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노트가 가장 편리한 협업의 방법입니다. 하지만 원노트를 활용한 협업 이외에 일반적인 방법의 협업 시스템입니다.

   

현재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나 협업의 도구는 사무실에 출근 없이 대부분의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 달 말부터는 천안 남서울대학교에 있는 비씨컴 세팅을 위하여 출근을 해야할 상황입니다.

   

마케팅이 업무를 하다 보면 협업의 종류도 다양하게 진행을 하게 됩니다. 저를 도와 주는 에디터와는 오피스 웹앱을 이용하여 협업을 구성하였고 일반적으로 제가 마케팅을 해주는 곳에 대한 협업의 구성은 에버노트를 이용하려고 합니다.

   



   

   

에버노트의 장점 웹앱과 프로그램이 모두 있고 다양한 기기에서도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 사의 직원들과의 협업은 에버노트를 활용하는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에버노트의 장점

   

에버노트 모토는 "모든 것을 기억하라"입니다. 하지만 제 경우는 기억의 기능 이외에 공유의 기능이 크기 때문에 "모든 기기에서 노트하다!"로 제목을 잡아보았습니다.  

   

   

에버노트 다운로드 : http://evernote.com

   

   

사용 가능 기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맥, pc , window 태블릿 등 다 사용이 가능합니다.

   

천추의 IT 이야기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제일 처음 소개시켜드린 어플이 에버노트 어플입니다.

그만큼 기본적인 기능이나 편리성이 좋기 때문입니다.

   

에버노트 어플은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스마트기기 아이폰, 아이패드, 노트북, 서피스모든 기기에 깔려있는 어플입니다.

   


   


에버노트 어플은 사용 빈도가 높은 뿐만 아니라 사용성도 상당히 좋은 어플로 부분 무료 어플입니다.

   

에버노트 가장 큰 장점은 클라우드 방식으로 공개되면서 노트를 다른 기기에서 같이 쓸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에디터들과의 협업은 원노트로 제가 마케팅을 해드리는 클라이언트와는 에버노트로 업무를 공유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에버노트의 경우 마케팅을 위한 기본 자료 등을 전부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에버노트를 이용한 협업에 관련하여 진행결과를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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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에버노트를 이용하는 협업의 테스트하면서 쓰려고 했던 포스팅이 주제가 바뀌어서 재택근무와 협업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의 수입이 되는 프로젝트는 총 3가지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각각을 하나의 서클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번째는 웨딩 홀들에 대한 마케팅 컨설팅입니다. 그 중에 웨딩 블로그의 운영도 기본으로 전체적인 익스테리어나 이벤트 등의 관련해서 컨설팅과 직접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의 경우 단순히 홍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시스템에 대한 컨섵팅이 들어가야 합니다.

   

두 번째는 비씨컴입니다. 남서울대학교 학내 벤처로 마케팅학과 윤일기 교수님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대학교의 학내 벤처이지 때문에 진행은 그리 빠르지는 않지만 차곡차곡 진행 중인 프로젝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시간 큰 투자처 중에 한곳이기도 합니다.

   

세 번째는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블로그 운영입니다. 주로 병원들의 블로그 마케팅을 전문으로 해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네트워크 병원(병원 프랜차이즈)에서 마케팅을 총괄하는 업무를 했기 때문에 병원의 마케팅 컨설팅 겸, 블로그 운영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3가지 이상의 협업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현재는 사무실이 없이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서 가끔은 모바일 오피스와 클라우드 컴퓨팅에 집착을 하는 이유가 외부 작업 중 가끔은 상주 근무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문서 데이터 베이스로 활용되는 원노트

   

개인적인 협업의 가장 큰 비중은 역시 원노트입니다. 물론 일부 에디터의 경우 블로그에 직접 포스팅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부분은 글 감으로 다시 활용되기 때문에 통합된 글 감의 데이터 베이스가 있어야 되는 데 그 역할을 마이크로 오피스의 원노트가 하고 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와 동기화 되는 원노트는 블로그로 보내기 기능과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 계열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매우 익숙한 인터페이스라는 것도 장점 중 하나입니다.

   



   

   

   

또한 블로그로 글을 보내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퍼블리싱의 시간의 획기적으로 줄이 수 있습니다.

   

   

사무실의 공간적 제한의 없애는 페이스 타임

   

협업의 도구에 페이스 타임이 들어간다는 것은 이상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 파트너 웨딩 쪽 파트너의 경우 대부분의 업무를 페이스타임으로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페이스 타임을 켜놓고 각자 할 일을 합니다.

   

장점은 같은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페이스 타임을 쓸 수 있는 장비가 많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회상회의 경우 장점과 단점이 있을 수 있지만 최근 추가된 페이스타임 오디

   

오와 함께라면 통화료 없이 어느 곳이라도 통화를 할 수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역시 네이버 N 드라이브

   

서클 별로의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지만 자료의 공유의 경우는 국내 서비스인 네이버 N 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일단 대부분의 클라이언트가 네이버의 계정이 있기 때문에 폴더를 공유해주거나 공유를 받으면 용량의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드롭박스나 박스 등의 빠르고 편리하며 다른 서비스가 있지만 그래도 자료 공유는 N 드라이브 정도의 서비스는 없는 것 같습니다.

   

클라이언트와 간단한 메모나 회의록의 공유는 에버노트

   

개인적으로는 메모나 노트 용도로는 에버노트를 잘 쓰지 않습니다. 간단한 메모는 iCloud로 공유되는 애플의 메모장을 씁니다. 하지만 어디까지 개인적인 용도이고 협업에서 간단한 메모의 정리나 전달은 에버노트가 가장 좋습니다.

   


에버노트와 동기화 되는 어썸노트입니다.


   

협업에는 함께 작업을 같이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거래처의 담당직원 들과의 협업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보안이 조금 더 필요한 원노트로 협업을 세팅하려고 하면 매우 복잡한 구조가 나오기 때문에 간단하게 각 클라이언트 별로 에버노트의 계정을 하나씩만 만들어서 공유를 하면 상당히 편리한 업무 처리가 가능합니다.

   

에버노트 프로그램으로는 복수의 로그인(유료서비스)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회의록 등의 고유는 매우 편리한 협업 시스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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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업무적이 일이 많았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 관리를 거의 못했더니 표시가 팍 팍나고 있습니다. 다음 뷰에 베스트는 거의 나오지 않았고 덕분에 블로그 방문자 수도 거의 20% 정도 줄었지만 다행이 얼마전에 네이버에 메인 추천 캐스트가 되어서 처음으로 2만명이 넘는 방문자 왔었습니다.

    

현재도 그러하지만 앞으로의 시대도 IT 기술로 인하여 더 많은 업무를 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거의 받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위크를 가능하게 하는 정보 통신 서비스의 경우 통화료를 지불해야하는 경우가 많지만 요즘은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되면서 무료 화상통화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리랜서라고는 하지만 글을 도와 주는 에디터, 관리를 도와주는 관리자, 컨설팅을 맡고 있는 컨설턴트, 디자인을 담당하는 디자인 회사,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프리랜서 프로그래머 등과 협업으로 업무를 진행합니다. 물론 온라인 마케팅을 서포트 해주는 전문적인 온라인 마케팅 회사의 경우도 파트너 사로 있습니다.

저와 협업(Cooperative work)을 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예전에는 그룹웨어를 써야 할 수 있었던 일들이 이제는 Cloud에서 공유를 하면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도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에게는 "경영파트"만 전문적으로 맞아서 함께하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경영파트의 파트너와는 일주일에 4~5회 정도의 회의가 필요한데 페이스타임으로 화상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네이버 워크를 이용하여 기존 거래처에 스마트 워크 시스템을 도입 시키는 것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진행되면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기존 협업 툴인 "마이크로 오피스 원노트"와 "스카이드라이브"로의 협업은 계속하면서 네이버 워크와 다음 등의 포털 협업 도구에 대하여 공부와 세팅 중입니다.

   

장소의 제약 없이 회의가 가능한 화상회의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 워크의 도구는 사실 페이스 타임입니다. 특히 업무 회의 경우 회상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미팅의 횟수를 줄이기 때문이 서로간의 시간을 상당히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기획과 거래처 관리를 맞고 있는 경영 진단 전문 파트너인 심팀장과는 일주일에 1회 정도 미팅을 하고 나머지 회의는 대부분 화상 통화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동 시간 등을 많이 없앨 수 있습니다.


아내와 페이스 타임으로 통화를 하면서 한컷 찍었습니다.


 

물론 메시지를 활용하여 간단한 작업 지시나 업무 확인 등을 하기도합니다.

   

페이스 타임(face time)과 스카이프(skype)


일단 제일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화상통화 툴이 스카이프 입니다. 인터넷 전화 서비스의 발전 형인 스카이프는 크레딧을 구매하여 쓰는 방법도 있지만 스카이프의 아이디가 있다면 무료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국의 지인들과는 아직도 스카프를 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페이스타임은 현재 제가 제일 많이 쓰는 화상통화 입니다. 업무를 하다보니 대부분의 협업을 하시는 분들이 애플의 기기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지라 메인 화상 체팅 툴로 쓰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으로 화상체팅을 하는 경우 작업화면 등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할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경우 데이터를 많이 쓰게하는 요인 중에 하나입니다. 업무와는 별도로 아내의 통화는 거의 페이스타임으로 하고 있습니다. ^^


프리랜서로 업무를 한다는 것은 공간과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회의나 통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회의를 할 때는 사전에 약속을 잡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프라이버시 등을 침해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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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올 2월 부터 원노트를 메인 협업과 작업 툴로 쓰고 있습니다. 사실 클라우드 개념의 노트 어플은 매우 많이 있습니다.

   

일단 에버노트는 아이폰을 구입하고 가장 먼저 구매한 어썸노트와 동기화 용으로 쓰기 시작 했던 클라우드 개념의 노트였습니다.

   

그 당시는 저도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클라우드 서비스에 관하여서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아이폰에서 제일 보기 좋은 "어썸노트"와 동기화 된다는 이유로 쓰기 시작을 했습니다.




"에버노트"의 경우 주로 블로그용 포스팅의 글 감보다는 스크랩 개념으로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노트의 기능으로는 최강의 "노트어플"이라는 것은 아직도 변함 없은 사실입니다. 또한 한글에 대하여서도 매우 관심을 가지는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뉴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으로 오피스를 무료제공 받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쓰는 것입니다. 전혀 객관적이지 않습니다.

   

협업과 블로깅에는 부족한 노트와 iWorks

   

에버노트의 경우 많은 분들이 무료 어플이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업무용으로 사용을 하다 보면 월간 업로드 용량은 너무 금방 써버리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10여 곳의 블로그를 관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통합적인 관리와 포스팅을 위해서는 블로그 API가 필수 기능입니다.

   

사실 맥북프로 레티나를 메인 컴퓨터로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 MS의 오피스를 메인 업무 프로그램으로 쓰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거나 VM 웨어를 이용하는 경우 큰 문제는 없다고 하지만 유저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결단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블로그와 원노트


개인적으로는 10년간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했었기 때문에 블로그의 포스팅 양은 수천 건 이상 포스팅을 한결과 가장 편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는 포스팅 방법입니다.

   

블로그 포스팅에 오피스와 원노트를 이용하는 방법

1. 글 감의 정리는 원노트에서

   

최근 들어서는 대부분 글을 쓰기 위해서는 원노트 웹 앱을 열고 글을 쓰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애플의 맥에서는 아직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글은 원노트에서 작업이 됩니다. 또한 무료이기 때문에 저와 협업을 하는 에디터들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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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를 이용한 뒤로는 글 감의 효율이 상당히 올랐습니다.

   

2. 워드에서는 오타 수정과 마무리 작업을

   

개인적으로 글을 쓸 때는 이미지를 넣어서 글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블로그 최적화 작업은 기본 에디터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굳이 원노트에서 이미지 작업을 하지 않지만 에디터들의 경우는 완성된 문서를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원노트에 이미지를 모두 넣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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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주가끔은 바로이미지를 넣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3. 블로그 API로 글을 보냄

   

개인적으로 모든 운영 블로그의 관리자로 고객의 계정에서 개인 개정을 초대하여 팀 블로그로 운영을 하면서 관리자 계정으로 권한을 받고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결국 대부분의 글은 posted by 천추로 글작성을 합니다.

 


evernote, 마이크로 소프트 원노트,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스마트워크, 아이패드, 아이폰, 원노트, 협업마이크로 소프트 워드의 블로그 서식에서는 블로그 API의 계정 관리로 전체 블로그 관리가 가능합니다.


 

여러 블로그 관리에는 상당히 효율적입니다. 또한 관리가 끝나는 경우 권한만 풀어버리면 되기 때문에 계정 이관 등의 문제가 없습니다

   

4.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로 마무리

   

제가 몇 번 포스팅한 글에 이미지를 삽입(원도 컴퓨터였으면 워드 상태에서 이미지를 넣음) 웹 접근성이나 웹 표준 적용 작업을 하고 태그를 넣은 후 마무리합니다.

   

이미지는 맥북의 이미지 관리기능이 원도 보다 편하기 때문에 맥북에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조금예외적인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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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작은 스마트워크

 

간단한 포스팅은 이동 중에도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지금도 하철에서 미팅을 위해 이동을 하면서 포스팅을 마무리 할 수가 있습니다. 친구들과의 단순한 저녁 약속이기 때문에 아이폰만 들고 가볍게 나왔습니다.

사실 스마트워크라고 거창하게 이야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짜투리 시간에도 간단하게 생산성 작업을 하는 정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evernote, 마이크로 소프트 원노트,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스마트워크, 아이패드, 아이폰, 원노트, 협업이 글의 대부분은 이동 중에 글감으로 아이폰에서 작성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를 가지고 나왔다면 독서를 하거나 조금 편하게 글을 쓸 수도 있었겠지만 역시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원노트의 가장큰 장점은 이런 글감형식의 작은 생산성 작업의 경우도 블로그용 포스팅으로 완료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힘들게 산다고 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짜투리시간이 때문에 매우 좋습니다. 이제는 블로그 자체도 친구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고 연락이 오기도하서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로 가는 길에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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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메인 컴퓨터는 맥 북 프로 레티나로 애플에서 나온 노트북입니다. 굳이 설명을 드리자면 i7 프로세서에 Retina 디스플레이, Flash 스토리지, 16GB 1600MHz 메모리를 가지고 있는 괴물 급 노트북입니다. 그러고 보니 리뷰는 한번 밖에 안 썼는데, 300만원을 넘게 주고 산 기기에 대한 리뷰가 너무 없었네요

   

문제는 맥이라는 컴퓨터를 국내에서 쓰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2011년에 맥북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제의 클라이언트 중 한곳이 메가미디어 대표님도 맥북에어를 구입을 하시곤 저에게 SOS를 치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보다 아이패드를 이용한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분 중 한 분인데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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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구입한 후에 새로운 스마트 기기와 연동이 되는 컴퓨터를 써보고 싶어서 첫 맥 북을 구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IT 기기를 쓰는데 상당한 적응력이 있기 때문에 맥 북을 쓰면서 새로운 컴퓨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보가 없다고는 하지만 사용을 위한 정보는 은근히 많았고 그 동안의 컴퓨팅의 경험으로 ㅆ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 동안 10여년을 쓰던 원도 XP를 원도 7으로 업그레이드 한 시기와 조금 비숫합니다. 그 당시에는 지금도 쓰고 있는 원도 7 컴퓨터의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맥북을 정말 빠르고 새로웠습니다.

   

   

맥을 쓰는데 어려움이 발생하다!

   

맥북을 쓰는데 문제가 생긴 것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에디터 와의 업무 협력을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노트"를 선택한 것이 문제의 시작이었습니다.

   

사실 협업의 도구로는 구글 독이 더 좋게 평가받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원노트가 더 좋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여러 곳 운영을 하는 경우 워드의 오픈 API와 수시간 작업을 해야하는 프로그램의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는 가급적 보기 편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더욱 좋기 때문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가 구글 독보다 좋은 이유

   

  1. 원노트 웹앱이 있다.
  2. 워드와 연계돼서 블로그 API로 블로그 운영이 가능하다
  3. 강력한 노트 기능이 있다.
  4. 디자인이 구글 독보다 예쁘다.
  5. 오피스라는 강력한 지원 군이 있다
  6. 개인적인 이유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의 약간의 지원이 있다 (금전적인 지원은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저와 함께 일을 하는 에디터들은 스카이 드라이브에서 원노트 웹 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행을 합니다. 저는 애플의 맥북을 쓰면서 주요 업무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의 프로그램을 쓴다는 것입니다.

   

사실 국제 규모의 대형 회사들도 서로간의 약간의 뒤끝이 있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직도 아이패드 용 오피스가 안 나와 있고 오피스의 경우도 맥용 오피스와 윈도용 오피스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 제 경우는 OneNote는 사실 웹 앱으로 밖에는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글을 쓰거나 이미지를 넣는 등의 일은 사실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원노트라는 강력한 노트는 제게는 업무시간과 관리를 극단적으로 줄여주는 프로그램이 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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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의 경우도 아이패드의 원노트 어플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에서 원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의 장점은 바로 바로 스크린 샷을 넣을 수 있다는 장점과 사실 전 PC 보다는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맥용 오피스인 오피스 2011에는 원노트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블로그 플러그인 형태의 블로그 API도 존제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일단 맥을 쓰시는 분들은 2014에는 원노트가 들어가 있으리라고 하지만 사실 우선 순위라는 것이 존제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맥에서 원노트를 스는 것은 한참 뒤의 일일 것으로 보입니다.

   

   

맥의 협업에 관한 문제점

   

공유가 잘 안되는 클라우드의 문제에 대하여서는 거의 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메일 등을 이용하는 경우 문제가 없다고 할 수는 있지만 이제는 많은 분들이 에버노트나 스카이드라이브 원노트, 구글 독 등으로 협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경우 개인적으로 아이폰, 아이패드의 동기화나 백업용으로 쓰고 있지만 iWorks의 프로그램에 대한 동기화는 거의 포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끔 있는 Pages나 keynote로 하는 작업는 작업의 경우에도 가급적 원본을 개인 폴더에 복사를 하여 쓰고 있습니다.

   

특히 넘버스의 경우 개인적으로 고객 관리 대장을 의 기록을 한번 전부 날려버려린 적이 있어서 절때 쓰지 않고 있습니다.

   

dovmf,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프로 레티나, 애플, 원도 8, 원도 피시, 협업원격접속으로 옆에 있는 원도 8 PC의 원노트 프로그램으로 작업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iCloud를 통한 협업은 동기화의 문제로 거의 시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두 대의 맥 북이 있지만 한대는 제 에디터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저희 애들이 쓰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맥 북에서 하루에 2~3회 정도 원도 8 PC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마무리 합니다. 얼마 전 삼성의 아티브(Ativ)를 구입하려고 했던 가장 큰 이유도 편하게 그냥 원노트(OneNote)로 블로그에 퍼블리싱을 하기 위한 용도도 있었는데, 너무나 불친절 했던 이마트의 삼성 직원(제가 봐도 뒤끝 작열이네요 ㅠ.ㅠ)때문에 빈정이 상한 후 탭 북의 다음 버전이나 소니 제품을 구입을 고려 중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상당히 편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맥을 쓰면 컴퓨터를 매우 잘 다루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그만큼 위도 PC에 익숙해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애플의 맥 북은 매력적인 컴퓨터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애플에서는 너무 협업에 대한 것을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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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oreuda.tistory.com BlogIcon ˇ 2013.04.08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을 사게되면 천추님 블로그에서 열심히 배운 후에 켜야겠어요 ㅎㅎㅎ
    안그러면 머리가 좀 아플 것 같아요 ㅎㅎ ^^

  • Favicon of https://blogvlog.tistory.com BlogIcon 푸른. 2013.04.08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이 쓰신 것처럼 정말 국제 회사들도 뒤끝이 참 긴것 같아요... ㅎㅎㅎ
    지금까지 경쟁 회사 제품에서는 안되는 기능이 있는걸 보면요...
    저도 맥이 있지만, 지금까지는 기본 기능만 쓰는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천추님~!

  •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3.04.08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겐 사실 맥은 카페에서나 만져보는 기기 접하기 쉽지만은 않은듯ㅎㅎ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 Favicon of https://softlatte.com BlogIcon 숀이! 2013.04.08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 참 이뿐데... 윈도우가 사용하기 너무편해서 ㅋ
    노트북 사기전에 많이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힘찬 월요일 되세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4.08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사용은 맥이 더 편합니다.. 예를 들어 원도와 함께 맥이 돌아가는 애들 맥북에서는 게임을 제외하고 대부분 맥으로 선택해서 쓰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lucy7599.tistory.com BlogIcon 지후대디 2013.04.08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업무용도나 협업애서는 MS 윈도우환경과 오핏스 제품군, 쉐어포인트 등에 경쟁자가 없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는 즐기는 용도와 일하기 위한 용도의 OS가 분리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 Favicon of https://inswrite.tistory.com BlogIcon 지식공장 2013.04.0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애플 열풍에 맥북을 갔는데 저런 고급기술은 커녕 은행거래, 플래시때문에 고생을 하더라구요... 한국에 맞는 제품은 아니라는건데 뒤집어 생각해보면 한국만 따로 논다는거니 이거 좀 문제있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s://hrmac.tistory.com BlogIcon 후드래빗 2013.04.08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클라우드야 원래 개인용도의 클라우드니.... 굳이 사용하고자하면 보조 앱들을 이용해 iWork를 협업에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긴한데 워낙 강력한 협업툴이 많다보니 그럴 필요성이 적어지긴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맥에서는 가능한데 윈도우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협업툴이 상당이 많습니다. 이번 BYOD 리서치 덕분에 처음 알게 된 협업툴도 상당하더라고요. 그 떄문에 애플이 딱히 지원 필요를 못느끼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사실 저야 윈도우는 직장에서와 집에서 부캠쓰고 싶지 않아 결제할 때나 공인인증서가 필요할 떄나 사용한달까요... 그것만 빼면 거의 온리 맥만 사용하는데 확실히 예전에 비해 사용하는데 제약도 적고 좋습니다 하하-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4.08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BYOD 리서치 참가자격이 안되서 참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다닐 때는 대부분 개인 장비로 일을 했었고요 ...

      사실 공인 인증서 필요한 경우 은행이외에는 거의 드물기 때문에 협업 툴이 적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더 그렇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happymanagers.tistory.com BlogIcon 해피 매니저 2013.04.08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이 사용하기 더 편한가 보군요^^
    기분 좋은 한주 되세요^^

  • Favicon of https://todagtodag.tistory.com BlogIcon 토다기 2013.04.08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저도 아이맥이랑 맥북에어를 쓰고 있는데 제 주업무가 동영상작업이라 ㅋ 그런데 패드로 작업을 많이 하시나보네요.. 저도 블로그작업은 패드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천추님글을 보니 충분히 활용 하시도 계시는군요 ㅋ 다음세대 아이패드를 구매해야겠습니다.ㅋ

  • 통통 2013.04.19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년도던가... 전 그때 처음 맥북을 구매했었죠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무모했던거 같네요...
    정말 평범하게 사용하는 건 아무것도 안되던 시절이죠....
    요즘은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 ^^
    인터넷뱅킹도 되고 대부분 싸이트에 접속도 되고... ㅎㅎ
    그땐 안되는 곳이 대부분이였죠...^^

Prologue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개인적으로 제일 관심이 가는 연제 포스팅입니다. 현재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 "이번에 구입한 새차는 경차",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시리즈를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로서의 저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다는 것입니다. 프리랜서로 일을 한지 6개월 현재로 월급쟁이일 때 보다 훨씬 많은  수입을 내고 있습니다. 

   

블로거에 대한 이야기는 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프리랜서와 블로거로의 일을 설명하는 시리즈로 진행을 하고 제일 오래 갈 것으로 보이는 시리즈입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시리즈 포스팅들보다는 시작단계에서 부터 많은 양의 포스팅이 준비된 시리즈입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


   

프리랜서와 협업, 노하우 공유

   

최근 들어서는 생업인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서 매우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제는 제가 알고 있는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과 관련한 코딩 방법을 공유 하려고 하는데, 지인의 상당한 반대가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퍼블리싱을 하는 친구에게 직접 공유를 하려고 합니다.

   

어제는 블로그를 최근에 블로그를 시작하신 분과의 미팅이 있었습니다. 블로그에 관련한 내용을 가지고 3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제 경험들에 대하여 많이 이야기를 나누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 등에 대한 약간의 노하우 알려 드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노하우의 공유 부분에 대하여 공유를 하는 이유를 물어 보시더군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브랜드 블로그 운영 등 제가 하는 일은 지식과 능력을 공유하면 더욱 커 갈 수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는 브랜드 블로그라고 칭하는 블로그 마케팅 시스템은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과는 다른 블로그 마케터로의 경험을 통하여 나온 것입니다.

   

예를 들어 홍보를 위해 운영되는 블로그로 일방문자 1,000명 이상이 꾸준히 들어오면서, 1년이상 운영이 되는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해 보신 분들은 매우 적으실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제가 운영했었던 블로그의 수는 그리 많지가 않지만 포스팅의 절대량의 조금 많은 편에 속할 것입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제 최초의 홈페이지 형 디자인 블로그 입니다.


   

그렇다 보니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방식에 많은 관심을 보이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 많은 노하우를 공개하려고 합니다.


   

내가 마케팅 블로그의 노하우 공개로 바라는 것들

   

개인적으로도 외부에서 리뷰나 정보를 받아서 올리는 유료 포스팅이 있었습니다. 물론 유료포스팅의 경우 돈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 일종의 시장 조사를 위한 것입니다.

   

유료 포스팅을 의뢰하는 곳은 블로그 마케팅 업체에서 "키워드 상단 노출"을 원하시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곳에서 의뢰를 한 내용은 대부분 일반적인 정보 포스팅으로 바꾸여 포스팅을 합니다. 결국 최근에는 블로그 포스팅 내용을 "키워드 노출+ 정보형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서 포스팅 의뢰가 오고 있습니다.

   

물론 불필요한 키워드 나열을 12개 정도 하였지만 초기 포스팅의 "받지도 않은 병원 시술 후기" 와는 전혀 다른 유형의 포스팅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마케팅을 위해 만들어진 키워드 입니다. 사실상 일반인들이 접근하기는 어려운 키워드 입니다. 결국 대부분의 검색은 그 키워드를 생성한 사람들만 하는 것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결국 "제대로 된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 포스팅", "마케팅을 위해 거짓말을 하지 않는 포스팅"으로 많은 마케팅 블로그가 브랜드 블로그가 되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남서울대학교평생교육원에서 사무실을 제공하기로 했는데 일단 어느 정도 안정되면 스터디 모임도 가지려고 합니다.


* 별도의 공지를 가지려고 합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블로거" 들이 운영을 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물론 저도 그러한 블로거의 한 명으로 있고 싶기도 합니다.

   

또한 협업의 다른 형태로 "이야기로 운영되는 마케팅용 블로그"의 운영에 대한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과 뜻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지식과 노하우 재능을 공유하는 서클을 만들다.

   

그 결과 자연스럽게 생긴 협업의 그룹 단위를 저는 서클이라고 부르려고 합니다.

   

현재는 디자인을 중심으로 하는 서클과 웨딩 마케팅 쪽의 서클이 있습니다. 조만간 학내 벤처 형태로 블로그에 저렴하게 포스팅용 이미지를 올리는 서클은 기획하고 있습니다.

   

저도 하나의 서클로 계산을 하면 4곳 정도의 서클이 있는 것입니다.

   

프로그램 쪽은 의사를 참여 의사를 타진 중입니다.

   

제가 블로그의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여 "많은 마케팅 블로거가 생겨나면 어떻게 할 것이냐?" 라고 하면 일단 그 중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은 저"일 것이기 때문에 걱정도 없지만, 블로그 마케팅을 필요로 하는 대상 기업은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키워드를 낭비하는 키워드 마케팅만 하는 클라이언트들도 많이 있습니다. 크게 문제 없이 일이 진행될 수 있을 것입니다.

   

노하우의 원조가 제일 잘하는 것이 정답일 것입니다. 그런데 저보다 더 낳은 사람이 생겨난다면!! 당연히 그 사람의 노하우도 받아 들리면 됩니다.

   

일단 노하우의 한계는 간접 경험으로 인해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뜨거운 불에 데여 본 사람이 불의 뜨거움을 아는 것 처럼 "뜨거운 것"에 경험이 없는 경우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노하우 공유는 협업으로 마무리된다.

   

블로그 운영으로 수익을 얻는 방법 중에 가장 확실하고 정확한 것이 개인적으로 볼 때는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입니다.

   

물론 구글 광고나 보험 CPA 등으로 수익을 올리는 분들이 고수익을 얻는 다고 하시는 데, 다음달의 수익을 예측 할 수는 없으실 것입니다.

   

마케팅으로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 다음달에 들어올 금액에 대한 예측이 가능합니다.

   

노하우 공개는 궁극적으로는 협업의 형태로 '분업과 협업의 조화'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최근 들어 제일 많이 쓰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협업의 도구로 쓰고 있는 마이크로오피스의 OneNote 입니다.


   

개인적으로 협업의 성공을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사향 산업이 되었지만, 동대문에서 사입자(의류 구매)일을 하던 때에도 노하우와 재능을 나누는 협업을 했습니다.

   

그 때도 형태와 업종은 다르지만 사입의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협업을 했는데, 10년 이상 지난 지금도 그 때의 수익을 아직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제들을 기르고 도제가 메인급이 되면 전문가 집단으로 경쟁에 우위에 서고 더 많은 계약을 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수많은 아이티 기기의 발달 예전에는 많은 인원이 필요하던 일도 최소의 인원으로 할 수 가 있습니다. 현력이 필요하면 그때 그때 그 분야의 최고와 건별로 계약을 하여 일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제가 운영해드리는 브랜드 블로그도 퍼블리싱 단계까지 최대 5명 정도의 협업으로 퍼블리싱이 이루어 집니다. 즉 단계별로 전문가가 한 명씩 붙어서 업무와 수익까지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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