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노트북 9 2015 Edition은 기본적으로 4K 모니터를 지원합니다. 함께 사무실을 쓰는 블로거가 S사의 신상품 모니터를 테스트 하게 되어서 제가 다시 삼성4K 모니터인 U28D570를 제가 쓰기로 해서 제 모인 모니터로 연결을 하기로 했습니다.

   

삼성노트북 9 2015 Edition의 공식적인 체험은 끝이 났지만 개인적인 리뷰로 진행을 하고 있고 간접적이지만 홍보성 포스팅입니다.

   

듀얼 모니터도 지원이 되지만 실재 사용에는 UD570만 이용을 하려고 합니다. 삼성노트북 9 2015 Edition은 4K와 연결이 지원이 되지만 주파수가 30Mhz로 절반 정도 줄어듭니다.

  

   

연결은 한번에 무리 땅따라라 하면서 접속이 됩니다. 다행이 제가 가지고 있던 마이크로 HDMI로도 연결이 됩니다. 일단 연결을 하면 마우스의 속도가 매우 느려지는 느낌입니다. 저는 윈도우 PC를 쓸 때 기본 설정 마우스 속도를 최고로 해놓기 때문에 적응에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를 모니터와 연결한 실제 작업 화면입니다. 디스플레이 설정 200%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그래픽은 Intel HD Graphics 5300을 쓰기 때문에 3D게임은 무리라고 할 수 있고, 만약 3D 게임은 한다고 하면 거기에 맞추어 컴퓨터를 장만 할 것이기 때문에 게임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여담으로 도심 주행를 위해서 소형차를 구매해놓고 레이싱도 해야하는 데 운전이 어렵다고 하는 것입니다. 게임 하고 싶으시면 데스크톱과 모니터에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주로 쓰는 프로그램들 입니다. 원노트, 워드, 파워포인트, 각종 브라우저, 포토샵, 라이트룸 등을 한꺼번에 쓰고 있습니다. 소음이 없기 때문에 가끔 발열을 확인 하는데, 뜨겁다는 느낌은 받은 적이 없습니다.

   

4K 모니터 업무 활용의 장점

최고의 장점은 눈이 편하다는 것입니다. 28인치의 삼성 U28D570을 쓸 때 디스플레이를 고선명도 설정인 HiDPI로 쓰게 됩니다. 애플의 레티나 모니터가 기본적으로 200%의 화면 비율축소로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것과 같습니다.

   

* 맥의 레티나 모드는 프로그램이 깨지지 않고 윈도우의 디스플레이 확대는 프로그램이 깨진다고 하는데, 프로그램에서의 지원 차이입니다. 레티나가 처음 나왔을 때도 대부분 레티나 지원이 되지 않아서 깨져 보였습니다.

 

   

150% 듀얼모드로 작업 할 때의 해상도인데, 실제 사용은 위의 이미지 처럼 200% 확대해서 작업을 합니다.

   

20인치대 4K 모니터는 기본적으로 200% 확대를 해서 고선명도 설정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모니터의 해상도을 1/2 해서 쓰면 전체적인 크기도 맞고 고해상도 지원은 하지 않는 앱도 문제없이 쓸 수 있겠지만, 고해상도 세팅을 쓰다가 일반 모니터를 쓰면, 바로 문제 픽셀이 보인다는 등의 다양한 불만이 나옵니다.


   

서두에도 말씀 드린 것 같이 함께 사무실을 쓰는 블로거가 일반 모니터 테스트를 하여서 제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과  4K모니터연결 하여 쓰고있는데, Full HD 모니터를 쓰면서 당장 하는 말이"픽셀이 다보여"었습니다.

   

물론 40인치급의 모니터는 상황이 달라 질것으로 보입니다. 150% 나 100% 상태에서도 작업이 가능 할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UHD 보급형 TV라도 명암비가 높기 때문에 모니터로 사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친구가 모니터 체험단을 하고 있는 동안은 삼성의 U28D570을 메인 모니터로 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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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UHD 모니터 UD590 -"4K 모니터"에서 불량화소를 발견 했습니다. 불량화소의 발견 시점은 삼성 UHD 모니터 UD590를 구매하고 한 달이 조금 더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삼성모니터에 대한 무한 신뢰를 가지고 있는 제 입장에서 불량화소의 문제는 바로 A/S가 가능한 문제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결론은 삼성모니터의 패널의 보증 기간은 2년입니다. 모니터를 교체하는 것은 1달이 지났고 구매처에서 교환하기는 시간이 많이 걸렸기 때문에 노원에 있는 디지털 플라자에 방문을 했습니다.


   

뒤편에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주차를 하고 바로 3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스마트폰은 인원이 많았지만, 가전과 컴퓨터는 바로 상담이 가능했는데 금요일 1시 경으로 직원들 점심 시간대에 갔기 때문에 약간 대기 시간이 있었습니다. 


   

불량 화소의 위치를 체크했습니다.

 

방문일이 금요일 점심시간이어서 1층에 있는 매장에서  UHD TV를 한번 보고 왔습니다. 사무실을 만들 계획이어서 디자이너를 위한 모니터를 하나 장만해보려고 둘러 보았는데, 눈에 띠는 모델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TV는 명암비 때문에 아무리 밝게 해도 모니터로 쓰기에는 부적합했는데, 비교를 해보니 충분히 모니터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0만원 대(매장당 3대 한정)의 가격도 적당하고 문제점이라면 40인치라서 약간의 목의 무리는 감안을 해야 할 것 같기지만, 포토샵이 윈도에서 HiDPI(화면확대)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업무용 모니터로 고려해 볼만 한 것 같습니다.

   

금요일 패널 교체를 의뢰 했는데 바로 다음날에 교체가 완료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패널 교체 후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불량화소 문제는 모니터를 교체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지만 A/S센터에 방문을 해서 패널을 교체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사실 삼성의 A/S는 기본적으로 고객으로 대우를 받아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기사 분에 대한 예우를 조금만 갖추면 정말 기분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 UHD 모니터 UD590를 집에 설치하고 측면에서 촬영을 한 것입니다. T삼성 UHD 모니터 UD590N 패널이기 때문에 약간 컬러가 변해 보입니다.

   

현재 메인 모니터는 삼성의 SB970을 쓰고 보조로 UHD 모니터 UD590N로 쓰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보시면UD590N은 TN 패널인데 시야각은 좋지만 각도에 따라서 약산의 컬러가 조금 변하는 것이 보입니다. 당분간은 보조 모니터로 만족을 하고 써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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