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오피스를 꾸미는 것에 기본은 원격제어와 서버의 가상화입니다. 일단 서버의 가상화 등 복잡한 내용은 생략을 할까 합니다. 별도의 세팅이 없다고 하지만 "원격접속 옵션"이나 "포트 포워딩", "DDNS" 정도는 해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하이퍼-V(윈도 가상화 지원 프로그램)의 경우 아직은 문제가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현재 쓰고 있는 1:1 원격 접속을 활용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이론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저보다 낳은 분들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단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라는 주제이기 때문에 서버의 가상화는 아직 필요하지 않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한대는 코딩 등의 용도로 쓰는 윈도 7 PC이고 한대는 제 모바일 오피스에 서버로 쓰이는 윈도 8.1 PC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하며 최첨단이고 거창하게 보시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클라우드 서버 역할을 하는 PC의 경우 조금 좋은 PC 정도의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직도 PC의 캐이스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친구가 추천한 제품인데 전체적으로 실버 톤으로 업무책상을 꾸밀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나와있는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고 새로운 것을 실험하는 것이 아닌 기존에 있는 것들을 이용하여 운영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1:1 대응의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를 꾸며보자 [3] PC를 세팅 없이 서버 컴퓨터로 쓰기!



서버로 쓰는 윈도 8 컴퓨터의 사양입니다. 컴퓨존 조립으로 150만원 대 옵션을 맞춘 제품이기 때문에 성능은 개인 컴퓨터 중 제일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3가지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하나의 사무실로 업무를 합치려고 하지만 현재의 상황에서는 3곳 정도의 위치에서 작업이 필요합니다.

 

메인 컴퓨터인 맥북 프로를 들고 다니는 것도 방법일지 모르지만 궁극적으로는 사무실 제 업무 공간에는 모니터 한대씩만 구비를 하고 서피스 RT로 원격접속으로 서버 역할을 하는 제 PC에 접속하여 작업을 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제가 구상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위해서 어제 하루 종일 서피스 RT를 이용하여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서피스 RT는 마이크로 HDMI 포트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마이크로 HDMI포트는 아쉽게도 제 삼성 SB970 모니터의 최고 해상도는 2560*1440이지만 연결은 Full HD로 연결이 되어 1920*1080 해상도로 연결이 됩니다.

   

사실 2560*1440에 적응된 눈에는 full HD가 어색합니다. ㅠ.ㅠ

   

* 일부에서 HDMI 케이블도 WQHD 지원이 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지원을 못하고 있습니다.

   


서버 컴퓨터는 SK 브로드 밴드이고 서피스 RT는 U+ 망에서 접속을 했습니다.서버 컴퓨터는 SK 브로드 밴드이고 서피스 RT는 U+ 망에서 접속을 했습니다.

 

   


   


서피스에서 제 윈도 8 Pc에 접속을 한 모습입니다


   

현재 27인치 모니터가 여유가 있어서 남 서울 대학교에 있는 사무실에 가져다 놓으려고 하는데, 현재 제 서피스 PRO와 27인치 모니터를 무단 점유하고 있는 제 딸이 24인치를 가저가라고 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무실의 제 책상에는 모니터 한대만 덩그러니 놓여 있을 것 같습니다. 남서울대학교에는 학교 내부에 IDC 센터가 있기 때문에 인터넷 속도는 매우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서울에 있는 남서울 예술종합 직업전문학교의 인터넷 속도와는 거의 5배정도 빠르기 때문에 문제없이 원격 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말에는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들이 전부 접속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윈도 서버 버전 없이 상용 컴퓨터를 이용하여"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나 구글 독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만으로는 협업이 조금 어렵기 때문에 단일 서버에서 작업을 하는 것을 구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치간 칫솔 스크랩 이벤트 소개 - 소독액 치간 칫솔

강력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AVstreamerHD” 원격 제어 - 아이패드 어플 추천

iOS 7의 좋아진 기능 소개 - 페이스 타임 오디오(FaceTime audio)!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7-2]스카이드라이브의 활용법

협업의 가능성을 보여 주는 무료 "OneNote 웹앱"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를 꾸며보자[3-1] 클라우드 컴퓨팅 어디에 써먹을 까?

애플의 타임 캡슐 활용 법 [3] 외부 접속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를 꾸며보자[2] - 모바일 오피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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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가 먹통으로 작업의 어려움을 격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제품을 선호해서 대부분의 업무를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이 연계되는  iCloud 서비스가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iWorks의 프로그램들이 아이패드 등과 동기화 및 폴더의 정리가 현재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감은 아이패드의 “한컴오프스한글” >> 맥북의 “Pages” >> safari의 “티스토리 관리창” 순으로 이전에 MS 오피스를 사용할 때보다는 조금 복잡한 단계를 거치고 있습니다. 


일단 PAGES로 글을 옮기는 가장 큰 이유는 보관과 정리 그리도 공유를 위하여 입니다. 즉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기 위하여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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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맥북프로 레티나  iCloud.com의 동기화는 잘되고 있으나 맥북프로 13인치와 아이패드와는 약간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폴더 정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가 멈추면 작업이 멈춘다. 


아이클라우드에 문제가 있어서 현재는 글감을 일단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한글이 아니고 직접 맥북에 PAGES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Pc에 저장을 하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스 서비스가 갑자기 멈추는 것에 대한 대안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자동 동기화가 되는 서비스라고 하지만 타기기와 동기화가 되지 안는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서버와 직접 연결하는 원격 제어방식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방식과는 다르게 다대다 접속인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동기화가 되지 않는 경우 작업의 상당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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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의 경우 PC 내부에 저장을 하고 동기화 된다고 하지만 이는 하나의 기기을 쓸 때만 해당되지 저 처럼 여러대의 애플기기를 쓰는 상황에서는 기기별 동기화가 되지 않으면 전체적인 업무의 흐름이 깨저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동기화 서비스는 iPhoto 입니다. 특히 아이폰들과 아이패드들 맥북들에서 이미지를 스트리밍 서비스로 공유되기 때문에 1000 컷 정도의 이미지를 자동으로 공유를 하게 됩니다. 


현재는 많은 부분을 드롭박스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2GA 의 무료 용량이 현재는 3.8GA 로 늘어났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갑자기 문제가 생기는 경우 엄청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꼭 해결을 하여야 할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가 빨리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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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비교

   

간만에 아이패드 앱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즐겨쓰는 클라우드 컴퓨팅 앱에 대하여 비교를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는 3개의 원격 접속어플이 있습니다. 국산 크레이지 리모트와 SplashTop HD, AVStreamer HD등 총 3가지 원격접속 어플을 이용합니다.

   

아이패드 원격 앱 중 최강은 한동안 크레이지리모트 였습니다. 하지만 원도 8로 업그레이드 후에는 AVStreamer HD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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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로 집에서 작업을 많이 한다고 생각을 하실지 모르시겠지만 프리랜서는 1인 기업으로 다양한 업무를 해야 하기 때문에 거의 매일 외부에서 업무가 있습니다. 물론 "남서울예술종합아카데미"처럼 업무공간을 제공하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동 중이거나 클라이언트와의 미팅 장소에서 바로 원격 접속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부에서 통신 서비스는 올레 wifi zone, U+ zone, 와이브로 애그와 LTE 등을 모두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원격 어플을 이용할 수 있는 무선 속도가 충분히 나오기 때문에 아이패드 만으로도 업무가 가능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국내 알아주는 온라인 광고 업체의 대표 역시 아이패드 2대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맥북 에어를 구입하여 저한테 세팅을 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ㅠ.ㅠ)

   

업무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은 애플이라고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서 다양하게 업무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기가 아이패드입니다. 물론 태블릿의 특징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클라우드 컴퓨팅 전용으로 원도 8 PC를 세팅해 놓고 있습니다. 물론 맥 북 레티나로도 접속을 하고 업무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용도는 "아이패드로 컨트롤하는 PC"가 메인 용도입니다.


* 클라우드 컴퓨팅 앱 : 네트워크 PC에 접속하여 PC를 컨트롤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PC에 원격으로 접속하여 약간의 컨트롤을 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앱이지만 사실상 빠른 인터넷 환경에서는 약간의 컨트롤이 거의 일반적인 컴퓨터 작업이 가능합니다.


   

크레이지 리모트와 AVSTREAMER HD 비교

   

크레이지 리모트의 장점

   

크레이지 리모트를 아직도 쓰는 이유는 안정성입니다. 특히 다른 원격어플이나 원격접속 프로그램이 접속이 안될 경우 크레이지 리모트만 있다면 거의 안심입니다.

   

또 다른 장점은 아이패드 레티나를 가진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레티나 모드입니다. 레티나 모드의 경우 상당히 풀 HD 상태로도 원격 접속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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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컨트롤이 양간 불편합니다. 두 손가락을 이용한 우클릭 등이나 스크롤 등이 다른 어플에 비하여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원도 8로 오면서 큰 불편은 업지만 타 앱에 비하여서는 조금 부족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AVStreamer HD의 장점

   

일단 제가 가장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일단 안정성 보다는 빠를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에 쓰는 어플입니다.

   

컨트롤도 편하고 안정성도 일정 수준이사이기 떄문에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특히 제 업무의 대부분은 원노트(OneNote)로 공유되고 블로그 퍼블리싱을 하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아이패드로 블로그의 내용을 퍼블리싱 할 때 매우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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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적으로 동영상에 대한 스트리밍 기능이 들어 있어서 아이패드에 별도의 동영상을 넣을 필요없이 동영상을 보는 것이 가능 합니다.

   

단점은 해상도의 기역이 잘 안된다는 것과 하단에 컨트롤 패널의 일부가 올라와 있기 때문에 하단 겹치는 부분의 클릭할 때 잘못된 컨트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을 이용하여 업무 보조를 하면 일단 상당히 스마트한 사람으로 평가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스마트 워크의 단점이 24시간 업무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24시간 업무를 하는 장소가 관광지이고 약간의 수정 수정이나 편집 정도의 업무 강도라면...  충분히 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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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에게 가장 필요한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와 스카이 드라이브 웹앱, N 드라이브'

   

개인적으로 프리랜서이고 블로거입니다. 즉 블로그를 프리랜서로 운영을 해드리는 일을 하고 있는데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관리하다 보니 회사가 아니고 개인이어도 다양한 IT 시스템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왜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한지는 제가 하는 일을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나의 일은 브랜드 블로그 운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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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개의 블로그를 제가 메인으로 2명의 에디터가 제 업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협업과 데이터의 공유가 매우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에디터들이 쓰는 글 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미지와 고객의 자료를 공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은 시스템이라기 보다 서비스 입니다. 드롭박스는 전에 한번 정도 다룬 적이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타임캡슐과 iptime의 나스(nas)로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해 놓고도 업무를 위한 내용을 대부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드롭박스나 스카이드라이브, 네이버 N 드라이브를 씁니다.

   

프리랜서의 업무를 위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문서의 작업은 작업과 공유가 가능한 스카이드라이브 오피스 웹 앱

   

대표적으로는 스카이 드라이브의 오피스 웹 앱입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원노트 웹 앱 입니다.

   

아이패드의 사파리에서도 동일한 웹 앱 환경으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다양한 웹 앱 중 가장 웹 앱에 적합한 것이 원노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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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글의 초안은 대부분 OneNote 에서 작성을 시작하지만, 저를 도와 주는 에디터들도 원노트를 통하여 작업을 공유합니다. 대부분이 내용이 글 감으로 이루어 졌기 때문에 원노트 만으로도 협업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가의 오피스를 구입하지 않고도 웹 앱을 이용하여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무료로 5기가의 스카이 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제공이 됩니다.

   

단점 : 원노트를 제외하면 안정적이지 못합니다. 느린 속도로 조금은 갑갑할 수 있습니다.

   

왜 구글 독을 쓰지 않는가 하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구글 독을 쓰지 않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디자인 정말이 별로여서 개인적으로 작업을 하기가 싫을 뿐입니다. 편하고 빠르다고 하루 수 시간을 구린 디자인 환경에서 작업하기는 싫습니다.  

   

   

포스팅용 이미지의 공유는 빠르고 안정적인 드롭박스

   

제가 써본 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서 아직은 제일 안정되고 제일 유용합니다. 단점은 역시 2기가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용량이지만 활용도는 매우 큽니다.

   

이미지 공유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드롭박스를 쓰고 있습니다. 빠른 동기화와 여러 컴퓨터에서 간편하게 폴더 단위로 저장이 되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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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단점이자 장점이 2기가의 용량은 SSD로 구성된 제 컴퓨터들과도 상당히 잘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용 이미지를 구하고 작업하는 것은 사실 상당히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업무입니다.  이미지의 공유는 매우 중요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현재 모 대학과 학 내 벤처 형식으로 블로그에 이미지를 공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한번 관련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고객과의 자료교환은 편리한 N 드라이브

   

빠르고 안정적인 드롭박스라고 하더라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모르시기 때문에 업무를 위하여 클라이언트와 공유는 어렵습니다.

   

고객의 개별자료를 클라우드로 보관을 하여 많은 수가 본다는 것 자체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제가 가장 선호하는 것이 네이버의 퍼블릭 스토리지 서비스인 'N 드라이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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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고객의 90% 이상은 네이버 아이디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몇 번의 클릭이면 폴더 단위의 공유와 무한대에 가까운 용량을 지원 받을 수 있는 네이버의 N 드라이브는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2013/03/19 07:30


* 이 글은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8]을 위한 준비 글입니다. 몇 번의 준비 글 다음에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8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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