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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제가 컴퓨팅을 할 때 브라우저를 보면서 크롬을 쓰지 않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브라우저에 대하여 한번 글을 써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브라우저는 최근에는 익스플로러 11이고 얼마 전 까지는 사파리 였습니다.

   

   



   

   

   

   

그렇다고 크롬을 쓰지 않는 것이 아니기 크롬을 쓰지 않는다고 해서 그다지 불편한 것을 없습니다.

   

내가 크롬 브라우저를 쓰지 않게 된 이유

   

크롬 브라우저를 쓰지 않는 이유 1. 리소스를 너무 많이 먹는다!

크롬은 빠르기는 메모리 소모에서 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PC에서 메모리를 8기가 이상으로 쓰지만 크롬의 메모리 점유율은 역시 부담스럽습니다.

   

   

네이버 하나만 열어 놓은 상태의 리소스입니다. 이제는 너무 무겁다는 것입니다.

   

   

크롬 브라우저를 쓰지 않는 이유 2. 낮아진 크롬 앱의 사용

현재는 크롬을 처음 쓰게 된 때와는 컴퓨팅 상황이 너무나 개선이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 쓰던 크롬 앱들 중 현재도 쓰는 것은 pig Tool 정도인 것 같습니다.

   


   

   

크롬 브라우저를 쓰지 않는 이유 3. HiDPI 미 지원

최신 버전은 지원이 되고 있었지만, 얼마 전 윈도우까지 HiDPI를 지원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메인 모니터가 WQHD모니터인데 윈도우에서 쓸 때 150% 디스플레이 확대로 쓰고 있었는데, hiDPI를 지원 하지 않아서 선명하게 보이지 안았습니다.

   

물론 이번에 업데이트 되면서 해결이 된 부분이지만 한동안 윈도우에서 안 쓰게 하는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크롬 브라우저를 쓰지 않는 이유 4. 다른 브라우저의 성능이 좋아서

맥을 쓸 때는 95% 정도 사파리를 사용합니다. 윈도우를 쓸 때는 75% 정도 비율로 익스플로러를 쓰고 있습니다.

   

   

이제는 브라우저의 속도의 차이는 느낄 수 없어 졌기 때문에 가벼운 브라우저를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입니다.

   

UI 모드의 익스플러로 앱은 프로젝트 스파르탄으로 발전 중입니다. 윈도 10에서 UI모드를 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를 쓰지 않는 이유 5. 글 꼴의 설정이 어렵다.

물론 크롭 앱을 이용해서 글 꼴은 나눔 고딕으로 바꾸어서 쓰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사파리나 윈도우에서 볼 때 같이 미려하게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즉 가끔 글꼴이 설정 해놓은 '나눔고딕'이 아니라 굴림으로 보입니다. 나눔고딕 글꼴이 아닌 웹 페이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파리나 익스플로러는 간단하게 스타일 시트를 적용해서 브라우저의 모든 글 꼴을 나눔고딕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를 쓰지 않는 이유 6. 설정의 문제

설정 등의 문제로 플레시나 네이버의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플레시 플레이어 부분은 해결을 했지만 아직도 일부 포털이 기능 들이 클릭이 안되고 있습니다.

  


   

오픈캐스트나 네이버 로그인 관리 부분에서 카페나 블로그가 열리지 않는 불편이 있습니다.

   

언제가 부터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의 사용 빈도가 점점 줄어버리면서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고 있습니다. 특히 드롭박스나 원드라이브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원노트, 에버노트 같은 클라우드 노트가 늘어나면서 구글의 다른 기능 들을 점점 덜 쓰게 되 것 같습니다.


크롬도 예전에 비하여 덜 쓴다는 것이지 안 쓴다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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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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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크롬 캐스트가 도착을 했습니다. 이번 주는 거의 IT 기기의 테스트와 포스팅이 위주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아티브 9 북 프로(ATIV Book 9 PRO)의 포스팅도 몇 개 정도 해놓았지만 발행을 하지 못하는 와중에 크롬 캐스트에 대한 포스팅을 함께 하려고 합니다.

   

일부에서 해외 구매를 통해서 구매를 하신 분들도 있지만, 저는 역시 정식발매를 좋아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오늘에서야 주문을 했습니다.

 

   

   

크롬캐스트 구매를 고려 대상

01. 일반 TV 이면서 HDMI 포트가 있는 TV나 모니터가 있다는 조건을 충적 하여야 합니다.

02. IP TV를 보지 않는 분이 대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3. IT 기기에 관심은 많은 분

04. 구글 크롬으로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한 분

   

무선 모니터 관련 기기들은 실제 기능에 비하여 상당히 고 평가 되어있는 것을 먼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크롬 캐스트에도 상대적이 고평가 되어있습니다.

   

즉 아직도 쓸만한 앱이 크롬 캐스트를 지윈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예외적으로 가격대비 성능이라고 보면 매우 착해서 49,900원으로 어느 정도 유용성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막상 쓸 곳이 크게 없다는 것도 문제일 것입니다.

   

구성 품은 전원과 연결 젠더 본체로 매우 간단하게 구성되어있으며 별도의 설명서는 박스에 이미지로 그려둘 만큼 설치나 설정은 단순합니다.

   

참고로 HDMI 연결 젠더는 제게는 매우 필요했던 아이템이었습니다. 원하던 길이의 원하던 구성 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초에 크롬 캐스트보다는 한 단계 높은 미라캐스트 동글을 구매했습니다. 크롬 캐스트는 그래도 구글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한번은 사주어야 한다는 1일입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새로운 기기에는 많이 과장되어 나오는 것들이 있는데 크롬 캐스트로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 TV가 있는 있는 분들은 크게 구매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간단하게 설명 드리면 미라캐스트나 와이다이에서 동영상 플레이 부분만 때어 나온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설정을 해야 해서 모니터와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TV 와 연결 될 수 있는 Wi-Fi 네트워크는 이미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기존 삼성의 스마트 TV는 올쉐어 및 미디어 플레이어와도 바로 연결되고 있고 미라캐스트로 노트북들과는 무선 모니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단 일부 층에는 획기적인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LG U+ TV G"로 TV를 보고 있습니다. TV G는 구글 TV 입니다. 스마트TV가 아닌 TV도 스마트 TV로 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앱도 있고 리모컨에 키보드도 있습니다.

 

   

케이블 방송이나 유선 서비스를 받지 않는 분들이라면 매우 유용한 서비스입니다.

   

   

크롬캐스트(Chromecast ) 장점

크롬 브라우저의 화면을 TV나 모니터로 무선으로 보내줍니다.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에서 동영상 등을 무선으로 보내주기 때문에 사용가능성은 매우 좋습니다.

   

구글 독이나 윈도 웹 앱 등으로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라캐스트와는 다르게 PC에서도 크롬 브라우저 화면을 뿌려 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강의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미라캐스트보다 간단한 장비로 연결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윈도용 크롬으로는 저장된 동영상(mp4)들을 브라우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유용성은 있습니다.

   

만약 에어비디오(AirVideo HD)나 AVPlayer HD 같은 유저가 가지고 있는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에 크롬캐스트가 적용이 된다면 사용성은 300% 정도 올라갑니다.

   

다양한 어플만 지원이 된다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 날개를 달아주는 기기가 될 것 같지만 아직은 단순히 동영상만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한계가 조금 있습니다. 

 

   

   

* 크롬 브라우저로 동영상을 보는 법

지원되는 파일 포맷을 Mp4 만 지원합니다.

윈도에서는 크롬의 주소 창에 파일의 주소를 넣으면 mp4 파일을 열 수 있고 크롬 캐스트로 보내기로 보낼 수 있습니다.

   

크롬 앱을 이용한 방법입니다. 추천하는 앱은 "Videostream for Chormecast"를 추천해드립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videostream-for-google-ch/cnciopoikihiagdjbjpnocolokfelagl?utm_source=chrome-ntp-icon




크롬 브라우저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크롬캐스트(Chromecast ) 단

딱히 유튜브 동영상 보는 이외에는 그리 사용할 사용처가 많지 않습니다. 미라캐스트와 마찬가지고 무선 네트워크 속도로 인하여 딜레이가 있습니다.

   

현재 크롬 캐스트를 사용할 수 있는 앱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거의 1년이 다 되어 가는 기기인데 생각보다 적용이 가능한 어플이 적습니다.

   

발열이 많은데 쓰지 않을 때 전원공급장치를 빼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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