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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쓰는 첫번째 기계식 키보드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개봉 기로 디자인 등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하고, 리뷰에서 키 감이나 느낌 등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IT 블로거가 되기 전에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마우스나 노트북을 위주로 썼고, 나중에 키보드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된 이후에는 주로 애플의 키보드와 마이크로 소프트의 키보드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 상위에 케이블이 보이는 것을 매우 싫어해서 기계식 키보드의 키 감을 알지만, 막상 구매를 꺼렸던 이유 중 하나입니다.

   

풀 사이즈의 키보드는 거의 7년만에 써보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아크키보드나 애플 와이어리스 키보드를 사용 했기 때문입니다.

   

   

키 감은 상당이 좋은 편입니다. 확실히 깊이가 깊은 기계식 키보드의 키 감이 좋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속도의 상당히 빠르게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타수가 조금 적은 편인데 상당히 빠르게 키보드를 칠 수 있어서 빠르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최근 써본 키보드의 키 감은 나비 방식을 적용한 맥북 12인치의 키보드이고 다음이 브라보텍의 linktop LT01인 것 같습니다.

   

기존 키보드와 차이점을 본다면, 처음으로 쓰고 있는데, 팔에 무리가 갑니다. 정말오랜동안의 안쓰던 방향으로 글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팔은 아프지만 상당히 빠르게 글이 써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키보드의 손의 방향입니다. 이제는 약간 왼쪽으로 키보드들 옮기고 써야 할 것 같습니다.

   

   

104 키의 키보드를 쓴 지 정말 오래전입니다. 단순히 키보드의 모양을 보면 이전 방식의 키보드와 디자인 비슷합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매력은 역시 소리와 빠른 타수 입니다.

   

현재는 빠르게 글을 써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속도를 내면 낼수록 오타가 늘어나지만 한번에 한 글자를 치는 것을 노력하고있습니다.

   


   

후기

굳이 단점을 따지라고 한다면, 백 라이트가 한글 각인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자판을 보지 않고도 한 타가 가능하기 때문에 문제는 없지만 밤에 어두운 곳에서 글을 쓴다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한글 각인이 없어도 타이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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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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