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패드를 업무용으로 쓰면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나름 이용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업무를 볼 때는 아이패드만 가지고 나갈 경우 IPTIME社의 나스를 연결하고 맥북프로 레티나나 맥북 프로와 나갈 경우는 그냥 타임 캡슐에 접속해서 업무를 진행합니다. 


IPTime社 NAS와 애플의 타입 캡슐의 세팅으로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다 갖추고는 있읍니다만 다른 상용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가 생깁니다. 


제가 쓰는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 망입니다.


현재 LG U+(검정색 공유기)에는 구글 TVG(google tv)와 아이들 스마트폰, SKT는 애플의 타임 캡슐과 나스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타임 캡슐이 기가바이트 공유기의 역할도 하기 때문입니다. KT는 애그를 쓰고 있습니다.


롭박스,  T Cloud, 네이버 N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을 함께 

그때 그때 필요에 의해서 또 나중에 있을 글감 저장을 위해서 접속 비교해 보고  있습니다.  현재 클라우드에 대한  5번째 글입니다. 



다음 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애플 공유기, 이미지 공유, 클라우드 컴퓨팅제 아이패드 4(iPad 4)에서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 들입니다.



오늘은 어떻게 네이버 N 드라이브로 공유를 하는 법과 사용에 대하여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는 특성상 대부분의 내국인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제 주변의 분들 기준으로는 네이버를 메인 포탈로 쓰고 있기 때문에 웹하드나 제 계정과 연결된 webDAV를 깔아 드려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N 드라이브로 정보를 공유하는 법

일단 N드라이브의 장점은 폴더마다 공유가 가능합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의 공유 기능은  폴더와 앨범으로 공유하기와 공유 바기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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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다양한 자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다고 웹하드를 아시는 분들의 경우도 드물고 개인적으로 나스를 이용하여 클라우드 폴더를 세팅해드려도 못쓰시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폴더를 공유하다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매우 막강한 공유 기능 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라는 협업을 운영을 하려면 다양한 자료를 받아야 하는데 프리랜서로 매일 출퇴근 하는 것이 아니고 방문의 하는 경우도 월 1회 정도 이기 때문에 기가바이트 급의 폴더 공유는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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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드라이브 공유 방법

네이버 n 드라이브의 공유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크게 두 가지의 방법으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01. 지속적으로 자료가 생성되어 자주 자료를 공유해야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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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를 통하여 폴더 자체를 공유하는 방법으로 개인적으로 많이 선호하는 N 드라이브를 통한 협업 방법입니다. 


N 드라이브 폴더 공유 초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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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전화 번호나 이메일 주소를 활용하여 초대하고 상대방이 초대에 응하게 되면 폴더가 공유가 됩니다. 


공유와 공유 끝 내는 것이 매우 편리합니다. 




02. 한번에 대용량 자료를 받는 경우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하다 보면 콘텐츠를 A부터 Z까지 준비-설정-운영을 해드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폴더 공유보다는 한번에 필요한 자료를 받아 놓고 쓰는 것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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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를 복사한 후 메일이나 문자로 보내면 상대방에서 주소로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폴더 단위의 고용량 파일을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큰 자료도 보낼 수 있습니다. 


* 중소기업의 경우 네이버 N 드라이브의 접근을 공유기에서 차단 하여 놓는 것이 좋습니다. 대용량 공유를 통해 외부로 자료가 유출될 경우도 있습니다.



메인 컴퓨터는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는 맥을 지원하기 때문에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보다는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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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네이버 N 드라이브와 다음 클라우드 이외에는 맥을 지원하는 경우가 아직까지는 찿아보기 힘듭니다.


네이버가 좋은 이유 중에 두 가지가 N 드라이브와 나눔 글꼴입니다. 이 두 가지로 정말 자사 블로그에 지나친 관심만을 강요하는 네이버를 진짜 미워 할 수만은 없는 이유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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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비교

   

간만에 아이패드 앱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즐겨쓰는 클라우드 컴퓨팅 앱에 대하여 비교를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는 3개의 원격 접속어플이 있습니다. 국산 크레이지 리모트와 SplashTop HD, AVStreamer HD등 총 3가지 원격접속 어플을 이용합니다.

   

아이패드 원격 앱 중 최강은 한동안 크레이지리모트 였습니다. 하지만 원도 8로 업그레이드 후에는 AVStreamer HD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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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로 집에서 작업을 많이 한다고 생각을 하실지 모르시겠지만 프리랜서는 1인 기업으로 다양한 업무를 해야 하기 때문에 거의 매일 외부에서 업무가 있습니다. 물론 "남서울예술종합아카데미"처럼 업무공간을 제공하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동 중이거나 클라이언트와의 미팅 장소에서 바로 원격 접속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부에서 통신 서비스는 올레 wifi zone, U+ zone, 와이브로 애그와 LTE 등을 모두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원격 어플을 이용할 수 있는 무선 속도가 충분히 나오기 때문에 아이패드 만으로도 업무가 가능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국내 알아주는 온라인 광고 업체의 대표 역시 아이패드 2대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맥북 에어를 구입하여 저한테 세팅을 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ㅠ.ㅠ)

   

업무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은 애플이라고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서 다양하게 업무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기가 아이패드입니다. 물론 태블릿의 특징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클라우드 컴퓨팅 전용으로 원도 8 PC를 세팅해 놓고 있습니다. 물론 맥 북 레티나로도 접속을 하고 업무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용도는 "아이패드로 컨트롤하는 PC"가 메인 용도입니다.


* 클라우드 컴퓨팅 앱 : 네트워크 PC에 접속하여 PC를 컨트롤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PC에 원격으로 접속하여 약간의 컨트롤을 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앱이지만 사실상 빠른 인터넷 환경에서는 약간의 컨트롤이 거의 일반적인 컴퓨터 작업이 가능합니다.


   

크레이지 리모트와 AVSTREAMER HD 비교

   

크레이지 리모트의 장점

   

크레이지 리모트를 아직도 쓰는 이유는 안정성입니다. 특히 다른 원격어플이나 원격접속 프로그램이 접속이 안될 경우 크레이지 리모트만 있다면 거의 안심입니다.

   

또 다른 장점은 아이패드 레티나를 가진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레티나 모드입니다. 레티나 모드의 경우 상당히 풀 HD 상태로도 원격 접속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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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컨트롤이 양간 불편합니다. 두 손가락을 이용한 우클릭 등이나 스크롤 등이 다른 어플에 비하여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원도 8로 오면서 큰 불편은 업지만 타 앱에 비하여서는 조금 부족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AVStreamer HD의 장점

   

일단 제가 가장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일단 안정성 보다는 빠를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에 쓰는 어플입니다.

   

컨트롤도 편하고 안정성도 일정 수준이사이기 떄문에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특히 제 업무의 대부분은 원노트(OneNote)로 공유되고 블로그 퍼블리싱을 하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아이패드로 블로그의 내용을 퍼블리싱 할 때 매우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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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적으로 동영상에 대한 스트리밍 기능이 들어 있어서 아이패드에 별도의 동영상을 넣을 필요없이 동영상을 보는 것이 가능 합니다.

   

단점은 해상도의 기역이 잘 안된다는 것과 하단에 컨트롤 패널의 일부가 올라와 있기 때문에 하단 겹치는 부분의 클릭할 때 잘못된 컨트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을 이용하여 업무 보조를 하면 일단 상당히 스마트한 사람으로 평가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스마트 워크의 단점이 24시간 업무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24시간 업무를 하는 장소가 관광지이고 약간의 수정 수정이나 편집 정도의 업무 강도라면...  충분히 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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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에게 가장 필요한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와 스카이 드라이브 웹앱, N 드라이브'

   

개인적으로 프리랜서이고 블로거입니다. 즉 블로그를 프리랜서로 운영을 해드리는 일을 하고 있는데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관리하다 보니 회사가 아니고 개인이어도 다양한 IT 시스템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왜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한지는 제가 하는 일을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나의 일은 브랜드 블로그 운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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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개의 블로그를 제가 메인으로 2명의 에디터가 제 업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협업과 데이터의 공유가 매우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에디터들이 쓰는 글 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미지와 고객의 자료를 공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은 시스템이라기 보다 서비스 입니다. 드롭박스는 전에 한번 정도 다룬 적이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타임캡슐과 iptime의 나스(nas)로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해 놓고도 업무를 위한 내용을 대부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드롭박스나 스카이드라이브, 네이버 N 드라이브를 씁니다.

   

프리랜서의 업무를 위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문서의 작업은 작업과 공유가 가능한 스카이드라이브 오피스 웹 앱

   

대표적으로는 스카이 드라이브의 오피스 웹 앱입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원노트 웹 앱 입니다.

   

아이패드의 사파리에서도 동일한 웹 앱 환경으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다양한 웹 앱 중 가장 웹 앱에 적합한 것이 원노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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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글의 초안은 대부분 OneNote 에서 작성을 시작하지만, 저를 도와 주는 에디터들도 원노트를 통하여 작업을 공유합니다. 대부분이 내용이 글 감으로 이루어 졌기 때문에 원노트 만으로도 협업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가의 오피스를 구입하지 않고도 웹 앱을 이용하여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무료로 5기가의 스카이 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제공이 됩니다.

   

단점 : 원노트를 제외하면 안정적이지 못합니다. 느린 속도로 조금은 갑갑할 수 있습니다.

   

왜 구글 독을 쓰지 않는가 하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구글 독을 쓰지 않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디자인 정말이 별로여서 개인적으로 작업을 하기가 싫을 뿐입니다. 편하고 빠르다고 하루 수 시간을 구린 디자인 환경에서 작업하기는 싫습니다.  

   

   

포스팅용 이미지의 공유는 빠르고 안정적인 드롭박스

   

제가 써본 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서 아직은 제일 안정되고 제일 유용합니다. 단점은 역시 2기가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용량이지만 활용도는 매우 큽니다.

   

이미지 공유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드롭박스를 쓰고 있습니다. 빠른 동기화와 여러 컴퓨터에서 간편하게 폴더 단위로 저장이 되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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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단점이자 장점이 2기가의 용량은 SSD로 구성된 제 컴퓨터들과도 상당히 잘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용 이미지를 구하고 작업하는 것은 사실 상당히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업무입니다.  이미지의 공유는 매우 중요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현재 모 대학과 학 내 벤처 형식으로 블로그에 이미지를 공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한번 관련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고객과의 자료교환은 편리한 N 드라이브

   

빠르고 안정적인 드롭박스라고 하더라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모르시기 때문에 업무를 위하여 클라이언트와 공유는 어렵습니다.

   

고객의 개별자료를 클라우드로 보관을 하여 많은 수가 본다는 것 자체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제가 가장 선호하는 것이 네이버의 퍼블릭 스토리지 서비스인 'N 드라이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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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고객의 90% 이상은 네이버 아이디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몇 번의 클릭이면 폴더 단위의 공유와 무한대에 가까운 용량을 지원 받을 수 있는 네이버의 N 드라이브는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2013/03/19 07:30


* 이 글은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8]을 위한 준비 글입니다. 몇 번의 준비 글 다음에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8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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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용량이지만 가장 강력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Dropbox(드롭박스) 


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경우 다양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N 드라이브, T- 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 dropbox 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타임캡슐과 ipTime의 나스도 함께 쓰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의 iCloud도 많이 쓰고 있기는 합니다. 


은근히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많이 쓰게된 결정적인 이유가 어띠 보면 SSD 때문와 아이패드입니다.


일단 요즘 거의 쓰지 않는 넷북의 경우 40기가,  PC가 64기가, 맥북프로가 126기가, 현재 메인 컴픁인 맥북프로 레티나가 256기가 이기 때문에 PC를 제외하면 저장 공간의 부족에 시달린다고 표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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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외장하드에서 조금 업그레이드 된 네트워크 스토리지를 늘리고 결국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게 된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사용처


N 드라이브의 경우 협업과 디카나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보관을 위하여 쓰고 있으며 T-클라우드는 멀티 미디어을 위하여 쓰고 있습니다. 


그럼 실질 업무를 위하여 가장 많이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단연 드롭박스입니다. 


오늘은 가장 쓰기 편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드롭박스에 대하여 한번 글을 쓸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20~100기가 정도의 무료 공간을 쓸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속도가 지원 된다면 상당한 공간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설명을 해드리는 드롭박스는 고작 2기가만 무료로 제공을 합니다. 적은 용량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왜 메인 클라우드 서비스로 쓰고 있는지 의문을 가지시게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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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할 때 드롭박스를 많이 쓰는 이유는 동기화 입니다. 물론  N 드라이브나 티클라우드, 다음클라우드 모두 동기화 폴더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드롭박스의 동기화 폴더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스토리지 보다도 약간 편리합니다. 


제 포시팅을 보시면 크라우드 스토리지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4테라에 달하지만 고작 2기가 밖에 지원을 하지 않은 드록 박스를 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쓰기가 편리하고 여러대의 기기를 한꺼번에 쓰거나 외부에서 맥북으로 업무를 볼때는 기본적인 저장 공간을 드롭박스로 세팅을 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드롭박스의 단점


드롭박스는 무조건 하드에 동기화 폴더를 생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드라이브나 N 드라이브 처럼 자료 백업 용으로 쓰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거의 접속을 하지 않지만 대부분의 용량을 쓰고 있기 때문에 동기화를 한다고 하면 아마 맥북까지 저장 공간이 꽉 찰 것입니다. 


또한 동기화 폴더를 모든 기기에 설치를 해야 하고, 공유되는 모든 컴퓨터들에 동기화 폴더의 공간 만큼 할당을 기본적으로 해야 합니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는 동기화 폴더를 세팅하지 않아도 온라인 상에서 쓸 수 있습니다.


제가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중에서 가장 적은 2기가(3.8기가) 정도만 저장공간으로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점이 어떤 의미에서는 장점입니다. 하드에서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로 관리하면서 쓸 수 있습니다. 



N드라이브, T cloud, 나스, 드롭박스, 애플 공유기, 엔드라이브, 원격 접속,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타임캡슐제가 드롭박스에서 쓰는 작업 폴더 들입니다. 거래처 명이 있어서 폴더 명은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

클라우스 상에서 스토리지 서비스를 사용할 때는 가장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집에서도 작업의 저장이나 관리는 타입캡슐의 공간 보다 드롭박스에 저장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에 올리는 글감 같은 경우 한컴오피스한글에서 작업을 해서 드롭박스에 저장을 합니다.  





총평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쓰는 상황에도 메인으로 쓰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특히 두대 이상의 컴퓨터를 쓴다거나 협업을 하는 경우 드롭박스를 쓰신다면 매우 유용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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