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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의 포토샵에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어제 어도비 코리아에서 행사 참석을 전화가 왔는데, 일정이 중복되어 참석하지 못한다고 했는데, 오늘 Creative Cloud를 업그레이드 하니 포토샵 CC가 포토샵 CC 2014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최근에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정품 구독 방식(기간제 요금)으로 쓰기 때문에 신규 업그레이드가 있다고 해도 추가 비용 없이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제가 제일 많이 쓰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는 오피스 365의 형태로 쓰고 있고 포토샵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어도비의 그래픽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에서 월 11,000원으로 구독을 하고 있습니다.

   

* 정품사용의 좋은 점
약간의 비용을 부담하면 안정적인 서비스와 보안상의 문제없이 프로그램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조립 컴퓨터에 윈도 8.1 정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정품의 안정성은 깡통 PC를 쓸 때 보다 확실히 안정적입니다.



   

이번 Photoshop CC 2014 업그레이드처럼 구독 개념의 정품 프로그램 사용이 빛을 발하는 때입니다.

   

구독 개념이기 때문에 저는 포토샵을 4대의 컴퓨터에 설치를 하였지만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사용을 할 때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 로그인을 하면 바로 사용권한이 생깁니다. 다른 컴퓨터에서 다시 사용을 하려면 이전 컴퓨터에 로그아웃을 하고 다시 로그인만 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이전까지의 포토샵의 버전업에는 그다지 관심 없었지만 이번에는 제게 꼭 필요한 도구가 있어서 간단하게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포토샵 CC 2014의 새로운 기능 "원근 뒤틀기"

단순히 원근 뒤틀기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저처럼 구도에 약한 블로거를 거의 사진 블로거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이라고 호들갑을 떨어봅니다.

   

* 편집>> 원근 비틀기(자유 변형 위에 새로 메뉴가 생겼습니다. 이번에 생긴 것인지는 확인이 안되었습니다. 오늘 보니 있더군요!!)

  


01. 포토샵에서 기본으로 시연한 건물 편집입니다.

잘 못 잡은 구도를 아주 완벽하게 잡아주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옥외 광고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봤는데, 제 촬영 실력이 워낙 떨어져서 왜곡이 심하게 나왔습니다. 


디자인이 특색 있기로 유명한 어반하이브 건물에  '현대 자동차의 제네시스 랩핑 옥외광고'를 찍었는데 원근감 때문에 왜곡이 되어 버렸는데 깔끔하게 편집이 되었습니다. 

   

02. 이번에는 응용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이미지 1 원본 이미지


이미지 2 편집 이미지


아수스 비보 탭 노트 8인데 한 번의 작업으로 2번 이미지가 되었습니다. 이번 달에 소니의 DSC -QX100 를 구매를 했는데, 리뷰를 준비를 하고 있는데 포토샵 CC 2014 덕분에 조금 더 풍성한 리뷰 작성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포토샵 CC의 구독은 부가세 포함 월 11,000원이라 일반인 들에게는 약간 부담이 될 수 있지만 디자인을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구독을 하시면 보다 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년이면 144,000원의 비용을 포토샵을 정품으로 쓸 수 있다는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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