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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독서를 좋아한다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독서를 위해서 구입한 책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노원에 있는 노원 문고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원래 일정은 교보 문고에 가서 구입을 하려고 했는데 딸들과 아내를 대리고 시내 한복판을 돌진하는 행동은 너무나 금전적이 부담이 있기 때문에 조금 지출이 덜 할 것 같아서 노원역옆에 있는 노원문고로 간 것 입니다. 



6월에 구입한 책 [1]- 퇴마록 외전 '그들이 살아가는 법'옆에 빼꼼히 보이는 것은 딸아이가 구입한 진격의 거인과 흑집사입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영화도 보고 책도 구입을 한 것입니다.


   

개인적을 매월 한 두 권 정도 책을 구입하는데 이번 달에는 아내, 아이들 제 것과 충동구매 책 등 다른 달보다는 조금 더 구입을 했습니다.

   

20 주년 기념 "퇴마록 외전- 그들이 살아가는 법"

   

퇴마록의 경우 개인적으로 피씨통신 시절 부터 읽던 책입니다. 첫 발행 이후 모든 시리즈를 구입했는데 이제는 한 권도 남지 않을 정도로 개인 취향이면서 친구 들도 좋아하는 책이었습니다. 돌고 돌다 결국은 제 손에서 벋어나는 책이 되었습니다.

   

퇴마록은 국내편(2권), 국외편(3권), 혼세편(4권) 말새편(5권) 등 총 3편의 시리즈로 15권이 발간 되었습니다. 퇴마록이 처음 책으로 나왔을 때는 저도 학생이었기 때문에 구입 할 때는 상당히 부담이 되었던 책 중에 하나입니다.

   

'퇴마록 외전- 그들이 살아가는 ' 국내편과 세계편 들의 중간 중간의 에피소드를을 정리한 이야기 입니다.

   

오랜 만에 "박신부, 현암, 준후" 등의 주인공이 이야기를 읽으니 새록새록 이전의 기억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줄거리    

퇴마록은 특별한 능력이 있는 주인공들이 악력을 처치하는 이야기를 독자들이 빠져들 만큼 재미있게 글을 쓰고 스케일 역시 세계차원의 스케일로 만약 일본이 였으면 3번 정도는 애니메이션으로 리메이크 됐을 작품입니다.



6월에 구입한 책 [1]- 퇴마록 외전 '그들이 살아가는 법'


   

퇴마록 외전의 경우 이번에 구입하려던 도서 목록에 들어 있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이 책을 고르는 사이에 짬을 내서 돌던 매장에서 득템을 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충동구매입니다.

   

중형 매장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교보문과와 같은 초대형 서점에서는 찾을 수 없는 레어템들를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노원 문고의 경우도 5% 정립을 해주기 때문에 오늘은 포인트를 차감하여 큰 아이가 고른 "진격의 거인 1권"을 구입을 했습니다.

   

제가 못 본 것은 9권과 10권인데.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애들을 위해서 스포일러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1권 만 구입을 시켰습니다.

   

퇴마록 시리즈는 개인적으로는 상당한 스케일의 소설입니다. 스토리가 연결되는 15권이 하나도 질리지 않고 다음 권이 나오기를 기다렸던 유일한 책입니다. 비슷한 수준으로 구입을 한 작가의 경우 중국의 역사 소설가인 김용선생님 정도 일 것입니다.

   

물론 이우혁 작가의 책 중에 재미있게 보았던 책은 '왜란 종결자' 나 치우 천왕기의 경우도 매우 좋은 책이지만 구입은 왜란 종결자 1~2권 이고 나머지는 그 당시 유행하던 도서대여점에서 대여로 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전자 책 시장

   

개인적으로 도서를 구입하는 경우 서비스로 EPUP를 볼 수 있게 하는 리딤 코드를 주는 방식으로 전자 책을 보급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일 것으로 보입니다. 비싼 종이를 쓰지 않아도 되고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EPUB의 제작은 출판업계에서는 상당히 고무적인 것일텐데 아직도 국내의 도서들은 대부분 아이패드의 iBooks로는 읽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6월에 구입한 책 [1]- 퇴마록 외전 '그들이 살아가는 법'50권 정도의 책이 있는데 정식으로 앱스토어 등에서 구입해서 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는 책은 이 정도 밖에 안됩니다. 물로 교보 앱에도 몇권 더 있지만 iBooks에서 볼수는 없기 때문에 패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4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책의 무게를 커버한다면 더 많은 책을 구입할 것 같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무거운 맥북프로 레티나 대신에…. '라고 망언을 할 정도로 무거운 가방은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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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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