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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윈도 8.1과 함께 발표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에 대하여 소개를 드리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의 경우 대부분 윈격 데스크톱 연결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IE8 때는 브라우저 자체도 늦고 웹 표준도 잘 먹히지 않지만 국내의 대부분의 유저들이 사용하는 브라우저였기 때문에 IE 8을 위한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IE 10부터 자주 사용하는 브라우저 입니다. 최근 브라우저를 쓰는 습관에 따르면 맥의 사파리와 IE 11을 가장 많이 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 검색을 구글 한국어 검색으로 세팅을 하는 경우 구글과 같은 형태의 검색 페이지가 제공되기 때문에 큰 불편 없이 쓰고 있습니다.

   

하나의 브라우저 두 가지 사용방법


Internet Explorer 11은 가볍고 빠르다는 장점이 있으면 윈도 8.1에 기본으로 탑재가 되었습니다. 특히 타일 메뉴에 있는 IE11는 터치에 중점을 두고 설계되었다는 것입니다.

   


   

모턴 IE라는 명칭의 터치 기반의 익스플로러는 태블릿을 가지고 있다면 상당히 편한 브라우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나 서피스 PRO를 쓸 때는 데스크톱 모드 보다는 태블릿 모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일반적인 태블릿 상태로 사용하는 유저의 빈도가 아직은 적기 때문에 조금 생소해 보이지만 쓸면 정말 재미있는 브라우저입니다.

   

서피스로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터치

   

윈도용 태블릿을 쓰는 경우 터치에 대한 지원이 상당히 잘되고 있습니다. 원도 8은 터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OS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 보니 터치를 쓰지 않는 99%에게는 상당히 낯선 환경의 OS로 성능에 문제가 있던 비스타에 비견되는 수모를 겪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스프트에서 말하는 Internet Explorer 11의 장점

   

며 칠 전 원도 8.1 런칭 행사에 참석 했을 때 IE 11 마케팅 담당자가 설명해주었던 IE11의 장점입니다.

   

1. 하나의 브라우저, 두개의 브라우징 경험

   

Windows 8.1 상의 IE11 역시 하나의 브라우저로 터치 환경의 '모던 IE (Modern IE)'와 전통적인 브라우저인 '데스크톱 IE(Desktop IE)'의 두 가지 브라우징 경험을 제공합니다.
모던 IE는 터치 기기 상에서 최적의 웹 경험을 제공하며, 데스크톱 IE에서는 ActiveX 등의 Add-on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에 제가 서술 했던 장점으로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서피스를 쓸 때 저는 모던 IE 라고 불리는 터치에 최적화된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빨라진 성능

   

IE11은 페이지 프리페칭(prefetching) 및 프리로딩(preloading) 기능을 도입하여 페이지의 로딩 속도를 대폭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놀라운 성능의 JavaScript 엔진 및 하드웨어 가속 지원을 통해 풍부한 그래픽의 게임 및 고해상도의 동영상 등을 빠르고 유동적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점은 저도 인정을 합니다. 이제는 브라우저의 속도 경쟁은 끝난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 맥에서는 크롬을 지워 버렸습니다. 엄청난 메모리 점유율과 3.5 기가가 넘는 용량 등은 결국 사파리와 익스플로러를 쓰게 하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3. 완벽한 터치 기능

   

IE11의 진보된 터치와 제스처에 대한 지원은 웹에서 멀티 터치 경험을 풍부하게 하였습니다.
브라우저 상에서 다양한 터치 방식을 통해 페이지 이동 및 확대/축소, 페이지 넘기기 등이 손 끝에서 즉각적으로 실행됩니다.

   



   



http://www.contrejour.ie/ - 서피스에서 스크린 샷 한 것입니다. 터치로 진행되는 게임이 있습니다. 은근히 중독성이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내용의 제목들이 조금은 강력한 어필을 합니다. 일단 일반 유저입장에서는 약간 완화해서 이해를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아이패드 등의 여타 태블릿을 쓰던 분들이라면 전혀 이질감 없이 터치에 적응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피스를 쓸 때 앱 형식의 모던 IE를 주로 쓰는 이유가 벌써 3년이상 터치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마우스보다 편하기도 하고 서피스로 검색을 하는 경우 편안한 상태에서 서핑 개념으로 때문에 터치가 더 편한 것입니다. 특히 플래시가 제대로 돌아가는 테블릿은 윈도 태블릿들 밖에 없습니다.

   

   

4. 편리한 사용

   

스냅 기능을 통해 사이트 및 앱 간의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두 개의 탭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습니다.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의 타일을 다양한 크기로 Windows 8.1 시작화면에 고정시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전화 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관련된 앱(예. Skype)을 호출해 주는 기능이 지원됩니다.


SkyDrive를 통해 다양한 Windows 8.1 상에서 즐겨찾기, 열려 있는 탭 등을 동기화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MS에서는 스냅 기능(두 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의 목표가 "원도 PC처럼"이라는 것은 잊은 것 같습니다.

   

극소수가 사용하는 윈도 RT를 제외하면 결정적으로 원도 8.1을 PC에서 쓴다는 것입니다. 굳이 자랑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습니다.

   

두얼 모니터를 쓰는 저는 8개의 화면으로 멀티캐스팅을 할 수 있습니다.

   

5. 강화된 보안 기능

   

업계 최고의 SmartScreen Filter는 피싱 및 악성 코드로부터 사용자를 안전하게 지켜주며, InPrivate 브라우징 및 추적 방지 기능은 개인정보를 보호해 줍니다.


IE11부터 기본으로 설정된 향상된 보호 모드(Enhanced Protect Mode)는 해커들의 불법 소프트웨어 설치, 개인정보 액세스, 기업 인트라넷 정보 액세스, 시스템 설정 변경 등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해 줍니다.

   

최근 들어 가장 IE 11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간단하게 웹 서치 하면서 신경 안 쓰고 다녀도 된다는 것입니다.

   

보안이 향상된 만큼 호환성은 떨어집니다. 결국 개발자의 어깨를 무겁게 하는 브라우저입니다.

   

6. 웹 표준 지원 및 개발자 도구 확대

   

IE11은 WebGL, High DPI, MPEG-DASH 등 최신 웹 표준과 F12개발자 도구에 대한 지원 확대를 통해 개발자들이 풍부하고 강력한 웹 플랫품을 구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개발자 모드로 제 블로그인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를 분석해본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선호하는 내용입니다. 프리뷰에 IE11이 들어 있을 때 부터 F12를 이용한 개발자 모드를 조금씩은 썼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해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매버릭스의 정식발표일 이라 애플 이벤트 페이지에 들려서 이벤트 발표를 실시간으로 보면서 IE 11의 장점을 쓰고 있습니다. 역시 10월은 하루 정도 밀리면 포스팅 발생 시점에 차질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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