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블로거인 저는 멀티 컴퓨팅을 하고 있는데, 2~3대 정도를 한꺼번에 쓰고 있습니다. 컴퓨터의 리소스를 분산하는 것도 있고, 다양한 OS와 여러 컴퓨터를 쓰면서 업무의 지루함도 지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맥을 메인 컴퓨터로 썼기 때문에 윈도우에서 꼭 해야 하는 업무를 원격접속으로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해결을 했었습니다.



덕분에 윈도우 컴퓨터를 메인으로 쓰는 상황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을 거의 기본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윈도우 8.1를 사용하면서 사무실에 윈도우 7 PC를 서버 쓰면서 윈도우 7으로 컴퓨팅도 가능합니다.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초기에 너무 성능이 떨어지는 업무용 컴퓨터를 지에 있는 개인 컴퓨터와 원격 접속으로 연결하여 업무를 하면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동급의 PC나 이종 OS의 사용의 편리를 위해서 사용합니다.

   

윈도우 8.1에서의 원격접속 '원격 데스크톱과 차별되는 RemoteApp' 

   

윈도우 8.1에서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쓰시는 분들은 RemoteApp의 차별점에 대해서 궁굼해 하시는데 쓰시는 분들은


   



삼성 노트북 9 2015 에디션으로 접속한 화면입니다. 화면의 터치기능이 없는 노트북에서는 원격데스크톱 연결이나 RemoteApp이나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7 PC는 블로그 관리용 프로그램이나 HTML 작업 후 확인 등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격 데스크톱이나 RemoteApp으로 자주 접속을 하게 됩니다.

   


"RemoteApp"은 터치가 가능한 디바이스에서 사용에 적합하면 가볍기 때문 매우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터치가 가능한 서피스 프로에서 RemoteApp으로 윈도우 8.1 데스크톱에 연결한 것입니다. 거의 이질감 없는 터치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현재 제 모이모이가 쓰는 데스크톱은 제가 이전에 서버로 쓰던 컴퓨터이기 때문에 저장이 되어 있습니다.


   

계정은 마이크로 소프트 계정을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이모이를 운영하는 제 친구 컴퓨터에 원격 접속을 했습니다.

   

윈도우 10에서도 RemoteApp은 기본 프로그램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일반 PC에서는 원격접속을 원격 데스크톱을 이용하시고 태블릿에서는 원격접속을 RemoteApp을 쓰시면 효율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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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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