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에 관하여 연속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포스팅이 기획했던 건 아니지만, 마지막에는 4K 모니터에 관한 이야기로 끝이 날 것 같습니다. 어제는 윈도 PC에서의 HiDpi의 사용법에 대하여 포스팅을 했습니다. 오늘은 맥에서의 HiDpi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세팅은 SB970 모니터에서 2560*1440 해상도의 모니터를 1920*10280 해상도는 줄이고 선명도를 늘려서 설정을 했습니다.






2560*1440해상도의 모니터에서 HiDpi 설정은 1730*720으로 설정을 해야 되지만, 제가 쓰는 프로그램에서 설정을 조절하지 않고 1920*1080으로도 쓰고 있습니다. 1920*1080 해상도로도 상당 선명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4K 모니터일 때는 정확하게 1920*1080 해상도의 HiDpi로 업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즉 대형 레티나 모니터가 완성 되는 것입니다.


어제도 윈도 PC의 HiDpi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맥에서 HiDpi가 적용이되니 상당히 쓸만한 것 같습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hiDpi 설정의 원리가 해상도의 절반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스크린 샷은 4K 사이즈 입니다. 파일 용량이 24M라서 포토샵에서 웹용으로 저장을 했습니다. 클릭하시면 3840*2160 사이즈의 이미지로 보입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OS X 매버릭스에서 HiDpi 설정하려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마운틴라이언에서는 무료이던 QuickRes를 쓰기는 하였지만 보조 모니터가 1920*1080 해상도의 27인치 모니터라서 HiDpi의 필요를 거의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거의 써보지는 못하였습니다.

   

제가 쓴 프로그램은 해상도 조정 프로그램 중 제일 비싼 'SwitchResX' 프로그램입니다. 매버릭스에서 바로 지원이 되었으면 좋을 텐데 방법이 없어서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습니다.


역시 맥에서 보조 모니터에 HiDpi를 써보니 만족도는 상당히 좋습니다. 4K 모니터를 업무에 이용할 때는 역시 HiDpi로 쓸 것 같습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선명도가 높아져서 해상도를 낮추고 선명도를 오렸기 때문에 작업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처음 구매했을 때 해상도에 대한 고민은 1920*1200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을지 1440*900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하여 상당한 고민을 했었습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독의 아이콘을 최대화 해서 사진으로 찍어보았습니다.


결국 넓은 고해상도의 화면 보다는 최적해상도라는 1440*900로 세팅을 해서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제 맥에서 4K를 쓸 수 없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2012년에 맥북프로 레니타가 나오면서 바로 주문을 했기 때문에 2013년 모델부터 지원을 하기 시작한 4K가 지원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맥 프로를 구매하려던 예산의 일부가 남아있어서 '신형 맥북프로 고급형+4K 모니터'를 새로 구매해서 설정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북프로에서 외부 모니터(2560*1440)를 HiDpi 연결을 일단 프로그램을 써서 해결을 했는데 단점도 조금 있습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지원 하는 프로그램과 못하는 프로그램의 선명도 차이가 보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 최적화된 프로그램들은 거의 문제없이 최적의 해상도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윈도와 관련해서 원격데스크톱 연결이나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경우에는 HiDpid에 대한 지원이 되지 않고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드림 위버 같은 프로그램도 역시  HiDpid를 지원 하지는 않습니다. 



이제는 고해상도에서 고선명도의 모니터를 쓸 것으로 보입니다. 고선명도 모니터의 장점은 장시간 작업을 하여도 눈의 피로도가 높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10시간 이상 모니터와 씨름을 하는 저에게는 고해생도 모니터도 좋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 같은 고선명의 모니터가 필수라고 봅니다. 물론 4K 모니터를 일상에서 쓰려면 아직 몇 년을 있어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관련 프로그램이나 어플의 개발도 꼭 필요할 것입니다.  


글에 사용된 모니터는 2560*1440 해상도의 'SB970' 삼성모니터이고 프로그램은 'SwitchResX'로 약 17유로 정도 가격의 맥 앱입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1] 윈도PC에서도 고해상도 보기 HiDpi를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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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8.1의 고해상도 모니터 대응 hiDpi에 대하여 

   

오늘은 다시 윈도 8.1의 HiDpi지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윈도는 한동안 원격 접속으로만 이용을 했습니다. 제가 업무에 메인으로 맥북을 쓰지만 원노트라는 오피스의 노트 프로그램을 업무에 활용하는 기형적인(?) 업무 시스템을 만들어서 쓰기 때문입니다.

   

에서는 원도 진영이 맥보다는 더 우수한 적이 있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탐재한 아이패드와 맥북프로 레티나를 내어 놓으면서 애플의 HiDpi의 40대에 노안이 시작된 마케터 겸 개발자인 제게는 거의 신세계가 펼쳐 졌습니다.

   

현재 HiDpi의 지원은 애플의 OS X보다는 원도 8.1이 조금 더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IT 블로거로서 제가 최근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hiDpi입니다. 글을 보시면 원래 시리즈 포스팅이 아니 였지만 시리즈 포스팅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원도 8.1에서의 HiDpi는 기본적으로 보조모니터에서도 OS에가 HiDpi를 처리를 해주고 있으며, 맥 북에서는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HiDpi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맥도 마운틴 라이온 일 때는 설정만으로도 HiDpi로 모니터를 쓸 수 있었는데 이제는 프로그램을 써야 되고 있습니다.

   

스크린 [확대를 하시면]

 

디스플레이 100% 상태의 스크린샷

 

디스플레이 125% 상태의 스크린샷

 

디스플레이 150% 상태의 스크린샷

 

디스플레이 200% 상태의 스크린샷

 

   

   

모니터도 전문가용은 아니지만 약간 고해상도의 모니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으로 기억을 하는데 "나도 윈도 PC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들 쓰고 싶다"는 내용의 글을 쓴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윈도 8.1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PC에서 레티나 급 화질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 8.1 HiDpi의 단점

일단 윈도8.1에서 HiDpi가 지원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200% 디스플레이 설정은 맥북의 레티나가 부럽지 않을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옆의 스크롤이나 메뉴 윈도의 틀도 과대하게 커지는 단점이 있는데 윈도 7처럼 개인 설정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아직은 HiDpi에 대응하는 프로그램 등이 윈도 기본프로그램 정도이지만 조만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HiDpi를 지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윈도에서는 200%로 쓰지 않고 150%에서 쓰고 있는데 매우 눈에 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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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4.02.18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것 같아요

  • 펜션주인남편 2014.02.19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33104alive.tistory.com BlogIcon 린넷 2014.02.19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올림픽보느라 취침시간이 점점 늦어지네요.
    즐겁기도 하고 아쉽기도 한 소식들이 들려오는 동계올림픽
    오늘은 김연아선수를 응원하며 즐거운 겨울소식들 기다리는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4.02.19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0%에서도 가독성이 좋군요~!

  • Favicon of https://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14.02.19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한 번 세팅해봐야겠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4.02.19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tvsline.tistory.com/1181 BlogIcon 카라 2014.02.19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 Favicon of https://hrmac.tistory.com BlogIcon 후드래빗 2014.02.19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드파티에서 HiDpi를 지원할 수 있을 때 진가를 발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4.02.19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4.02.19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appida.tistory.com BlogIcon 벙커쟁이 2014.02.19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내용 잘 알았습니다. 윈도 아직 8에 머물러 있는 저에게는 이 내용은 아직은 좀 생소하긴 하네요. 곧 업그레이드 하고 체험을 해 보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MINi99 2014.02.19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갑부구나^^

  •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4.02.1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제발좀.. 2015.01.05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보고 윈도우8.1에 4k모니터 쓰겠다고 사시는분 없길바랍니다. 화면 엉망이구요. 너무 작게 표시되거나 너무 크게 표시되거나 엉망 진창입니다. 맥에서 쓰는건 괜찮습니다만...이포스팅은 hidpi가 뭔지도 모르시는분이 작성한것같네요 절대 참고하지마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1.05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신 글은 작년 2월에 작성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4K 쓰고 있습니다. 125%, 150% 200% 등 다양하 디스플레이 설정이 가능합니다.

      눈이 좋으시다면 150% 정도를 사용이 가능합니다. HiDPI는 자신의 실제 DPI 보다 높게 설정해서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 2015.06.30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걸쓰던안쓰던 게임용이나 영상감상에서 잘쓰면됩니다 이글이 어쩌던 상관없는데 누가 쓰던말던은 님이 참견할게 아니죠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7.01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래전 글에 오래전 답변입니다. 2013년에 쓴 글입니다. ㅋ님의 말씀이 정말 맞습니다. ^^

  • 인테그럴 2015.04.06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SX보다 윈도우가 나아가고 있다뇨;;;
    맥북에서는 HiDPI모드만 켜면 다른 프로그램없이 HiDPI로 사용가능합니다.
    윈도우처럼 깨지거나 하는일도 없구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4.06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부 모니터 연결 해보시면 보조 프로그램 돌려야 됩니다. 2560*1440모니터의 경우 단일 연결로는 HiDPI 설정이 안됩니다.

      외부 모니터 연결에서는 HiDPI 는 윈도우가 조금 편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는 4K 모니터 지원이 안됩니다.

      윈도우 처럼 깨진다는 개념은 모르겠습니다. 맥에서도 레티나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뿌였게 보입니다.

      다행이 대부분 지원하지만, 지원하지 않을 때는 정말 갑갑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4K모니터 및 WQHD 모니터 등 고해상도를 필요로 하는 모니터를 쓰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이글을 쓴 시점은 2014년 2월입니다. 상용 4K 모니터가 출시하기 전이었습니다. 현재도 이 글처럼 HiDPI는 윈도우가 더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K 모니터가 있어도, 제 메인 디스플레이는 WQHD에 디스플레이 150% 확대입니다.

      맥에서는 보조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일반 상황에는 절대 나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보조 프로그램 + 보조 모니터 2대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 2015.07.04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윈도의 hiDPI가 더 불편하네요.
    맥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프로그램도 그래픽을 업 스케일링을 해줘서 깨져서 보일지언정 안보이지는 않았는데
    윈도에서 자체 그래픽으로 창을 만든 몇몇 프로그램은 아예 작게표시되어서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카톡윈도 버전이나 블리자드의 배틀넷 앱이 그렇고요.
    카톡 윈도버전은 개선작업을 통해 꽤 오래 전에 업데이트 되어서 현재는 그런일이 없지만
    중요한점은 윈도에서는 그래픽으로 창을 구성하면 개발자가 hiDPI를 고려해서 개발해야 한다는점이고
    맥에서는 그냥 스케일링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고해상도인데 인치가 작은 모니터를 쓰게 되면 윈도에서는 일부 프로그램 때문에 굉장히 불편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7.04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WQHD도 200% HiDPI 적용하면 선명해도 화면 자체가 너무 커서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UHD도 200%면 1920*1080이거둥요!! 125 % 정도 하는 것이 무난하다고 봅니다.

성의 모니터 “S27C750”에 대한 리뷰입니다. 3월 초에 구입을 해서 1달 반 정도의 사용으로 작업에 적당한 거리도 확보를 하였고, 모니터 분배기와 KM 케이블 세팅이 완료되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들어 구입한 제품 중에 가성비 및 만족도가 가장 좋은 제품입니다. 특히 피벗기능+매직로테이션 오토(MagicRotation Auto) 프로그램과의 궁합은 조금 오버하면 초대형 태블릿을 쓰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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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7C750 특징 


디스플레이

300cd/m2 밝기, Mega ∞ DCR (Static 3000:1) 명암비, 1920x1080 해상도

5ms (GTG) 응답속도 178°/178° 시야각(수평/수직), 16.7M 칼라지원,  Wide Viewing Angle (광시야각) LED 패널 타입 68cm (16:9) 화면사이즈


기능

Energy Star 6.0 에너지/환경마크

Magic Rotation, Magic Upscale,Eco Saving, Multi Screen S/W, Samsung MagicBright3, Off Timer, MagicTune,Image Size 지원


입출력 및 연결성

1개 × D-Sub

2개 x HDMI

Audio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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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1080, 2560*1440, Wide Viewing Angle, 리뷰, 모니터 후기, 삼성모니터, 삼성모니터 후기, 풀 HD비벗 기능입니다. Magic Rotation과 함께 쓰면 화면을 돌리면 해상도가 자동으로 가로나 세로로 세팅이 됩니다


사실 이 제품은 구입 했다기 보다는 청량이 롯데 디지털 마트에서 전시 제품을 강탈을 해온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롯데 마트에 파견된 삼성직원 분들의 고객 응대는 너무나 훌륭합니다. 


이전에 한번 말씀 드린 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구입을 고려하던 제품은 처음에는 애플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맥북 프로와 잘 적응됩니다)와 다음은 삼성의 고급라인인 스마트 모니터가 구입 대상이었습니다. 


스마트 모니터로 착각을 했던 모니터 삼성 S27C750입니다. 오토 피봇기능으로 바로 구입을 결정하고 그냥 전시 제품을 구입(향후 1달 이상 전시를 못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을 했습니다. 



1920*1080, 2560*1440, Wide Viewing Angle, 리뷰, 모니터 후기, 삼성모니터, 삼성모니터 후기, 풀 HD170도 이상의 광 시야각은 이제는 모니터로 못된 영상을 몰래 못 본다는 것을 강조하듯 어느 각도에서나 잘 보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모니터는 24인치 삼성모니터였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메인으로 쓰다 보니 듀얼모니터 작업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일반 모니터를 보는 경우 눈이 피로 했습니다. 


결국 고해상도 모니터를 구입하려다 우연히 보게된 모니터가 삼성 피벗 모니터인 "S27C750" 였습니다. 



1920*1080, 2560*1440, Wide Viewing Angle, 리뷰, 모니터 후기, 삼성모니터, 삼성모니터 후기, 풀 HD제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세팅입니다. 3대의 컴퓨터를 거의 다 사용을 하면서 작업을 합니다. 위 사진은 맥북프로 레티나와 튜얼 모니터를 구성한 것입니다. 윈도 8 PC가 있는 화면은 사실 맥북으로 연결된 원격 접속화면입니다.



장점 초고해상도는 아니지만 27인치에서 보여지는 풀HD (1920*1080)급 모니터는 일단 눈이 상당히 편하다는 것입니다.  위에 세팅 사진을 보시면 거리가 상당히 멀리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일단 메인 컴퓨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결을 한다고 하여도 일단 3대의 컴퓨터를 작업에 거의 동시에 쓰기 때문에 부가적인 세팅을 하고 쓰고 있습니다. 


모니터 분배기를 사용하면서 상당히 깔끔한 모니터 뒷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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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단자가 3곳 있는데 단자로 올라가는 케이블 터널(?) 너무 좁아서 결국 모니터 분배기를 구입을 하고 쓰고 있습니다. 책상 아래에 리모컨을 설치하여 바로 바로 변경 할 수 있어서 일단 조금 편하게 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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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구입하고 처음에는 조금 가까운 곳에 놓고 썼지만 현재는 80~90c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삼성 "S27C750"후기 


 27인치 급의 모니터로는 정말 좋은 모니터라는 것입니다. 만족도는 별 5개중 4개반 정도입니다.

 

화려한 색감과 큰 사이즈의 27인치 모니터로 일단 책상 위에 올려 놓은 모니터 류 중에서는 가장 큰 사이즈 들 중에 하나 입니다. 


가격또한 깔끔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추고도 같은 가격대의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1년 동안 고민을 하지 않고 바로 구매를 결정한 것은 맥북 프로 레티나와 삼성의 피벗 모니터 뿐입니다. 



27인치 고급 제품의 경우(16:9) 2560*1440 해상도 제품도 있지만 제 입장에서는 고해상도 모니터 보다는 눈이 편한 모니터가 필요한 시점에 구입을 한 제품으로 절반 이하의 가격(499,000원)의 가격으로 거의 스마트 모니터 보다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1920*1080, 2560*1440, Wide Viewing Angle, 리뷰, 모니터 후기, 삼성모니터, 삼성모니터 후기, 풀 HD책상의 하단에 모니터 분배기를 설치 하였습니다. 결국 3대의 컴퓨터와 삼성모니터 "S27C750"을 연결하여 쓰고 있습니다.


물론 추가적인 세팅으로 모니터 분배기, KM 케이블(키보드 공유기)를 구입했지만 개인적인 업무 편의를 위하여 지불 한 것으로 일반 모니터였다면 하지 않았을 세팅입니다. 


최근 들어서 자주 가는 이마트의 애플 판매점에서  모니터에 대한 구매 욕구는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우연히 한번 본것으로 바로 결정을 해서 진열 상품을 제 값을 다 주고 들고 오는 황당한 퍼포먼스(생쏘)를 하게 했던 제품입니다.  



본 리뷰는 삼성 모니터 S27C750를 소비자가 100%를 주고 억지로 구입을 해서 업무용으로 써보면서 쓴 리뷰입니다.  협조해주신 청량리 롯데 마트 직원 분에게는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삼성 모니터와 브랜드 전체를 추천하는 것은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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