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는 어플이며, 안드로이드용도 있습니다. 


가격은 4.99 달러로 생산성 어플 정도의 가격으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기능의 제한이 있는 Lite 버전이 있지 때문에 개인적으로 매우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용  HTPC 앱  [Remote+ Pro]


Remote + Pro 구입한 시점에서는 PC가 스마트 TV 뒤에 세팅이 되어있고 HDMI 케이블로 길게 모니터와 연결하여 쓸 때였습니다. PC의 주용도가 동영상 감상이나 게임을 하기 위한 용도였습니다. 스마트 TV에서 스타크레프트를 하면 더 생동감이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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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te + Pro의 경우 서버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PC에 설치를 하여야 합니다. . 


HTPC의 경우 원래는 삼성의 스마트 TV와 연동을 해서 썼지만 최근에 27인치 모니터를 구입한 이후로는 모니터에서 바로 보고 있습니다. 


특징은 앱+서버프로그램으로 PC을 동영상 기능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동영상과 음악 유투브 등을 제생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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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Remote + Pro를 쓰는 이유는 서브 PC에서 영화를 보면서 작업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선호를 합니다. 특히 맥북을 쓰는 상황에서 윈도 PC에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 키보드나 마우스를 책상 위에 올려 놓는 것이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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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그래프는 2000년 설립되어 2002년 PC 제어 용 리모컨을 제작하던 업체로 사운드 그래프의 리모트+프로는 일반적으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HTPC의 리모콘으로 쓰는 어플이기 때문에 HTPC를 구성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필요 없는 어플입니다. 물론 24인치 이상의 모니터라면 이용하여 동영상을 보는데 유용할 것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떨어지는 어플입니다. 동류의 어플이라면 무료나 저가의 어플일 것입니다. 제가 구입을 할 때는 9.99달러였지만 지금은 절반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리모트+서버의 경우 어플을 위해서 개발된 것이 아니고 함께 파는 HTPC나 모니터용으로 개발된 서버를 어플에서 함께 쓰는데 개발 비용을 어플에 전가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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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나 HD TV 등을 모니터로 연결이 가능한 TV를 HTPC로 구성을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어플입니다. 단순히 컴퓨터 모니터에서 조금 편하게 쓰기 위해서 쓴다고 하면 그냥 무선 키보드가 더 좋습니다.



특징 : 함께 제공되는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인 remote+ server를 전체화면으로 띠워서 동영상,음악, 사진 등을 컨트롤 할 수 있게 합니다. 




HTPC 구성


원래는 PC와 스마트 TV에서 스타크래프트를 하기 위하여 구성을 하던 것인데 결국 HTPC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HTPC 구성은 단순하게 5M짜리 HDMI 케이블로 연결하고 선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제가 쓰고 있는 PC를 쓰고 별도의 HTPC를 구입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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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한다고는 하여도 영화 만을 위하여 별도의 PC를 구입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는 PC를 HDMI 케이블로 연결하여 가장 단순한 구조의 HTPC를 구축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하드웨어 설정으로 듀얼 모니터모드나 미러 모드를 번갈아 가며 사용합니다. 아내에게는 영화를 틀어주고 저는 컴퓨터를 할 때 매우 효과적입니다. 

스마트 TV와 제 모니터를 듀얼 모니터로 세팅 하고 넘겨 버리면 Remote+ Pro로 아내는 아이폰으로 원하는 동영상을 찾거나 영화 보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10년이 넘게 개발을 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듀얼 모니터에 대한 개념이 없는지 메인에만 창이 열리는 것이 문제입니다. 

결국 PC를 별도로 사용을 하려면 메인에 있는 대부분의 아이콘이나 작업표시줄을 서브모니터에 다 얾겨오는 번잡스러운 작업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나 포럼이나 게시판 등이 전혀 고객을 고려하지 않고 있어서 커뮤니티가 조금 많이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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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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