받아서 선명한 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


음악이나 동영상의 관리가 어려우신 분이라면  T 클라우드 서비스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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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클라우드의 단점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SKT의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경우 이용 할 수 없습니다.     http://thdev.net에 따르면 타 통신사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증을 받지 않은 회원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국내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들에 비하여 용량이 다소 적다(?)는 것입니다. 물론 용량 부족 때문에 마음 놓고 쓸 수 없는 애플의  5기가나, SSD의 용량 관리 때문에 신경 쓰면서 써야 하는 드롭 박스의 2기가의 비하면 월등히 많은 공간을 제공한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이라기 보다는 조금 아쉬운 점은 맥용 에이전트 프로그램 있는데 버그 때문인지 쓸 수가 없다는 것 단점 중에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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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용량이지만 가장 강력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Dropbox(드롭박스) 


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경우 다양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N 드라이브, T- 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 dropbox 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타임캡슐과 ipTime의 나스도 함께 쓰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의 iCloud도 많이 쓰고 있기는 합니다. 


은근히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많이 쓰게된 결정적인 이유가 어띠 보면 SSD 때문와 아이패드입니다.


일단 요즘 거의 쓰지 않는 넷북의 경우 40기가,  PC가 64기가, 맥북프로가 126기가, 현재 메인 컴픁인 맥북프로 레티나가 256기가 이기 때문에 PC를 제외하면 저장 공간의 부족에 시달린다고 표현을 합니다.



N드라이브, T cloud, 나스, 드롭박스, 애플 공유기, 엔드라이브, 원격 접속,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타임캡슐아이패드 용 어플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외장하드에서 조금 업그레이드 된 네트워크 스토리지를 늘리고 결국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게 된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사용처


N 드라이브의 경우 협업과 디카나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보관을 위하여 쓰고 있으며 T-클라우드는 멀티 미디어을 위하여 쓰고 있습니다. 


그럼 실질 업무를 위하여 가장 많이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단연 드롭박스입니다. 


오늘은 가장 쓰기 편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드롭박스에 대하여 한번 글을 쓸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20~100기가 정도의 무료 공간을 쓸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속도가 지원 된다면 상당한 공간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설명을 해드리는 드롭박스는 고작 2기가만 무료로 제공을 합니다. 적은 용량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왜 메인 클라우드 서비스로 쓰고 있는지 의문을 가지시게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N드라이브, T cloud, 나스, 드롭박스, 애플 공유기, 엔드라이브, 원격 접속,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타임캡슐인터넷도 2대 쓰고 네트워크 하드인 타임캡슐과 나스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업무를 할 때 드롭박스를 많이 쓰는 이유는 동기화 입니다. 물론  N 드라이브나 티클라우드, 다음클라우드 모두 동기화 폴더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드롭박스의 동기화 폴더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스토리지 보다도 약간 편리합니다. 


제 포시팅을 보시면 크라우드 스토리지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4테라에 달하지만 고작 2기가 밖에 지원을 하지 않은 드록 박스를 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쓰기가 편리하고 여러대의 기기를 한꺼번에 쓰거나 외부에서 맥북으로 업무를 볼때는 기본적인 저장 공간을 드롭박스로 세팅을 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드롭박스의 단점


드롭박스는 무조건 하드에 동기화 폴더를 생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드라이브나 N 드라이브 처럼 자료 백업 용으로 쓰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거의 접속을 하지 않지만 대부분의 용량을 쓰고 있기 때문에 동기화를 한다고 하면 아마 맥북까지 저장 공간이 꽉 찰 것입니다. 


또한 동기화 폴더를 모든 기기에 설치를 해야 하고, 공유되는 모든 컴퓨터들에 동기화 폴더의 공간 만큼 할당을 기본적으로 해야 합니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는 동기화 폴더를 세팅하지 않아도 온라인 상에서 쓸 수 있습니다.


제가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중에서 가장 적은 2기가(3.8기가) 정도만 저장공간으로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점이 어떤 의미에서는 장점입니다. 하드에서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로 관리하면서 쓸 수 있습니다. 



N드라이브, T cloud, 나스, 드롭박스, 애플 공유기, 엔드라이브, 원격 접속,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타임캡슐제가 드롭박스에서 쓰는 작업 폴더 들입니다. 거래처 명이 있어서 폴더 명은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

클라우스 상에서 스토리지 서비스를 사용할 때는 가장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집에서도 작업의 저장이나 관리는 타입캡슐의 공간 보다 드롭박스에 저장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에 올리는 글감 같은 경우 한컴오피스한글에서 작업을 해서 드롭박스에 저장을 합니다.  





총평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쓰는 상황에도 메인으로 쓰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특히 두대 이상의 컴퓨터를 쓴다거나 협업을 하는 경우 드롭박스를 쓰신다면 매우 유용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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