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방의 네트워크를 기가 비트 네트워크로 마무리했습니다. 물론 그동안도 유선으로 연결되는 PC 2대는 기가 비트로 쓰고 있었지만, 무선으로 연결하던 맥북 프로 레티나는 기가 비트의 절반에 약간 못 미치는 450Mbps~ 300Mbps 정도의 속도에 있다가 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을 구매하면서 기가 비트 망에 편입된 것입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맥북 프로 레티나의 네트워크의 속도가 2~3 배정도 빨라졌습니다.


현재 홈 네트워크의 구조.

 


벨킨의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 덕분에 타임캡슐의 위치를 책상 위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을 구매한 이유 중 두 번째 이유가 기가 비트 네트워크의 완성 때문이었습니다.

 


기가 비트 내부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가 비트를 지원하는 공유기도 필요하지만, 기가 비트 랜 케이블을 써야 합니다. 일단 타임캡슐과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에 연결하기 위해 조금 가격이 되는 케이블을 샀습니다.


초기의 내부 네트워킹 구축


초기에는 유선 공유기를 쓰고 있다가 아이폰을 구매하면서 무선 인터넷을 연결하였고 제대로 된 홈 네트워킹은 비대칭 케이블 인터넷에서 SKT로 회선을 바꾸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함께 시작을 한 것입니다. 


초기에는 iptime의 유무선 공유기로 설정한 300Mbps Wi-Fi 네트워크와 100Mbps 네트워크에 유선 네트워크였습니다.

   


2013년 초로 기존 설정에 타임 캡슐만 추가된 상태입니다. 아직 U+에 가입을 하지 않은 시점이라 iptime의 나스와 외장 하드 등이 보입니다.

   

이 시기에는 나스를 통한 자료의 공유와 외부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작업 방의 내부 네트워킹의 목표였습니다. 현재 나스는 이훈 헤어 신대방 삼거리 점을 운영하는 제 친구가 쓰고 있습니다.

   

원격 접속이 필요했던 이유는 그 당시 병원에 마케팅 때문에 파견을 나갔는데 병원에서 제공된 컴퓨터가 너무 느려서 개인적 해결 방법이 클라우드 컴퓨팅이었습니다.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때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은 상당히 느리고 현재보다 상대적으로 빠른 네트워크의 구축이 필요했습니다.

   

기가바이트 내부 네트워크 구축

기가 비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시작한 것은 2013년 1월부터입니다. 프리랜서를 시작하면서 외부 업무가 늘어난 것과 시기를 같이하게 됩니다.


1월에 타임캡슐을 구매하고 집안의 네트워크를 기가바이트로 구성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는 타임캡슐과 무선으로 연결하면 450Mbps의 속도가 나왔기 때문에 매우 만족도가 높았던 시절입니다.

   


외부에서 타임 캡슐에 접속하는 방법을 찾기 전의 세팅입니다. 지금은 타임캡슐 외부 접속이 기본이지만, 이 당시에는 애플 기술지원 부서에서도 외부 접속이나 원격접속에 대한 지원을 못해주던 때였습니다.

   

이때부터 인터넷 회선을 두 개를 쓰면서 외부에서는 아이패드 등으로 작업 방의 컴퓨터와 연결하여 작업을 하고, 맥으로 업무를 할 때는 원노트를 통한 블로그 퍼블리싱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또한 애플의 타임캡슐이 외부에서 접속이 가능해지면서 더 많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원도 8을 쓰게 되면서 비약적으로 편리해진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에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더욱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기가 비트 홈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니 가장 좋은 것은 이미지에 대한 관리를 맥에서 해도 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클라우드로 사용되는 스토리지 용량이 많기 때문에 빠른 네트워크 망은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타임머신 외부에서 접속 설정 방법


01. WAN을 통한 연결을 허용해야 하고 내 MAC로 돌아가기를 세팅을 했습니다. 내 맥으로 돌아가기는 일단은 맥간의 화면 공유 등을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데이터 공유에도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맥, 타임 캡슐, 타입캡슐 외부, 공유아이폰 어플, 아이패드, 브라우저, 애플, 맥 어플, 에어포트, 아이패드,



02. 포트 설정에서 개인 웹 공유 포트를 열어 주시면 됩니다. WebDAV 도 개인 데이터 공유 포트(80)을 통하여 



맥, 타임 캡슐, 타입캡슐 외부, 공유아이폰 어플, 아이패드, 브라우저, 애플, 맥 어플, 에어포트, 아이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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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디스크에 대하여서도 WAN을 통한 공유를 체크해주셔야 됩니다. 

맥, 타임 캡슐, 타입캡슐 외부, 공유아이폰 어플, 아이패드, 브라우저, 애플, 맥 어플, 에어포트, 아이패드,




이제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에 4T의 공유 공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나스의 경우는 통째로 작업을 위한 공유로 이용을 하고 타임캡슐은 개인적인 자료와 작업으로 쓰려고 합니다. 

U + zone에 접속한 상황이지만 집에 있는 타임 캐슐이 접속이 가능합니다.


타임캡슐의 외부 공유가 너무 싱겁게 이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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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타입 캡슐은 나스의 기능 있는 공유기로 내부에서 뿐만 아이라 외부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맥북 프로를 상당히 혹사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자주 들고 다니고 배터리 소모도 많고

   

현재 세팅이 잘 되어있지 않는 남서울대학교의 비씨컴의 임시 사무실에서 제 맥북프로를 가지고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지도 위치에는 타임 캡슐이 있습니다. 타임 캡슐의 경우 외부 접속은 간단한 영화 정도 보는 것 까지는 가능합니다.

   


   

타임 캡슐의 기본 하드와 usb로 맥용 백업 하드가 보입니다.

 

   

현재 제가 있는 곳입니다. 맥의 기본 지도에서는 위치가 나옵니다.

   

   

애플의 타임머신

   

외부에서 접속 세팅 법

   

01. WAN을 통한 연결을 허용해야 하고 내 MAC로 돌아가기를 세팅을 했습니다. 내 맥으로 돌아가기는 일단은 맥간의 화면 공유 등을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데이터 공유에도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02. 포트 설정에서 개인 웹 공유 포트를 열어 주시면 됩니다. WebDAV 도 개인 데이터 공유 포트(80)을 통하여 

   

   


   

   


   

03. 디스크에 대하여서도 WAN을 통한 공유를 체크해주셔야 됩니다. 


   

이전 글에서는 맥으로 외부에서 타입캡슐에 접속을 하였는데 이번에는 윈도 PC로 접속하는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윈도우 컴퓨터에서 타임 캡슐 외부 접속은 아직도 해결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스의 경우 외부 접속을 할 때 WEBDev 접속을 했는데 위치 추가로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붙였습니다. 타임 캡슐이 아직 이 윈도 PC에서 접속이 되지 않지만 설정으로 윈도 PC에서도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원격 접속 상태로 들어가서 파일을 받아 나오는 것으로 해결을 할 수 있었기 때문 큰 문제가 없었지만 여러 명이서 공유를 하는 경우 일단 타임캡슐을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쓰려면 윈도 PC에서도 접속이 가능하게 하려고 합니다.

   

일단 Http로 연결이 가능한 80번 포트를 외부 접속을 위한 개인 웹 공유로 세팅을 해놓았지만 아직 데이터가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집에서 8080으로 다시 세팅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으로 외부에서 타입캡슐 접속은 간단하게 접속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어리석은 일!

   

1. 원격 접속을 해놓고 페러렐즈로 착각을 해서 "타입 캡슐이 접속 됐다고" 좋아했습니다. 바탕화면 테마를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2. 얼마 전 어리석은 일인데 타임 캡슐이야기가 나와서 이실직고 합니다. DNS 세팅 중 하나를 SKT의 주소가 아니고 제 PC의 ip를 넣어 놓고 매버릭스 오면서 "사파리 느리다고 한탄"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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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3.12.09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 Favicon of https://0063.tistory.com BlogIcon 카르페디엠^^* 2013.12.10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부 접속기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네요^^
    좋은 밤 되세요!~

  • Favicon of https://yooz.tistory.com BlogIcon yooz 2013.12.14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부네트워크에서 타임캡슐로의 접근은 외부네트워크 관리자의 권한에 따라 좌우됩니다.
    유선으로 직접 연결한 경우나 관리자계정에 접근이 가능하다면,
    맥/pc에서 타임캡슐로의 접근이 가능하지만 그외의 무료wifi에서는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자가 트래픽 과부하를 방지키 위해 차단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 주제를 벗어난 얘기지만 국민공유기 ipTime이 암호없이 잡힐 경우 접속하면,
    대개의 경우 맥/pc에서 타임캡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플의  타임캡슐은 애플 제품 중에 제일 마음에 들지 않는 제품입니다. 맥을 쓰면 네트워크를 애플에서 만들 네트워크 장비를 이용하게 만들어 버리는  애플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타임캡슐은 애플의 네트워크 장비인 Aport 장비와 2T(3T) 가 결합된 장비입니다.  구입을 하게 된 것은 내부 네트워크 망을 기가바이트로 구성을 해보려는 욕심과 케이블의 비대칭 인터넷과 SK브로드밴드  인터넷망을 쓰는 입장에서는  조금 다양한 인터넷 환경으로 세팅을 해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타임캡슐의 장점은 맥북의 무선 속도를 최대로 끌어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맥북의 경우 140Mbps 정도로 속도에 제한을 걸어 둔다고 합니다.  공식 적인 테스트는 하진 않았지만 iptime 공유기로 접속하는 경우 정말 느리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일 앞부터 외장하드, iptime 나스, 아이피 타임 공유기(케이블 인터넷과 연결되어있습니다), 타임캡슐 순입니다.



이전에는 iptime M804  썼습니다.  듀얼 밴드를 지원하는 모델이어서 5GHz 전용으로 접속을 해서 300Mbps 까지 무선 속도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5GHz  전용 모드로 접속(54mbps)을 하면 속도가 더 안 나왔지만 타임캡슐에 연결한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의 경우 경우 450M/s의 속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부 속도의 중요성은 일단 맥북에서 원격 접속으로 PC에 접속한 경우 별도의 장비 없이도 PC를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플 공유기, 애플 나스, 애플 에어포트, 애플 타임캡슈, 에어포트, 타임캡슐



애플에서 만든 공유기 답게 네트워크 설정이 매우 간단합니다. 


공유기를 처음 쓸 때 조금 인터넷만 연결해서 쓰던 시절에서 원격 접속을 시작하고 나스를 설치하면서 거의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스토리지를 구성을 하였는데, 일단 설정은 버튼 몇 번과 엔터 몇번이면 가능합니다. 


문제는 타입 캡슐은 외부 접속이 안된다는 정보 때문에 구입을 미루었었는데  외부접속 문제는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자주 사용하는 저에게는 매우 중요한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외부 접속은 NAS의 FTP를 제외하면 모두 되고 있습니다. 



애플 공유기, 애플 나스, 애플 에어포트, 애플 타임캡슈, 에어포트, 타임캡슐포트설정을 한 것입니다. 외부 접속을 위하여 포트를 열어주는 기능입니다. 포트 맵핑이라고 표현해서 처음에는 조금 헷갈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부 접속이 많이 때문에 기본 옵션 이외에 추가적인 세팅을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타임캡슐은 외부 접속이 되지 않는 다고 잘못 알고 있어서 저도 구입에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명동 프리스비에서 기술지원을 한번 받았는데 일단 기술 지원 팀에서도  명확한 답변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일단 저처럼 외부에 나가면 원격접속을 기본으로 쓰는 방식의 컴퓨팅을 하는 사람들이 아직은 적기 때문으로 봅니다.


공유기는 단순히 인터넷을 여러 장비에서 쓰게 하는 것이 내부와 외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게하는 장비입니다. 그래서 타 제품에 비해서 많이 비싼 장비를 구입을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매우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타임 캡슐(에어포트)를 이용한 외부 접속에 대하여 조금 더 자세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나스가 있어서 타임캡슐의 하드 data에 대한 외부 공유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한번 테스트해보려고 합니다. WAN을 통한 설정이 있는데 외부에서 타입캡슐에 데이터를 접속 할 수 있는 기본이 있기 때문에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나스의 FTP를 통한 외부 접속이 되지 않아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료를 쓸 때는 WEBDAV로 접속하면 문제가 없는데 공유를 하고 다른 사람에게 접속하게 하기에는 조금 불안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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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용량이지만 가장 강력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Dropbox(드롭박스) 


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경우 다양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N 드라이브, T- 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 dropbox 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타임캡슐과 ipTime의 나스도 함께 쓰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의 iCloud도 많이 쓰고 있기는 합니다. 


은근히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많이 쓰게된 결정적인 이유가 어띠 보면 SSD 때문와 아이패드입니다.


일단 요즘 거의 쓰지 않는 넷북의 경우 40기가,  PC가 64기가, 맥북프로가 126기가, 현재 메인 컴픁인 맥북프로 레티나가 256기가 이기 때문에 PC를 제외하면 저장 공간의 부족에 시달린다고 표현을 합니다.



N드라이브, T cloud, 나스, 드롭박스, 애플 공유기, 엔드라이브, 원격 접속,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타임캡슐아이패드 용 어플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외장하드에서 조금 업그레이드 된 네트워크 스토리지를 늘리고 결국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게 된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사용처


N 드라이브의 경우 협업과 디카나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보관을 위하여 쓰고 있으며 T-클라우드는 멀티 미디어을 위하여 쓰고 있습니다. 


그럼 실질 업무를 위하여 가장 많이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단연 드롭박스입니다. 


오늘은 가장 쓰기 편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드롭박스에 대하여 한번 글을 쓸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20~100기가 정도의 무료 공간을 쓸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속도가 지원 된다면 상당한 공간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설명을 해드리는 드롭박스는 고작 2기가만 무료로 제공을 합니다. 적은 용량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왜 메인 클라우드 서비스로 쓰고 있는지 의문을 가지시게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N드라이브, T cloud, 나스, 드롭박스, 애플 공유기, 엔드라이브, 원격 접속,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타임캡슐인터넷도 2대 쓰고 네트워크 하드인 타임캡슐과 나스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업무를 할 때 드롭박스를 많이 쓰는 이유는 동기화 입니다. 물론  N 드라이브나 티클라우드, 다음클라우드 모두 동기화 폴더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드롭박스의 동기화 폴더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스토리지 보다도 약간 편리합니다. 


제 포시팅을 보시면 크라우드 스토리지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4테라에 달하지만 고작 2기가 밖에 지원을 하지 않은 드록 박스를 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쓰기가 편리하고 여러대의 기기를 한꺼번에 쓰거나 외부에서 맥북으로 업무를 볼때는 기본적인 저장 공간을 드롭박스로 세팅을 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드롭박스의 단점


드롭박스는 무조건 하드에 동기화 폴더를 생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드라이브나 N 드라이브 처럼 자료 백업 용으로 쓰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거의 접속을 하지 않지만 대부분의 용량을 쓰고 있기 때문에 동기화를 한다고 하면 아마 맥북까지 저장 공간이 꽉 찰 것입니다. 


또한 동기화 폴더를 모든 기기에 설치를 해야 하고, 공유되는 모든 컴퓨터들에 동기화 폴더의 공간 만큼 할당을 기본적으로 해야 합니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는 동기화 폴더를 세팅하지 않아도 온라인 상에서 쓸 수 있습니다.


제가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중에서 가장 적은 2기가(3.8기가) 정도만 저장공간으로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점이 어떤 의미에서는 장점입니다. 하드에서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로 관리하면서 쓸 수 있습니다. 



N드라이브, T cloud, 나스, 드롭박스, 애플 공유기, 엔드라이브, 원격 접속,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타임캡슐제가 드롭박스에서 쓰는 작업 폴더 들입니다. 거래처 명이 있어서 폴더 명은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

클라우스 상에서 스토리지 서비스를 사용할 때는 가장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집에서도 작업의 저장이나 관리는 타입캡슐의 공간 보다 드롭박스에 저장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에 올리는 글감 같은 경우 한컴오피스한글에서 작업을 해서 드롭박스에 저장을 합니다.  





총평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쓰는 상황에도 메인으로 쓰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특히 두대 이상의 컴퓨터를 쓴다거나 협업을 하는 경우 드롭박스를 쓰신다면 매우 유용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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