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업무의 30% 정도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물론 클라우드 개념의 스토리지를 고려한다고 하면 50% 이상이 클라우드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현재 제가 메인으로 쓰는 컴퓨터는 애플의 맥북프로 레티나 이지만 많은 작업을 집에 있는 PC에서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이 보급된 스토리지 서비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외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많은 부분 일상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들어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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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접하면서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일반적으로 언론 보도나 컬럼 등에 나오는 것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알아보기

   

  1.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2.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3.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4. 퍼슨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3월 중에 준비하고 있는 포스팅 시리즈입니다.  1인 창업 관련 IT 기기 세팅 등을 주제로 작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여러분들이 많이 쓰시고 계시는 네이버의 N 드라이브, 다음의 다음 클라우드, T 클라우드, U 클라우드 등 다양하게 웹에서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하며 알게 모르게 많이 쓰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타임 캡슐과 iptime의 나스를 이용하여 사설 클라우드를 쓰기도 하지만 드롭박스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일단 폐쇄형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iCloud와 같이 개인용 스토리지+ 동기화가 지원되는 서비스를 말 할 수 있으며 개방형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웹앱과 같이 누구나 자신의 계정이나 웹 페이지 접속으로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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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지디넷 사이드 배너

http://www.zdnet.co.kr 

   

다수 VS 다수 방식으로 서비스 되는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으로 대표적으로 크롬 브라우저나 구글 독, MS 원노트 웹앱이 그 대표적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방식으로 접속을 하지만 구글 독이나 원노트의 경우 계정간의 자유로운 자료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협업 등의 특수한 업무까지 처리를 할 수 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쓰는 웹 앱의 경우 최근 들어서 제일 마음에 드는 서비스가 OneNote 웹앱입니다. 일단 현재 메인 오피스 프로그램인 뉴 오피스의 원노트와 자동으로 연동되고 브라우저나 PC, 맥을 가지지 않고 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와 스마트 워크를 충족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은 Server Based Computing으로 유저들이 서버 컴퓨터에 접속하여 CPU, 메모리, 저장공간 등을 할당 받아서 쓰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PC에서 작업 하는 것과 거의 동일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강력한 보안성과 막강한 성능, 편리한 유지관리 그리고 저렴한 비용으로 하나의 서버에 여러명의 유저가 접속을 해서 사용을 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모바일 오피스가 이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지 서비스의 경우 절대 강자는 없다고 할 수 있고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은 구글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은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장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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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한 대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고 진행하는 이유는 사용료를 받는 안정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MS가 상당히 많은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프리랜서로 다양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써본 결과 결국은 스마트 워크와 모바일 오피스를 현 상황에서 업무에 적용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마이크로 소프트가 밀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가 대세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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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프로 레타나가 없으니 포스팅에 조금 애를 먹고 있습니다. 2011 맥북프로 13인치를 SSD로 업그레이드를 한 것이지만 맥북프로 레타니를 쓰다가 쓰니 적응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한동안 구매를 보류하던 애플의 매직 마우스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구입 이유는 포토샵을 많이 하게 되면서 트랙패드 보다는 마우스가 조금 더 편리하기 때문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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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 만에 기본 사파리에서 바로 포스팅을 해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입력 장치에 대한 욕심이 조금 많아서 과감하게 질러버렸습니다. 맥을 쓰면서 사실 일반적이 블로그 작업이나 코딩 등에 마우스는 거의 필요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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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들어 직접 디자인 작업한 것을 코딩까지 해야 하는 경우가 생겨서 포토샵을 조금 더 하게 되면서 마우스가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그 동안은 마이크로 소프트의 터치 마우스를 가져다 쓰곤 했는데 맥에 마이크로 소프트 마우스의 조합은 그렇게 좋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마우스를 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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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처음 구입하려고 했을 때는 맥 미니로 하려고 하다가 이동성 때문에 13인치 모델을 선택했는데, 결국 레티나 모델 가지 왔습니다. 


맥을 쓰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맥 제품과의 호환성은 매우 좋아서 매직 마우스 역시 구입을 잘 한 것 갔습니다. 


여기서 문제....


사실 일반 무선 마우스나 유선 USB 타입의 마우스를 맥에서 사용해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특히 트랙패드가 달려있는 맥북 시리즈의 경우는 매직 마우스 까지는 필요 없다고 봅니다. 일반 마우스로 써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입력 장치의 욕심이 워낙 많아서 구매한 것으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애플의 매직마우스를 구입하고 나니 홀로 남아 있는 트랙패드의 처리가 문제인데 그 부분은 조금 비싼 방법으로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 


Magic Trackpad 위에 Magic Numpad 필름을 부착한 다음 무료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자마자 한 장비에서 Trackpad와 Numpad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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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유연성의 극대화를 위해 Tap 또는 Click 모드 중에서 선택하거나 둘 다 사용할  있다고 합니다.  


네이버 검색 등록의 반려(?)에 충격으로 일단 포스팅 숫자 위주로 포스팅을 하다 보니 리뷰보다는 자랑질 위주로 포스팅이 되는 것 같습니다. 14일 정도에 다시 확인을 한다고 하니 일단 그때 까지는 양해 바랍니다. 


현재 글감으로 만들어 놓은 아이패드 어플 추천은 4건 정도 있는데 빨리 정리하여 올려드리겠습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에 새로운 디자이너가 회사에서 운영해드리는 블로그의 디자인을 잘못 건드려서 블로그 스킨을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ㅠ.ㅠ  아직 이 블로그의 스킨 작업도 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조금 도와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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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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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말을 처음 접한 것은 아마 2006년 경인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빨리 현실에서 자연스럽게 사용을 하게 되리라 고는 생각지도 못했었습니다. 


어제는 메인으로 쓰던 맥북프로 레티나를 잔상 문제로 A/S를 맞기고 나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서울 시내를 돌고 왔습니다.



메인 컴퓨터가 부재 상태에 놓였기 때문에 블로그 포스팅이나 기타 다른 일들이 조금은 어려워 질 것으로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Pixlr Editer, Splashtop2, 맥 어플, 스플레쉬탑, 아이패드어플, 애플, 크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13인치 모델이라 결국 모니터와 연결하여 쓰고 있습니다. 레티나를 쓰면서 거의 연결을 하지 않고 PC 용으로만 썼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이전에 쓰던 맥북 13인치 모델을 켜는 순간 우려했던 업무의 단절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생활 속에 들어와 있었기 때문인데, 기본적으로 PC와 맥을 동시에 사용하여 업무를 하던 스타일 때문에 공유 폴더는 기본이고 그간의 작업 폴더들도 모두 나스나 최근에 구입한 태입캡슐의 하드에 정리가 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해도 한 종류가 아닙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복합 형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크게 3가지 종류로 분류를 해보았습니다.



1.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흔히 대부분의 분들이 알고 있는 가장 흔한 클라우드 컴퓨팅 방법으로 방법 적으로도 가장 단순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가장 많이 접하는 방법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클라우드에 컴퓨터의 저장 공간을 대신하는 곳을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서비는 애플의 iCloud나 웹하드를 예를 들면 될 것입니다. 물론 웹하드의 경우 동기화 부분은 빠져 있지만 초기형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보시면 될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DropBox와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가장 많이 쓰고 그다음이 iCloud를 쓰고 있습니다.  


드롭박스와 N 드라이브는 한번 정리를 해서 포스팅을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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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Software as a service)


구글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기본적으로 컴퓨터의 연산기능의 일부를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에서 연산을 하여 결과물을 보내주는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즉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쓰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것들이 구글 크롬에 있는 웹앱을 들 수 있습니다. 실재로 서버와 연결되는 약간의 플러그인과 비슷한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서버에서 연산된 결과를 뿌려주는 화면을 받는 방식으로 브라우저에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웹앱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향후 일반적으로 집에서 하는 컴퓨팅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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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풀이하면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해석 할 수 있으며 서버 베이스 컴퓨팅(Server Base Computing) 흔히 기업형 모바일 오피스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가끔 뉴스에 등장하는 삼성이나 대기업들의 "모바일 오피스 구축" 등의 기사에 나오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이 방법에 해당합니다.


다대일의 클라우드 검퓨팅으로 하나의 서버(서버군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터미널 단말기를 이용하여 접속하는 방식으로 서버 가상화 기술이 핵심으로 개개인에게 하나의 기본적인 컴퓨팅 환경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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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에 로그인을 하면 자신만의 세팅이된 컴퓨팅 환경에 바로 접속이 되고 서버에서는 모든 작업 및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보호나 보안 등에 매우 효율적이기 때문에 기업에 매우 적합한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이지만 초기비용이 높기 때문에 일부 대기업에서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던 Dnetsign도 서버베이스컴퓨팅으로 서버에서 작업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파견 근무중에도 외부에서 접속을 작업을 했었습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PC에 있는 "원격제어(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를 서버에서 구현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제가 얼마전 아이패드 어플 추천으로 포스팅한 스플레쉬탑의 경우도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이렇게 3가지의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두 쓰고 있는 것들입니다.


결과적으로 맥북 프로 레티나와 맥북 13인칭의 경우 대부분의 프로그램과 기본설정이 같기 때문에 저장공간의 동기화는 작업의 동기화 까지도 함께 된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에 조금 여유로울 수 있었던 시간이 사라져버린 것 같기는 하지만 불편없이 컴퓨터를 바꾸어도 작업에 복귀 할 수 있다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이제는 생활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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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클라우드 브라우저 크롬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무료 브라우저로 크롬을 메인으로 쓰는 제 입장에서는 매우 유용한 브라우저 어플입니다. 


아직 스피드는 PC의 그것과는 조금 차이는 있는 듯합니다. 아직은 테스트 등을 정확하게 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보다 더 전문가들이 스피드 테스트를 해줄 것으로 기대 합니다. 




구글크롬, 빠른 브라우저,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크롬App store에서 검색 할 때는 chrome으로 영문 검색해야 검색이 됩니다.




일단 간단한 서핑은 편리하고 스피드도 있는 것 갔습니다. 빠르게 포스팅을 하일단은 기본적인 로그인에서 벋어 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PC 1대와 맥북 2대 아이패드 1대 아이폰 1대 정도를 쓰고 있는데 동시 접속으로는 3대까지 켜놓고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iOS 크롬의 좋은 점 들


로그인 기능 공유


다음은 로그인 것 같습니다. 구글에 로그인을 하면 기본설정에 등록된 로그인 기록을 공유 할 수 있는데 iOS용 구글 크롬에서도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로그인에서 자연스럽게 해방이 될 것 같습니다. 


블로그 운영 등 다양한 비번들을 아이패드로 업무를 볼때는 다시 처 넣어야 하는 불편이 매우 줄어들었습니다..



구글크롬, 빠른 브라우저,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크롬크롬의 클라우드 로그인 하면 다양한 크롬의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다른 기기의 접속 확인


크롬에서 제인 좋은 기능 중 하나가 다른 기기에서 접속한 내용을 바로 볼 수 있는 "다른 기기" 메뉴입니다. 사파리에서 이번에 새로나온 클라우드 버튼과 같은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 워낙 많은 기기를 동시에 쓰다 보니 다른 기기에서 접속했던 사이트를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기능은 최고의 기능입니다. 




간단한 주소 같은 경우는 상관이 없지만 한글이 웹 코드로 변경된 주소의 경우 키보드로 입력은 거의 어렵기 때문입니다. 


실시간으로 적용이 되기 때문에 업무에 매우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사실 "다른기기" 접속 확인 기능만 가지고도 하나의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을 정도로 개인적으로는 최고의 기능입니다. 



구글크롬, 빠른 브라우저,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크롬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서 크롬을 쓰게 하는 이유 중 하나 입니다.






북마크 공유


마지막으로 눈에 띠는 것은 북마크 입니다. 

이 경우는 사파리에서 아이패드, 맥북, 아이폰 등의 북마크를 iCloud로 공유를 하여 썼기 때문에 새로운 기능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일반 PC와 아이패드를 같이 쓰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편한 기능일 것입니다. 

 

아직은 클라우드 기반의 컴퓨팅 app 등은 적용이 안되고 앞으로도 사실상 안될 것으로 보이지만 기본적이 브라우저 자체가 아이패드에서 사용되는 것은 매우 기분 좋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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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버에서 때문에 좋은 것을 들라고 하면 일단 제일 먼저는 네이버에서 무료 배포 하고 있는 나눔 글꼴과 네이버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N 드라이브 입니다.


일단 네이버 클라우드 서비스인 N 드라이브는 동기화 보다는 공유의 개념으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집에 있는 PC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많이 하던 때의 버릇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제일 많이 쓰는 것은 Dropbox입니다. 





2기가 정도의 적은(?) 용량을 제공하지만 동기화가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컴을 넘나드는 작업을 하는 제게는 제일 유용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HDD에 여유가 있는 PC의 드로박스 폴더는 네이버 N 드라이브와 동기화가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전에 구입한 타임캡슐+IPTIM NAS를 쓰고 있기 때문에 4T의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WebDav를 이용하여 나스에 접속하여 외장 하드 처럼쓰기 때문에 외부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쓸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N드라이브의 경우 지속적으로 쓰는 이유는 강력한 공유 기능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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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동기화 폴더를 세팅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동기화 폴더의 용량이 너무 많아 지는 경우 맥 북은 모두 SSD이기 때문에 공유 폴더로 인하여 너무 많은 공간을 소모 하기 때문에 용량에 제약이 2기가로 제일 용량을 제공하는 드롭박스만 동기화를 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잘 쓰지도 않으면서 N 드라이브에 대한 포스팅을 하냐고 물으실 것입니다.  동기화로 잘 쓰지는 않지만 협업을 위한 자료는 N 드라이브의 폴더 공유를 이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2~3기가 정도의 자료를 거래처에서 받으려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그 이상의 자료를 받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압축을 해서 zip 파일 등으로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서 메일로 보내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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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패드와 아이폰용 어플도 있습니다. 



어제의 경우 블로그 디자인 때문에 메일로 자료를 받았는데 900M 정도의 용량인데 받는 시간도 문제이지만 사실상 zip 이 풀리지 않아서 작업에 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웹 하드의 경우도 고용량의 자료를 받는 것은 2기가 내외가 한계입니다. 


물론 다음 클라우드로도 공유는 가능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분들은 다음 클라우드를 쓰시는 분들이 적고 네이버 아이디는 대부분 활성화 상태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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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가 이상의 자료를 받을 경우나 폴더 단위의 자료를 공유 할 때는 N 드라이브가 제일 적당합니다. 


N 드라이브 폴더 공유 기능 지원 안내 블로그
http://naver_diary.blog.me/150120584709



N드라이브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용 어플이 모두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많은 용량을 찾이 하는 사진들을 네이버의 N드라이브에 백업을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N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서비스로도 우수하지만 10기가 이상의 고용량 자료를 공유 할 수 있는 협업의 최고의 도구 중에 하나 입니다. 


사실 국내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은 매우 많은 용량을 무료로 제공을 해주기 때문에 공유로서의 기능은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고 30기가의 업청난 공유 공간의 N 드라이브를 한번 써보시는 것도 좋을 실 것입니다.  





애플 매직 마우스[Apple Magic Mouse ]를 구입하다

강남스타일의 저작권 수익이 3000만원대!! - 음원가격 인상을 위한 이슈 만들기?

아이패드 어플 추천 - 최고의 법용오피스 어플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

아이패드 어플 소개 - 클라우드로 통하는 Evernote[에버노트]

메인 컴퓨터 없이 지내는 블로거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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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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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가 이달에 발표된다고 합니다. 다음 주 정도에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크게 성공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패드를 쓴 것은 아이패드 2부터 입니다. 아이패드1이 나왔을 당시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던 때라서 처음 나온 아이패드에는 개인적으로 크게 욕심이 나거나 관심을 가지게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번째 태블릿은 아이패드 대신 선택한 것이 갤럭시 탭 7입니다. 지금은 삼성에서 업그레이드 등을 거의 해주지 않고 있는 삼성의 첫 태블릿으로 지금은 저의 큰딸이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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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이패드


아이패드 2를 쓰면서 어플의 대한 후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전까지는 대부분 병원이나 기업의 블로그를 운영을 해주었지만 개인적은 글을 올리는 블로그는 운영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지금은 이전 회사에서 퇴사하면서 회사의 마케팅 용으로 운영하던 블로그를 남기고 나와서 지금의 블로그에 터를 잡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으로 쓰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가장 많이 쓰던 방법은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과 메모 스케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당시에는 iCloud 도 나오기 전이고 맥북도 없던 시기였기 때문에 맥과의 공유를 통한 업무 즉 iWorks에 속하는 Pages, Keynote, Numbrs 등은 그냥 구입만 해 놓고 쓰지 않던 어플 들이기도 했습니다. 


아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대부분의 기간을 파견으로 병원에 있었기 때문에 PC에 원격 접속으로 많은 작업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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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작업하면서 원격으로 접속하여 업무를 하는 모바일 오피스 상태였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효용은 더욱 컸을 것입니다. 


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쓰는데 가장 문제가 되던 것이 아이패드의 크기였습니다. 아이패드 2의 해상도는 1024* 768로 가장 기본이 되는 해상도를 쓰고 있었습니다.  아이패드로 블로그 포스팅 및 관리, 원격접속 등을 하다보니 아이패드 2의 한계에 다다른 것입니다. 


아이패드 2까지는 콘텐츠의 생산이 목적이 아니고 소비가 목적인 태블릿이기 때문에 콘텐츠 생산을 위해서는 더 큰 사이즈의 아이패드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던 무렵이었습니다. 


사이즈에 대한 문제를 단번에 해결을 해준 뉴 아이패드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1024* 768의 내배의 크기인  2048*1536 픽셀을 가로 7.31인치, 세로 9.50인치 안에 구현을 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뉴 아이패드는 아이패드2에서 문제가 되던 크기의 문제를 같은 사이즈에서 한방에 해결을 했습니다. 


사실상 뉴 아이패드 부터는 태블릿이 콘텐츠의 소비가 아니라 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낮 시간에 쓰는 글의 대부분은 아이패드에서 한컴오피스한글로 블로그에 올릴 글들을 씁니다. 


심야 시간의 경우 맥북의 백라이트 키보드 때문에 맥에서 작업이 더 편합니다. 지금은 불을 끄고 모니터에서 나오는 빛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맥북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포스팅 중   70% 이상이 아이패드에서 쓴 글감을 가지고 포스팅을 한 것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크게 성공을 할 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하고 싶습니다. 태블릿 시장에서 아이패드가 절대 강자인 가장 큰 이유가 1024* 768의 기본 해상도를 쓴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와이드 모니터 보다 기본 모니터의 싸이즈인 1024*768은 같은 화면에 더 많은 정보를 넣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또한 뉴 아이패드에서의 세로 모드에서도 가상 해상도는 1024입니다. 개인적으로 뉴 아이패드를 쓸 때 대부분 세로 모드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원격 접속 등 가로 모드에서 기기와 연결될 경우는 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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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모바일 현실에서는 콘텐츠의 소비의 경우 대화면 스마트폰에서 소비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태블릿의 경우 점점 더 업무용이나 영업용으로 확대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삼성의 갤럭시 노트의 경우는 스마트폰으로 콘텐츠 생산의 영역을 넘보는 제품 중에 하나 입니다. 물론 LG의 옵티머스 뷰도 그렇습니다. 


7인치 급의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삼성과의 경쟁에서 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애플 구매력으로 부품 구입가를 낮추어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면 가격에 의한 경쟁력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켄들 파이어 처럼 299달러 정도로 생산 원가로 판매를 한다면 파급 효과는 크겠지만 , 그 이유도  iOS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킨들보다 우수하다는 것 뿐입니다. 


7인치의 태블릿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쓴다고 해도 콘텐츠 생산 도구로는 부족한 크기이며 콘텐츠를 소비하기에도 조금 무리가 있는 사이즈로 보기 때문입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경우 너무나 매력적인 필기 도구가 있기 때문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싸이즈의 문제 중에서 갤러시 탭의 7인치는 와이드를 기준으로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16:9의 비율이기 때문에 겨우 슈트의 안 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 인데, 약간만 크다면 들어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미니의 가로,세로의 비율은 4;3이기 때문에 주머니에 들어가기에도 약간 애매한 사이즈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미니가 비관적인 이유


01. 대화면 스마트폰들과의 경쟁

02. 이도 저도 아닌 사이즈 (갤럭시 탭7 슈트의 안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임)

03. 고해상도의 뉴 아이패드가 경쟁자다.

04. 아이폰 5가 경쟁자다.

05. 애플도 팥으로 메주를 쑬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때다.
(잇따른 성공에 너무 취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3대 태블릿 3대를 썼습니다. 3대의 태블릿 중에 갤럭시 탭 7도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홈페이지 등의 만드는 회사에서의 경험으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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