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몬 USB는 개인적으로 소개를 가장 많이 한 앱일 것입니다. 현재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집에서 쓸 때 가끔 씩 쓰고 있습니다. 전에는 멀티 컴퓨팅을 할 때 원도 8.1 데스크 톱의 모니터로고 활용을 했을 정도로 성능이 좋은 어플입니다.

   

아이패드를 이용하는 기존의 투몬의 듀얼모니터 앱의 속도를 보완 한 어플리케이션이 투몬usb입니다. 유선으로 연결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렉이나 속도의 문제가 거의 없습니다.

   

 

 

듀얼 모니터 투몬 USB앱 다운로드 주소

https://itunes.apple.com/kr/app/twomonusb-tumon-yueseubi-usb/id796922580?mt=8 

     

   

듀얼 모니터 투몬 USB서버 프로그램 다운로드 주소

http://easynlight.com/




   

이제는 맥도 지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애플의 센드박스를 앱에서 컨트롤이 안되기 때문에 한동안 맥에서는 쓸 수 없는데 이제는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듀얼모니터 앱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과 아이패드 에어를 듀얼모니터로 연결한 것입니다.

   

투몬 USB(TwoMon)아이패드 에어로 컨트롤 할 때 부가기능입니다. 이전 버전들에 비하여서는 기능이 심플해졌습니다. 쓰지 않는 기능을 삭제해서 더 심플해졌습니다.

   

   




   


USB를 이용한다고 하여도 동영상을 볼 때는 미묘한 렉은 있습니다. 그다지 불편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무리 없이 사용할 것 같습니다.

   

   

투몬 USB의 장점

디스플레이 200% 확대도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바로 연결만 하면 쓸 수 있습니다. 확장 성이 부족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쓸 때 사용하면 매우 유용합니다.

   

Usb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선을 이용한 접속 보다 빠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에서는 디스플레이 200% 확대 모드를 쓰고 있는데, 디스플레이 확대도 지원하기 때문에 레티나 모드의 장점을 100% 활용할 수 있습니다.

 

    투몬 USB를 쓰면 스크린 샷을 찍은 것입니다.

투몬 USB를 쓰면 스크린 샷을 찍은 것입니다.



듀얼 모니터 앱 투몬 USB단점

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접속하는 것의 한계는 분명 있습니다. 모니터와 연결하는 것 보다는 미세하게 느린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무선 보다는 휠씬 빠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에서는 12인치 모니터이고 듀얼모니터로 쓰는 아이패드 에어 역시 10인치 급의 소형 모니터이기 때문에 업무의 집중 도는 떨어집니다. 일반적인 대형 모니터의 연결에서는 집중도도 함께 늘어나는데 편의성은 늘어나지만 장시간 작업에는 불편한 것 같습니다.

   

이번은 집중도의 저하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와의 연결로 썼기 때문입니다. 위에도 말씀 드렸지만 멀티 컴퓨팅을 할 때 투몬 USB 만으로 연결하여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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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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