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스크롤 MAC 처럼 상하를 바꾸는 법


최근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우의 사용 환경이 매우 좋아 졌습니다. 결과적으로 맥북프로로 작업을 하지만 상대적으로 윈도우의 활용이 올라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맥북 프로 레티나가 메인 컴퓨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블로그 작업이나 여타의 작업을 할 때 보조적으로 Window  PC를 쓰고 있는데 스크롤의 방향이 서로 반대이기 때문에 많이 헷갈리기 때문에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맥북을 비롯해서 아이패드나 아이폰 등이 모두 손가락이나 마우스 스크롤, 터치패드를 위로 올리는 동작으로 화면이 아래로 내려가는 액션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원격 접속으로 win8에 접속을 하고 작업을 하는 경우 약간의 방향 착각으로 미묘한 작업 딜레이가 생기게 됩니다. 



윈도우 기본 스크롤 방향을 상하 반대로 바꾸어보자!


윈도우 8에 대하여서는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방법을 찾을 수가 없어서 결국은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한 방법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아이패드나 태블릿에 익숙해지면 스크롤 방향을 반대로 사용하는 것이 작업이나 웹 서핑에 매우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win8로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에는 다이렉트로 PC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조금은 있기는 하지만 거의 맥북과 연결된 상태에서 맥북의 마우스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X-Mouse Button Control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레지스트리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 보았지만 자료를 찾을 수 없어서, 무료 프로그램으로 예전에 게임을 할 때 쓰던 마우스 컨트롤 프로그램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www.highrez.co.uk/downloads/XMouseButtonControl.htm









기본적으로 한글이 들어있습니다. 설치 후에 한글로 바꾸시고 다시 실행을 하시면 한글로 바뀌어 있습니다.





창 스크롤 위로와 창스크롤 아래로 세팅을 하셔야 합니다. 


마우스 휠 위로나 마우스 휠 아래로 세팅을 하시면 에러가 납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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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AVstreamerHD” 원격 제어 어플


현재 제 아이패드에는 총 3가지의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할 수 있는  원격 제어 어플이 있습니다. 크레이지 리모트, 스플레시탑,  AVstreamerHD 어플입니다. 


오늘 소개할 아이패드 앱은 AVstreamerHD 입니다. 


주말에 올리려고 준비를 했던 글이지만 글을 쓰다 보니 삼천포로 빠져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관련 글이 되어 버려서 오늘 다시 포스팅 합니다. 





주말에는 PC의 OS를 Win7에서 Win 8로 결국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업그레이드를 선듯하게 결정하게 만든 어플이기도 합니다. 


흔히 원격 제어는 원격에 서버를 제어하여 원하는 작업을 하고 그 화면을 보는 것을 말합니다. 최근 많이 이슈가 되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기본 개념이 원격 제어입니다. 


일단 제가 써본 원격제어 프로그램 중에 제일 우수합니다. 특히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는 제게는 가장 이상적인 원격 제어 어플입니다. 


AVstreamerHD  장점


크레이지 리모트의 안전성과 SplashTop의 편리함을 겸비한 어플입니다. 앱 스토어에서  4.99달러에 판매되는 어플입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게 두 가지 버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독에 올라간 크레이지 리모트를 대치했을 정도로 애용합니다. 


일단 속도 부분은 제일 빠르다고 할만합니다. 원격제어 어플은 화면을 마치 동영상 처럼 보내주는 것이기 때문에 속도를 중시하게 되면 화질이 떨어집니다. 


맥북을 주로 쓰는 제게는 PC는 모니터링 정도의 보조적인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격 제어 어플은 아이패드로 PC 컨트롤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키보드 없이 책상을 조금 넓게 쓰게 하기도 합니다. 물론 PC와 맥의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 하게 하는 synergy라는 프로그램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세팅이 문제로 안 쓰고 있습니다.   


AVstreamerHD, evernote,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를 마우스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원격 접속,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시작화면에 접속한 모습입니다.


AVstreamerHD, evernote,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를 마우스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원격 접속,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원도우 8의 경우 원격접속 상태에서 화상 키보드를 이용하여 타이핑도 가능합니다.


AVstreamerHD, evernote,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를 마우스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원격 접속,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앱 자체에서 해상도를 변경 할 수 있어서 편한 대로 맞추어 쓸 수 있습니다.






특징 중에 하나는 동영상의 경우 별도의 내부 어플로 보다 안정되게 재생을 할 수 있습니다. 


AVstreamerHD는 무인코팅 동영상 플레이어를 만들던 회사에서 만든 어플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동영상의 재생에는 매우 우수합니다. 


물로 에어 비디오 처럼 동영상 스트리밍이 되는 것이 아니고 일단 원격 접속 후에 동영상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불편함은 있지만 충분히 동영상 플레이어로도 우수합니다. 


AVstreamerHD 단점 


구지 단점을 찾으려면  초기 접속 화면이 PC와 맥북 여러 대를 쓰기 때문에 매우 복잡하다는 것과 크레이지 리모트와는 다르게 VM 웨어 속의 가상 원도우에는 접속을 하지 못한다는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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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패드 미니와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에 대하여 많은 포스팅이 있지만 저는 블로그 운영 하면서 많이 쓰는 어플에 대하여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뉴 아이패드와 맥북프로 레니타 15인치가 있는 저에게는 다운 그레이드 제품에 대한 발표이기 때문에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근자에 제일 관심이 있었던 것이 IOS 6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꼭 필요한 어플 중에 하나 인 스크랩을 할 수 있는 어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글을 퍼오는 개념의 스크랩이 아니고 페이지에 대한 즐겨 찾기 개념으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다시 보기 위한 스크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Pocket (Formerly Read It Later)

Idea Shower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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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getpocket.com 


웹 서핑을 하실 때 즐겨 찾기를 조금 편하게 쓸 수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특히 최근에 메인 브라우저로 쓰는 크롬의 경우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조차 북 마크가 공유되어 정리되지 않은 북마크로 곤란한 경우가 있습니다. 막상 북마크 한 것을 찾을 때 어떤 폴더에 넣었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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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pocket) 은 이런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을 합니다. 또한 아이패드나 아이폰용 무료 어플이 있기 때문에 즐겨 찾기를 다시 볼 때는 매우 좋습니다. 


특히 PC에서 다시 보거나 나중에 봐야 할 사이트가 있을 경우 간단하게 스크랩을 한 후 포켓(pocket) 에 들어가서 확인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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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를 통하여  기사, 동영상, 이미지 등으로 나누어서 볼 수 도 있습니다. 


포켓(pocket)은 어플이라기 보다는 즐겨 찾기를 편하게 하기 위한 클라우드 방식의 북마크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즐겨 찾기는 컴퓨터를 매우 오랜 동안 쓰고 있지만 관리하기가 매우 어려워서 결국 거의 방치 수준이나 극히 일부만 쓰게 됩니다. 특히 블로그의 내용이나 기사 등을 일일이 북마크로 즐겨 찾기를 해놓을 수도 없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특히 제 경우에는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들 답방을 다니게 되면 빠르게 블로그를 이동하기 때문에 정독 보다는 속독에 가깝게 돌아다니게 됩니다. 물론 신문 기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크렙 도구는 사파리의 확장 프로그램이나 크롬의 플러그 인 등으로 설치를 하고 쓰시면 됩니다. 




포켓(pocket) 의 장점


간단하게 버튼 한번으로 즐겨 찾기처럼 스크렙이 되기 때문에 오전에 네이버 기사의 헤드라인을 포켓(pocket) 으로 체크하고 나중에 아이패드로 확인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순차적으로 즐겨 찾기가 되고 이미지나 타이틀로 직관적으로 스크랩이 되기 때문에 다시 읽을 때 매우 좋습니다. 


포켓(pocket) 을 쓰기 이전에는 에버노트의 스크랩 기능을 가지고 스크랩을 했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스크렙이 된 경우에는 에버노트 월 60메가의 용량 제한에 걸릴 수 도 있고, 개인적으로 에버노트의 경우 어썸노트와 동기화하여 다이어리처럼 쓰기 때문에 스크렙 폴더는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이부분을 한번에 해결을 했습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무료 어플로 앱 스토어에서 다운 받아 쓰실 수 있습니다.  





포켓(pocket) 의 단점


아이패드에서 주로 사용하는데 대부분의 블로그가 모바일 모드로 보입니다. 즉 스마트폰에 최적화되어 보이기 때문에 아이패드로 볼때는 조금 불편합니다. PC 보기 버튼을 눌러도 모바일 모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기사를 편집하여 스크랩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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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이패드로 제일 많이 하는 것을 꼽으라면 스마트워크의 도구 보다는 독서를 꼽을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아이패드의 iBooks 앱으로 볼 수 있는 책을 구하는 방법은 사실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의 계정도 있기 때문에 몇몇 책은 미국 계정으로 다운을 받아서 쓰고 있습니다.

   

얼마 국내의 장영(Jangyoung) 출판사에서 리뷰 의뢰를 받았습니다. 어린이 동화에 대한 리뷰인데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동화책입니다. 책에 대한 리뷰는 별도로 한번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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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책은 영문으로 출간되었고 국내의 앱스토어서는 구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

   

불법을 조장하는 DRM 시스템

   

국내에서 epub를 구입을 하면 아이패드의 기본 전자책 앱인 iBooks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국내 서적들은 유통사의 어플을 이용하여 다운 받을 수는 있지만 사실 어플의 수준이라는 것이 정말 책을 읽고 싶지 않게 합니다.

   

교보와 몇 곳에서 전자책을 구입을 하고 있지만 가장 많이 읽은 도구는 역이 iBooks 입니다. 결국 제대로 된 Epub를 구입을 하려면 결국 미국 계정으로 구입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서점가의 이해관계를 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또한 책의 원가에서 종이가 차지하는 비중도 논하지 않고, 출판사나 대형 서점들의 마진도 논하고 싶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원하는 것은 제가 원하는 아이패드에서 읽을 수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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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 주에도 강남 교보에서 책을 두 권 정도 구입을 했습니다. 함께 간 지인의 경우 20권이상 구입을 하시더군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구입한 책의 경우 정도라도 DRM이 없는 EPUB를 다운 받게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저작권의 보호 차원에서 DRM으로 묶어 두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책을 많이 구입을 하는 입장에서는 고객을 잠재적인 불법 업로더로 보고 있다는 것이 조금은 불쾌하다는 것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일반인들이 불법이 아닌 방법으로 책을 아이북스로 볼 수 있는 방법은 BookNleader에서 저작권 기간이 지난 책들을 받는 방법 뿐입니다.

   

아니면 불법으로 유통되는 Text 파일을 Epub로 변환하여 읽는 법이 있습니다. 

   

   

앱 형태로 판매되는 도서의 문제점


국내에 대형 출판사의 웅진의 예를 들더라도 대부분의 도서가 앱 형태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리더 프로그램이 있더라도 직접 구입을 할 수 있는 곳은 매우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Epub의 제작은 상당히 편리합니다. 개인적으로 불법유통 되는 TEXT 파일을 Epub로 만들어서 아이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앱으로 만들어서 앱 스토어에 올리는 경우에는 앱 제작 비용 등의 부수적인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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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용량도 일반적인 Epub 파일보다 더 많은 용량의 책을 다운받아서 보기에는 조금 어렵습니다. 결국 국내 전자책의 원가나 단가를 올리는 부분이 개별앱 으로 판매되는 전자책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누군가에 의하여 국내 서적을 Epub 형태로  아이튠스에서 구입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미국계정의 경우 일부 서적을 구입을 할 수 가 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렇지만 아직 구입을 해보지 못하였습니다. 구입을 하신 분이 계시면 댓글 한번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결론은 국내의 전자책은 너무 비싸고 원가를 줄이려는 노력보다는 앱 형태로 판매을 하다보니 대중화도 이룰 수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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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컴퓨터 3대에 대한 설치 작업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이번에 구입한 원도 8 PC와 또 하는 서브로 사용하는 윈도 7 PC의 경우는 HDD의 설치된 원도를 SSD로 이전하고, 거의 고장 나서 쓰지 않던 듀얼 코어 CPU의 PC를 수리하여 윈도우7 를 설치하고 저와 협업을 하는 친구에게 보냈습니다.

   

토요일인 어제은 맥 북을 하루 정도 덮어놓고 윈도 설치 작업이나 세팅 작업을 했습니다. 


이유는 업무를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위하여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도와주는 블로거들과의 협업에 맥 북은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은색 실버스톤 케이스가 제 윈도우 PC 들입니다.




제 원도우 8 PC 입니다. 쓸만한 정도의 세팅입니다. HDD 추가를 하기전에 한번 찍었습니다.



메인 업무 프로그램이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2013)"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원도 8의 실패에 대한 전망을 많이 내놓으십니다. 시실 얼마 전에도 원도8과 원도 비스타을 비교하며 실패할 했다는 기사도 났습니다.

   

일단 메인으로 쓰는 PC의 경우 윈도우 8을 깔았고 나머지는 2대는 원도우 7를 설치하였습니다.

   

 

윈도 8를 망한 운영 체제라고? 정말 그럴까?

   

윈도 8이 망했다는 의견들이 많이 나오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선급한 판단 들이라고 봅니다.

   

윈도 8을 비스타에 비유하면서 실패를 운운하는 것은 윈도 xp가 경우는 정말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이어서 원도 전체를 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제 주위에는 원도 XP를 쓰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무료 운영체제인 우분투의 경우도 고가의 원도의 가격에 대응하는 하나의 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메인으로 쓰는 애플의 맥OS도 정말 매력적인 프로그램으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성공으로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맥북 중앙에 떠 있는 창이 맥북을 아이패드의 키보드를 만들어주는 iKeyBoard라는 맥앱입니다.



하지만 우분투의 문제점은 국내에서는 너무나 접근이 어렵고, 맥 OS의 경우는함께 작업을 하기 위한 것보다는 개인적으로 컴퓨팅을 하기에는 매우 좋기 때문에 학생이나 혼자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장비이지만 협업을 하는 경우에는 그다지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결국 저와 같이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을 해야 하는 제 입장에서는 구글의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던지 아니면 스카이 드라이브를 써야 할 것입니다. 둘 다 웹앱 형식으로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실행이 가능하지만 협업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결국 원도우 8에 설치된 원노트와 오피스로 마무리를 합니다.

   

   

원도 8 태블릿  OS로의 가능성

   

원도우 RT(태블릿 전용 OS)가 깔린 서피스는 한국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있고 최근에 일반 원도 8을 설치된 서피스 프로를 출시하였다고 하는 데 이 역시 국내에서는 거의 구경을 하지 못하는 기기입니다.

   

제가 원도우 8을 쓰는 방법은 일반적인 분들과는 조금 많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원격 접속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접속한 원도우 8 PC 화면 입니다.

   

윈도 8의 특징이 태블릿과 함께 쓸 수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상당히 최적화된 OS이라는 것입니다.

   

즉 포토샵 작업을 하지 않고 일반적인 업무를 하는 경우는 아이패드와 키보드만 있으면 어떤 곳이라고 일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윈도 8 태블릿 지원 기능과 클라우드 컴퓨팅이 결합한 경우 상당히 다양한 일을 아이패드로 할 수 가 있습니다.

   

태블릿을 이용해서 업무를 하는 경우는 주로 "브랜드 블로그"의 클라이언트를 만날 때입니다. 일반적인 작업에서는 맥 북으로 원도 8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컴퓨팅의 기본기능이 있는 태블릿으로 원격 접속을 하는 경우에는 원도 7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도 8으로 넘어오면서 상당히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경우도 클라우드 컴퓨팅 상태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윈도 8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의 가능성

   

물론 클라우드 컴퓨팅의 전제 조건은 빠른 인터넷 망입니다. 개인적으로 원활한 클라우드 컴퓨팅에 필요한 속도는 20Mbps 정도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의 LTE 서비스의 소도 정도면 충분히 언제 어디서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 8에 접속하여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하면서 많은 분을 만나도 사실 만은 업무를 네트워크를 통한 커뮤니티로 처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오프라인의 미팅이 크게 줄지는 않는다는 것이 또한 어쩔 수 없는 현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를 크게 해서 원도우 7과 원도우 8을 동시에 접속한 모습을 세팅해봤습니다. 설정샷으로 원래는 맥북과 연결 된 보조 모니터에 전체 화면으로 쓰면서 주로 세로 모드로 작업을 합니다.


   

아무래도 채팅이나 화상통화로는 전달되지 않는 것들이 많이 때문입니다.

   

특히 요즘 컨설팅을 하고 있는 "남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이나 "남서울예술종합직업전문학교"의 경우는 주 3회 정도 오전 근무를 해드리는데, 이곳에서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없으면 할 수 없을 정도로 외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고 있습니다.

   

맥 북을 메인으로 쓰면서 협업 시스템을 OneNote를 쓰는 이유도 있지만(VM 웨어를 쓰면 해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주로 모니터링을 서브 작업을 하는 컴퓨터가 집에 있는 윈도우 7와 윈도우 8 PC 입니다. 또한 원도8의 경우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27인치 모니터를 구입하고 몇 일은 직접 모니터에 연결을 하여 쓰기는 했지만 윈도 8은 결국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AVstreamerHD,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원도우, 아이패드어플, 원도우 태블릿,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 태블릿 PC 동시에 두대의 컴퓨터에 접속 된 상황입니다. 중앙에 아이콘이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원격접속 프로그램인 "Remote Desktop Connection"

   


개인적인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는 업무 환경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한번에 3대의 컴퓨터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디 별 관리가 필요한 블로그의 경우도 메인 브라우저에는 제 아이디를 클라우드 컴퓨터로 연결한 다른 브라우저들에서는 "브랜드 블로그" 고객사의 블로거들을 여러 개 한번에 관리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능성과 태블릿을 함께 쓸 수 있다는 강점은 윈도우 8의 최고의 장점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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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드를 떠나서 2013.03.10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8을 보면 현 시장을 잘 분석해서 만든듯 합니다
    윈도우 부팅속도라던지 등등 윈도우8이 좋아진 점은 많죠
    하지만! 안드로이드와 애플 과 비교했을때 쓸만한 앱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점과
    그리고 너무 비효율적으로 데탑과 태블랫을 한꺼번에 합치는점은 좀 아쉽네요

    정말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윈도우8은 거처가는 지점이라 볼수있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0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명 댓글들이 조금 많이 지는군요!
      앱이 없다고요? 그건 윈도우 RT에 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원도우8은 원도우가 그동안 지나왔던 기간 만큼이나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앱스토어에 등록 안된 프로그램 등은 안드로이드나 앱스토어의 어플 수보다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 keyR 2013.03.10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말인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문장과 단어들을 좀 정리해서 읽는 사람이 이해가 되도록 좀 다시 써주시길. 뭔가 강한 설득의 어조이긴 한데, 제가 난독증이 있는 사람은 분명 아닌데 전혀 머리에서 내용이 들어오지 않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0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절주절 늘어 놓았는데 결국 "원도우 8이 있어서 태블릿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쓸 수 있어서 좋다."를 주저리 주러리 늘어 놓은 글입니다.

      문맥이 안 맞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사실 원문은 조금 더 긴데, 이것 저것 편집하고 제 글 쓰는 솜씨가 영 없어서 ㅠ.ㅠ

      01. 맥을 메인으로 쓰는데 이번주에 원도우 컴퓨터 3대나 세팅!
      02. 실패한 운영체라라는 원도우라지만 업무용으로 더 많이쓴다!
      03. 주로 이아패드로 원도우 8을 쓰는데, 그걸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한다!
      04.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스마트워크를 한다!

      이렇게 정리되는 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iamdesignman.com BlogIcon 윔지 2013.03.10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기능이 ... 아직도 제가 모르는 부분이 많네요.
    어제 집사람하고 아이패드 땜에 싸웠는데...자기가 더 좋은거 쓰겠다고 =.=
    세상이 좋아져도 부부싸움은 나아지질 않네요.
    오늘도 즐건 일요일 되세요~

  •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3.10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어보고 삽니다 ~ ^^
    알찬 주말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sosolife.tistory.com BlogIcon 유쾌한상상 2013.03.10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XP를 쓰고 있다는;;;
    스캐너 하나땜에 윈7로 가지도 못하고. ㅋㅋㅋ

  • ㅇㅇㅇ 2013.03.10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도우가 뭐죠?? 새로 나온 운영체제인가요???? 원도우????? wondow?????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0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제가 집단 오타를 내버렸네요.. 그래도 일관성있게 전체 포스티에 꾸준하게 오타를 작열했습니다.

      window 라고 마이크로 소프트라는 회사에서 만든 운영체제입니다.

  • 2013.03.10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 2013.03.1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스마트 워크를 하고 계신
    천추님 글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happymanagers.tistory.com BlogIcon 해피 매니저 2013.03.10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봤습니다

  • hadu 2013.03.10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 없네요. 윈7 처음 나왔을때 제가 대박이라고 느낀게 용량이 커지고 무거워진데 반해서 속도가 XP와 차이가 없을 만큼 가벼웠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드라이버는 자동으로 다 잡아주니 딱히 손댈 것도 거의 없더군요. 애초에 윈7 처음 나올때 마소에서 '우리가 비스타 내놓을때 너무 거만했다 윈7은 사용자 니즈에 맞추 겸손한 운영체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좀 팔리니까 다시 거만해 졌더군요.
    타일 메뉴로 바꾸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바꾸건 '윈도우'라는 이름만 달면 사용자는 무조건 따라올 거라는 거만함이 다시 재발한 거죠. 윈8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클라우딩 하나 가지고 윈8이 좋다고 말한다면 그거야말로 빵점짜리 리뷰입니다. 원한다면 클라우딩 환경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클라우딩이 단점 또한 많기 때문에 저는 가능한한 안하려고 하는 쪽이기도 하고요. 아이유 사태 때도 봤겠지만 때로는 원하지 않는 정보가 여기저기 퍼지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당장 저만해도 전 직장에서 싫어하던 사람 전화번호를 지웠는데 지워도지워도 살아나더군요. 구글 계정이나 핸드폰, 태블릿 동시에 다 삭제해도 정신 차리고 보면 좀비처럼 살아나 있습디다.
    저 또한 원격 제어를 많이하는 편이고 웹서버나 클라우딩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그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때로는 불필요한 데이터 트래픽 낭비를 불러들이기도 하고요. 윈8이 클라우딩이 잘 되니 좋다? 그거야 말로 아마추어적인 발상이라고 하고 싶네요.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윈8은 너무 거만한 마인드로 만들어서 백퍼센트 실패합니다. 윈7을 만들었을때의 초심을 다시 찾기를 바랄 뿐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0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 8가 좋다는 거나 나쁘다거나의 문제점이 아닙니다. 앞으로는 클라우드가 대세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중에서도 일반 사람들이 쓰는 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가 아닌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로 중소기업 등에서 쓰게될 가능성이 많은 컴퓨팅 방식의 이야기입니다.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클라우스 컴퓨팅이 잘되서 좋다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리뷰입니다.

      현재까지는 가장 진보한 업무용 서버 베이스 방식을 개인에게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는 OS 라서 좋다는 것입니다.

      저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없으면 개인적으로는 업무가 마비가 됩니다. 하지만 원도 8이 원도 7 보다 클라우드로 작업하는 환경이 더 좋아서 마음에 든다는 것입니다.

      거만한 마인드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개발자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소비자의 니즈을 잘못 읽은 것입니다.

      저도 데스크탑에서는 메트로 UI 정말 그지 같다고 생각합니다. 윈도 키를 쓰고 싶지 않게 만들기도 하지만 아이패드로 원도 8에 접속을 하면 전혀다른 컴퓨팅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1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심자 님도 멋진 말씀 해주시네요 ^^
      글 서두에 보시면 원도 7 두대 원도 8 한대 설치한 것입니다. 그리고 원도 8도 초심자 님이 하시는 말씀 같은 장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 윈도xp를 넘 잘 만들었어... 2013.03.10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xp 14년이면 업데이트 종료된다며??? 그래도 난 15년까지는 쓸라고~ㅋㅋㅋ 한땐 나도 프로그래밍했었고 나름 얼리어답터였는데~ 안전빵 직업으로 바꾸고~ 벌써 5년이 흐르니까~ IT기기 대충~~~ 쓰게 되네~~~ㅋㅋㅋ 순전히 인터넷만 하는 용도니까 xp 업데이트 2020년까지 해주면 2020년까지 쓸 듯~~~ㅋㅋㅋ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0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산업용 컴퓨터의 OS는 윈도 XP지요. 2020년까지도 갈 가능성 보입니다.

    • hadu 2013.03.10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업무 분야에 따라 클라우드 컴퓨팅이 필요한 부분이 있음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열에 아홉은 그 반대입니다. 일례로 삼성이나 LG 같은 경우 종이 한장마다 바코드 심는다고 합니다. 보안 프로그램 깔고 CCTV감시하는 것 만으로도 부족하단 소립니다. 그리고 제가 다니던 회사 대부분이 컴퓨터에 기본적으로 보안 프로그램을 깔아 놓았습니다. 그 때문에 충돌 생겨서 그지같다고 생각하면서도 말이죠. 프린터? 하나하나 사용량 체크 합니다.
      ERP? 외부 접속 원천 차단합니다. 무선 인터넷? 비번 걸어놓고 사용하거나 심한 곳은 맥어드레스 관리까지합니다.
      정말 직원들의 정보 누출 가능성이 없이 철저한 관리가 되는 곳이라도 아차하는 실수로 중요 기밀이 인터넷으로 퍼져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옛날에 소리바다 통해서 군사기밀 나가듯이요. 클라우딩 컴퓨터의 가장 큰 단점이 사용자의 사소한 실수 하나가 겉잡을 수 없는 사태를 불러들인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딩이 기업의 미래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쓴 분이랑 제가 다닌 직장의 환경의 차이인지 몰라도 아주 영세한 일부 기업 빼고 100인 이상 규모만 되도 원천 차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다니는 곳 대부분이 그렇고요.
      최신 기술이고 사용자 편의성이 높은게 다가 아닙니다. 중요한건 그것이 제어가 되느냐 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보안에 치명적인 위험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 감시하고 아무리 막아놔도 화면을 녹화흐는 걸 막을 방법이 있을까요?
      클라우드 컴퓨팅은 오히려 일반인들이 쓰기에 편리한 기능이지 기업에서는 마이너스인 기능입니다. 그렇다고 일반인이 쓰기에 편리한 OS도 아니죠.
      실패작이나 실패자들의 변명은 한결같습니다. '뭔가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하지만 결국 실패자는 실패한 거고 실패작은 실패작에 불과하단 겁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0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쓰는 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을 것입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도 SBC 방식이었는데 외부에서 접속하는 것은 원천 봉쇄되어 있습니다.

      결국 외부에서 접속하는 경우는 아주 예외적인 것이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봅니다.

      결국 스마트워크를 위한 모바일 오피스용 클라우드 컴퓨팅과 일반 회사에서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같은 서버에서 돌아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즉 기업에서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업 내부에서만 쓰이는 폐쇠 망일 것입니다.

      제가 쓰는 것 같은 개방형은 접속자가 극소수로 1:1대응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보안보다는 업무 편의성을 위한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이고, 기업에서 쓰는것는 기업 내부망에서 내부서버 까지 연결되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결국 보안을 위한 다수: 다수의 폐쇄되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저 처럼 (전 퍼스널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 외부 접속 위주의 업무 편의를 위해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회면을 녹화하여 자료를 빼내가는 것 자체도 회사의 내부 망에서는 불가능하게됩니다.

      저는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이 회사밖에서 접속을 한다는 것을 기본으로 산정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꼭 그렇기 때문에 기업에서 마이너스 기능은 아니라고 봅니다. 더욱 강력한 보안기능이 오히려 클라우드 컴퓨팅( SBC)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이 부분은 제가 있던 회사에서도 외부접속이 안되던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우리에 생활에 너무나 다양하게 쓰고 있는 것이 현실일 것입니다.

  • hadu 2013.03.10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부언하자면 제가 100인 이상 기업이라고 못 박은 이유는 특히 S/W관련 분야의 경우 두자리 수를 넘기가 쉽지 않다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조업의 경우 100인을 기준으로 그 이하인 경우 전산 관련 파트가 아예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대부분 하청업무를 주력으로 하기 때문에 크라우드 환경을 활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그러면서도 보안 프로그램 정도는 까는 회사가 많습니다.
    완성품을 제작하는 회사는 최소 100인 이상 기업입니다. 그런 곳은 전문적인 전산 인력이 존재하며 전산 관련 환경도 제대로 갖춰집니다.
    하지만 그런 제조업 분야에서 클라우딩 환경이 필요한 업종이 뭐가 있을까요?
    기업의 인구 중 제조업 분야의 비중이 얼마나 될 거라고 보십니까? 규모가 작은 업체는 애초에 영업에 가까운 곳이니 필요없고 규모가 되는 곳은 보안에 신경쓰느라 금지하게 되는 겁니다.
    프리랜서로 프로그래머나 시뮬레이터, 디자이너 같은 업무를 할 경우 클라우드 환경이 유용하겠죠. 아니면 소수 기업이나요.
    하지만 그런 업종의 특징은 아이디어나 창의력 기반 사업이며 누출이 되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쁜 캐릭터 바탕화면을 하나 제작했는데 제품 출시 전에 누출이 된다? 약간의 손해는 있을지언정 회사의 근간이 흔들리는 문제가 아니니까요.
    신제품을 개발했는데 도면이나 BOM이 누출된다? 또는 A/S 관련 문건이나 영업 문건이 유출된다? 이건 몇 사람 사표쓰는 정도로 끝나는게 아닙니다.
    윈8이건 후속 버전이건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은 일부 기업을 제외하곤 기업 환경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군사 목적도 마찬가지고요.
    누누히 말하지만 결국 타깃은 일반인이 될 수 밖에 없고 그 경우 사용자의 접근성이나 편의성이 먼저 고려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 약간의 월정액을 내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중입니다. 제가 따로 관리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품질수준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운영체제 같은걸 따지지도 않고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1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런 글은 댓글이 아니고 트랙백으로 하면 더 좋을 것같은 댓글입니다. 감격입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합니다. "

      제가 썼었던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은 회사 내부에서 회사 서버에 접속을 하는 방식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해서 개방형이라고 단언 할 수는 없습니다.

      하던 업무는 디자인 작업과 프로그램 작업 앱개발 등이 었습니다. 파견 나가서 회사 내부에 컴퓨터에 접속 되었던 총 시간은 몇 시간 되지 않았고 모니터링이 되는 상태에서 작업이었습니다.

      그리고 회사의 컴퓨터 터미널 PC의 경우 우분투를 쓰고 외부로 어떠한 연결이 되지 않고 USB의 사용도 막아 놓아서 자료를 외부로 보낼 방법이 없는 컴퓨터였습니다.

      터미널 PC로 서버에 원격으로 접속하여서 원격 접속 상태에서 서버의 저장장치에서 서버에 깔린 프로그램만을 이용하여 쓰는 방식이기 때문에 보안상은 더 안전한 방식이고 직원들의 업무 내용까지도 모니터링이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개인의 노트북 등은 사무실에 가져 갈 수도 없었고 영업을 위해 노트북이 필요할 경우 차에 놓고 사무실에 올라갔습니다.

      지독하게 보안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보안의 구멍은 개인의 메일에 첨부 파일을 불법으로 붙여 보내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참고로 자료를 하나 외부로 보내려고 하면 회사의 대표자 까지 결제가 올라가야 가능했습니다.

  • hadu 2013.03.11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 분의 글을 읽으면 전에 야후같은 곳에서 시험적으로 시도되었던 자리 공유제가 생각나는 군요. 출근해서 빈 자리 아무곳이나 앉아서 로그인만 하면 자기에게 맞게 세팅된 화면이 나온다죠? 보험사 같은 경우도 주로 외근이 많다는 특성 때문에 인원대비 자리가 적다고도 들었습니다. 물론 그러한 형태의 클라우드 서비스라면 충분히 가능하긴 하겠죠. 어쨋거나 아직 시험적 단계이니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외부에서 내부로의 침입이 차단되는건 당연한 겁니다만 반대로 내부에서 외부로의 서비스 이용이 필요한 경우가 뭐가 있을까요?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의 경우 S/W가 너무 적어서 집에 있는 컴퓨터를 원격 제어로 이용하여 작.업하고 결과물을 다시 가져오는 식으로 작업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경우 데이터의 이동을 보안 프로그램이나 네트웍 감시를 함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인지하지 못하더군요. 이건 백퍼센트 보안상 결함입니다.
    애초에 회사 내부의 일은 무조건 내부에서 해결되어야 함이 기본입니다. 대기업 같은 경우 그 같은 방침으로 운영되어 온 지가 이미 근 십년 가까이 되어가고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 내부에서 외부건, 외부에서 내부건 보안 위험은 동일하다는 겁니다.
    내부 클라우딩은 그냥 인트라넷으로도 커버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회사가 너무 어마어마하게 커서 이동 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몰라도 대부분의 기업들은 그정도까지 규모가 되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클라우드 잘 된다 하더라도 자기자리 앉아서 하는 것만 못합니다. 필요한 자료들, 유인물, 도면 같은 물리적 기반도 업무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오분, 십분 걸어다니느게 귀찮아서 다른 자리에 앉아서 업무 보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1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빈자리에서 어느 컴퓨터나 제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제 작업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서버에서 프로그램을 사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별도의 원격 접속 상황을 서버에서 구현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구현되었다면 관리자의 실수입니다. 서버에서 개별 아이디의 원격 접속 프로그램을 막아 놓은 경우 불가능한 기능입니다.

      서버에 깔리는 프로그램은 대부분 전산 최고 담당자가 깔아주는 것입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 외부에 원격접속이 가능한 업무를 할 수 있는 컴퓨터가 별도의 라인으로 한대 비치가 되어 있습니다.

      보안의 가장 큰 문제는 그것을 훔치려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시스템이 아무리 잘 갖추어져 있다고 해도 결국은 내부자가 자료나 기밀을 훔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것을 만든 사람이라면 더욱 그럴 것 입니다.

      사실 보안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상황에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은 업무가 상당히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역발상으로 제 개인용 서버를 두고 업무의 편의 성을 살리는 "모바일 오피스 개념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업무 세팅을 했습니다."

      제가 쓰는 방식은 보안 보다는 다수의 컴퓨터가 하나의 업무를 하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설명하다 보니 보안이 취약해 보일 수는 있습니다.

      보안을 강조한 다수 대 다수의 작업 환경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업무 효율면에서 편하고 좋은 환경은 아니라는 것은 써보신 분들이 더 잘 아실 것입니다.

  • hadu 2013.03.11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중요한 점을 지적하셨는데요. 네이버나 다음같은 웹 메일 이용시 보안상 위협이 되는게 맞습니다. 막을 방법도 없고요. 그래서 요즘 좀 큰 기업들은 입사와 동시에 회사 도메인으로 이메일을 개설하고 그것만 이용하도록 합니다. 네트웍 감시를 통해서 옥션이나 게임 사이트 같은 곳도 막지만 웹 메일 서비스도 원천적으로 막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여러모로 매력적인 서비스인것도 맞고 많은 가능성을 가진 것도 많지만 이렇게 넘어야할 산이 너무나 많습니다. '클라우드'라는 서비스 자체가 가진 한계라는게 분명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1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그래서 전 나름대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여러 단계로 구분합니다.
      http://chunchu.tistory.com/163 의 글의 일부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퍼슨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3번째가 SBC이고 4번쩨가 개인적으로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인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사실 SBC를 구현하려면 원도 8이 아니라 "원도 8 서버"정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hadu 님이 허락하신다면 관련 내용을 정리해서 포스팅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전 내일 업무와 클라이언트 미팅이 있어서 이제 잠자리에 들어야 겠습니다. 오늘 토론 정말 즐거웠습니다.

      조언 더 주시면 내일 제 의견을 한번 더 말씀드리는 기회를 가지고 싶습니다. ^^

  • 초심자 2013.03.11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노트북도 무겁다고 울트라북이 나오고 태블릿피씨는 거의 스마트폰과 노트북사이에서 애매모호한? 존재였으나 터치패드가있는 키보드와 분리 결합이 가능한 태블릿피씨가 나오고 있고 앞으로의 전망을 본다면 태블릿피씨는 울트라북과 동등하거나 능가할지도 모르고 만약 성능면에서 더 앞선다면 울트라북의 최대장점인 휴대성은 태블릿피씨에 밀리는 판국에 윈도우8은 태블릿피씨의 운영체제로서 손색이없다고봅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트북이 성능이 좋아져도 최대강점인 휴대성을 죽여가면서까지 발열과 소음을 해결못하는한 데스크탑을 대체할순 없으며 데스크탑에 기존의 윈7을 싹 밀어버리고 윈8로 설치할 매리트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윈8은 그냥 태블릿피씨를 겨냥한 운영체제라고 봅니다 데스크탑용 ui패치가 없는한 불편한건 사실이고 호환성에 대해서도 혹평이 나오는것도 사실입니다 윈8은 태블릿피씨의 가능성을 보여준 운영체제이지만 윈8 후속버전에선 태블릿모드와 데스크탑모드를 확실히 구분지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솔직히 태블릿버전과 데스크탑버전이 따로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hadu 2013.03.11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로 대단한 것도 아닌데 그렇게 말씀하시니 제가 민망하네요. 처음에 다음에서 제목 단 것 때문에 제가 너무 흥분한 듯 합니다. 어쨋거나 제게도 유익한 토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단치는 않지만 제 의견이 필요하다면 마음대로 사용하십시오. 그럼 건승하시길..

  • 2013.03.11 0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성급한 판단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재 윈도8이 망했다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PC와 태블릿의 사용패턴이 다른데 억지로 통합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태블릿의 사용환경은 크게 개선 되었지만, PC유저로서 볼 때는 큰 메리트가 없었던 거죠. XP에서 윈7로 넘어갈 때 만큼의 반응이 없었던 것은 그런 이유입니다.
    시작버튼이 없어진 것 정도는 메트로UI의 장점인 정돈된 디자인과 커스터마이징이란 요소에 의해 상쇄될 수 있다고 봅니다. 윈도8 쓴지 1개월정도 되어 가는데, 굳이 시작버튼이 필요하단 느낌을 받지 않습니다. 보기엔 잘 모르지만 써보면 안다는 말이 딱 알맞은 부분입니다.
    앞으로 추세가 모바일기기 환경으로 넘어갈 것은 자명하기 때문에, 이런 선택은 나쁘지는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데스크탑 환경에서 윈도8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태블릿용과는 다른 방향으로요.
    윈도8의 최대 장점은 빨라진 속도뿐만 아니라 컨텐츠 소비의 포맷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이 포맷이 태블릿과 연결된다는 점이 큽니다. 여전히 사용자들은 일반 프로그램을 많이 쓰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부분들이 윈도의 포맷에 흡수될 가능성이 큽니다. 윈도8을 탑재한 디바이스의 종류가 많아질수록 가속 될겁니다.
    그리고 글에대해 독자로서 의견을 좀 남겨봅니다. 몇번이나 읽고서야 글의 방향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위의 hadu님은 글에 대해 약간의 오해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원도 8으로 넘어오면서 상당히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이부분을 좀 더 자세히 써 주셨다면 글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틀린 맞춤법이 눈에띄어 글의 가독성을 떨어뜨리고 있네요. 신경쓰신다면 더 좋은 글을 쓰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은 제 생각에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글인데 윈도8에 관한 글로 낚은 다음측에도 문제가 있네요.. -_-;

  • Favicon of https://freeover.tistory.com BlogIcon FreeOver™ 2013.03.11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에서 윈도우7까지 기술지원하다가 퇴사를 했는데 ㅎ 윈도우8은 아직 써보지도 못했네여 ㅎ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1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adu님께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정리를 해서 포스팅을 해 놓겠습니다.

  • 횡설수설 2013.04.06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사면 윈도우7이 기본 설치되어 나오는데..
    윈도우7 처음에 나올때 이거 불편하다는 말밖에 없었는데..
    지금 주변에 상당히 많이 쓰고 있다.
    피씨를 구입할때 운영체제를 XP 나 우분투로 선택할수 있으면
    달라지지만 기본이 윈도우8이 설치되어 있다면
    그 대세로 가는것이다.. 시간이 문제징..
    이게 싫으면 삼성 LG 노트북 파는 제조사에게
    XP 아니면 안사겠다고 큰소리 치시던지..
    망했던지 안망했던지..알게 모르게 MS가 의도한대로 가고 있다는..
    모바일 빼고..



    시간이 문제지..10년뒤면 윈도우7 쓰는 사람이 몇명 있을까..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4.07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알고 있기로는 현재 삼성 등의 브랜드 PC에는 95% 정도 원도 8이 OS들어가 있습니다.

      결국 조립 PC가 아닌 경우 window 8이 들어간다는 것이지요.

      원도 8이 주춤하는 이유는 pc가 안 팔리기 때문입니다..

  • 2013.12.17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요일이기 때문에 쉬려고 했지만 마케팅 컨설팅을 도와드리고 있는 학교가 3월에 입학이 있기 때문에 요즘이 상당히 바쁜 시기이기 때문에 일단 토요일이지만 출근을 하였습니다.

   

토요일 출근을 하는 것이 때문에 업무용 최소 단위인 아이폰5+아이패드 세팅으로 간편하게 출근을 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만 일을 한 토요일

   

최근 들어서는 LG U+ zone에 가입을 하여서 20Mbps 이상의 속도로 건물내부에서 사용을 할 수 가 있기 때문에 더욱 편리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수 가 있습니다.

   

 

덩그러니 아이패드와 키보드만 가지고 일하러 나섰습니다. AVstreamerHD 앱으로 원격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했습니다. 카메라도 안 가지고 나가서 아이폰5 찰칵 찍었습니다.


   

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은 저 사향의 클라이언트 컴퓨터나 태블릿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지만 실제로는 고성능의 서버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쓰고 있는 클라이언트 컴퓨터에서는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학교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컴퓨터가 있기는 하지만 학교의 특성상 기본 프로그램들이 제가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다르고 성능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은 pc 들이기 때문에 일을 하기에는 상당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도구인 MS의 Office의 원노트의 경우 클라우드 노트라고 할 수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 하나 입니다.


AVstreamerHD,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원도우, 아이패드어플, 원도우 태블릿,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 태블릿 PC아이패드로 시스템 등급 7.0의 체험지수를 가지는 컴퓨터의 기능을 95% (3D 개임은 아직안됩니다)정도 쓸 수 있다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매력입니다.


   

결국 오늘 같은 토요일의 경우 업무의 답은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집에 있는 PC 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하는 업무의 경우 대부분 간단한 문서작업이나 글 감 작업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하여도 되지만 원도우8으로 들어오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접속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기 때문에 "학교에서' 제공하는 PC나, 아이패드에서 그냥 작업을 하는 것보다는 더 큰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포스팅을 오픈 API로 보내려면 집에 있는 개인 PC의 오피스의 워드 프로그램이 도 필요하고 결국 업무를 할 때는 그냥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원격 접속을 하여 쓰는 것이 제일 편하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딜레마

   

원도우 태블릿을 구입하려는 가장 큰 이유가 클라우드 컴퓨팅의 "터미널 PC"로 쓰기 위해서 입니다. 어찌보면 상당히 황당한 설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도우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다 되는 원도우8 태블릿을 겨우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터미널 PC용도로 쓰기 위해서 구입을 한다고 하면, 일반적으로 컴퓨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거의 말이 안 되는 설정일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을 잘 이해하시면 제가 굳이 원도우 태블릿+PC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는 이유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1. 개인의 계정으로 접속되는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2.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접속된 서버의 성능으로 쓸 수 있다
  3. 별도의 세팅 없이 연결 PC의 하드를 사용할 수 있다.
  4. 터미널 PC 가 고장이 나거나 바뀌어도 작업환경에는 거의 변화가 없이 연속 작업이 가능하다.
  5. 보안이 매우 뛰어나다.




이외에 다양한 장점들이 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은 역시 서버의 성능을 저 사향의 PC에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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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클라우드 컴퓨팅이 좋다.

   

세상은 점점 클라우드 컴퓨팅에 적합한 환경으로 점점 발달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이전에 제직 하던 회사에서 SBC(서버 베이스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한 후가 아니라 저사향 컴퓨터가 있던 병원에 파견을 나가면서 원격으로 PC에 접속으로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 하면서였습니다.

   

결국 그 작은 시도가 저를 프리랜서 블로거로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게 하였고, 현재의 제 작업 환경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PC의 발전 속도가 점점 느려지는 것 같습니다. 제 PC는 2년이 지난 컴퓨터이지만 아직도 서버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지원되는 해상도는 1024*768 까지 밖에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모니터에 연결을 한다고 하여도 1024*768입니다. 그렇다 보니 Full HD를 지원하는 삼성의 아티브 등이 눈에 띠게 된 것입니다.

   

태블릿을 구입을 한다고 하여도 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을 업무용으로 쓸면서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터미널 PC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단순히 글을 쓰는 데는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앱"을 제일 좋아하지만 오늘은 바로 원격접속으로 일을 하다. 오피스의 원노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바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3] 외부 접속

블로그 협업을 위한 OneNote(원노트) 웹 앱과 스카이 드라이브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자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 iCloud 훌륭하지만 업무용은 아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5]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 iCloud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더욱 강력해진 OneNote 아이패드 어플 추천

결혼예물 전문 브랜드 바니찌 코리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는 결혼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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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폰5로 스마트 폰을 업그레이드 한 후 변한 것은 단순히 스마트폰의 업그레이드가 아닙니다.  개인적을 LTE에 대한 부정적인 포스팅을 몇 번 했었는데 이번에는 그와 정 반대의 긍정적인 포스팅입니다. 


아이폰4s에서 아이폰5 로 스마트폰을 업그레이드한 이후에 달라진 것은 단순히 기기를 업그레이드한 것이 아닙니다. 


아이폰5의 기본 데이터 연결 방식은 LT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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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는 ‘롱텀에볼루션(Long Term Evolution)’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약자로, 3세대 이동통신(3G)을 ‘장기적으로 진화시킨 기술’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명칭이다.



물론 대부분의 분들에게는 아쉽지만 새로운 스마트폰을 쓰면서 함께 꼬리처럼 따라오는 통신비 인상을 위한 서비스일 수 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LTE는 모바일 오피스를 위한 기본 인프라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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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폰5로 업그레이드를 한 후 외부 출장을 3회 정도 였씁니다. 업무상 외부 출장이 많은 일의 특성상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매우 유용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만으로 고객과의 미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습니다. 그 결과 외부 출장을 위하여서는 거의 한 가방 가득히 출장 준비를 하면 거의 모바일 오피스가 하나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맥북프로 레타나, 아이패드, 아이패드 키보드, 아이폰, 애그, 디지털 카메라 등 가벼운 장비로만 구성을 한다고 하여도 가방은 포화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절반의 4G 인 와이브로 애그는 기본 옵션입니다. 


하지만 LTE 시대에는 이러한 장비들을 간단하게 태블릿 한 대,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한대로 끝이 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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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진 컴퓨터에서 해야 하거나 보여줄 자료들은 원격접속 어플(AVstreamer HD)로 제 PC에 접속을 하여 보여주거나 작업을 합니다.  


강남의 경우 겨의 30Mbps 이상의 속도이고 지하철이라고 하여도 10Mbps이상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산을 지나서 파주 쪽으로 미팅을 갔었는데 대략 7~8Mbps  정도의 속도였습니다. 


** 제가 사는 노원구는 멀티케리어(두 주파수를 써서 더 빠른)지역이 아니어서 조금 느립니다. ㅠ.ㅠ



아이폰5의 데이터 테더링으로   LTE 속도의 원격접속


개인적으로 이동 중 10Mbps의 이상의 속도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물론 편차는 있지만 10Mbps 는 개인적으로 서버 베이스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원격 접속을 하는 작업의 최소 속도라고 보는 속도입니다. 


물론 최적의 속도는 아니지만 10Mbps 정도의 속도에서는 문서 작업 등의 간단한 작업이 가능한 속도입니다. 30Mbps  정도의 경우 포토 샵 작업도 어느 정도 가능한 속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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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우기는 집에서 내부 망 무선 망으로 원도우 8에 클라우드 컴퓨팅 접속 속도는 무선으로 450Mbps(느낌상은 300Mpbs)으로, 원도우 8의 OS의 성능 때문에 거의 SBC에 기가바이트 망으로 접속하는 정도의 체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가지고 외부 업무를 볼 경우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거의 필요가 없지만, 아이패드만 가지고 나갈 경우에는 약간의 원격 접속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전의 와이브로 망에서는 원격 접속 어플을 사용하여 작업을 하기는 약간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아이폰5에서 LTE 데이터 테더링 상태.

 곰플레이로 동영상을 구동해 보았습니다.  

노원구의 LTE 사정을 감안한다면 매우 빠른 속도입니다. 



하지만 지난 주 부터 시작된 외부업무의  AVstreamer HD+ iPhone 5의 데이터 테더링은 상당히 흡족한 결과를 보고 있습니다. 


주말에 아이폰5의 테더링으로 원격접속 테스트를 한 이후에는 이번 주 부터는 외부에 나갈때 아이패드만 들고 나갑니다. 브로그 관련 상담인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일단 무거운 맥북 프로 레티나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고객들도 아이패드로 윈도우에 접속을 해서 작업을 하는 것을 보고 매우 신기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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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매우 흡족합니다. 사실 오늘 간 파주의 경우 인터넷 상황이 너무 좋지를 않아서 원격 접속이 아니라 인터넷 접속도 매우 느린 곳이었지만 데이터 테더링으로 간단히 해결을 했습니다.


확실히 빠른 인터넷은 다양한 새로운 수요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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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만에 네이버에서 트레픽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방문자는 국내 최대의 메타 블로그인 다음 뷰의 유입자를 들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를 오픈 한지 아직 한 달이 조금 넘었기 때문에 검색보다는 다음의 "DAUM VIEW" 나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에서 방문자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메인에 오픈 캐스트가 노출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얼마전 다음 뷰 베스트에 오를 때 만큼 방문자가 늘고 있습니다. ^^





다음 뷰의 경우 열심히 글을 쓰는 경우 어느 정도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경우 개인적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가 방문자의 유입 효과가 적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방문자가 24명으로 나와있지만 실 방문자 수는 휠씬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 캐스트를 운영을 해보면 구독자 수나 일 방문자 수의 숫자는 적게 나옵니다. 로그인을 한 구독자 분들만 등록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오늘은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오픈 캐스트가 네이버 메인에 추천이되어서 방문자 수가 엄청 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가끔 보시는 방문자 페이지일 것 입니다. 조금 특이하게 한 페이지에 하나의 주소가 이렇게 나오는 것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한번 스크릿샷을 찍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오픈캐스트 운영 방침은 제가 쓴 글들과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좋은 글이 있으면 함께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오픈 캐스트에 비관적인 분들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운영을 하시면 네이버의오픈 캐스트도  많은 분들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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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리모트는 아이패드용 원격 제어 어플입니다. 국산 어플로는 그 완성도가 매우 높은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워낙 원격 접속을 많이하는 편이기 때문에 필수 어플에 가까운 어플입니다. 아이패드의 하단에 독에 넣어 놓은 어플입니다.


크레이지리모트는 제가 아이패드 3GS를 쓸 때부터 쓰던 어플이고 안드로이드 기반의 갤럭시 탭에도 깔아서 쓸 만큼 기본 어플 중에 기본 어플입니다. 



CrazyRemote Pro

Scienpix, Inc.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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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프로 버전을 쓰기 때문에 $9.99을 3번 이나 지불한 어플입니다. 그만큼 높은 가격의 어플임에도 기기별도 다 구입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크레이지 리모트의 장점은 안정성과 전원 컨트롤에 있습니다. 


서버 프로그램만 재대로 켜저 있다면 다른 원격프로그램이 에러가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접속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원격접속에서 불가능한 전원의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특히 다시 시작 기능은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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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도 원격 제어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대부분 PC를 컨트롤 할 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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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원격접속을 많이 쓰는편입니다. 맥에서 PC로 아이패드에서 PC로 접속을 해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특히 블루투스 키보드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거의 아이패드를 노트북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3] 외부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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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6관련 어플 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 업그레이드 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몇몇 어플의 경우 추가적인 구입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몇일전 소개해드린 모바일 마우스의 경우 아이폰에도 구입을 해서 깔 았습니다. 


맥 북 프로도 레티나의 경우는 아이패드와 비슷하게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포스팅을 할 것이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아이패드를 마우스와 키보드로 써보자!! - 모바일 마우스 [Mobile mouse]



활용도가 높은 원격 접속어플 Splashtop 2 - Remote Desktop

Splashtop Inc. 제작



가격 : 2.99$



원격접속 어플은 대부분 리모트 어플리아고 불리는데 간단히 말씀드리면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어려운 세팅 때문에 내부 네트워크에서 주로 썼지만 현재는 주로 외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때 씁니다. 


개인적으로는 국산 크레이지리모트와 SplashTop 두 어플을 상황에 맏게 쓰고 있습니다. 


이패드용으로 나온 원격접속 어플중에는 가장 활용도가 높은 어플입니다.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 등도 원격제어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장 비교되는 어플이 국내업체의 크레이지 리모트 였는데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Splashtop가 조금 앞선 느낌입니다. 


두업체가 서로 경쟁하면서 점점더 좋은 어플을 내어 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튠스의 특성상 크리이지리모트가 따라하는 것이라 기 보다는 1~2일 정도 늦게 판올림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Splashtop 스트리머가 깔린 PC나 맥에서 쓸 수 있습니다.




라우그 컴퓨팅 어플들은 외부 접속의 세팅도 점점 편해지고 있습니다. 구글메일 등으로 쉽게 외부에서 접속이 가능하게 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구글메일을 썼던 것을 자체메일로 바꾸면서 외부 접속 속도의 경우 거의 눈에 뜨이게 빨라졌습니다. 비교적 느린 3GS에서도 원격제어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사실 거의 컨트롤이 안되었지만 현재는 크레이지리모트 정도이거나 조금빠른 정도롤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일단 화면에서는 뉴 아이패드 대응이라고는 하지만 1024*768과 원격접속 모니터에 최적화 정도 밖에는 지원이되지 않고 있습니다. 


2048*1536의 해상도까지는 지원한다고 하더라도 원격 접속 프로그램 특성상 사용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Splashtop2의 장점


원격접속 어플로는 매우 빨라진 접속속도와 안정화를 장점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이번 판올림 이전까지는 외부 접속을 위해서는 안정된 크레이지 리모트로 접속을 먼저하고 다음에 사용에 편리한  Splashtop으로 접속하여 사용했습니다. 



왼쪽은 Splashtop이고 오른쪽은 크레이지 리모트입니다.



이제는 외부에서도 매우 안정적으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안정성 부분을 크레이지 리모트를 많이 따라온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원격 제어 어플 사용 환경


블루투스 키보를 사용하는 환경 : 크레이지 리모트

블루투스 키보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 : Splashtop



즉 단순히 서핑이나 간단한 조작이 필요한 경우는 Splashtop2를 사용하고 문서를 작성하는 등 복잡한 컨트롤은 크레이지리모트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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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ashtop 단점


이번에도 한글에 대한 지원이 조금 미비합니다. shift 버튼을 누르면 영문 대문자로 표기가 됩니다. 


햐결 책을 영어 상태로 윈도우 하단의 한영변환으로 한영을 바꾸어 쓰면 해결되지만 조금 불편합니다. 


다음은 블루투스 키보드를 이용할 때 화면 하단에 키보드 메뉴가 보이는 것입니다. 크레이지 리모트의 경우 키보드를 꺼내 놓은 것이 조금 불편하지만 일단 블루투스 키보드로 작업을 하는 경우 거의 노트북을 쓰는 듯한 느낌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합니다. 

 


Splashtop2는 상당히 편리하고 3GS 환경에서 쓸 수 있을 정도로 성능이 좋아졌지만 한글에 대한 문제와 블루투스 키보드의 활성화 부분은 아직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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