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 연비에 관련한 이야기를 해볼 까 합니다. 어제(수요일)저녁에 부산에 다녀오느라 어제의 포스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경차 스파크의 연비에 대하여 한마디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전문적인 오토 블로거가 아니기 때문에 대략적인 값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구입한 차는 쉐보레의 2013년식 스파크 입니다. 프리랜서로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이동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운전 중에 찍어서 너무 흐립니다. 안전을 위해서 주행중에 사진은 그만 찍었습니다.


   

이전에 타던 차는 수동이지만 조금 오래되었고, 젊은 나이(?)에 구입 한 차이기 때문에 연비가 그다지 좋지가 않습니다. 현대 차 특유의 뻥 메타 때문에 연비는 좋아 보이지만 실제로 다니는 연비는 그다지 좋은 차는 아니었습니다.

   

경차를 구입한 가장 큰 이유는 일단 연비 때문에 구입을 했지만 경차를 타면서 느낀 것은 차를 경차로 바꾼다고 연비가 좋아지는 것 는 아니다가 결론입니다.

   

제적인 측면 특히 주유 비를 줄이기 위해서 경차를 구입하면서, 제일 잘못 결정한 것 AT를 구입한 것입니다. MT를 구입 했다면 많은 부분 고민이 없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는 스파크의 엔진은 고속엔진으로 고속 RPM에서 반응이 빠르면서 6500rpm 까지도 자연스럽게 올라갈 정도로 고 RPM 엔진입니다. 



첫 번째 오일은 일단 지크로 갈았습니다. 다음에는 100% 합성유로 바꿀 계획입니다.



굳이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선박 용 고속 경 디젤 엔진과 같은 느낌입니다. 

   

스파크는 미션을 자동이 아니고 매뉴얼 미션을 선택을 했었다면 경차의 연비와 스포츠 드라이빙을 모두 만족하는 경차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AT 미션의 스파크를 구입하고 저는 두 가지 방법으로 운전을 합니다. 하나는 연비를 고려한 운전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연비를 고려하지 않고 일상적인 운전 방식으로의 운전 방식입니다.

   

일단 연비를 고려한 운전이라고 하여도 자동차 전용 도로의 경우 70~80 km/h, 고속도로에서는 80~ 90 km/h 정도의 속도를 내고 운전을 합니다. 이 경우는 약 16~ 17km/L 의 연비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고속도로에서 연비 운전을 하다

   

연비운전을 생각하고 운전을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새벽시간에 운전을 하고 부산으로 중부내륙 고속도로를 달렸기 때문에 두 번째 가보는 길이었기 때문에 일단 고속보다는 저속으로 운전을 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과 가족과 같이한 이동이었기 살살 달린다는 생각으로 달인 것이었습니다.


휴게소에 도착해서 한 컷 찍었는데 피곤 해서 손이 조금 흔들렸습니다. 트립 컴퓨터의 합산거리가 600Km 정도입니다. 최고로 나올때는 620km가 나왔습니다.

   

결국 2차로를 유지하면서 80~90km/h 정도로 대부분의 시간을 운전을 했습니다. 4명이 탄 경차의 연비가 거의 17.5km/l의 연비가 나왔습니다. 부산에서 약간의 시내 주행을 하고 연비 주유를 하면서 주유 연비를 계산하니 16km/l 정도의 연비였습니다.

   

상당히 우수한 연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올라오는 길에는 제가 컨설팅을 해드리는 곳에서 회의가 있어서 회의시간을 맞추느라 연비 운행보다는 일단 빠르게 서울로 올라오는 것을 목적으로 운전을 하니 연비가 11~12km/l로 엄청나가 낮아졌습니다. ㅠ.ㅠ

   

연비의 계산은 이단 Trip 의 거리와 값과 주유비용과 주행거리를 계산하여 산정한 것입니다.

   

경차는 연비를 고려한 운전 습관이 꼭 필요하다!!

   

연비를 고려하지 않은 제 운전 습관과 광폭 타이어의 합작으로 나오는 연비는 고속도로 13km/L, 시내주행 9.5km/L 정도의 연비가 나옵니다. 연비 운전을 할 때는 광폭타이어의 연비 감소 효과도 덜한 것 같습니다.

   

특히 미팅 시간을 맞추기 위하여 스파크로 급 가속에서 6000RPM 이상으로 운전을 하는 등 정말 연비를 고려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브랜드에서 제시하는 연비와는 많은 차이가 나며 일반적인 구형 소형차 정도의 연비가 나옵니다.

   

결국 연비를 결정 짓은 것은 자동차의 성능이라기 보다는 개인적인 운전 습관이라는 것이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경차의 연비에 대한 생각 결론

   

개인적으로 이동을 위한 자원은 개인적으로는 다 써버린 사람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이제 까지 계산해본 제 운전 거리는 160만Km 정도를 운전을 한 것 같습니다.

   



물론 140만 Km(운행 했던 차량들의 적산 거리의 합이기 때문에 거의 정확합니다.)는 제가 전에 의류 관련 일을 하면서 지방을 매일 이동하면서 운전한 거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업무 이외에 운전 거리는 20만Km 정도로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 동안 돌아보면 연비를 위한 운전은 거의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업무용으로 제공되거나 구입했던 디젤차의 경우 기본적으로 고 연비와 저렴한 기름값 때문에 고속 도로에서는 과속 페달을 끝까지 밝고 운전을 했었고, 개인적으로 타던 승용차의 경우도 연비와는 거리가 먼 튜닝 등으로 기름을 낭비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다음 승용차는 전기차로 생각을 했었는데 아직도 상용 전기차는 일반인 들이 구입하여 운행하기는 거의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사실 경차를 타면 당연히 연비나 기름 값이 많이 줄어 들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운전 습관이 함께 바뀌어야 연비를 절약하는 운전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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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스파크와 함께한 강원도 여행

원래는 올 초에 가려고 했지만 조금 늦게 강원도의 정동진에 해돋이를 보로 갔습니다. 날씨다 풀리면서 오늘에서야 가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파크의 리뷰와 강릉 여행기를 믹스해 놓은 형식의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스케줄은 강원도 정동진에서 해돋이를 보고 강릉 중앙시장에 들려서  회 한 접시를 먹고 춘천에 들려서 닭갈비를 먹는 코스를 잡았습니다. 



2013년 스파크, 강릉, 경차, 경차 여행, 스파크, 정동진, 강원도 강릉시 중앙동 _ 강릉중앙시장



2013년 스파크, 강릉, 경차, 경차 여행, 스파크, 정동진, 강원도 강릉시 중앙동 _ 강릉중앙시장


당일 코스의 여행이라 조금 일찍(사실 많이 일찍) 출발을 했습니다.  애들 둘과 아내 저 4명이 가는 여행이었습니다. 



2013년 스파크, 강릉, 경차, 경차 여행, 스파크, 정동진, 강원도 강릉시 중앙동 _ 강릉중앙시장


강릉 톨게이트를 나와서 한 컷 이 간판을 보니 새벽의 운전에 대란 피로가 한방에 날라가 버렸습니다. 




2013년 스파크, 강릉, 경차, 경차 여행, 스파크, 정동진, 강원도 강릉시 중앙동 _ 강릉중앙시장정동진 역 조형물에서 한 컷




2013년 스파크, 강릉, 경차, 경차 여행, 스파크, 정동진, 강원도 강릉시 중앙동 _ 강릉중앙시장정동진 역에는 입장료가 500원이 있습니다.


정동진 역에 입장료가 있어서 다소 당황스러웠습니다. 해변으로 가려면 정동진 역에서 약간 내려 가면 해변으로 통하는 굴 다리가 있는데 그 곳을 이용하면 무료로 해변에 갈 수 있습니다. 


2013년 스파크, 강릉, 경차, 경차 여행, 스파크, 정동진, 강원도 강릉시 중앙동 _ 강릉중앙시장일출 전의 바다는 정말 멋집니다. 운치도 있고요!

 


2013년 스파크, 강릉, 경차, 경차 여행, 스파크, 정동진, 강원도 강릉시 중앙동 _ 강릉중앙시장해돋이 보기는 실패 ㅠ.ㅠ


2013년 스파크, 강릉, 경차, 경차 여행, 스파크, 정동진, 강원도 강릉시 중앙동 _ 강릉중앙시장결국 해는 보지 못하였습니다. ㅠ.ㅠ


2013년 스파크, 강릉, 경차, 경차 여행, 스파크, 정동진, 강원도 강릉시 중앙동 _ 강릉중앙시장


일출 장면을 보지 못 하였지만, 정동진에서 출발하기 전에 한 컷!! 경차이지만 강원도의 높은 고개들을 훌륭하게 잘 넘어온 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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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장거리 여행을 잘하고 있습니다. 대견한 스파크 조금 사람을 많이 태워서 힘이 들었을 듯..



2013년 스파크, 강릉, 경차, 경차 여행, 스파크, 정동진, 강원도 강릉시 중앙동 _ 강릉중앙시장


2013년 스파크, 강릉, 경차, 경차 여행, 스파크, 정동진, 강원도 강릉시 중앙동 _ 강릉중앙시장


경포 호수에서 해를 보며 삿대질(?)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진에서 가까운 경포대에 들려서 참소리 박물관에 드렸다 강릉 중앙 시장으로 코스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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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소리 박물관 앞 주차장입니다. ^^ 이곳은 잠시 들리는 코스이고 식사를 위해서는 강릉 중앙시장으로 GOGO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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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시간이라 사람이 없는 줄 알았는데 주변에 대형 할인 마트가 두 곳이나 생기면서 시장이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들 친절하게 맞아 주시더군요! 시장의 인심이란..





세꼬시 회 한 접시에 10,000원 정도로 식탁에서 먹으면 야채와 초장을 주고 5,000원 만 더 받았습니다. 세꼬시 한 접시와 산 오징어 2마리 등 25,000원 으로 4인분의 아침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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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013년 쉬보레 스파크로 떠난 이번 겨울 여행은 조금 빠듯한 일정이었지고 중간 기착지의 춘천의 닭갈비는 식구 전원의 피곤함으로 패스!


스파크로 두 번째 장거리 여행으로, 장거리 여행이었지만 무난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스파크의 장점  


고속도로에서도 상당히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 했습니다. 대관령과 진부령 등 높은 고개를 넘었지만 경차여서 힘이 딸린다는 느낌은 받지 않았습니다. 


4인 가족이 움직였지만 출력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크게 없었습니다. 운전의 습관이 바뀐 것이 주요했던 것 같습니다. 오버드라이브 off 를 쓸 일도 거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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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더 느낀 것은 일다 속도 계(speedometer)가 정매터(?- 바이크용어로 정확한 속도계를 말하는 데, 오토쪽 용어는 잘 모르겠습니다. )입니다. 


실제 속도와 속도계의 속도가 상당히 정확하게 맞습니다. 장점은 연비나 적산 거리 등이 매우 정확하게 맞는 다는 점이 있지만 과속을 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대나 혼다의 뻥매타가 운전자들에게는 조금 더 낳다고 봅니다. 특히 젊은 운전자들에게는 100Km/h 근처에서 약간 더 빠르게 보이는 속도계는 과속의 위험을 상당히 줄여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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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최고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강릉에서 동 서울 톨게이트 까지의 통행료 영수증입니다. 50% 할인 입니다. ^^


총 주행거리가 1000km가 되지 않은 차이고 4명이 강원도 쪽으로 간 여행이라서 연비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계산을 해보니 15km/l 정도로 시내 주행 연비로 보입니다.  


업무상으로 혼자 떠난 여행에서 17km/l 정도 나왔는데 이번에는 조금 덜 나온 것 같습니다.  



엔진 길들이기를 마친 후에 다시 한번 연비와 관련한 포스팅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스파크의 단점 


작은 차체로 실내 공간이 매우 혐소하기 때문에 겨울철 4인 가족이 움직이는 경우 실내에 상당한 습기가 차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서리 제거 송풍으로 해결이 된다 고는 하지만 그래도 상당량의 습기 때문에 서리가 많이 끼고 있습니다. 



2013년 스파크, 강릉, 경차, 경차 여행, 스파크, 정동진, 강원도 강릉시 중앙동 _ 강릉중앙시장한파+ 습기+ 저급 제품의 합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로 받은 선팅이지만 조금 좋은 제품으로 다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몇 일전 레이에서 천장에 물이 센다고 하는데 다행이 창문 이외에 서리가 끼는 등의 현상은 없습니다. 경차에 많은 인원이 타고 이동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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